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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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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언어별 명칭3. 우수성과 용도4. 음료수 캔 규격

1. 개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조리식품 보존에 대한 내용은 통조림 문서 참조.

깡통이란, 금속을 이용해 만든 원기둥 모양의 통으로[1], 내용물을 오래 밀폐 보관할 때 사용된다.

깡통하면 가장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이미지는 음료수 용기인데 집에서 오래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로 튼튼하게 만드는 통조림과는 달리 휴대성을 강조하여 알루미늄으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윗 뚜껑의 일부분만 도려내도록 고안된 따개 부분과 상대적으로 충격에 약한 알루미늄으로 탄산의 압력을 견뎌내도록 쏙 들어간 바닥이 포인트다. 탄산음료는 내부 압력이 높아지지 않도록 알루미늄으로 만들지만 탄산이 없는 음료는 내부 압력이 높지 않기 때문에 철로 만든다. 예전에는 양철로도 만들었으며 몇몇 통조림은 아직도 주석을 쓰기도 한다.

무언가를 담을 수 있는 구조와 엄청나게 구하기 쉬운 물건이라는 특징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언제부터인가 거지의 상징이 되었다. 깡통 찼다는 말이 대놓고 거지가 된 것을 뜻할 정도다.

서양 매체에서 결혼식을 끝내고 신혼여행을 떠나는 부부들이 자동차 뒷범퍼에 깡통들을 매달고 달리는 모습이 종종 묘사된다.

2. 언어별 명칭

<colbgcolor=#f5f5f5,#2d2f34> 언어별 명칭
한국어 깡통, 캔
그리스어 κουτάκι(koutáki), τενεκές(떼네께스)
네덜란드어 kan, blikje
영어 can(캔)
일본어 [ruby(缶, ruby=かん)](kan)
튀르키예어 kutu(쿠투), teneke kutu(테네케 쿠투)
어원은 네덜란드어액체를 담는 용기를 뜻하는 'kan'[2]일본에서 缶(罐)[3][4]으로 음차되면서 의미가 변화했고 그것이 구한말이던 1900년대 초 한국으로 들어와 깡통으로 굳어진 것이다. 일제강점기에 들어온 게 아니므로 순화 대상이 아니며 표준어로도 등재되었다. 어원을 따져보면 깡(kan)+통, 즉 [ruby(缶, ruby=かん)]으로 된 통(桶)이란 뜻이다.

3. 우수성과 용도

문자 그대로 발에 채일 정도로 흔하게 접하는 물건이다 보니 깡통은 그야말로 깡통 취급받기 쉽지만 깡통은 현대 재료공학과 대량생산 기술의 결정체로서 대단히 잘 만들어진 공산품이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무엇보다도 제작단가가 엄청나게 싸다. 철제 캔의 경우 극한상황에서 공구(열지 않은 철 캔은 망치 대용, 열린 캔은 삽 및 칼 대용), 조리기구, 식기, 물통 등으로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알루미늄 캔의 내구성은 철 캔에 미치지 못하지만 모노코크 설계로 생산성이 극히 높다.

상술한 대로 다 먹은 철제깡통은 훌륭한 철제 용기가 된다. 야외이거나 할 때 임시 조리도구로도 오케이.[5] 얇은 금속판 가공품이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가공하여 날붙이로도 사용 가능하다.

음식 외에도 강력한 밀폐용기로서의 역할은 어디 가지 않는다. 그런고로 과거부터 세계 각 군대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왔다. 가장 좋은 예가 방독면 정화통 보존용이다. 물론 비닐이 그 역할을 대체하긴 했지만 비닐에 비해 상당히 강력한 내구도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여전히 많이 쓰이고 있다. 현재도 철제 탄피를 사용하는 러시아군에서는 녹슬지 않게 탄약 포장을 깡통으로 한다.

금속 덩어리인 만큼 고철로 재활용하기 아주 좋다. 부피를 줄이기 위해 눕힌 다음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납작하게 누르거나 아니면 그냥 위에서 팍 하고 밟아 찌그러트리는 경우가 많다.[6] 특히 알루미늄 캔은 소중한 자원이다. 알루미늄의 제작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므로 알루미늄 캔은 반드시 재활용하도록 하자. 캔 고리를 뜯어서 캔 속에 넣으면 더 좋다.

군대에서 워낙 많이 사용되다 보니 전쟁에서 깡통을 이용한 다양한 사용법이 존재한다. 빈 깡통이 단단한 뭔가에 부딪히면 소음이 난다는 것을 이용하여 안에 돌을 넣어놓고 철조망에 걸어둔다든가 하는 방식이다.

베트남 전쟁 당시 부비트랩으로 재활용된 적이 있다. 날카롭게 갈아서 나뭇가지에 꼼꼼하게 박은 다음 잎으로 덮고 줄로 묶어서 미군이 가는 자리에 두면[7] 지나가던 미군이 걸려서 큰 부상을 입는 경우가 속출했다. 한국군도 예외는 아니라서 큰 부상을 입곤 했는데 그 재료인 깡통이 미군이나 한국군이 먹던 군용식량 깡통인 경우가 많아서 함부로 바깥에 버리지 않도록 조치한 적도 있다. 음료수캔도 위험한데 손으로 비틀면 찢어지면서 단면이 날카로워진다. 사람의 팔다리를 썰 정도의 위력은 없지만 살이 베는데는 충분하며 눈에 맞을 경우 실명의 위험을 내포한다.

