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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8-21 15:51:23

킥오프(커뮤니티)

킥오프
Kick-off
파일:킥오프_로고.jpg
개설 2014년 10월
국적 대한민국
운영자 킥오프
사이트 종류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가입 선택[1]
상태 운영 중지 → 대피소 운영 중
링크 파일:킥오프_로고_2.jpg[2]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svg[3]


1. 소개2. 연혁3. 특징4. 운영자5. 게시판
5.1. 현황
5.1.1. 시스템
6. 사건 및 사고
6.1. 킥오프 분가, 친목사건
7. 비판8. 업데이트 내역 (2017.04.03 ~ )

1. 소개

파일:dVHRCwk.gif
축구의 시작은 킥오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간이다. 킥오프 유저들을 통칭 '킥오퍼' 라고 부른다.
현재 기존 사이트에 접속 불가인 상태로 대피소가 개설되어 있다.

2. 연혁

2014년 10월에 오픈한 사이트이지만 사이트의 존재유무를 아는 사람이 (영자 본인과 소수의 회원을 제외하고)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2017년 4월 1일 사커라인의 리뉴얼 과정에서 광고/정책/속도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면서 많은 유저들의 공분과 반감이 발생하였고 대체 사이트를 찾거나 임시 대피소를 마련하는 등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사커라인 내부에서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났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킥오프 운영자는 자신이 만든 신규 축구 커뮤니티가 있으니 이곳을 대피소로 쓰는건 어떻겠냐는 글을 게시하였다.

사이트 홍보글을 본 사커라인 유저들은 불법 베팅사이트 유저가 이 혼란한 틈에 사이트 홍보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졌고, 이에 몇몇 유저들이 확인 차 사이트를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았다. 사커라인이 워낙 허접한 탓에 사실 어딜 가도 좋아보이는 것도 있었을 것이다 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 마찰을 일으킬 우려가 발생할 수 있는 기존의 유저가 전무한 환경, 사커라인보다 빠른 속도와 적은 광고 수, 유저들이 그렇게 원하던 서버 자체 이미지 업로드 기능 등등 모두 기존의 사커라인 유저들이 사커라인 운영자에게 지속적으로 클레임을 걸던 건의사항이었고, 사커라인 운영자의 독단과 무능력함에 반감을 가진 유저들이 뜻을 모아 대거 이주하는, 일명 '4.3 엑소더스'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다. (한편에선 이 날 4월 3일을 두고 '킥복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대규모 엑소더스가 오래 가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들해질 것이라는 일부 우려와는 달리, 현재 킥오프는 하나의 커뮤니티로서 성공적으로 정착이 이루어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3.08.12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사이트가 갑작스럽게 폐쇄되었다. [4] 회원들을 중심으로 임시피난처를 개설하여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3. 특징

유저들의 자정 작용이 이전에 비해 상당히 잘 이루어지고 있다. [5] 전투적인 분위기에 소모적인 논쟁이 잦았던 사커라인에 비해 이런 부분은 거의 없는 편이다. 실제로 국축, 해축 게시판의 경우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 초창기인만큼 최대한 건설적인 방향으로 킥오프를 이끌어가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이트를 개편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이는 다소 정체되어 있던 구대륙, 사커라인 운영자에 대한 반발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4.3 킥오프 정신이 '저항, 쟁취' 라는 말이 있다 유저들은 새롭게 정착한 이주민들답게 배려와 관용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타사이트에서의 홍보에 힘입어 사커라인 이외의 사이트에서도 신입회원이 점차 유입되고 있는 중이다.

