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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24 03:32:29

스텔라(Fate 시리즈)

유성일조에서 넘어옴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latest?cb=20160729075946.png파일:서번트 트리뷰트 일러스트 갤러리 - 아라쉬.jpg
인연예장 성스러운 헌신서번트 트리뷰트 일러스트 갤러리[1]
유성일조 - 스텔라 (流星一条 / Stella)
랭크 : B++ 종류 : 대군보구 레인지 : 1~99 최대포착 : 900명
전설대로의 혼신의 화살 1발. 궁극 사격.
온갖 싸움을 종결시키는, 말 그대로 "대지를 가르는" 극대 사정거리 원격 공격. 순수한 에너지의 총량은 대성보구에 미친다.
전설에서 아라쉬는 궁극의 화살 1발로 페르시아와 투르크 양국의 '국경'을 만들었다. 대지를 가른 것이다. 그 사정거리는 무려 2500km.
인간의 경지를 초월한 절기(絶技)와 맞바꾸어 그는 온몸이 산산조각 나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일점 집중이 아니라 광역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대군보구로 분류되지만, 범위를 고려하면 대국보구에 상당할 것이다.
하지만 1번 밖에 쓸 수 없다. 사용자인 아라쉬는 반드시 목숨을 잃기 때문이다.
보구와 동시에 사용자도 붕괴하는, 어떤 면에서는 2중 브로큰 판타즘이다.

▶ Fate/Grand Order Material 1권

1. 개요2. 상세3. 죽창4. 기타5. 관련 문서

1. 개요

하늘에 계신 거룩하신 주여.
모든 예지와 존엄, 힘을 내리시는 빛나는 주여.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내가 이루는 것을 보시옵소서.
자, 달과 별을 만든 이여. 나의 행실, 나의 최후, 내가 이루는 [ruby(거룩한 헌신, ruby=스펜타 아르마이티)]을 보라.
이 혼신의 일격을 쏘아낸 뒤에──
──나의 강인한 사지, 곧바로 [ruby(산,ruby=・)][ruby(산,ruby=・)][ruby(이,ruby=・)] [ruby(흩,ruby=・)][ruby(어,ruby=・)][ruby(지,ruby=・)][ruby(리,ruby=・)][ruby(라,ruby=・)]![2]
━━━━━『[ruby(유성일조, ruby=스텔라)]』!!
Fate 시리즈에 등장하는 아라쉬(아처)보구.

보구명인 유성일조(流星一条)는 해석하면 '한 줄기 유성'이다. 창은 국내 정발본의 캐릭터 소개에서는 '유성 한 줄기'로 번역했는데, 본편에서 보구를 쓸 때에는 유성일조로 번역했다.

바다를 가르는 기적도, 별이 빚어낸 성검도 없는 아라쉬가 오직 그 강인한 육체만으로 자신의 모든 것과 맞바꿔 쏘아내는 최후의 일격.

페르시아와 투르크가 60년 동안 벌였던 전쟁을 종결시킨 일격의 재현한, 대영웅 아라쉬가 가진 유일한 보구. 생전 아프라시아브 장군이 마누세르 왕의 군세를 둘러싸면서 종전이 결정됐고, 그 상황에서 국경을 긋는 역할을 아라쉬가 담당했다. 기도를 읊으며 다마반드 산[3]에 오른 아라쉬가 동쪽으로 날린 이 화살은 아무다리야 강에 도달했고, 이 화살이 도달하며 갈라진 대지는 2천 백 년에 걸쳐 국경으로 기능했으며 아라쉬는 화살을 날린 직후 온 몸이 산산히 부서졌다고 전해진다.

2. 상세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latest?cb=20151011072101.jpg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latest?cb=20151011071918.jpg
시전 자세발동 후 영핵이 소실되어 소멸하는 아라쉬

쏘아진 화살은 일곱 개의 빛깔을 가진 별똥별이 되어 날아간다. 하나의 화살이 날아가며 7개로 쪼개지는 것으로 보이며, 이후 월간 콤프틱에서 공개된 서번트 트리뷰트 일러스트 갤러리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그려졌다.[4]

사정거리는 최대 2500km라는 파격 중의 파격. 이보다 범위가 넓은 보구는 현재까지 명시된 바가 없다.[5]

착탄 시의 범위는 말 그대로 대지를 가르는 대국보구급. 발생하는 총 마력량은 대국보구급이며, 위력은 대성보구급. 창은에서 덴데라 대전구에 맞서며 영주 버프를 받은 아라시 본인이 독백하길 자신의 보구는 규격을 벗어난 신왕의 힘에 길항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이를 보면 영주 버프를 받으면 스텔라 단독으로도 덴데라에 필적하는 것으로 보인다.[6]
실제로 F/GO에서는 그랜드 클래스의 서번트와 동급으로 취급받는 그 사자왕통상 일류 서번트의 보구를 훨씬 능가하는 보구 진명개방을 상쇄해냈다.

