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명
2. 단어
2.1. 長城
말 그대로 긴 성을 의미한다. 장성 하면 가장 유명한 것은 중국의 만리장성이며, 한국에선 고구려와 고려 시기의 천리장성이 기록에 남아 있다. 방벽이라고도 하며 하드리아누스 방벽이 대표적이다.천문학에서는 우주 거대 구조의 일종을 가리키는 데 쓰인다. 천문학이라 星인 줄로 오해할 수 있는데 영어로 great wall이라 쓴다. 우주 거대 구조 - 장성 문단 참고.
2.2. 將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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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장성급 장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군대의 장성급 장교(將星級 將校, general officer(육군), admiral/flag officer(해군), air officer(공군))를 가리키는 단어이다. 여기서 옛 명칭인 장관(將官)은 장관(長官)과는 다르다. 장군(육군, 공군)이나 제독(해군)으로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장령이라고 부른다. 장군, 제독, 계급명과 달리 사람 이름 뒤에 붙일 수 있는 단어는 아니다. 에르빈 롬멜 장군, 체스터 니미츠 제독, 게오르기 주코프 원수 등의 표현은 가능하나 롬멜 장성 같은 식으로 표현하지는 않는다.
별 모양 계급장을 달기 때문에 '별 성'자가 쓰인 것인데, 이는 한/미군 계급 기준이며, 장군이나 제독급 계급이 아니어도 별 개수 등으로 계급을 나타내는 국가는 많으므로 계급장만 보고 장성급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는 없다.
대한민국 국군의 장성 계급은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의 5단계가 있으나, 원수 계급은 웬만큼 군 규모가 커지거나 큰 전쟁이 나지 않는 한 나올 일이 없으므로 사실상 4단계다. 별을 달았다는 뜻은 이 계급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예전보단 많이 줄었지만 막대한 영향력이 뒤따라온다.
한국군에서 장교(준사관 포함)의 수는 2014년 기준으로 71,846명이며 장성은 441명이다. 장교 163명당 장성 1명인 셈이다.[1]
2.3. 오목 26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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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장성(오목)#|]]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인명
- 張城, 제11대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육사 18기. 前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등장인물 - 장성(그 겨울, 바람이 분다)
- 삼국시대와 서진의 인물 - 장성(삼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