기본적으로 사커라인에서 이주해온 유저들이 절대다수이기에 정치 성향은 사커라인과 비슷하다. 기존 사커라인이 알아주는 반새누리당 축구팬들의 집결지이기도 했던만큼 반 자유한국당 기조가 매우 강하다. 하지만 사커라인이 종종 정치/시사 이슈에 관한 글들로 게시판 또는 댓베가 전쟁터가 됨으로 인해 피곤함을 느낀 유저들이 많았기 때문에 킥오프에서는 정치글은 웬만해선 쓰지 않는 암묵적인 분위기가 있다.[6] 그 대신 아이돌 덕후들의 영업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킥오프의 최대 계파인 가영파가 있다설령 정치글이 올라오더라도 논란이 되지 않을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4. 운영자

운영자인 킥오프(사이트와 동명의 닉네임)는 재빠른 피드백과 업데이트로 많은 유저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4월 초보다는 다소 업데이트 내역이 줄어들긴 했지만 애 키우는 30대 직장인의 사정을 어느 정도 이해해주고 넘어가는 편이다. 쉬라곤 안했다 일해라 킥영자

가수 노사연씨의 남편인 이무송씨를 닮았을 것이라는 한 유저의 드립때문에 킥무송, 무송이형 등의 별명이 생겼다. 운영자가 가끔씩 게시판에 출몰하면 회원들은 운영자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댓글로 '충성충성충성' 대신 '무송무송무송'을 외친다.

2023년 7월을 기점으로 업데이트는 물론 활동하지 않고 있다.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자체 컨텐츠인 '킥트맨'도 진행하지 않고 있어 회원들의 우려를 자아내던 중, 갑작스럽게 사이트 운영 중단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다. 회원들은 신변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 중.

5. 게시판

===# 구 사이트 시절 #===
파일:131qwq.png
여러 유저들의 건의와 요구로 게시판이 "반드시" 개편될 예정이다. (킥영자피셜)
하지만 반년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서 예상해보건대 게시판 개편은 아마 최소 1년 이상은 더 기다려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그보다 더..?)
킥오프 회원들의 추천 게시물 목록. 추천수가 10 이상인 게시물들이 표시된다. 추천수 기준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며, 비추천보다 추천이 많을 경우에만 표시된다.
국내외 축구 관련 대화, 자유로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게시판.클럽과 선수들의 기본적인 프로필이 담겨있다. 자신의 라인업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다. 본래 축구에 관련된 미디어들이 올라오는 곳이나, 접근성 부족과 낮은 사용빈도로 인해 게시판 개편 시 통폐합될 가능성이 높다.이 곳 역시 사용률이 저조하여 게시판 개편 시 통폐합될 가능성이 높다.킥오프의 컨텐츠라면 컨텐츠인 공간. 경기 시작 한 시간 전까지 승부를 예측하면 이후 본인의 적중률에 반영된다. 다만, 정배와 역배가 동일하게 반영되는 부분은 차후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탭 이름을 왜 커뮤니티라고 지었는지 모르겠다. 게시판 개편 시에 수정될 가능성이 높다.

5.1. 현황

5.1.1. 시스템

6. 사건 및 사고

6.1. 킥오프 분가, 친목사건


====# 배경 #====
상단문서의 해프닝의 임시대피소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킥오프에서는 아이돌 팬들의 아이돌 영업글이 너무 많이 올라온다는것을 주제로 유저들끼리 토론을 벌인 일이 많았고, 실제로 낚시성 아이돌 사진을 올리는 경우도 있어 유저들 스스로 낚시성 글은 자제하자는 반응도 많았다. 무분별한 아이돌 영업글은 후에 어느 정도 자정이 되었지만 아이돌 글 자체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생겨났고 아이돌 글이 올라올 때마다 고정적으로 비추천이 하나 둘 찍히게 된다. 그로 인해 아이돌 팬 유저들의 감정의 골이 상한 상태였고, 사이트의 비추기능을 삭제하자는 건의도 많았다.[9]

하지만 이것은 후에 일어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하기 위한 표면적인 피해자 코스프레 핑계였을뿐[10] 그 이전부터 스파르타 프라하라는 클럽의 클럽하우스를[11]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여론을 형성하고 자신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내며 친목질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유저 뒷담화는 클럽하우스 시절부터 시작된 전통이라 카더라.

