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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23 17:04:44

젤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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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의 조직 《블랙 미러》의 간부
블랙 미러 엘토포 젤로시아

1. 개요2. 작중 행적
2.1. 1기2.2. 밝혀진 정체
3. 기타
3.1. 교활함3.2. 2차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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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젤로시아 / Gelosia[1]
성별 여성[2]
연령 불명
머리색 연보라색+보라색 두톤 머리
홍채 색깔 빨간색
주요 출연작 터닝메카드 1기
인물 유형 조연, 악역
성우 배정미

1. 개요

“자, 다녀오렴! 메카니멀 고!”

C.V: 배정미

터닝메카드의 등장인물로 블랙 미러의 최고 간부.

대표 색상은 보라색.나무위키에서의 컬러 코드는 9400D3.

2. 작중 행적

스토리 상 순서는 1기.

2.1. 1기

“후후후, 건방진 말을하네. 더블 엔트리 배틀로 겨뤄보자!”
아이야, 네 마음에 망설임이 있구나.”
평화니, 우정이니, 그런 하찮은 것들을 꿈꾸고 지키려하니까, 마음이 빈틈 투성이가 되는거야..”
“보기 좋구나, 꼬마야. 공포에 일그러진 얼굴.. 정말 아름다워.”
40화에서 조직을 배신하고 블랙 미러를 떠난 미스터 K(=엘토포)의 뒤를 이어 등장한 블랙 미러 최초의 여성 간부로 일명 어둠의 검은 마녀라 불리며 블랙 미러가 꺼낸 비장의 카드. 늘 여유 있는 웃음을 띠고 있고 부드러운 말투를 사용하지만, 엘토포와 버금갈 정도로 강력한 세뇌 능력과 무섭고 막강한 메카드 배틀 능력을 지녔으며, 바벨과 게리온을 사용해 반다인과의 배틀에서 승리하고 반다인을 완전한 어둠의 부하로 만들어 버렸다. 여담으로 반다인을 '아이'라고 부른다.

46화에서는 이소벨을, 47화에서는 리안을 세뇌해 블랙 미러로 만든다. 48화에서는 나찬까지 세뇌시키려고 할 때 찬은 당당히 맞서지만, 결국 세뇌될 위기에 처하고 만다. 세뇌가 성공하려고 한 그 순간 갑자기 반다인[3]그리폰을 타고 나타나서 나찬의 세뇌를 풀어주고 자신이 실력으로 나찬을 쓰러뜨리겠다고 말하자 젤로시아는 반다인에게 자신을 방해했다며, 넌 더 이상 필요없다며 반다인의 모든 메카니멀[4]을 빼앗아간 후 어둠의 지하감옥으로 보낸다. 물론 반다인은 그리폰이 구출한 뒤에 탈출했다.

가끔 보면 만능인간이다. 세뇌, 장풍, 마비, 천리안, 수중 호흡에다 번개까지. 그녀의 정체에 관해서는 일단 49화 예고편에서 반다인의 친모가 따로 있음이 밝혀짐으로써 반다인의 어머니일 가능성은 전혀 없게 되었고 어쩌면 블랙미러는 페이크 최종 보스이고 그녀가 진 최종 보스이거나, 아니면 그녀 자신이 블랙미러의 인간체일 가능성이 있다. 그게 아니면 진짜 블랙미러의 여성간부이자 중간 보스이거나 레드홀이나 블루랜드의 여성을 납치하여 세뇌시킨 것일 수도 있다.
아버지도 그렇게 잘난척해놓고, 내 앞에 무릎 꿇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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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 “어느 한쪽이 메카니멀을 모두 잃을 때까지라니, 저쪽은 저렇게 많단 말이야! 하지만 나한텐 오직 나백작밖에 없다고...”
다나 : “나도 타나토스 뿐이야!”
다비 : “찬아, 너는?”
나찬 : “난...이렇게 4대야!” (에반, 타돌, 피닉스, 크랑)
다비 : “셋이 가진걸 다 합쳐도 6대밖엔 안되잖아! 6대로 저 녀석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쓰러뜨릴 수 있겠어? 하루가 다 가도 모자랄 거라고! 밥도 쫄쫄 굶고, 아침부터 밤까지 싸워야 할 거야!”

49화에서 찬을 세뇌시키기 위해 나타났지만, 50화에서 나찬이 세뇌를 이겨내면서 찬이가 세상을 구할 선택받은 아이인 진정한 메카드 전사로 각성하자 자신이 세뇌했던 리안과 이소벨을 동원해 그들로 하여금 블랙미러 손에 들어간 모든 메카니멀들을 소환하여 나찬과 도깨비단을 상대로 배틀로열을 벌인다.

그러나 51화에서 그리핑크스의 맹활약으로 전세가 역전되자 정체가 밝혀지는데...

2.2. 밝혀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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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피 규칙은 다 깨진 싸움이야! 이제야 뭘하든 무슨 상관이겠어? 그렇다면 이번엔...이렇게 해도 되겠지...
그녀의 정체는 바로 블랙미러 본인이었다.[5] 이후의 행적은 이 항목을 참조.

3. 기타

왜인지는 몰라도 배틀시 메카드를 던질때 포즈가 반다인과 비슷할 정도로 똑같다. 이것 때문에 팬들이 젤로시아가 반다인의 어머니로 착각한 모양이다. 물론 이는 당연히 팬들이 자기 멋대로 착각한 것일 뿐, 전혀 아니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반다인의 어머니가 누구인지 밝혀진 47화 이후로는 메카드를 던질 때의 포즈가 바뀌었다.

3.1. 교활함

메카니멀 배틀을 하지도 않고, 세뇌로 아군과 메카니멀을 모두 빼앗고, 빼앗아 세뇌시킨 메카니멀을 인질로 사용하고, 거의 다 빼앗아 놓고는 막판에 배틀 로얄을 신청하고, 또 밀리니까 이젠 메카니멀도 아닌 본인이 직접 나가 아예 메카니멀에게 빙의하는 반칙을 썼다. 또한, 배정미 성우 특유의 살벌한 연기도 젤로시아의 존재감을 높이는 것에 한 몫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3.2. 2차 창작



[1] 이탈리아어로 질투를 의미한다.[2] 사실 정체를 생각한다면 여성이라 하기도 애매하다(...).[3] 당시 반다인은 적 테이머를 세뇌하여 블랙 미러로 만드는 것으로 메카니멀을 빼앗는 젤로시아의 비열한 방식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4] 젤로시아가 튕겨낸 그리폰은 예외다. 반다인이 고문받을 때 반다인에게 잘못했다고 빌라고 했다가 젤로시아에 의해서 튕겨졌다.[5] 사실 이에 대해선 복선이 있었다. 엘토포와 반다인은 그녀의 존재를 몰랐었고, 젤로시아가 반다인을 고문할 때 블랙 미러가 젤로시아를 묵인했던 장면을 제외하고는 블랙 미러와 젤로시아가 같이 등장하거나 대면하는 일은 없었다. 이때마저도 그곳에 있던 블랙 미러는 실제로는 환영이거나 분신이었을 확률이 매우 높고. 결정적으로 젤로시아가 나찬을 세뇌하려고 했을 때 미스터 K가 세뇌당해 엘토포가 되었던 일을 언급하는데, 결국 자신에게 무릎을 꿇었다고 말하면서 이 둘이 동일인물이라는 것은 확인된 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