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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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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공식 웹사이트 |
1. 개요
오리지널 디자인 스티커를 판매하는 일본의 기업.2. 상세
2000년에 카가와현에서 창업자 쿠로사키 유이치로(黒崎裕一郎)가 친구와 함께 시작한 길거리 판매 스티커 브랜드 BRAINSIDE를 전신으로 한다. 이후 동업했던 친구와 결별[1]한 뒤 쿠로사키는 2003년부터 오사카에서 길거리에서 스티커를 판매하는 사업을 계속하였으며, 이 때 사명을 B-SIDE LABEL로 변경한다. 이후 2008년에 처음으로 기업을 설립하였고, 인기를 얻어 2026년 일본 전역에 직영점 15곳을 운영 중이다.주로 방수, UV가공 처리가 된 다양한 디자인의 스티커를 판매하고 있으며, 스티커 외에도 캔뱃지, 코스터, 키링 등 타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스티커의 경우 개당 300엔 정도 하는 비싼 가격이지만, 구매 후 보증 기간인 1년 사이에 벗겨지거나, 색이 바래거나, 누군가가 떼 갈 경우 본사에 연락하면 새 스티커로 교환해 주는 1년 보증 제도를 운영 중이다.
오리지널 디자인 외에도 여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주술회전, 원피스, 나루토, 등의 점프나 캡콤, 반다이, 산리오,포켓몬스터 등과 같은 여러 IP를 활용한 스티커, 굿즈들을 판매한다.
최근에는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스티커, 뮤직비디오, 각종 굿즈 등의 미디어믹스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3. 직영점
홈페이지 내 직영점 목록- 오사카 미나미센바점
- 시모키타자와점
- 하라주쿠점
- 교토점
- 기치조지점
- 나고야점
- 오사카 신사이바시점
- 가마쿠라점
- 고베점
- 센다이점
- 요코하마점
- 가나자와점
- 에큐트 우에노[2]점
- 히로시마점
- 구마모토점
- 나리타 국제공항 제 2터미널점 (2026년 4월 1일 오픈 예정)[3]
직영점 외에도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직영점 이외의 잡화점에서 판매된다.빌리지 뱅가드, 로프트, 핸즈 등의 잡화점을 비롯하여, 공항 등지의 잡화점에서도 이 회사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