염원하던 악역 영애(최종 보스)의 몸을 손에 넣었다구! 念願の悪役令嬢(ラスボス)の身体を手に入れたぞ! I got the body of a villain's daughter(last boss) of my dreams! | |
<nopad> | |
<colbgcolor=#000000><colcolor=#2da2e8> 장르 | 판타지, 이세계 전생, 여주, 백합?[1] |
작가 | 작화: 나카지마 레이 (中島 零) 캐릭터 원안: 시오 이치바 (潮 一葉) 구성: 아카이 마루보로 |
출판사 | |
연재처 | 매거진 포켓 |
레이블 | |
연재 기간 | 코믹스: 2023. 11. 03. ~ 연재 중 |
원작: 2022. 11. 07. ~ 2023. 09. 04. | |
단행본 권수 | |
관련 사이트 | 코믹스 연재(매거진 포켓) 웹 연재(소설가가 되자)[2] |
1. 개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원작 만화. 원작가는 하타 료스케.(羽田遼亮)[3]2. 줄거리
선천적으로 병약했던 소녀는 16세에 인생의 막을 내렸다--하겠지만, 신의 세련된 배려에 의해 악역 아가씨의 몸을 손에 넣는다.감사합니다! 그 건강한 몸으로 인생을 즐깁니다! 어? 마왕의 딸? 학원의 미움받는 물건? 주인공의 토벌 대상? 단죄 엔드? 건강하면 아무래도 좋아요.기운이 넘치셔서 레벨을 올리고 그런 건 제쳐드릴 수 있어요!
― 소설가가 되자
― 소설가가 되자
3. 발매 현황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720><table bordercolor=#000000,#ffffff><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rowbgcolor=#000000><rowcolor=#ffffff><width=33.33%> 01권 ||<-2><width=33.33%> 02권 ||<-2><width=33.33%> 03권 ||
| | | |||
| 2024년 03월 08일 | | 2024년 06월 07일 | | 2024년 09월 09일 |
| 미정 | | 미정 | | 미정 |
<rowcolor=#ffffff> 04권 | 05권 | 06권 | |||
| | | |||
| 2024년 12월 09일 | | 2025년 03월 07일 | | 미정 |
| 미정 | | 미정 | | 미정 |
4. 등장인물
- 웹연재분이 존재하기는 하나, 웹연재와 코믹스의 기반이 된 스토리는 엄청나게 괴리가 심하다. 사실상 주요 등장인물의 이름만 같을 뿐인 완전히 다른 작품이라고 보는 게 맞다. 원작처럼 초반부에 병약 주인공이 먼치킨 악역 영애로 환생해서 학원에 입학한다는 스토리까지는 같다. 또한 마력 시험을 보고 이후에 공략 캐릭터와 싸우는 장면 및 와이번 사냥 또한 등장한다. 그러나 세부 전개를 보면 완전히 다르다. 애초에 이와 같은 스토리라인이 나로우계 웹소설의 클리셰다. 단적으로 와이번 사냥의 경우 ’원작에서 와이번이 나왔으니까 XX[4] 대신에 와이번을 넣어봤다‘ 정도로 요약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그냥 소재만 차용했을 뿐 완전히 별개의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 또한 2024년 기준 웹판 연재가 사실상 중단됐기에 아래의 등장인물란은 코믹스판의 행적으로 서술한다.
4.1. 주요 인물
- 엘리자베트 맥스웰
본작의 주인공이자 맥스웰 후작 영애. 흑발에 검은 눈동자의 미소녀. 전생자이며 전생에는 16세로 사망.[5]. 제대로 된 인격을 가질 수 있도록 전세의 기억은 6세의 생일날 각성했다. 맥스웰 후작가의 특징인 금발벽안이 아닌 흉흉하다 전해지는 흑발흑안이었던지라 태어난 이후 쭈욱 혼자 별관에서 지내고 있었다.
원래의 역할은 악역 영애이며 최종보스로 각성해 세계를 멸망시키는 역할이지만 정작 본인은 전생에서의 기억 때문에 튼튼한 몸만 있으면 되겠다는 생각에 해당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지 의문스러운 상황. 애시당초 전생때는 병원에만 지내다 보니 관련된 지식의 거의 없다. 입학시점에서 본인이 낼 수 있는 능력은 반경 4km내의 '영역전개'를 통해 사람ㆍ사물ㆍ시야ㆍ적의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그 상태에서 원하는 대상만 즉사 시킬 수 있는 수준이다. 루나는 레벨 45가 그런게 되냐면서 따지다가 관찰제한으로 인해 제대로 안 보이던 레벨이 비로소 보이자 아...라는 짧은 한마디로 모든걸 표현했다. 엘리자베트의 레벨은 945였기 때문. 참고로 이 시점에서 원작 주인공인 카렌의 레벨은 2였다. 그외에도 어릴 때의 미친 듯한 수련과 기행으로 그냥 사람 자체가 강하다. 완력으로 거대한 나무를 뽑아내고 숨 세게 불면 파이어볼이 꺼진다.
