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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윤석 · 6 이강민 · 7 김상수 · 9 류현인 · 13 허경민 · 52 권동진 · 56 장준원 · 57 손민석 | |||
| 2군 | |||
| 5 강민성 · 50 안인산 · 97 김건휘 · 106 이용현 · 120 박성준 | |||
| 최종 편집: 2026년 10월 22일 | |||
| 코칭스태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군 입대 선수 | 등록 선수 | 육성선수 | |||
| 타 KBO 리그 구단 명단 |
| kt wiz 등번호 번 | ||||
| 결번 | → | 최민상 (2027~) | → | 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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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eb1c24><colcolor=#FFFFFF> 마산용마고등학교 야구부 No. 3 | |
| 최민상 Choi Min-sang | |
| 출생 | 2008년 11월 24일 ([age(2008-11-24)]세) |
| 부산광역시 | |
| 국적 | |
| 학력 | 사파초 - 신월중 - 마산용마고 |
| 신체 | 185cm | 90kg |
| 포지션 | 내야수[1]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 입단 | 2027년 4라운드 (전체 35번, kt) |
| 소속팀 | kt wiz (2027~) |
| 연봉 | 2027 / 3,3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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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산용마고등학교 야구부 소속 내야수.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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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용마고에서 3루수를 봤으며, 유격수 노민혁과 함께 마산용마고의 쌍포를 이뤘다. 1학년 때는 주로 하위타순에서 1루수로 출장했으며, 성적은 26경기 43타수 7안타 12타점 9득점 6도루 10볼넷 3사구 9삼진 타율 0.163을 기록했다. 이 해에 청룡기 준우승을 달성했다.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 3루수로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2025 주말리그 전반기(경상권A)에서 6경기 16타수 6안타(2홈런) 8타점 7득점 3도루 5볼넷 2사구 3삼진 타율 0.375 OPS 1.355로 활약했고, 3~4월 이마트배에서 7경기 27타수 9안타(2홈런) 8타점 7득점 1도루 9삼진 타율 0.333 OPS 0.889로 활약하며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서울고에 패하면서 준우승에 그쳤다. 5월 황금사자기에선 2경기 6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1볼넷 2삼진 타율 0.333 OPS 0.929를 기록했으나, 2회전에서 경북고에 패하면서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2025 주말리그 후반기(경상권A)에서 5경기 15타수 6안타(1홈런) 5타점 2득점 1도루 1사구 3삼진 타율 0.400 OPS 1.171을 기록했고, 7월 청룡기에서 4경기 10타수 5안타 5타점 4득점 1도루 2볼넷 타율 0.500 OPS 1.138로 맹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팀은 8강에서 덕수고에 패하며 청룡기를 마무리했다. 바로 이어진 대통령배에서도 1경기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 타율 0.500 OPS 1.167을 기록했고, 8월 봉황대기에선 7경기 25타수 6안타 7타점 4득점 1도루 3볼넷 1사구 3삼진 타율 0.240 OPS 0.653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팀은 결승까지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10월 106회 전국체전에선 1경기 4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 타율 0.500 OPS 1.000을 기록했다.
2학년 성적은 33경기 105타수 37안타(5홈런) 36타점 27득점 7도루 12볼넷 4사구 22삼진 타율 0.352 출루율 0.427 장타율 0.562 OPS 0.989를 기록했다.
