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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1-08 02:24:00

일촉즉발

1. 일반적인 의미2.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2.1. 소개2.2. 출연자
2.2.1. 양상국, 장기영2.2.2. 김기열, 정해철2.2.3. 양선일

1. 일반적인 의미

고사성어
닿을
한번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할 듯이 위급한 상태. 또는 그 상태를 가리키는 말.

2.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파일:external/t1.daumcdn.net/20160306213704281errh.jpg
코너명 일촉즉발
시작 2016년 1월 31일(제832회)
종료 2016년 3월 20일(제839회)
출연진 장기영, 양상국, 양선일, 김기열, 정해철
유행어 개수작 부리지 말라우!(양상국)
장동무! 알랑방구로 내 마음에 불바다를 지피는구만!(양상국)
정일/정은? 그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말라우!(양상국)
너희는, 아~무것도, 모른다!(양상국)

2.1. 소개

834회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
서로간에 대치 중인 남한북한의 상황을 보여주는 코너다. 출연자 중 양상국과 김기열은 개그콘서트에 복귀했는데, 양상국은 복귀하기 한 달 전에 동창회 특집의 일어나에도 나왔었던 적이 있었다[1]. 또한, 양상국과 김기열은 네가지 이후로 다시 이 코너에 함께 출연하게 되었다.

시청자 기준으로 북한군과 남한군이 각각 서쪽과 동쪽에 배치되고 UN군이 가운데에 서 있는 것을 보면[2] 흡사 코미디빅리그아3인의 예전 JSA 코너와 비슷하다. 2016년 3월 20일 방영분에서는 안소미가 나왔다.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았던지 겨우 2개월 만에 종영. 양상국은 3주 후에 클라이막장으로 재복귀했지만, 그 코너 역시 반응이 별로 좋지 못했는지 1개월만에 종영되었고, 양상국은 그 이후로 개콘 출연을 중단하다[3] 4인4색ver x.x을 통하여 복귀하였다.
* 날짜 : 2016년 1월 31일(일)(832회) → 2016년 2월 7일(일)(833회) → 2016년 2월 14일(일)(834회) → 2016년 2월 21일(일)(835회) → 2016년 2월 28일(일)(836회) → 2016년 3월 6일(일)(837회) → 2016년 3월 13일(일)(838회) → 2016년 3월 20일(일)(839회)

2.2. 출연자

2.2.1. 양상국, 장기영

조선인민군 하전사역으로, 북한 사투리를 쓴다.

김기열과 정해철의 대사 중에 '정은/정일'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대사를 하면 극도로 화를 낸다. 예를 들어 전자는 "오늘 일정은 뭐냐?" "하여간 정은 많아가지고..." 등등. 후자의 경우는 "아니, 아직 예정일자가 안 나와서" 등등.

2016년 2월 28일 방송분부터는 양상국이 "이 친구 투정은..." 등의 대사를 하여 장기영에게 역적으로 휘말리는 패턴도 가끔 나온다.

양상국은 초보뉴스, 장기영은 핵존심 이후 복귀작이다.

2.2.2. 김기열, 정해철

휴전선 앞에 배치된 대한민국 국군 병사 역이다.

김기열은 핵존심 이후 복귀작이다

2.2.3. 양선일

UN군. 항상 말끝에 'Sir'을 붙인다. 남한군과 북한군의 감정이 격해지면 군사들을 저지하기도 한다.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를 쓰기도 한다.


[1] 사족으로, 이 무렵에 안상태, 박휘순 등도 모두 오랜만에 개그 콘서트로 복귀하였다.[2] 물론 현실의 UN군은 군사분계선 경계에 서 있지 않고 남한에 있다.[3] 사실 그 해 여름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