활도, 화살도 아닌 아라쉬 본인의 육체에서 발동하는 절기이기 때문에 서번트의 육체로 스텔라의 진명개방을 하게 되면 영핵이 자동으로 파괴되어 이 보구를 날린 아라쉬 본인에게는 브로큰 판타즘 같은 상태가 부여된다. 영핵은 소실되고 전신은 마력부족이라 전신에 금이 가면서 부서지듯 소멸하기 시작한다. 뺨만 긁어도 몸이 벗겨져 떨어져 나가고, 신전의 파편 하나만 맞아도 부서지며 소멸. 이미 영핵이 소실돼서 사망이 확정됐기 때문에 특별히 공격받지 않아도 얼마 안 가 결국 소멸한다.

3. 죽창

파일:스텔라아아아아아아!.jpg
Fate/Grand Order

Fate/Grand Order에서는 최하위 등급인 1성 주제에 모든 것을 보구 한 방에 올인한 성능 덕에 최강의 보구로 각광받았다. 수단을 이용해서 무의미할 정도로 대미지를 뻥튀기시키기도 한다. 본래의 아라쉬는 보구 특성상 평타가 주력이고, 그 평타가 어마어마하게 강한 게 특징인데, 모바일 게임인 FGO에서는 정반대로 평타는 볼품 없어서 오히려 빨리 NP를 채워서 보구를 사용해 적과 '자신'을 빨리 소멸시키는 게 주 사용목적이라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진궁의 보구 기각일진도 적과 아군을 빨리 소멸시키는 점에서 유사한데, 아예 진궁 마테리얼에 다른 사람의 목숨으로 날리는 스텔라라는 말까지 적혀있다. 통칭 "게스텔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Fate/Grand Order/서번트/아처/아라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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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리메이크 이전 모션
파일:external/maji-rou.com/IMG_1366.png파일:페그오 스텔라.jpg
리메이크 이후 모션
GIF
Fate/Grand Order
파일:6장 스텔라 1.jpg파일:6장 스텔라 2.jpg
6장에서 쏘아진 스텔라
츠루오카 사토시의 더빙 극장판 영상

5. 관련 문서



[1] 수면 아래에 비춰진 인물은 엘자 사이조[2] 창은에서는 이 두 소절이 빠져있다.[3] 해발고도 5,686m에 달하는 엘부르즈 산맥 최고봉이자 현재도 이란 최고봉이다.[4] 공개 당시부터 한동안은 Fate/Grand Order 인 게임 모션과 유성일조(一条)라는 표현 때문에 한 발만 쏘아지는 것으로 생각되었다.[5] 실질적인 위력을 감안해 보면 시공간을 간섭하는 아르스 알마델 살로모니스세이비어의 크기만 직경 70km에 달하는 차크라바르틴, 케찰코아틀의 우주공간까지 점프해 이나즈마 킥을 찍는 시우코아틀 같이 상식을 아득하게 초월하는 보구가 있긴 하다. 하지만 이들은 입신의 경지에 이른 자들이거나 한 대륙의 신성의 정점에 군림하는 최고신인지라 일반적인 영령으로 보기가 어렵다.[6] 참고사항이지만, 덴데라 대전구를 상대로 승리했다고 해서 그게 오지만에게 승리했다는게 되지는 않는다. 덴데라가 밀릴지라도 신전이 멀쩡하다면 신전의 불사가호로 인해 신왕은 쓰러지지 않기 때문. 그래서 확실하게 신전채로 오지만을 없애기 위해 엑스칼리버의 도움이 필요했다. 엑스칼리버와 스텔라가 대신벌과 충돌하여 신전 자체를 부수고, 결국에는 대신벌마저 밀어내어 오지만도 쓰러트릴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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