능력은 먼치킨급인데[6] 이 세상의 상식이 결여되어있다보니 나이를 먹을수록 비장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해맑은 표정으로 기행을 저지르고 다닌다. 6세때는 전생의 기억을 되찾자마자 라디오체조를 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에게 접근해오는 수많은 사신들을 죽여 의도치 않은 레벨링을 했고 8세때는 생일상에 차릴 고기를 알아서 구해오라는 가족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숲에서 보스급 곰을 죽인 다음 자신과 클로에가 먹을 부분만 잘라내고 나머지를 가족에게 상납한답시고 본관 저택으로 던져버리는 바람에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기겁하기에 이른다. 학원에 입학하는 해인 14세때는 오빠의 몸의 지방을 마력으로 태워 뚱뚱했던 오빠의 몸을 홀쭉하게 만들어버렸다. 학원에 입학하고 나서도 자유난타전 시간에 선생님이 '저기 있는 무기(나무로 만든 연습무기류) 중에 아무거나 뽑아서 싸워라'라는 말을 듣고 무기가 아닌 그 옆에 있는 나무를 통째로 뽑아 땅에다가 박아버린다.
이명은 '칠흑의 살육공주'. 이는 학원에 입학하기 5년전, 원시의 숲에서 티라노용의 무리를 웃으며 도륙내는 모습을 길드 조사단이 발견하면서 붙여진 별명으로 이 별명을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당시 길드 조사단에 소속되어있던 레우스. 엘리자베트는 오그라든다는 이유로 이 별명을 엄청 싫어한다.
- 클로에
엘리자베트보다 3세 연상인 엘리자베트의 전속 메이드. 9세의 견습 시절에는 남다른 성질[7]과 외형으로 인해 별장에서 있는 엘리자베트가 자신의 여동생과 동갑이었기에 그녀가 다른 아이들처럼 웃으면서 지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엘리자베트가 6세때 전생의 기억에 각성하면서 저지르는 기행을 보면서 건강해지기를 바랬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다면서 기절초풍한다. 바로 옆에서 보좌하는 신분인 만큼 엘리자베트가 6세때부터 해맑은 표정을 저지르고 다니는 기행을 지켜보며 자랐고 하도 기행을 많이 저지르는걸 보고 자라서 그런지 엘리자베트의 기행을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칠흑의 살육공주' 소문이 돌았을땐 놀릴 정도가 되었다.[8]
여담으로 엘리자베트의 성장 속도에 맞춰서 본인 또한 성장하는데 엘리자베트가 드래곤에 잡혀 날아가고 있을 때 본인은 달려서 따라갔다.(...)
4.2. 제르비아 왕국 왕립학원
- 카렌
본작의 주인공이자 '빛의 성녀'. 보통 일반적인 악역 영애물의 히로인과 달리 주인공에게 높은 호감을 보이고 있다. 여담으로 치유가 끝난 뒤 상대의 옷을 벗겨 직접 만져보고 상처를 확인하는 변태스러운(...) 습관이 있다.
원래대로라면 엘리자베트가 자신보다 강한 카렌에게 열등감을 느껴 흑화하여 카렌과 대립해야했으나[9], 카렌이 입학식에 가는 길에 오크에게 습격당했던 것을 엘리자베트가 구해준걸 계기로 오히려 연심을 품게 된다.
카렌도 전생자 엘리자베트의 영향으로 원래 스토리보다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 원래는 스토리 중반 레벨 20이 되어야 등장하는 성흔과 성녀의 능력이 레벨 2일때 발현되었고 그 능력으로 원래 스토리보다 훨씬 빠르게 등장하여 '암흑대마왕룡'으로 진화한 '암흑룡 데스번'[10]의 브레스를 막아내기도 했다. 또한 최후반에 얻어야 할 최강무장인 별의 지팡이도 7대 현자 윈디네를 통해 얻은 상태.