====# 전개 #====
2017년 12월쯤 킥오프 서버의 불안정성으로 잠시 사이트 이용에 장애가 발생했고, 한 유저는 킥오프 유저들이 잠시 머물만한 다음 카페를 개설하여 그곳을 임시대피소로 사용하였다. 킥오프 서버가 정상적으로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아예 거기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이 발생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으나 임시대피소에 대나무숲이라는 익명게시판에 개설되었고, 그 익명게시판을 통해 킥오프 운영자를 뒷담화하거나 킥오프 유저를 뒷담화하는 유저들이 발생했다. 대다수 킥오프 유저들은 존재조차 알지 못 했던 대나무숲이 흥하게 되자 임시대피소 개설자는 풋방이라는 이름의 카페를 개설해 그 곳으로 다 같이 이주하게 된다.[12] 뒷담화는 계속 되어야 한다. 운영자 뒷담화, 유저 뒷담화

풋방으로 옮겨간 이후 뒷담화는 더욱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졌고 이 것도 충분히 악질이지만 그냥 이렇게만 끝이 난 사건이라면 같은 사이트를 이용했던 유저에 대한 배신감으로 끝났을지 모르겠으나 사이트를 나가는 과정에서 치밀한 뒷작업이 있었는데, 바로 킥오프의 유저간 쪽지교류가 가능함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성향과 맞는 유저들을 쪽지로 영업한 행위까지 밝혀졌고 더 이상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상황이 전개되었다.쪽지영업 게시물

게다가 유저도 가려서 받자는 태도까지 보여줬다
자기들이 친목질해서 한건 했다는걸 인지하는 유저 알고 있긴 하네
일 크게 만들어놓고 구경하겠다는 유저

인터넷 커뮤니티라는것이 하나만 해야된다는 법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서로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편식 가능한 것인데, 사이트를 떠나는 과정에서 여러 유저들을 영입하기 위해 커뮤니티의 기능인 쪽지를 이용하여 영업하였다는 사실이 한 유저에 의해 밝혀짐에 따라 기존 킥오프 유저들은 그들에 대한 배신감이 극에 달했다.

게다가 풋방카페 유저들은 킥오프에 대놓고 킥오프 유저들을 겨냥한 법규 사진을 올렸고 킥오프 유저들은 그냥 하프타임에 올라오는 뻘글 중 하나라 생각하여 서로 웃으며 게시물을 지나쳤는데 그 사이트 유저들은 "쟤네들은 저걸 유머로 받아들인다"는 식의 조롱을 일삼은 행동까지 공개되었다.

킥오프 사이트에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는 게시물아카이브

====# 결말 #====
이 사건 이후 분가에 가담했던 핵심 인원들은 빤쓰런 해서 새로운 카페를 차렸다. 킥오프를 떠나게 되었으며 현재 킥오프에 남아있는 유저들은 그야말로 배신감과 충공깽을 느끼고 있으며 뜻밖의 위아더월드, 더 이상 그 사람들을 다시는 킥오프에서 보고싶어 하지 않는 다는 여론과, 오히려 이 사건을 통해 훗날 사이트를 좀먹을 수 있는 암덩어리 친목종자들이 이번사태를 통해 싹 다 나갔다는것에 대해 다행이라는 여론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킥크나이트?

====# 결론 #====
킥오프 자체가 모 사이트에 염증을 느껴 넘어온 사람들이 많았고 모 사이트에선 2000년대 후반 대규모 친목질로 사이트 폭파직전까지 간 사건이 있었고 그것을 잘 알고 있던 유저들이 이주해온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친목질을 벌여 사이트를 혼란에 빠트리고 자기들끼리 새로 카페를 하나 차려서 기존 유저들과 운영자를 조롱하고 비방하는 행동을 보면 오히려 그 사이트에 있던 병폐를 누가 만들었던건지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이 사건의 당사자들은 아이돌 고정비추에 상처받아 이주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주장하지만 그 이후에 벌어진 회원 뒷담화와 쪽지 영업 등의 행동을 보면 그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진 어렵고 친목질을 위한 이주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실제로 분가 유저들 스스로 킥오프 뒷담화를 통한 친목질이 풋방카페의 핵심 성장동력이었다고 자평한 사례도 존재한다.

