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9급 잠수함의 운용국을 정리한 문서.2. 유럽
2.1. 남유럽
2.1.1. 그리스
그리스가 최초 도입한 209-1100급은 4척이 주문되어 1970년~1972년 사이에 4척이 취역하였으나 함내가 협소하여 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2차 주문에서는 선체를 1.5m 연장하여 약간 대형화시킨 209-1200급을 도입하여 1979년~1980년 사이에 4척 모두 취역하였다.3. 아시아
3.1. 동북아시아
3.1.1. 대한민국
대한민국 해군은 209/1200 기반의 장보고급 잠수함을 도입했다. 장보고급은 소음방지 처리 등의 개량이 되어 있다. 해외에서는 209/1200KR 정도로 불린다. 1번함은 독일에서 제작되었으며 2,3번함은 독일에서 부품을 가져와 한국 국내에서 건조했고 4번함부터 거의 완전히 한국 국내에서 건조되었다. 한국에서는 별도의 함급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3.2. 동남아시아
3.2.1.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해군은 209/1300급 잠수함을 2척 도입했으며, 이후 추가로 대한민국에서 209급 계열의 나가파사급 잠수함을 3척 도입했다.
3.3. 남아시아
3.3.1. 인도
인도 해군은 209/1500급 잠수함을 4척 도입하여 시슈마르급 잠수함으로 명명하고 운용 중이다.
3.4. 서아시아
3.4.1. 튀르키예
튀르키예는 209급 잠수함을 총 14척 도입해 운용 중이다.4. 아메리카
4.1. 남아메리카
4.1.1. 콜롬비아
콜롬비아 해군은 1971년 HDW사와 2척의 209-1200급을 도입계약하고, 잠수함이 독일에서 건조되어 1975년 모두 취역하였다. 본 잠수함은 아르헨티나 해군의 209-1200급과 동일한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이후, 2척의 추가도입이 검토되었으나 예산부족으로 포기했다.본 잠수함은 1990년과 1991년 사이에 축전지 교환을 포함하는 현대화 개량이 진행되었다. 현재 콜롬비아 해군은 2척의 피하오급 잠수함을 운용중이고, 이외에도 이탈리아의 코스모스 잠수정 4척을 운용하고 있다.
4.1.2.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는 209급 2척을 살타급으로 명명하고 각각 1973년, 1974년에 취역시켰다.- 살타(ARA Salta, S-31)
1번함. 포클랜드 전쟁에는 기계적 고장으로 참전하지 못했다. 현재는 예비 내지는 고정된 훈련함 신세.
- 산 루이스(ARA San Luis, S-32))
2번함.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중 가장 활약한 아르헨티나 함선으로 구식 발라오급 잠수함 ARA 산타페(Santa fe, S-21)가 좌초된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했다. 출항 당시 엔진 4개 중 하나가 아예 고장난 상태였다.
5월 1일 영국 해군의 22형 호위함 HMS 브릴리언트(Brillant), 12형 호위함 HMS 야마스(Yarmouth) 2척의 추격을 받는 상황에서도 역으로 SST-4 어뢰로 공격을 가했지만 빗나갔는데, 만일 사격통제장치나 어뢰 성능 등이 조금만 더 좋았다면 격침시킬 수 있었을 정도로 완벽한 공격으로 평가받았다. 뒤늦게 공격을 눈치챈 호위함들은 항모 허미즈의 826 해군항공대대 소속 시킹 헬기 3대까지 동원해 20시간 동안 200발 이상의 폭뢰와 어뢰 공격을 퍼부었지만[1] 고래 몇 마리 죽인 게 전부였고, 산 루이스는 깊은 외해로 도망쳐 숨어버렸다.
5월 8일 잠수함 표적을 발견하고 Mk.37 어뢰를 발사해 폭발음을 들었지만 허위표적이었다.
5월 10일 포클랜드 북방에서 21형 호위함 앨라크리티(Alacrity)와 애로우(Arrow)를 SST-4 어뢰로 공격했지만 이번에는 어뢰 기만기를 파괴하는 것에 그쳤다. 비록 실제 격침시킨 군함은 한 척도 없었지만, 영국 해군은 산 루이스 한 척 때문에 신중하게 활동할 수밖에 없었으며 오히려 대잠전 중 시킹 헬기 두 대를 사고로 잃었음에도 단 한 번도 산 루이스를 찾아내지 못했다. 만일 산 루이스의 상태가 조금만 더 좋고 어뢰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영국은 훨씬 큰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이후 1989년 오버홀을 위해 도크에 들어갔으나 아르헨티나의 경제 파탄으로 아예 수리를 포기했고, 결국 1997년 퇴역 처리되었지만 해체조차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
4.1.3. 페루
페루 해군은 209-1100급 2척을 아일레이급으로 명명하고 1975년에 취역시켰다. 이후 1976년과 1977년에 각각 2척 씩, 총 4척의 209-1200급을 앙가모스급으로 명명하고 추가로 취역시켰다. 현재 페루 해군은 총 6척의 209급 잠수함을 운용하고 있다.4.1.4. 칠레
칠레 해군은 1980년에 209급 잠수함 2척을 계약해 1984년도에 모두 취역시켰다. SS-20 톰슨은 2007년, SS-21 심슨도 2012년까지 현대화 작업을 마쳤다. 이러한 개량을 통해 잠수함의 수명을 2023~2025년까지 연장시켰다.4.1.5. 에콰도르
에콰도르는 총 2척의 209/1300급 잠수함을 도입해 운용 중이다.4.1.6.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209급 잠수함 2척을 운용 중이다.5. 아프리카
5.1. 북아프리카
5.1.1. 이집트
이집트는 2011년에 209-1400mod급 잠수함 2척을 주문하고, 2014년에 2척을 추가 주문했다. 첫번째 209급인 s41은 2017년 취역하여, 2021년에 4번째 209급인 s44까지 이집트 해군에 인도되었다.5.2. 남아프리카
5.2.1.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총 3척의 209급 잠수함을 도입하여 히로인급 잠수함으로 명명하고 운용 중이다.
[1] 미국이 지원한 Mk.46 어뢰 200발 중 50발을 소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