이쪽도 초기 레벨만 낮다뿐이지 잠재능력은 엘리자베트 못지 않은데 마리안느가 한번 쓰는 걸 본 빛속성 오의 '루미네이트'를 그대로 따라하고 주포로 마구 쏴댄다. 초반에 위력이 약한 주문만 쓰고 있던 건 그녀의 마력을 견디지 못한 지팡이들이 터지면서 가계를 위협해서 어쩔 수 없이 조절하고 있었던 것이며, 윈디네의 시련을 통과하고 '별의 지팡이'를 얻은 후에는 루미네이트를 비롯한 각종 빛속성 마법을 신나게 쓰고 있다.
- 레우스
원래대로라면 본작의 공략대상이 되었어야 할 등장인물. '불꽃의 레우스'라는 이명이 있으며 불꽃검과 근성을 앞세운 열혈 캐릭터이다. 원래대로라면 입학 시점에 레벨 10으로, 나중에 최종 보스인 엘리자베트와 대결하여 카렌의 기도를 받고 능력을 10배로 뻥튀기하는 전개로 흘러가야했지만, 입학 시점에서 세계관 최강으로 일컫는 레벨 99를 찍고 능력 측정 수정을 맨손으로 부숴버리며 엘리자베트에는 한참 못미치지만 강한 캐릭터로 등장했다. 엘리자베트에게 열등감을 품어 1:1 대결을 신청을 하고 대결에서 엘리자베트를 보고 '고릴라'라고 놀렸지만[11] 결국에는 패배했다.
레우스의 캐릭터가 이렇게 변해버린 원인도 결국에는 엘리자베트 때문으로 밝혀졌다. 학원에 입학하기 5년전 원시의 숲에서 용의 비명소리와 소녀의 웃음소리가 밤마다 들리는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길드에서 조성한 조사단에 들어갔었는데, 이때 숲속에서 웃으며 티라노용의 무리를 도륙내는 동갑내기 소녀의 모습을 봤고, 그 소녀만큼 강해지겠다고 결심했기 때문. 이때 그녀에게 '칠흑의 살육공주'라는 별명을 붙여서 소문을 퍼뜨린 것도 그였는데, 이 별명이 부끄러웠는지 그 별명을 자신이 만들었다고 말하자 빡쳐서 레우스의 머리를 주먹으로 내려쳐 기절시켰다.[12]
- 루크스
레우스와 마찬가지로 원래는 본작의 공략대상이 되었어야 할 등장인물. '흙의 기사 루크스'라는 이명이 있으며 여자를 밝히는 호색한이고 원래 스토리에서는 탱커 역할이었다.
원래대로라면 신입생 환영파티에서 카렌에게 한눈에 반하여 카베동을 시전하며 "내 여자가 되어라"라고 말하고 카렌이 넘어가는 전개가 되어야했지만, 전개가 바뀌어 엘리자베트에게 카베동을 시전했다가 주먹으로 뺨을 얻어맞고 창 밖으로 날아가버린다. 그럼에도 자신을 때렸다는 이유로 퇴학당할 뻔한[13] 엘리자베트의 퇴학을 저지하는 대인배스러운 면도 있다.[14]
호감과 비호감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캐릭터이다. 히로인에게 추파를 던지다가 털리는 비호감 개그 캐릭터의 포지션이지만 여성향 게임의 공략 대상 중 하나인 만큼 왕족으로서의 책임감을 갖춘 대인배의 면모도 함께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작품의 성향이 매우 진한 백합물이기에 루크스의 구애가 빛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레우스와는 11년된 소꿉친구 사이라고 한다. 레우스는 루크스의 첫 실연 같은 것도 아는 모양.
- 레나드
안경의 미청년이며 카렌의 공략 캐릭중 한명. 본래는 레우스가 합류할 타이밍이 같이 나와야 하는 캐릭터인데 엘리자베트에 의해 이벤트 순서가 엉망이 되면서 본편에서는 등장을 못 하고 있다.
