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ngeon 시리즈 | ||
| <colbgcolor=#b2a297,#b2a297><colcolor=#000000,#000000> 메인 | (2016) | (2026) |
| 외전 | (2019) | Enter the Gungeon House of the Gundead (2020) |
| Enter the Gungeon 2 엔터 더 건전 2 | |
| <nopad> | |
| <colbgcolor=#6a5c4f><colcolor=#d4b08a> 개발 | Dodge Roll |
| 유통 | Devolver Digital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Nintendo Switch 2 |
| ESD | Steam | 닌텐도 e숍 |
| 장르 | 탑뷰 탄막 런앤건 로그라이크 액션 어드벤처 |
| 출시일 | 2026년 |
| 출시판 | 미정 |
| 한국어 지원 | 미정 |
| 심의 등급 | -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Enter the Gungeon 2는 Dodge Roll에서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톱뷰 방식의 액션 슈팅 로그라이트 인디 게임이며 Enter the Gungeon으로부터 약 10년 만의 후속작이다.2. 발매 전 정보
| 티저 트레일러 |
3. 시스템 요구 사항
4. 특징
- 기반만 3D일 뿐 픽셀 그래픽과 스프라이트들을 사용해 사실상 2D 그래픽이였던 전작과는 다르게 완전한 3D 그래픽으로 변경되었다. 3D로 변경되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시스템적 변경점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 탄막에 고저차 개념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적들 역시 물리엔진이 적용되어 폭발에 휘말리자 멀리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데미지 카운터가 기본으로 표시되는 것으로 보인다. 전작에서는 스카우터를 얻어야만 데미지 카운터를 볼 수 있었다.
- 전작의 건저니어였던 파일럿의 등장이 확정되었고, 1층 보스인 갈매기관총도 재등장이 확정되었다. "both familiar and new faces"라는 문구가 있는 걸로 봐선 전작에 나온 건저니어들이 대부분 등장하고, 신규 건저니어들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 폐허가 된 총굴을 탐험한다는 문구를 보아 스토리상 총굴이 무너졌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정황상 전작으로부터 미래 시점을 다룬 시퀄로 보인다.[1편스포일러] 익숙하면서 알려지지 않은 지역을 탐험한다고 쓰여있는 것을 볼 때 전작에서 더미 데이터로만 남고 끝내 나오지 못한 Old west 같은 히든 층이 정식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5. 스팀 소개 페이지
Enter the Gungeon 2는 상징적인 탄막 던전 크롤러의 재장전된 고화력 속편으로,새로운 3D 아트 스타일, 새로운 무기와 적, 그리고 확장된 게임플레이가 추가되었습니다.
무너진 건전이 그 비밀을 드러내는 가운데, 익숙하면서도 낯선 지역들을 돌파하세요.
용감하게 들어서는 자만이 그 진실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에서 환상적인 무기를 발견하고 해금하며 숙련도를 쌓아,
끝없이 몰려오는 건데드 군단을 파괴하세요.
이전에는 2D에 머물렀던 귀엽지만 악랄한 적들과의 역동적인 전투에 뛰어드세요.
적들을 날려버리고, 공중으로 띄우고, 깊은 구덩이로 떨어뜨리는 타격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구출한 동료들을 통해 익숙한 얼굴과 새로운 캐릭터들로 구성된 확장된 건저니어 명단 중에서 선택하세요.
강력한 패시브 아이템, 폭발적인 액티브 아이템, 축복과 저주, 그리고 다양한 무기 조합을 통해 점점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 다시 이 건전에서 공격받고 있는지, 그 이유를 밝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