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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17 13:33:23

성불평등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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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한민국 현황3. 세부 평가 항목4. 의의5. 낮은 청소년 출산율 관련6. 관련 문서

1. 개요

/ gender inequality index, GII

UN 총회 산하 UNDP(유엔 개발 계획)에서 매년 발표되는 성평등 지수이다. #

2. 대한민국 현황

파일:Gender_Inequality_Index_2019.svg.png
연도 순위 점수
2023년 12위 (193개국) 0.038
2022년 16위 (191개국) 0.062
2021년 15위 (191개국) 0.067
2020년 11위 (189개국) 0.064
2019년 11위 (189개국) 0.064
2018년 10위 (189개국) 0.060
2017년 10위 (189개국) 0.060
2016년 10위 (189개국) 0.067
2015년 10위 (188개국) 0.067
2014년 23위 (155개국) 0.125
2013년 17위 (152개국) 0.101
2012년 27위 (148개국) 0.153
2011년 11위 (146개국) 0.111
2010년 20위 (138개국) 0.147


수치가 0에 가까울수록 성평등하다는 뜻이다. 이 통계는 국제기구 UN이 만들었고 한국은 2023년 기준 0.038점으로 세계 12위, 아시아 2위로 보건 및 복지 분야에서는 높은 수준이나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하는 성격차지수에선 100위권 밖으로 낮은 수준이다. 이런 큰 격차는 방법론의 차이로 전자는 청소년 출산율이 낮다는 이유로 높게 나온 반면 후자는 기혼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 때문에 여성 고용률이 남성 대비 10% 이상 낮으며, 여성 평균 임금은 남성 평균 임금 대비 70% 정도인 점 등, 성별 임금격차로 낮게 나왔다는 지적과 함께 해당국가의 구조적, 사회적 반영을 명확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북유럽 국가(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아이슬란드)와 유럽 국가(스위스, 네덜란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프랑스), 그리고 싱가포르가 한국보다 높은 순위에 있다.

3. 세부 평가 항목

생식 건강, 여성 권한. 노동 참여 등 3개 영역에서 평가하며 세부적으로는 모성사망 비율[1], 청소년 출산율[2], 여성 의원 비율, 중등교육[3] 이상 교육비율, 경제활동 참가율 등을 절대적인 수치로 나타내서 5로 나눈 값으로 완전히 평등하면 0, 완벽히 불평등하면 1로 측정한다.

4. 의의

여성인권의 절대적인 진척 정도를 평가한다. 예로 들자면 모성 사망률은 여성에 대한 의료복지, 청소년 출산율은 성교육의 선진화 정도[4]를 알 수 있게 한다.

5. 낮은 청소년 출산율 관련

UN에 대한 비판자들은 낮은 청소년 출산율이 여성 인권을 보장해주지 못한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오류다. 서구에서 청소년 미혼모를 보는 시선도 미성년 시기의 임신과 출산에 대하여 차별이나 혐오를 자제해야 한다는 수준이지 청소년의 출산은 최대한 지양해야 할 사태로 취급하며 실제로도 서구의 청소년 출산율은 한국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지만, 공통적으로 10% 이하의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서유럽은 5% 이하이다.[5] 당장 여성 청소년의 임신과 출산을 유발하는 요소는 성교육 부재로 인한 갑작스러운 임신, 성범죄, 후진적인 가족이나 사회의 강압 이외에는 찾기가 어렵고, 여성 청소년 출산율이 낮다면 여성이 이러한 요소로부터 보호받는다는 의미로 당연히 여성 인권과 상관관계를 이루는 것이다.

6. 관련 문서


[1] 10만명당 출산 시 사망하는 여성 비율[2] 15~19세 여성 1000명당 출산하는 여성 비율[3]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육을 말한다.[4] 물론 청소년의 출산을 무조건 터부시해도 이 쪽 수치는 높을 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 한다. 피임을 못해서 출산을 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터부시로 인하여 무조건 낙태를 해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5] 당장 서구 선진국의 성교육 과정에서 지겹도록 강조하는 행위가 피임이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책 없는 임신과 출산을 예방하도록 피임을 철저히 하는 편인데, 청소년 출산을 얼마나 경계할 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