- 마리안느 듀크하르트
공작 영애. 원래는 루크스 관련으로 악역 영애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인물인데 카렌이 루크스에게 관심이 전혀 없고 루크스는 엘리자베트에게 관심이 있다 보니 엘리자베트를 적으로 보면서 루크스님에게 접근하지 말라하는 착각계 인물이 되어 버렸다.(…) 루크스의 약혼자이기도 하다보니 이걸 안 엘리자베트는 루크스와 마리안느를 이어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
엘리자베트와 루크스의 사이를 방해하기 위해 부하들까지 데리고와서 그녀를 위협했으나 부하들이 1초도 못 버티는 바람에 비장의 수단이라면서 원작에서는 카렌의 최종무기였을 별의 지팡이를 어디서 구해 와서 성속성 마법 '루미네이트'로 엘리자베트의 교복을 날려버렸는데 이걸로 조금 진심을 낸 엘리자베트의 마력에 지팡이가 마왕급임을 감지하고 최종마법을 쓰려 했으나 마리안느는 적합자가 아니었기에 자폭모드로 들어갔고 이때 엘리자베트가 마리안느를 구해준다. 결국 지팡이는 박살내고 결투도 흐지부지 되었으나 이 일 이후로 친해졌으며 특히 엘리자베트를 '언니(お姉さま)'라 부르며 따르게 된다. 하지만 엘리자베트가 루크스를 좋아한다는 오해는 안 풀린 상태인지라 그냥 좋아하는 언니와 함께 루크스님의 아내가 되면 된다는 요상한 원칙으로 행동하고 있다.
코믹스 49화에서는 숨어 있던 마족의 책략에 의해 마왕군 칠대악마 '질투의 파우라'의 부활용 육체로 이용당한다.[15] 부활한 파우라는 별의 지팡이를 보고 카렌이 성녀임을 알고서 싹을 제거하겠다면서 의기양양했으나 거꾸로 엘리자베트에게 농락당하기 시작.[16] 최후의 수단으로 엘리자베트를 침식하기 위해 그녀의 내면 세계의 문을 열었다가 마왕 저리가라 할 정도의 심층영역과 마력을 보고서 바로 문을 닫고 엘리자베트와의 연결을 끊으려고 했으나 거꾸로 엘리자베트에게 엘리자베트는 파우라가 했던 것처럼 자기 마력을 마리안느에게 넣어서 구하려 했고 위기임을 느낀 파우라가 마리안느의 영혼을 사용해서 구걸했으나 거꾸로 벽치기를 시전하면서 그대로 엘리자베트의 마력에 물들었다.(…)
4.3. 신계
- 루나
엘리자베트의 서포터이자 신의 사도. 엘리자베트의 정신나간 전생에 멍청한 여자로 생각하지만 엘리자베트의 활기참에 '...?'이라는 표정과 함께 벙쩌버린다. 체조를 하고 있는 엘리자베트가 주변에서 계속 등장하는 사신들을 박살내는 걸 보고는 '도대체 뭘 전생시킨겁니까...' 라며 떨고 있다. 엘리자베트의 자급자족 라이프를 보고는 '아니아니.. 그건 그 세계 사람들도 쉽게할 수 있는 게 아니야..'라며 여전히 벙진 상태를 볼 수 있다. 참고로 엘리자베트와의 대화는 텔레파시 비슷한거라 다른 사람에게는 안 들린다는 모양.
- 사신
주인공 전생의 주적이며 악역영애의 숙적...이었어야 할 존재들. 전생부터 본대 3살때 죽을 운명이었으나 13년을 사신의 손길로부터 도망다니며 16살까지 살아남은 인생이었고, 현생에서는 악역영애로서 주어진 흑마력 탓에 악령들과 함께 주변에 모여서 주위의 존재에게 불운과 죽음을 쏟아부으며 악역영애가 마왕으로 타락하게 몰아넣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신의 존재 자체를 느낄 수 없는데도 그에 대한 저항방법은 혼에 새겨져 있는 수준인 주인공이 엘리자베트의 몸에 깃들면서 흑마력에 이끌려 대량으로 몰려왔더니 가벼운 체조와 함께 휘둘러지는 마력에 접근하는 족족 죽어나가 레벨 따위 개나 줘버리듯이 날벌레꼴이 되었다. 대량의 경험치는 덤. 본래는 이 양반들 탓에 악역영애 주변의 공기를 차갑고 음울하고 불길하게 만들었어야 했지만 모조리 죽어 나자빠지면서 맑고 깨끗한 공기만 남아 지켜보고 있던 신계 측을 당황시킨다.
5. 설정
- 성녀와 네 명의 기사들
해당 게임 내의 설정들이며 설정의 각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제르비아 왕국 왕립학원
해당 세계의 주 무대. - 마력
기본 4속성 외의 빛, 어둠 총 6가지 속성 중 하나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어둠마력의 경우 한기나, 매스꺼움, 사령ㆍ사신 등을 불러 사람을 저주해 죽음으로 이끄는 성질을 갖고 있다.[18] - 검은색
예로부터 흑발과 검은 눈동자는 불운의 상징으로 불리고 있으며 이는 마왕의 머리와 눈동자가 해당 색상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엘리자베트 역시 불운으로 불려 본관에 살지 못하고 별관에 홀로 살고 있다고 한다.
