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로소프트 Aerosoft Gmb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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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1991년 |
| 창업주 | 빈프리트 디크만 |
| 기업형태 | 유한책임회사 |
| 업종명 |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통 |
| 종업원 | 40명 |
| 소재지 |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파더보른 |
| 홈페이지 | |
1. 개요
독일 중부 파더보른-립슈타트 공항(Paderborn-Lippstadt Airport, ICAO 코드: EDLP) 건물에 위치한 시뮬레이션 게임 전문 게임 제작사 겸 유통사.대표작으로 FSX용 서드 파티 애드온으로서 발매된 A318/A319/A320/A321과 AES 지상조업서비스, 플심 유틸리티 PFPX 등이 있다. MSFS용 애드온 제작 외에도 동종업계인 PMDG의 제품을 패키지 및 ESD 방식으로 유통하며, 철도 시뮬레이션인 마이크로소프트 트레인 시뮬레이터, Railworks 트레인 시뮬레이터의 애드온과 버스 시뮬레이션인 옴니버스 시뮬레이터 등을 판매한다.
FSlabs이나 Toliss의 에어버스 제품군들과 비교하면 에어로소프트는 정말 딱 비행에만 필요한 것을 제공한다.
2. 주요 제품 목록
2.1. 자체개발
- 에어버스 A318/A319/A320/A321: 2014년 10월 A318/A319이 출시되었고 11월에 A320/A321이 출시되었다. 기존 Airbus Extended X 구매자는 약 20~30%의 할인쿠폰이 제공되는데, 318/319과 320/321 따로따로 사면 합본으로 사는 것보다 비싸다. FBW 등 기체 기능이 잘 구현되어 있어 날리기는 매우 편한 편. 둘다 샤크렛 및 일반 윙팁 버전이 같이 들어있다. 2013년 출시된 기존의 A320/A321 기체인 Airbus Extended X에 기상레이더 등 몇가지 기능과 A318/A319 모델을 추가했다. 한국어판 Windows에서는 반드시 시스템 로캐일을 영어나 기타 적절한 서양권 언어로 변경해야 설치가 가능하다. 이 회사 애드온 인스톨러가 대개 그러는 경우가 많아 위 에어버스 구매자가 아니더라도 로캘을 미리미리 바꾸기 바란다. 에어로소프트 기체들의 특징은 적당한 가격과 적당한 퀄리티이다. 외부 모델링은 잘하지만 시스템 구현도는 살짝 부족하다. 더 정확한 시스템을 원한다면 FSLab의 A320 구입을 추천한다.[1] P3Dv4 대응으로 'A318/319/320/321 professional'을 내놓았다.
- 에어버스 A330 Professional: 수 차례 연기 끝에 2019년 12월 출시되었다. 출시초기엔 엄청난 사양과 오류 괴상한 조종감, 엔진 모델이 트렌트 밖에 없는 등,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로 인해 '유일한 A330기체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안삿다' 라며 게이머들에게 욕을 먹다가 최근엔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해서 훨신 나아졌다.
- NavDataPro: 기존 Navigraph의 FMC용 AIRAC 및 젭슨 차트 제품을 견제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출시한 차트 및 비행데이터 자료이다. 차트의 경우 오리지널 젭슨으로 전환한 Navigraph와 달리 계속 Lido 차트를 사용할 수 있어 시각적으로 불편한 Navigraph를 이탈하여 NDP로 유입되는 사람도 있다.
- 봉바르디에 CRJ700 시리즈 for MSFS: 출시 초기에는 퀄리티가 별로이나 제대로 된 민항기가 없어 많은 유저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구매하였으나, 그 이후에는 찬밥 신세가 되었다. 그래도 V2 업데이트 이후에는 좀 많이 나아진 편.
- 에어버스 A330 for MSFS: 구매를 절대 비추한다! 프리웨어보다 못한 물건이다. NEO 출시 이후 대규모 업데이트를 받을꺼라고 하였으나 NEO 베타 리뷰가 썩 좋지 않으면서 현실은 시궁창
- 에어버스 A330neo for MSFS: 출시 예정. 베타 리뷰어에 따르면 CEO보단 훨씬 나은 물건이긴 하나 여전히 낙제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아직 베타인 만큼 걸러서 들을 필요는 있다.
근데 과연?
- 에어버스 A340-600 for MSFS: 출시 예정. X-Plane의 유명한 애드온 제작사 Toliss와의 협력이 예고되었다. 에어로소프트가 기체 전반 텍스쳐와 모델링을, 톨리스가 기체 시스템을 담당한다.
2.2. 배급
- 에어버스 Simcheck A300 B4-200: 2010년 출시
- F-14X: 2014년 12월 출시.
- DC-8
- 옴니버스 시뮬레이터
- 페른부스 시뮬레이터
- 투어리스트 버스 시뮬레이터
- 더 버스
- 트램심
- 온 더 로드 - 트럭 시뮬레이터
- 윈터 리조트 시뮬레이터
- 윈터 리조트 시뮬레이터 2
- SubwaySim Hamburg
- City Bus Manager
- 글로벌 레스큐
- Rescue HQ - The Tycoon
3. 문제점
2023년에 접어들면서 에어로소프트에 대한 비판여론이 급속히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유는 최근 스팀으로 발매하는 거의 모든 에어로소프트의 배급 작품들이 심각한 발적화와 미완성 상태에다가 너무 지나칠정도로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CityDriver 의 경우 시티 카 드라이빙의 대체제로 상당한 기대를 거는 유저들이 많았던데다, 스팀 공지로 얼리엑세스 기간 없이 정식 발매를 하겠다고 선언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출시된 결과물은 매우 처참했으며, 스팀 평가도 압도적으로 부정적이었다.MSFS용 A330ceo 출시 이후 플심계에서는 캡틴심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타락한 애드온 제작사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특히 A340-600을 발표했을땐 유저들이 에어로소프트가 아니라 Toliss에 기대를 걸 정도로.
이후에 출시된 다른 작품들 역시 대부분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신작 게임의 배급사가 에어로소프트로 되어있으면 믿고 걸러야 한다는 말 까지 들려올 정도이다.
[1] 제일 대표적인 차이가 고장기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