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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0-03 00:35:46

Hero Siege/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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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릭터
1.1. Viking(바이킹)1.2. Pyromancer(화염술사)1.3. Marksman(사수)1.4. Nomad(유목민)1.5. Redneck(레드넥)1.6. Pirate(해적)1.7. Necromancer(강령술사)1.8. Samurai(사무라이)1.9. Fallen Paladin(타락한 성기사)1.10. Amazon(아마조네스)1.11. Demon Slayer(데몬 슬레이어)1.12. Demonspawn(데몬스폰)1.13. Shaman(주술사)1.14. White Mage (백마도사)1.15. Marauder(약탈자)1.16. Plague Doctor(역병 의사)1.17. Shield Lancer(방패기사)1.18. Illusionist(일루셔니스트)1.19. Jotunn(요툰)

1. 캐릭터

파일:herosiege s16 char.jpg

현재 선택 가능한 캐릭터는 19종류이다.

캐릭터들은 크게 근접형(Melee)[1] 과 원거리형(Ranged)[2]으로 나뉘는데, 각 유형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근접형 클래스들은 기본 공격의 사정거리가 짧은대신 범위 내의 모든 적들을 한꺼번에 공격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원거리 공격에 대한 25%의 피해 감소(Damage Reduction)가 적용되며, 방어(Armor) 스탯으로 인한 피해 감소의 한계치도 최대 95%까지 높일 수 있다. 또한 원거리 공격 저항력(Ranged Resistance) 또는 반사(Reflection) 옵션이 붙은 적들을 상대로 아무런 제약없이 싸울 수 있다.

반대로 원거리형 클래스들은 기본 공격이 투사체인 대신 기본 공격으론 다수의 적을 한꺼번에 공격할 수 없고, 근접형들에겐 제공되는 원거리 공격에 대한 25%의 피해 감소가 없으며, 방어 스탯으로 인한 피해 감쇄의 한계치도 85% 이상으론 높일 수 없다. 또한 근접형들과 달리 원거리 공격 저항력이 붙은 적들을 상대론 다소 제약이 따르고[3] "반사" 옵션이 붙은 적을 공격하면 반격탄이 날아온다.

캐릭터의 레벨은 현재 100이 만랩이며 이후에는 일정 경험치를 쌓으면 영웅 레벨이 오르게된다 영웅 레벨이 오르면 별도의 스킬트리를 올릴 수 있다. 모든 캐릭터들은 레벨당 1개의 스킬 포인트를 제공받으므로, 레벨 100의 캐릭터가 가질 수 있는 스킬 포인트는 100이다.

스탯은 총 6가지로, 이동속도/공격속도/힘/에너지/방어/체력으로 나뉜다.
스텟은 아이템이나 유물을 통해서만 올릴 수 있다.
말그대로 이동속도로, 공격속도와 함께 스탯 포인트로 투자할 수 없는 스탯이다. 이동속도를 높이는 방법은 오로지 장비 중 신발과 각종 유물들, 혹은 스킬 등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기존에는 민첩성(Swiftness)라는 스탯으로 존재했으나, 패치로 인해 이동속도와 마찬가지로 더이상 포인트로 투자할 수 없고 착용한 무기에따라 변하게 되었다. 그에따라 공격속도를 높여주는 유물이나 스킬등의 중요도가 좀 더 높아지게 되었다.
캐릭터의 기본 공격의 위력을 증가시켜주는 스탯으로, 초반 육성에 있어선 투자 대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스탯이나,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다른 스탯들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이것만 올인하다간 어느새 스탯을 초기화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르니 잘 생각해보자. 1포인트 당 증가하는 공격력은 각 클래스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마나통을 올려주는 스탯, 스킬레벨에 따라 요구마나량이 적지않게 늘어나는 만큼 원활한 스킬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스탯이다. 중후반들어 올스탯이 붙은 아이템들이 많아지면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지만, 그 전에는 에너지에 적게 투자할 경우 많이 찍은 상위레벨 스킬들을 필요마나가 최대마나를 초과해 사용하지 못하는 난감한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
캐릭터의 피해 감쇄를 증가시켜주는 스탯으로, 초반엔 피통만 높아도 생존에 무리가 없어서 그런지 가장 등한시되기도 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질 때마다 피해 감쇄에 패널티가 가해진다. 때문에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피해 감쇄를 만땅으로 올리도록 강요하는 레벨 디자인을 자랑하므로 후반엔 절대적으로 매우 중요해진다. 아무리 피통이 높아도 만약 피해 감쇄가 낮다면... 거짓말 보태지 않고 3방 안에 리타이어되는 수가 있다. 1포인트 당 증가하는 피해 감쇄는 각 클래스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증가시킬 수 있는 피해 감쇄 한계치는 앞서 언급했듯이 근접형 클래스는 85%, 원거리형은 75%가 한계다.
간단하게 피통을 늘려준다. 초반엔 체력 하나만으로 생존을 책임질 수 있지만, 후반에 갈수록 아머 또한 중요해지니 균형을 이루는 것이 좋다. 다른 스탯들과 다르게 기본적으로 레벨당 +1포인트만큼의 체력이 공짜로 제공된다. 1포인트 당 증가하는 체력량은 각 클래스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또한 각 클래스들의 고유한 스킬들마다 특정 스탯이 높으면 높을수록 효과가 증가하는 스탯 시너지라는 것이 존재한다. (물론 스탯 시너지가 없는 스킬들도 존재한다.)
이 스탯 시너지는 각 스킬마다 요구하는 종류의 스탯과 증가치가 다르며, 게임을 진행하면 할수록 스탯의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는 게임 특성 상, 스킬들의 성능을 좌지우지 하는건 스킬 레벨이 아닌 스탯의 영향이 압도적이다.(반대로 확률 발동 패시브 스킬들은 스킬레벨에 따른 확률 증가인만큼 스킬 레벨의 영향도 무시 못한다.)