2학년 겨울 동안 장타를 위해 8kg를 찌우고 웨이트에 몰두해 몸을 만들었다고 한다. 2026 주말리그 전반기(경상권A)에서 6경기 18타수 3안타 3타점 3도루 4볼넷 2사구 4삼진 타율 0.167로 부진했다. 3~4월 이마트배에선 5경기 15타수 5안타 3타점 2득점 4도루 1볼넷 3사구 3삼진 타율 0.333 OPS 0.783을 기록했다. 특히 4월 2일 충암고전(32강)에서 2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팀을 16강으로 이끌었다. 대전고전(8강)에서도 4타수 2안타로 활약했으나 다른 선수들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면서 3:0으로 패배, 이마트배를 마무리했다. 2026 주말리그 후반기(경상권A)에서 6경기 20타수 9안타 11타점 6득점 4도루 4볼넷 1사구 2삼진 타율 0.450 OPS 1.393으로 맹활약하며 전승우승을 이끌었고, 5월 황금사자기에서도 2경기 7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1도루 1볼넷 1삼진 타율 0.429 OPS 1.015으로 맹활약했으나 2회전 대구고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7월 청룡기에서도 5경기 14타수 5안타(1홈런) 11타점 9득점 4도루 6볼넷 1사구 4삼진 타율 0.357 OPS 1.188을 기록하며 활약해 팀을 4강까지 이끌었으나, 4강 경북고와의 경기에서 17:6으로 패배하면서 청룡기를 마무리했다. 바로 이어진 대통령배에선 1경기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2삼진 타율 0.200 OPS 1.000을 기록했으나, 팀은 덕수고에 5:10으로 패배하면서 대통령배를 마무리했다. 부상 이전까지의 성적은 79타수 26안타 16볼넷 7사구 타율 0.329 출루율 0.454 장타율 0.519 OPS 0.973으로 슬래시 라인을 기록하고 있었다. 7월 청룡기와 대통령배까지는 성적이 매우 좋았으나, 대통령배 이후 연습 경기 도중 발목 인대 파열로 이후 이어진 경기에서 매우 부진했다. 앞발에 힘을 못 실어서 파워툴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외야 뜬공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졌고, 수비 역시 부상으로 인해 부진하면서 이어진 8월 봉황대기에서 6경기 23타수 2안타 6타점 4득점 2도루 3볼넷 1사구 8삼진 타율 0.087 OPS 0.287에 그쳤다.[2] 팀은 결승전까지 올라갔으나, 다시 한 번 충암고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다. 드래프트 이후 10월 107회 전국체전에선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며 4경기 12타수 6안타 5타점 5득점 3볼넷 3삼진 타율 0.500 OPS 1.421로 맹활약했다. 팀은 결승까지 진출해 다시 한 번 충암고를 만나 7:2로 패배하며 다시 준우승에 그쳤다.
3학년 성적은 35경기 114타수 34안타(5홈런) 43타점 32득점 19도루 22볼넷 8사구 27삼진 타율 0.298 출루율 0.427 장타율 0.465 OPS 0.892를 기록했다. 부상이었던 봉황대기의 성적을 제외하면 91타수 32안타(5홈런) 19볼넷 7사구 타율 0.352 출루율 0.468 장타율 0.560 OPS 1.028로 슬래시 라인의 매우 빼어난 타격 성적으로 3학년을 마무리했다. 여러모로 부상만 아니었다면 훨씬 더 높은 순번에서 지목될 수 있었을 성적.
공수주를 두루 갖춘 완성형 5툴 플레이어로, 2027 드래프트에 참가할 3루수 중에선 서울고 김지우, 경남고 이호민을 이은 최상위권 선수로 분류되며, 특히 수비에 있어선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년 드래프트에서 매우 좋은 수비력으로 2라운드 11번으로 지명된 김지석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을 정도이며, 특히 송구 정확도와 강도, 포구 시 핸들링과 움직임 같은 종합적인 송구 능력이 한 단계 위라는 평. 수비 안정감과 완성도가 매우 높아 다른 선수들과 확연히 차이가 있다고 한다. 다만 3학년 때 부상으로 인해 봉황대기에서 매우 부진하면서 원래 2~4라운드에서 얘기가 나왔던 예상과 달리 3학년 때는 4~5라운드에서 지명 경계권 정도로 평가가 급 하락했다. 그럼에도 좋은 신체 스펙과 타구 스피드, 수비 같은 부분이 훌륭해 스카우트들의 평은 꾸준히 좋았었다.
2.2. kt wiz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kt wiz에 지명받았다. 계약금은 8천만원. 고교 시절 본인의 목표가 5라운드 이내였는데 4라운드에 뽑히면서 목표를 이뤘다.KT 스카우트팀 심광호, 서정, 황석호는 "상하체 근육이 발달된 파워를 갖춘 체형을 갖고 있다. 고교 통산 9홈런의 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고, 장타력과 공수 모두 기대가 큰 선수다. 황재균과 유사한 스타일이다. 스윙 궤도가 좋고 스프레이 방향으로 칠 수 있는 장타력을 가지고 있어 아직 힘은 부족하지만 파워를 갖추면 매력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보인다. 굉장히 성실하고 그라운드에서 밝아 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선수라고 판단했고, 야구장에서도 항상 동료들을 챙기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선배들에게 질문이 되게 많이 하고 본인이 피드백 받는 것을 좋아하며, 목소리에 자신감이 넘친다."라고 평가했다.