파일:m60_with_c-ration 0.jpg

베트남 전쟁 때는 M60 기관총C-레이션 깡통을 부착한 채 탄띠를 연결하면 잼 현상을 어느 정도 줄여주는 땜빵 효과도 있었다고 한다.

다만, 문제점도 있는데 참치 캔이나 옥수수 캔, 햄 캔 같은 것들은 뚜껑마저 얇은 철로 되어 있어 굉장히 날카롭다는 것이다. 캔 뚜껑은 면도칼처럼 깔끔한 칼날이 아니기 때문에 베이면 상처가 더 깊고 고통스러우며 봉합하기 어렵다. 자칫하면 캔을 잘못 따다가 신체 일부가 베였다는 소식도 들려오며 최악의 경우, 뉴스에 나온 사례는 없지만 이걸 이용해 너클류나 클로류 같은 수제무기나 흉기의 재료로 악용될 위험성이 있다. 요즘에는 참치 캔 뚜껑이 안전한 재료로 바뀌기는 했지만 다른 캔들은 보관문제나 그 외의 문제 때문인지 아직도 철 뚜껑 형식으로 나오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는 위기탈출 넘버원 같은 안전교육매체에서 다룬 적도 있다.

캔 음료수를 마시기 전에는 캔 입구를 닦는 것이 좋다. 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동안 캔에 먼지가 묻으며, 창고가 비위생적인 경우에는 캔 표면에 각종 세균이 많이 번식한다. 창고에 가 서식하여 캔 입구에서 쥐 오줌 성분이 검출된 사례도 있다.

4. 음료수 캔 규격

음료수 캔은 나라마다 표준 규격이 약간씩 다른데 흔히 한국에서 뚱뚱한 캔(일명 "뚱캔")으로 알려진 355ml(12 fl oz)캔은 미국 표준 규격임에도 불구하고 코카콜라 덕에 #2 뚜껑 규격과 함께 세계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는 있는 규격이 되어 버렸다. 심지어 일본, 브라질, 뉴질랜드는 SI 단위를 쓰는 국가임에도 표준이 355ml다.[8] 스타벅스도 미국 기업인 것에 착안하여 최소용량의 사이즈인 Tall이 355ml다.[9]

그 다음으로 유럽표준이었던 330ml와 250ml, 500ml가 범용적으로 사용된다. 먼저 유럽의 과거 표준인 330ml를 표준으로 쓰는 다른 국가는 중국, 중동, 남아프리카,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이 있고, 새로이 표준이 된 250ml는 한국과 호주, 파키스탄에서 볼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500ml는 일본, 호주, 인도에서 찾을 수 있는데 500ml짜리 맥주캔은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10]

호주에선 375ml라는 유니크한 규격의 캔도 표준으로 사용되며 프로모션 캔 등 용량이 중구난방인 경우도 많다.

개봉되지 않은 음료수 캔의 잡아 떼는 손잡이가 빠졌을 경우 입구의 곡선 부분[11] 주변을 나무젓가락 등 막대기로 문지르듯이 눌러주면 이내 입구가 열린다.

캔을 밟아 부피를 줄일 때 정확히 원형으로 찌그러트려서 최대한으로 부피를 줄이고 싶을 때는 캔을 정면으로 보았을 때 위쪽 1/4 높이 지점을 네 곳에서 눌러 단면이 사각형이 되게끔 만든 다음에 위에서 압력을 가하면 쉽게 찌그러진다.

뚱캔의 경우 대식가이거나, 덩치가 큰 사람들은 2캔 씩 거뜬히 마시지만, 평소에 먹는 양이 적은 사람들은 양이 너무 많아 다 먹기 부담스러워한다. 미니캔은 175ml 180ml 190ml가 존재하며, 소식좌들 위해 나온 캔이라고 보면 된다.


[1] 드럼통도 큰 맥락에서 보면 큰 깡통이다.[2] 영어의 'can'과 어원이 같다.[3] 1945년 이후 신자체가 제정되면서 기존의 罐(두레박 관)을 없애고 부수로 쓰였던 缶(장군 부)와 통합시켰다. 그 전까지 缶는 호리병을 뜻하던 한자였고 '호토기' 혹은 '후'라고만 불렸다.[4] 정작 네덜란드어에서 깡통이란 뜻으로 쓰이는 건 'blik'(블릭)인데 이건 또 일본어에서 양철 재질을 뜻하는 'ブリキ'(부리키)로 와전되었다.[5] 단, 대부분의 깡통은 비스페놀A등의 가소제가 첨가된 고분자 물질로 내부를 코팅해놨으니 미량의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정말 비상시가 아니라면 조리도구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세한 사항은 통조림 문서의 7번 문단으로.[6] 더 납작하게 누르고 싶다면 자동차 바퀴 밑에 깡통을 놓고 그대로 밀어버리면 된다. 깡통이 종잇장처럼 깔끔하게 납작해진다.[7] 덤으로 그 깡통에는 자연의 향기가 듬뿍 풍겨지는 등의 오물을 듬뿍 묻혀 부가 효과로 파상풍까지 노리기도 했다.[8] 일본에선 간혹 350ml도 보이지만 같은 용량의 캔에 내용물만 조절한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9] 미국에서의 기본용량은 473ml의 Grande다.[10] 특히 몬스터 에너지는 전 세계에서 500ml(16.9 fl oz)나 473ml(16 fl oz) 캔을 판매하는 정책을 쓴다고 전해진다.[11] 일반적으로 개봉할 때 가장 먼저 틈이 생기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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