이 사건과의 연관성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지만 후에 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클럽하우스 기능이 삭제되고 쪽지의 암호화가 제거되어서 운영자가 내용을 열람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7. 비판

8. 업데이트 내역 (2017.04.03 ~ )

2017년 4월 3일 이후 킥영자의 활동량 추이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2017.04.05
- 댓글 등록 시 확인창 제거
- 닉네임 변경 후 댓글 작성 시 예전 닉네임으로 댓글이 달리는 현상 수정
- 모바일 수정 오류 개선
- 댓글 밑 목록버튼 추가
- 댓글에 엠블럼 엑박현상 수정
- 클럽하우스,선수DB 비추천 삭제
- 이미지 첨부 표시 추가
- 메인페이지 회원순위 관련 에러 수정

2017.04.08
- 테스트서버 오픈

2017.04.10
- 승무패 시스템에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경기 추가

2017.04.23
- 게시판 탭 및 게시판 명칭,분류 개편 ( '훌리건즈' → '베스트게시판' 명칭 변경 / '일상 게시판' → '하프타임' 명칭 변경 / 클럽하우스 폐쇄 / 축구사진 게시판 삭제 / 'Exite Things' → '동영상 게시판' 명칭 변경 / 스포츠복권 게시판 폐쇄 / 축구칼럼 게시판 신설 )
- 게시판 상단에 인기게시물 기능 추가
- '전체글보기' 게시판 추가

2017.04.28
- 닉네임 옆 엠블럼 클릭시 클럽하우스 이동 기능
- FA 마크 변화 ( 금지표시 → 축구공 )
- 클럽하우스 오류 개선

2017.05.05
- 게시글 하단에 게시글 목록 표시 추가

2017.05.16
- 구 버전 클럽하우스 복원
- 각 클럽 별 시장가치 추가
- 상단 인기게시물 순서 변경 (추천/조회수/댓글 → 조회수/추천/댓글)

2017.05.18
- 국내축구 게시판 인기게시물 쿨타임 24시간으로 변경

2017.06.13
- 다중업로드 기능 추가
- 모바일 인기게시물 기능 추가
- 전체글보기에서 메뉴 클릭시 해당 게시판 이동 기능 추가
- 21여개의 클럽하우스 추가
- 클럽하우스 내 검색 오류 수정
- SNS 공유 기능 추가
- 복사 붙여넣기 시 물음표가 뜨는 현상 수정 中

2017.09.20
- 게시판 타이틀에서 엔터키를 누르면 에디터로 이동
- 전체글보기에서도 볼 수 있는 공지사항 기능 추가, 공지사항 기능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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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 킥오프 전체이용 규칙 개정

2018.02.02
- 비추천 버튼 삭제

2023.08.12
- 사이트 접속 불가

2023.08.14
- 킥오프 임시 대피소 설립


[1] 열람 시 회원가입이 필요하지는 않으나, 글 또는 댓글 작성 시 회원가입이 필요하다.[2] 현재 운영 중지 상태이다.[3] 사이트 운영 중지 이후 개설된 대피소[4] 킥트맨이 지속적으로 올라오지않아 운영자를 찾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나 운영자의 부재가 길어진 끝에 결국 홈페이지 폐쇄의 길로 접어들게 된 것으로 보인다.[5] 이 점은 사이트 내에 명문화된 규칙이 없는 것이 매우 크다. 운영자가 단 한 명, 게다가 직장인이기에 저녁 시간에만 사이트에 할애할 수 있기 때문에 규칙을 제정하려 노력하고는 있지만 시일이 꽤나 걸릴 것이라 예상되는 부분. 그렇기 유저들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논란이 될만한 일들은 최소화하려고 하고 있다. 다만 역시 규칙이 없기 때문인지 시간이 지날 수록 사건사고가 조금씩 늘고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6] 하지만 아예 안올라오는건 아니다.[7] 세리에A 챔스 최다 우승 클럽, K리그 군인 클럽...[8] 사실 비선실세가 존재하고 그 비선실세가 운영자 부인 킥모님이라 카더라[9] 비추기능은 결국 삭제되었다[10] 아이돌 팬이라도 자신들과 함께하지 않으면 공격하기에 이르렀다.[11] 현재는 클럽하우스 기능이 삭제되어 남아있지 않다.[12] 현재도 존재는 하나 비공개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