팬들의 반응은 매우 좋은 편인데, 유일한 3루수 유망주인 김건휘가 수비 성장이 느려 37살인 허경민의 뒤를 이을 즉전감 3루 유망주가 필요했기 때문. 김건휘는 타고난 힘을 바탕으로 한 장타가 강점인 우타 거포, 최민상은 수비가 강점인 5툴 플레이어의 우타 중장거리형 타자라 스타일이 다른 3루 유망주를 4라운드라는 적당한 순번에서 잘 뽑았다는 평이 많다.
3. 플레이 스타일
고교 시절부터 수비는 전국 최고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수비력을 가진 3루수. 수비 안정감이 좋고 송구 동작도 부드럽고 안정적이며, 송구 정확도와 강도, 포구 시 핸들링과 움직임 같은 종합적인 송구 능력이 특히 좋다. 어깨도 좋은 강견이다.타격에 있어선 타구의 변화에 따라 힘을 다양하게 실을 수 있는 순발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컨택이 좋고 커트를 잘하는 편. 타격폼도 좋고 타구 속도도 고교 시절 160 후반 정도로 매우 빠른 편. 앞다리를 지면에 고정시켜 골반을 빠르게 회전시킨 후 그 힘으로 배트 스피드를 빠르게 해 공을 외야에 보낼 힘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미 골반이 회전을 마쳐서 바깥쪽 공에 컨택이 잘 되지 않다보니 바깥쪽 승부에 매우 약하고, 코너 내야수치곤 장타가 부족하다. 이 때문에 배팅박스에 매우 가깝게 붙어 타격을 하거나 준비 동작을 줄이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연결되는 문제가 공이 바깥으로 나가기 전에 미리 배트를 휘두르는데, 이 때문에 좋은 선구안을 가졌음에도 삼진이 꽤 있는 편이다. 양석환의 경우와 매우 비슷한 케이스[3].
전체적으로 황재균과 비슷한 스타일이며, 모든 툴에서 부족함이 없는 전형적인 5툴 플레이어형 3루수다.
4. 여담
- 부산광역시 출생이며,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야구를 좋아해 사직 야구장에 최민상을 데리고 자주 놀러 가면서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해 이후 경상남도 창원시로 진학하면서 초중고등학교 모두 창원시 소재 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시절엔 딱히 좋아하는 팀은 없었고 좋아하는 선수가 있는 경기를 자주 챙겨본다고 말했다. 롤 모델은 NC의 김주원. 예술체육요원으로서 용마고에 봉사활동을 갔을 때 친절하게 잘 가르쳐줬었고, 수비도 엄청 잘해서라고. 추가적으로 키움의 전태현은 개인 훈련 시간에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는 형이라 본받고 싶다고 언급했다.
- 2026년 마산용마고등학교 야구부 주장으로서 NC 다이노스의 홈 경기 시타를 한 적이 있다.#
- kt 스카우트들과 주변 사람들의 평에 따르면 인성도 매우 좋고 성실한데다 밝고 효심도 좋은 선수라고 한다.
- 마산용마고 2학년이던 2025년 12월 이대호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거포를 찾아서'에 출연했다. 1편[4] 2편[5] 이대호가 학교 내 최고의 거포에게 주는 배트를 받기도 했다.
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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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라운드 (전체 25번) | 김지율 충암고 투수 | 4라운드 (전체 35번) | 최민상 마산용마고 내야수 | ||
| 5라운드 (전체 45번) | 김동영 공주고 내야수 | 6라운드 (전체 55번) | 김지민 성남고 투수 | ||
| 7라운드 (전체 65번) | 최민영 야탑고 포수 | 8라운드 (전체 75번) | 조영우 연세대 투수 | ||
| 9라운드 (전체 85번) | 김단 휘문고 투수 | 10라운드 (전체 95번) | 안우석 경남고 내야수 | ||
| 11라운드 (전체 105번) | 이지효 장안고 내야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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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포지션은 3루수.[2] 봉황대기 땐 아예 연습을 못했는데도 주장으로써 도움이 되어보겠다며 개인 성적이 안 좋아짐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열심히 참여했다고 한다.[3] 양석환은 데뷔 전부터 바깥쪽 공에 약점이 있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히팅 타이밍을 뒤로 두고 공을 보려고 했으나 처참히 실패 후 아예 극단적으로 히팅 타이밍을 매우 앞에 두고 풀 스윙을 해 약점을 고치는 대신 장타력을 극대화했다.[4] 2:33 첫 인사 때 맨 왼쪽에서 인사 선창을 하는 선수다. 8분 캐치볼하는 장면부터 주로 나온다.[5] 19:35부터 타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