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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11 21:09:16

At The D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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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 the drum.jpg
본명 김성원 (Kim sungwon)
직업 드러머, 유튜버
가족 부모님, 형, 배우자[1]
신체 178~179cm[2]
병역 만기 전역[3]
첫 방송일 2015년 1월 24일
데뷔일로부터 [dday(2015-01-24)]일
플랫폼 현황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At The Drum
구독자: 10만명[기준]
조회수: 41,544,651회[기준]
링크 파일:at the drum.jp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생애3. 여담

1. 개요

김성원은 대한민국드러머이자 유튜버이며 유튜브 채널 At The Drum의 운영자이다.

2. 생애

최근 올라온 Q&A 영상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집안에서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대답도 그렇고 경제적으로 상당히 힘들게 살았다고 한다. 입시를 준비하면서 돈이 없어 일을 하면서 연습을 병행해야 해서 연습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고 한다.[6]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로 단가가 쎈 건설현장 등의 노동이나 배에서 생선을 하역시키는 등 좀 궂은 일을 많이 했다고.

중학교 2학년 때, 자신의 친형이 교회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게 멋있어 보여서 친형을 따라 드럼을 연주한 것이 그의 드럼 연주의 시작이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본인이 입시와 전공을 결심하고 약 6개월 정도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준비하여 드럼을 전공하고 현재의 본인이 되었다고.

드럼을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트렉스라는 밴드와 협업하여 드라마 OST를 작업한 적이 있는 등 상당한 경력을 쌓았다. 15살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드럼을 시작하고 배웠기 때문에 본인의 일과 등 다른 문제가 겹쳐 연습 시간이 부족했다는 말을 보아 드러머로서 자신의 한계를 확실하게 잘 알고 있다. 특히 드럼 커버 영상을 업로드한 것들 중에서 Welcome To The Black Parade를 커버할 때 후반부에 나오는 3연음 더블 스트로크[7]가 너무 어려워서 이를 한 달간 꾸준히 연습해서 상당히 완성도 높은 커버 영상을 찍어내는 등 상당한 노력가이다.

3. 여담

사용하는 드럼 장비는 예전에는 Sonor(소노) 사의 딜라이트와 Dixon(딕슨) 사의 Cornerstone(코너스톤) 드럼을, Istanbull(이스탄불) 아곱 심벌을 자주 사용하였고, 2022년에는 뮤직하우스로부터 지원 받아 코너스톤 드럼세트를 같은 딕슨 사의 Artisan(아티산) 드럼으로 교체하여 현재도 적극 사용 중이며 스네어의 경우 26년 2월 11일 기준 소노 코튼우드와 TAMA(타마)의 케니 아로노프(Kenny Aronoff) 시그니처 모델, Pearl(펄)의 스틸 기반 스네어드럼과 그레치(Gretsch) 사의 스네어드럼을[8], 드럼헤드의 경우 아쿠아리안을, 심벌은 Paiste(파이스테) 심벌들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가장 자주 사용하는 드럼 스틱은 리갈팁(RegalTip)에서 만든 제프 포카로 시그니처 모델이라고 한다.

드럼 이외에 취미로는 운동이 있다. Q&A에서 직접 밝힌 것처럼, 외모를 가꾸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 외모 변천사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영상을 자주 보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겠지만, 대부분 영상에서 연주할 때 표정 변화가 거의 없어서(...)[9]영상에서 "조금은 웃어주면 좋겠다"는 요청들이 있었다고 한다.요즘은 또 표정 변화가 없다

최근 드럼 커버 영상들을 보면 드럼이나 운동 이외로 헤어스타일에도 큰 변화를 주고 있다.

이 분의 주로 드럼 커버 영상 중에서 인기가 많은 커버 영상으로는 하현우 버전의 Lazenca, Save Us[10] 마찬가지로 하현우가 불렀던 매일매일 기다려[11] 등이 있다.

동료 드러머이자 음악 유튜버들과 사이가 좋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본인의 스승 되는 드러머로는 고중원 드러머가 있다.공연영상
[1] 2023년 5월 결혼[2] Q&A 영상에서 본인 답변 기준. 180cm가 조금 안 되서 아쉽다고 한다.[3] 정확한 부대 등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 군 전역 후 입시를 준비했다고 한다.[기준] 2024년 8월 2일[기준] [6] 사실 이건 현재 대한민국의 사회 문제와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부분이며, 미국이나 영국 등 다른 나라들도 매우 다른 주거 환경(특히 아파트와 주택)과 상대적으로 발달이 더딘 밴드 음악 문화 역시 어느 정도 연관이 있어 이는 김성원 본인 뿐만 아니라 꽤 많은 뮤지션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즉 숙명과도 같은 문제다.[7] 더블 스트로크는 드럼을 처음 입문한 취미생들도 멋있는 드럼 테크닉하면 가장 먼저 배우려고 하는 테크닉 중 하나로, 한 손의 스틱으로 스네어를 2번씩 타격하는 주법이다. 즉, 이때 악보 표기상 스트로크는 RRLL-RRLL-가 된다. 하지만 더블 스트로크를 확실하게 잘 하려면 먼저 드러머 본인의 잘 발달된 손가락 힘과 스틱 컨트롤 역량이 정말로 중요해서 배울 때 그리 간단해 보여도 아무나 할 수 없는 테크닉이기도 하다. 이마저도 처음 배울 때는 보통 드러머들이 아는 것처럼 16비트(RLRL-)로 시작하지만 저렇게 3연음으로 하면 말그대로 RLR-LRL 이런 식으로 음이 변화하여 박자 맞추는 것도 그렇고 일반적인 더블 스트로크보다 훨씬 어려워서 해외든 국내든 프로 드러머들도 하루에 8시간에서 많으면 12시간(!)씩이나 스틱을 쥐고 연습한다고 한다. 그런 난도 높은 고급 테크닉을 김성원 본인은 본인의 꾸준한 연습으로 해낸 것.[8] 이 2대의 스네어드럼은 본인이 밝히지 않아 정확한 모델명을 알 수 없으나 일단 소유 중인 것으로 확인되어 추가했다.[9] 옛날에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 했지만 최근에는 요청을 의식 했는지 일부 신나는 파트 등에서는 웃는 등 표정 변화가 많이 생겼다.[10] 특히 후반부에 Fade Out과 함께 자유롭게 베이스드럼과 탐탐들을 6연음 컴비네이션으로 연주하며 간지나게 마치는 부분...[11] Lazenca, Save Us와 마찬가지로 중간에 6연음 컴비네이션 필인이 나오는데 훌륭한 드럼 믹싱과 더불어 풍성하게 커버를 살려내서 구독자들로부터 굴지의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