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lliary 캘리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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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일정 관리 애플리케이션 |
| 개발사 | HoneybeeMobility |
| 출시일 | 2026년 10월 19일 |
| 최신 버전 | 1.0.2 (2026년 10월 24일) |
| 플랫폼 | iOS, iPadOS, macOS, watchOS, 웹 |
| 요구 사양 | iOS·iPadOS 26.0 이상 macOS 26.0 이상 |
| 지원 언어 | 19개 언어 |
| 가격 | 무료 (앱 내 구입) |
1. 개요
Calliary(캘리어리)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에서 사용자가 자유롭게 달력을 스티커 및 사진으로 꾸미며, 일정을 추가하고 타인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일정 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 앱의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다꾸의 느낌이 강하다. 특이하게도 달력 데이터를 회사 서버가 아닌 사용자의 iCloud를 통해 동기화한다.2. 기능
2.1. 달력 꾸미기
- 월간 달력과 그 아래 줄공책 모양의 MEMO 칸, 하루 한 장 일기에 스티커·쪽지·사진·손그림을 붙여 꾸밀 수 있다.
- 기본 제공 오리지널 스티커는 1,200종이 넘으며, 1.0.2 업데이트[1]에서 세계 22개 문화권의 명절 스티커를 포함해 600종이 추가되었다.
- 사진을 고르면 배경이 자동으로 지워지고 흰 테두리가 둘러진 스티커로 만들어진다.
- iPad에서는 Apple Pencil로 달력 혹은 일기에 손글씨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 한글 폰트 24종과 테마 프리셋 6종이 들어 있으며, 기기에 설치한 폰트도 쓸 수 있다.
- 달력의 디자인과 형식을 자유자재로 커스텀 가능하다.
2.2. 함께 쓰는 달력
- 달력을 만들어 연인·친구·가족을 초대하면 같은 달력에 함께 일정을 적고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변경 내용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 혼자 쓸 달력과 공유할 달력을 구분하여 여러 개를 만들어 관리할 수 있다. '카테고리' 기능으로 여러 달력에 일정 추가를 한 번에 반영할 수 있다.
2.3. 위젯
- 앱에서 꾸민 달력을 그대로 홈 화면 위젯에 보여 준다. 스티커를 새로 붙이면 위젯에도 반영된다.
- 꾸미기 이미지 방식이 아닌 가독성을 높인 텍스트 방식의 위젯도 지원한다.
- 달력·다가오는 일정·디데이·생리주기 등 위젯 7종[2]을 제공하며, 잠금 화면과 스탠바이[3]에서도 쓸 수 있다.
2.4. 일정 관리
- 카테고리별 일정 분류, 반복 일정과 알림, 디데이, 할 일 체크리스트, 날씨 표시를 지원한다.
- 음력·절기와 49개국 공휴일을 달력 칸에 함께 표시하며, 일요일·공휴일은 빨간색, 토요일은 파란색으로 표시할 수 있다.
- Apple 캘린더·구글 캘린더·ics 파일[4]에서 일정을 가져올 수 있다.
2.5. 생리주기 기록
2.6. 기기 연동
- iCloud로 iPhone·iPad·Mac 사이에 자동 동기화되며, Apple Watch에서 오늘의 일정을 볼 수 있다.
- 웹 브라우저에서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해 달력을 보고 일정을 편집할 수 있는 웹 뷰어를 제공한다.
- iPhone Duo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 웹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앱이 개발중이며 11월달에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2.7. 기타
- 완성한 달력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크기로 내보낼 수 있으며, PDF로도 내보낼 수 있다.
- Face ID·Touch ID로 앱을 잠글 수 있다.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19개 언어[5]를 지원한다.
3. 가격
앱은 무료이며 광고가 없다. 위젯, 함께 쓰는 달력, 생리주기 기록, Apple Watch 앱, 테마 6종, 한글 폰트 24종 등 기본 기능은 무료로 쓸 수 있다.스티커·쪽지·사진·그림으로 꾸미기, 나만의 달력 테마, 아이콘셋 전체, 사진 스티커, 글꼴 전체, 캘리어리 표시 없는 이미지 저장과 PDF 내보내기는 유료 요금제인 캘리어리 Pro에 포함된다.
| 요금제 | 출시 기념가[6] | 정가[7] |
| 월간 구독 | 1,400원 | 2,900원 |
| 연간 구독 | 9,900원 | 19,900원 |
| 평생 이용권 | 24,500원 | 49,000원 |
월간·연간 구독과 평생 이용권 모두 가족 공유[8]를 지원한다.
4. 외부 링크
[1] 2026년 10월 24일(한국 시간) 배포.[2] 캘리어리 달력, 글자 달력, 다가오는 일정, 한 페이지, 디데이, 디데이 카운터, 생리주기.[3] 충전 중인 iPhone을 가로로 세워 두면 시계·위젯 등을 전체 화면으로 보여 주는 iOS 17부터의 기능. 캘리어리는 iPhone에서 지원한다.[4] 여러 캘린더 프로그램이 일정을 주고받을 때 쓰는 표준 형식(iCalendar)의 파일.[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아랍어, 네덜란드어, 독일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튀르키예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프랑스어.[6] 2027년 1월 31일까지.[7] 2027년 2월 1일부터.[8] Apple의 가족 공유 기능으로, 구매자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 최대 6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