- 이세계
엘리자베트가 전생한 세계로, 성녀와 네명의 기사들과 거의 같은 세계관과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루나의 언급에 의하면 게임 스토리가 몇번이나 재생되고 있으며, 이미 24번이나 반복되었고 이번 엘리자베트가 25번째 라고.
이 세계를 기반으로 게임이 만들어 졌는지 게임을 기반으로 이세계가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영구히 같은 스토리가 반복되는 세계에 어떤 변화를 주기 위해 신이 엘리자베트의 혼을 특별히 이세계에서 불러온 것이 아닌가 추측 중이라고 한다.
6. 외부 링크
[1] 이렇다할 부분은 없지만 해당 작품처럼 호의를 갖는 멤버들이 주로 여성에 해당한다.[2] 웹 연재상 끝맺음을 하는 언급은 없지만 코믹스로 서적화 된 이후 연재중단인 상태이며 웹 연재의 경우 코믹스 3권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나 큰 틀만 같을 뿐 세부 내용은 다르다.[3] 마왕군 최강의 마술사는 인간이었다의 작가.[4] 늑대, 코볼트, 오크가 나왔어도 스토리를 전개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5] 본래 3살의 시한부로 살았지만 버티고 버티다 결국 사망했다고 한다.[6] 아무런 능력도 없던 전생때도 의도적으로 심장박동수를 조절해서 사신을 속여 넘기는 기행을 저지르고 있었다.[7] 어둠마력으로 인한 무표정.[8] 엘리자베트의 기행에 경악하는 포지션은 루나가 이어받는다.[9] 하지만 이 시점에 이미 엘리자베트는 레벨 945로, 4km 거리를 순식간에 날아가 오크 무리들의 심장을 순식간에 따버릴 정도의 먼치킨이 되어 '카렌이 엘리자베트보다 강하다'는 전제 자체가 성립되지 않게 되었다.[10] 원작에서 마왕이 쓰러지기 전에 엘리자베트가 사망했다면 그녀를 대신해서 최종보스인 '암흑대마왕룡'으로 진화한다고 한다.[11] 이때 엘리자베트가 살짝 밀리고 있었는데, 이는 '검이 망가지면 실격'이라는 규칙 때문에 자신의 힘을 버티지 못하는 검이 망가지지 않도록 힘을 억누르며 싸워서였다. 루나가 한 '검없이 싸우면 되잖아?'라는 말을 주워듣고 맨손으로 싸우기 시작하자 레우스가 그대로 밀려버렸다.[12] 작중 엘리자베트가 진심으로 화를 낸 몇 없는 장면 중 하나.[13] 아무리 그래도 폭행 한 번으로 퇴학까지 갈 뻔한 이유는 그가 보통 학생이 아니라 무려 왕자이기 때문이었다. 징계위원회가 열린 것은 정작 당사자인 왕자 본인에게도 알리지 않은 교사진의 독단이었으며, 그 이유도 왕족에의 폭력이라는 중대사 자체보다는 원래부터 혐오하던 엘리자베트를 구실 잡고 퇴학시키기 위한 절차였다.[14] 이때 나름 "왕가의 의지를 날조하지 마라"라는 명대사를 날렸지만, 카렌과 엘리자베트의 백합 무브에 묻혔다(...)[15] 본래 부활시키려는 마족은 엘리자베트를 노렸으나 마리안느가 자신의 마법으로 침식을 막고 자살하려고 했고 이에 파우라가 지금 몸도 좋다면서 마리안느를 통해 부활했다.[16] 엘리자베트는 마리안느를 구하려고 했기 때문에 대놓고 공격은 안 하고 있었다. 후술하는 침식도 사실 마리안느를 구하기 위해 엘리자베트가 일부러 당한 것.[17] 이를테면, 기존에 약한 몸에 훈련을 통해 심박수를 억제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게 훈련이 되는거였어?' 라거나 체조를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마력을 가동해 사신을 때려잡는 걸 보고는 루나에게 '애당초 병이라는 디메리트를 갖고 헬모드로 살았던 전생이 있는데 몸상태가 튼튼한 지금, 완전히 쉬운거 아니겠느냐.' 등.[18] 물론 엘리자베트의 전생이 깨어난 시점에서는 기존에도 '사신'형태의 무언가가 보이긴 했으므로 그냥 때려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