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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10 18:16:18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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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 축구의 포메이션
백3 3-5-2 / 3-4-3 / 3-3-3-1 / 3-4-1-2 / 3-6-1 / 3-4-2-1 / 3-2-4-1
백4 4-4-2 / 4-3-3 / 4-2-3-1 / 4-3-1-2 / 4-2-2-2 / 4-3-2-1
4-1-4-1 / 4-1-2-3 / 4-5-1 / 4-4-1-1 / 4-6-0 / 4-2-4
백5 5-3-2 / 5-4-1 / 5-2-3


1. 개요

1. 개요

축구의 전술 중 하나로 수비수 3명에 미드필더 6명, 공격수 1명을 두는 전술이다.

2025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인테르가 쓴 포메이션이기도 하나, 결과적으로는 실패한 케이스가 되었다.[1]

그리고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예선과 본선에서 차범근호3-5-2 포메이션과 병행해서 쓴 전술이기도 한데, 특히 본선에서는 노장 선수들이 즐비한 벨기에와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이 포메이션과 함께 최용수를 최전방에 내세운 닥공 모드로 나서기도 했다.[2]
[1] 사실 파리의 톱과 윙어 자원은 당시 세계 최강급 자원인 뎀벨레, 흐비차, 데지레 두에인데다가, 풀백들도 절륜한 수준의 움직임을 보여주어, 사실상 전반전부터 가둬놓고 패는 양상의 경기가 진행되었고, 나이에 비해 상당히 노련한 팀플레이를 보인 파리는 아체르비와 바스토니의 큰 실수를 기회로 잡아 손쉽게 5점 차로의 득점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2] 사실 이는 본선에서는 3-5-2 포메이션을 중점적으로 사용하려 했으나, 멕시코와 네덜란드에게 선수 개개인의 기량에서 밀리면서 어쩔 수 없이 3-6-1로 운영하게 된 케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