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ㅤ [ 컨셉 앨범 ] 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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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컨셉 앨범의 줄거리는 해당 항목 참고.
- ㅤ [ 관련 문서 ] 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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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The Musical의 음반 (진행순) | ||||
1막 [[EPIC: The Troy Saga (Official Concept Album)| The Troy Saga ]]2024. 07. 04. | → | 1막 The Cyclops Saga 2024. 07. 04. | → | 1막 [[EPIC: The Ocean Saga (Official Concept Album)| The Ocean Saga ]]2023. 12. 25. |
<colbgcolor=#000><colcolor=#fff> EPIC: The Cyclops Saga (Official Concept Albu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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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2024년 7월 4일 | |||
프로듀서 | Jorge Rivera-Herrans | |||
레이블 | Winion Entertainment LLC | |||
곡 수 | 4곡 | |||
재생시간 | 14:17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수록곡 ▼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colbgcolor=#000><colcolor=#fff> 01 | Polyphemus | Jorge Rivera-Herrans, Armando Julián, Steven Dookie, Cast of EPIC: The Musical | |
02 | Survive | Jorge Rivera-Herrans, Cast of EPIC: The Musical | ||
03 | Remember Them | Jorge Rivera-Herrans, Armando Julián, Teagan Earley, Cast of EPIC: The Musical | ||
04 | My Goodbye | Jorge Rivera-Herrans, Teagan Earley, Cast of EPIC: The Musica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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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PIC: The Musical의 1막에 해당하는 두 번째 컨셉 앨범 The Cyclops Saga와 수록 넘버를 설명하는 문서.2. 수록 넘버
2.1. Polyphemus
Polyphemus |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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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urvive
Survive |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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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Remember Them
Remember Them |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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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y Goodbye
My Goodbye |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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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담
- 순서 상 두번째로 나왔던 2023년 발매 앨범의 재녹음본이다.
초반에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블레어 러셀 및 그의 회사와 독립 과정 이후 갈등이 생겨 재녹음으로 발매했고, 구버전에 대한 정보는 사운드트랙 문서 참조.
[1] 감독에 따르면 머리에 곤봉을 맞고 "선...장님..." 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즉사했다고 한다. 오디세우스에게 전쟁의 고통을 더는 법을 알려줬던 폴리테스의 죽음은 오디세우스에게 훗날 큰 트라우마와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폴리테스의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던 방법이 결국 무력 앞에서는 먹히지 않았던 것. 이가 오디세우스를 결국 1막의 끝에서 자칭 "괴물" 로 만드는 셈이다. 폴리테스가 워낙 따뜻한 캐릭터였다 보니 팬들도 충격이 컸고, 오디세우스에게도 의미가 깊은 캐릭터여서 잊을 만하면 "Open Arms" 모티브가 나와 팬들을 눈물짓게 한다. 제이 잡히기만 해봐!!![2] 오디세이아에서 폴리테스는 훗날 키르케의 마법에 당한 선원들 중 한 명으로 언급되므로 사실 여기서 죽지 않는다. 수명을 깎이는 대가로 존재감과 서사 내에서의 의미를 얻어간 셈.[3] 작품 전체에서 '오디세우스'라는 이름이 처음으로 직접 언급되는 대목이다.[4] 넘버에선 자신이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라는 것만 밝히지만 실제 신화에서는 아버지 이름까지(즉 자신이 어느 가문 사람인지까지) 밝혔다. 이름, 가문, 출신지와 신분은 고대 사회에서 특정 개인의 신원을 증명, 보증하기 위한 조건이었다. 한 마디로 오디세우스는 폴리페모스에게 자기 주민등록등본을 떼다 준 셈. 하필 이 폴리페모스는 해신 포세이돈의 아들이었고, 이 일로 포세이돈이 진노한 탓에 이 사건은 오디세우스의 10년에 걸친 방랑의 시발점이 된 장대한 트롤링(...)이었다. 그러나 본작에서는 오디세우스가 폴리페모스를 죽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데 이르기까지의 심리 묘사 빌드업을 잘 했기 때문에(오랜 전쟁, 영아살해, 동료들의 죽음 등으로 정신적 타격을 많이 입어 더 이상의 살생이 달갑지 않으며 여기서 사망한 동료들의 죽음이 헛되이 잊히지 않고 기억되기를 바람) 비록 대단히 큰 실책임에도 상당히 강렬하고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