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픽스드기어 전문 수입사인 비아이컴퍼니에서 제작, 생산, 유통하는 한국 자전거 브랜드. 대표모델로 어베인, 버나드, 드래그, 디스페랄, 피타, 윈드시어[1]가 있고 한정모델로 팔라디움, 쇼크,엔트리 모델로는 콘스탄틴의 서브 브랜드인 카베자 사의 멜린, 아세로, 하이엔드 모델인 로가스 다운타운이 있다, 주로 픽스드 기어 바이크를 제작하고 있으며 15년도 부터 판매를 시작한 듯하다. 요즘들어서는 로드바이크인 어테커나 그래블 바이크인 메테오를 제작하는 중이다.
비아이 컴퍼니가 만든 브랜드이기에 로컬샵인 벨로샵에서 취급한다. 미니벨로 제품도 몇 번 나온 적이 있으며 미니벨로와 픽스드 기어 바이크가 혼합된 특이한 제품도 만들어 인기를 끈 적이 있다. 현재는 아동용 자전거도 제작되었다.
2015년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콘스탄틴의 엔트리 모델로 주 소비자층이 다양한 게 특징이며 경쟁 상대로는 엔진11 볼텍스가 있으며 콘스탄틴 자전거의 특징중 하나인 스무스웰딩이 적용되어 있다. 튜빙은 입문급 혹은 중급자용에 많이 사용되는 6061 T-6 트리플버티드 튜빙이 사용되었다.
2023 어베인 (스폐셜 에디션)
소비자가
890,000KRW
프레임 재질
6061 T-6알로이 트리플버티드
포크
풀카본
헤드셋 규격(상단)
1 1/8"
헤드셋 규격(하단)
1 1/2"
사이즈
490mm, 510mm, 540mm, 560mm, 580mm
스무스웰딩
O
2015년도에 드래그와 함께 출시되었던 최고의 가성비 에어로바이크이다. 주 소비자층은 대부분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낮은 가격과 파격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2015년에 처음 출시했을 때는 많은 자전거들이 사용하는 31.8mm 싯포스트를 사용하였지만 2017년식부터 에어로 싯포스트를 채택하기 시작했다. 튜빙은 드래그와 마찬가지로 입문급 혹은 중급자용에 많이 사용되는 6061 T-6 트리플버티드 튜빙이 사용된다. 2025년식 기준으로 약 89만 원이다.
콘스탄틴 디스페랄은 2016년도부터 생산을 시작한 고급형 모델이다. 이것도 드래그와 마찬가지로 경쟁상대도 많을뿐더러 가성비가 매우 좋다. 보통 경쟁상대로 엔진11사의 크릿디를 꼽곤 한다. 6069 트리플버티드 튜빙을 사용하는 크릿디보단 7005튜빙을 사용하던 브레이커와 비교하는 게 더 맞다 생각한다.
2023 버나드 (갤럭시 블루)
콘스탄틴 버나드는 16년도부터 생산을 시작한 초창기 모델중 하나이다. 해외에 가장 많이 수출되는 제품군중 하나이다. 특징으로는 싸면서 범용성 있게 사용되며 콘스탄틴 제품군중에 가성비가 가장 좋은 픽시드기어 자전거이며 디스크크랭크를 장착하여 나왔다. 22년 이전에 나왔던 디스크크랭크의 평가가 매우 안 좋았었는데 23년식부터 대만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품질이 매우 좋아져 따로 중고로 구입하여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튜빙은 6061 트리플버티드 튜빙을 사용하며 2025년식 기준 약 99만 원이다.
2017 팔라디움
2017년도에 출시되었던 한정판 모델이다. 특징으로는 일체형 싯포스트가 장착이 된 건데 일체형 싯포스트를 사용하면 강성이 올라가긴 하지만 싯포스트에 문제가 생기면 같은규격을 찾지 못하는 이상 교체하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지금으로 봤을땐 일체형 싯포스트를 채택한 게 매우 인상적이었을 텐데 그 당시 낮은 가성비로 인해 놀라울 만큼 관심도 받지 못하고 단종되었다. 튜빙은 6066 알류미늄 트리플버티드 튜빙이다. 경쟁제품으로는 엔진11의 크릿디, 소비자가 기준 약 116만 원이며 현재는 단종되었다.
2017 쇼크
2017년도에 출시되었던 한정판 모델이다. 콘스탄틴 역사상 C50 프로 휠셋 윈드시어와 같이 최고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제품 중 하나인데 왜이렇게 높게 평가받는지 알아본 결과 7005 알로이데다차이 튜빙을 사용한다. 이것또한 조사하면서 알아낸건데 모두 외주맡기거나 대만제품을 쓰면 대부분 명작이 되는 듯 어쨌든 큰 특징으로는 데다차이 튜빙을 사용한다는 건데 거의 판매되지 않아서 정보가 많이 없다. 경쟁상대로는 엔진11사의 스프린터가 있다. 소비자가 기준 약 185만 원으로, 현재는 단종된 상태.
2024 피타 (화이트)
2024년에 출시되었다. 특징으로는 프레임 뒷쪽이 삼각형 형태로 되어 있고 신제품 7075 알류미늄 디스크 크랭크를 사용하였다. 6061 T-6 트리플 트라이앵글 프레임이 적용되었다. 단종은 안 될 것으로 밝혀졌다. 2025년 색상이 추가됐다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108만 원이다.
콘스탄틴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카본 로드바이크. 순정 부품으로 시마노 105 R700 구동계가 세팅되어 있다. 오픈몰드 프레임으로 Storck Aerfast3 와 프레임을 공유한다. 프레임 헤드튜브가 매우 짧아서 스택도 짧은 편이라 헤드셋 스페이서가 탑처럼 솟아 있는 모양이 특징. 스페이서를 빼면 좀 더 공격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다. 딱히 스페이서 조정이 필요하지 않다면 탑튜브 가방을 설치해도 좋다. 가방이 스페이서 높이와 딱 맞아 잘 어울리는 데다 장거리 투어시 파워젤이나 보급식 수납하기 편하다. 프레임의 도색은 무광 블랙, 회색이며 오래 타다 보면 탑튜브 부분이 빤질빤질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 풀 인터널 세팅이 되어 있으며 와이어 구동계, 브레이크도 무리없이 장착 가능하다. 프레임 무게는 순정 부품 상태에서 9kg 이다. 경량화를 하려면 카본 휠로 교체하는 게 체감이 크다.
2017년도에 콘스탄틴 페이스북에 처음 프로토타입 차대가 공대되고 2018년도에 공식 출시가 되었다. 명작으로 평가받는 제품인데 콘스탄틴에서 명작으로 평가 받았던 제품들의 공통점이 2017~2018년도 사이에 출시되었다는 점. 특징으론 처음으로 콘스탄틴에서 출시한 카본 차대라는 것과 카본 프레임셋 치곤 매우 싼 가격이었다. 그당시 소비자가 기준 1,850,000KRW. 또한 콘스탄틴 제품군에서 유일하게 프로토타입이 나왔던 차대중 하나이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