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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1년의 대중 음악을 정리한 문서다.2. 멜론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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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연간 차트
2011년 멜론차트 연간 TOP10 | |||||
<rowcolor=white><colbgcolor=#00cd3b><colcolor=white>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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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명 | 티아라 | GG (박명수 & G-DRAGON) | 2NE1 | 비스트 | 리쌍 |
곡명 | Roly-Poly[1][2] | 바람났어 (Feat. 박봄) | 내가 제일 잘 나가 | 비가 오는 날엔 | TV를 껐네... (Feat. 윤미래, 권정열 of 10cm) |
주간 순위 | 4위 | 1위 | 1위 | 4위 | 1위 |
월간 순위 | 5위 | 2위 | 3위 | ||
<rowcolor=white> |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 | | |
아티스트명 | 씨스타 | 2NE1 | 아이유 | 포맨 | 다비치 |
곡명 | So Cool (쏘쿨) | Ugly | 좋은 날 | 살다가 한번쯤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주간 순위 | 2위 | 1위 | 1위 | ||
월간 순위 | 4위 | 7위 | 2위 |
- 아이돌의 해라는 말이 알맞게 연간 차트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아이돌 곡이다.[3]
3. 음악 방송
1998 ~ 2001년 | 2007년 이후 | |
2009년 5월 | 2010년 5월 이후 | |
2011년 11월 이후 | 2013년 8월 이후 | 2015년 1월 이후 |
2018년 8월 이후 | 2022년 2월 이후 | |
상반기 및 연말 결산 |
4. 총정리
- 2009년을 시작으로 3년간 이어졌던 '아이돌 열풍'의 정점을 보여주었던 해이며, 지난 3년 동안 가요계의 톱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소녀시대의 마지막 전성기인 해이기도 하다.[4]
- 데뷔 때부터 항상 애매한 포지션에 놓여 있었던 씨스타가 8월에 So Cool을 발매해 아주 좋은 성적을 보여주며[6] 이 때부터 음원 퀸의 면모를 보였고, f(x)도 여름에 발매한 Hot Summer를 통해 멜론 연간 차트에서 16위를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 멜론 역사상 최초로 일간, 주간, 월간 1위를 하지 못한 곡이 연간 1위를 차지한 사례이다.[2] 음원 발표 이후 꾸준히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했다.[3] TOP10에 있는 모든 곡들까지 포함하면 무려 10곡 중 9곡이 모두 아이돌의 노래다.[4] 비록 소녀시대 만큼의 화제성을 보여주진 않았지만 여러 곡들로 인기를 모으던 시크릿의 마지막 전성기이기도 하다.[5] 2011년 가요계에 Roly-Poly를 빼면 시체일 정도로 롤리폴리는 상당한 메가히트를 쳤다.[6] 연간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