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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21 14:20:00

장성



1. 지명2. 단어
2.1. 長城2.2. 將星2.3. 오목 26주형
3. 인명

1. 지명

2. 단어

2.1. 長城

말 그대로 긴 성을 의미한다. 장성 하면 가장 유명한 것은 중국의 만리장성이며, 한국에선 고구려와 고려 시기의 천리장성이 기록에 남아 있다. 방벽이라고도 하며 하드리아누스 방벽이 대표적이다.

천문학에서는 우주 거대 구조의 일종을 가리키는 데 쓰인다. 천문학이라 星인 줄로 오해할 수 있는데 영어로 great wall이라 쓴다. 우주 거대 구조 - 장성 문단 참고.

2.2. 將星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장성급 장교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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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군대의 장성급 장교(將星級 將校, general officer(육군), admiral/flag officer(해군), air officer(공군))를 가리키는 단어이다. 여기서 옛 명칭인 장관(將官)은 장관(長官)과는 다르다. 장군(육군, 공군)이나 제독(해군)으로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장령이라고 부른다.

장군, 제독, 계급명과 달리 사람 이름 뒤에 붙일 수 있는 단어는 아니다. 에르빈 롬멜 장군, 체스터 니미츠 제독, 게오르기 주코프 원수 등의 표현은 가능하나 롬멜 장성 같은 식으로 표현하지는 않는다.

별 모양 계급장을 달기 때문에 '별 성'자가 쓰인 것인데, 이는 한/미군 계급 기준이며, 장군이나 제독급 계급이 아니어도 별 개수 등으로 계급을 나타내는 국가는 많으므로 계급장만 보고 장성급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는 없다.

대한민국 국군의 장성 계급은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의 5단계가 있으나, 원수 계급은 웬만큼 군 규모가 커지거나 큰 전쟁이 나지 않는 한 나올 일이 없으므로 사실상 4단계다. 별을 달았다는 뜻은 이 계급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예전보단 많이 줄었지만 막대한 영향력이 뒤따라온다.

한국군에서 장교(준사관 포함)의 수는 2014년 기준으로 71,846명이며 장성은 441명이다. 장교 163명당 장성 1명인 셈이다.[1]

2.3. 오목 26주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장성(오목)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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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3. 인명


[1] 다만 이를 두고 "장교 중 1%만 장성을 단다"라고 할 순 없다. 3년만 하고 나가는 위관급 장교가 70%가 넘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 한들 전체 임관자의 10%도 되기 힘든 어려운 계급임에는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