캐릭터명은 100만 골드(1m)를, 능력치 및 스킬 초기화는 3만7500골드를 지불하면 초기화할 수 있다.

각 캐릭터들에게는 악마급 장비에만 붙는 전용 옵션이 최소 3종류 있다.

1.1. Viking(바이킹)

파일:ib43Apj.jpg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32 - 40 (+1 포인트 당 최소뎀 6, 최대뎀 8씩 증가)
마나 : 258 (+1 포인트 당 8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체력 : 800 (+1 포인트당 50씩 증가)

1.2. Pyromancer(화염술사)

파일:UjuJAFR.jpg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20 - 25 (+1 포인트 당 최소뎀 3, 최대뎀 4씩 증가)
마나 : 258 (+1 포인트 당 8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체력 : 400 (+1 포인트당 36씩 증가)

액티브 스킬 딜량은 가히 최강인 직업. 스탯 효율 또한 한가지 스킬 제외하고는 전부 에너지와 시너지가 있어서 에너지 스탯에 몰빵하면 된다. 하지만 액티브 스킬이 주력인만큼 마나 소모량이 어마어마해서 마나 관리를 어느정도 할줄 알아야한다.
1티어 스킬

메테오(Meteor) : Passive
기본 공격시 확률적으로 전방에 관통속성을 지닌 동그란 공을 하나 날린다.

사거리는 기본 공격과 비슷하며, 스킬 설명에 기재된 대미지는 적이 날아가는 메테오에 충돌했을 시의 대미지이다. 메테오가 사정거리 끝에 다다르면 폭발대미지가 있는데 스킬레벨에 따라 고정적으로 1000, 2000, 3000씩 증가한다. 발동확률은 1레벨에 6%로 시작하며 1업당 1%씩 증가한다.

효율은 그리 좋지않다. 날아가는 속도도 느리고 다단성 히트도 아니고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다수의 몹이 몰려있으면 몇마리는 범위안에 있어도 안 맞는 현상이 있다. 1개만 찍어주자.


따뜻한 불꽃(Firewarm) : Active
파이로맨서의 두번째 주력스킬. 전방으로 관통속성을 지닌 다수의 파이어 볼을 날린다. 사거리는 기본 공격과 비슷하며, 발동 거리가 멀어질수록 약간 퍼지는 성향이 있다. 대미지는 마나 소모 대비 준수한편이라 꾸준히 투자해도 손해 볼 일 없는 스킬이다.

2티어 스킬

타오르는 흔적(Blazing Trail) : Passive
12레벨 부터 끝까지 쓰는 기술로서 기본 공격시 확률적으로 기본 공격이 지나간 자리에 불꽃이 타오른다.

사거리는 기본 공격이 닿은 곳까지이며, 도트대미지 형식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딜량을 자랑할듯 하지만 위에 말했듯 사거리가 기본 공격이 닿은 곳 까지이기 때문에 관통 성능이 없는 기본 공격의 효율은 그닥 좋지 못하다. 하지만 주력 스킬인 Fire Nova와의 시너지가 있으므로 꼭 마스터해야한다.

그런데 스팩트럼 에로우 유물과의 궁합이 엄청나게 좋다. 스팩트럼 에로우 유물을 먹었다면 마나 소모도 없는 주제에 억소리가 나는 데미지를 보여준다. 꼭 마스터해야하는 스킬이 된다 또한 다른 스킬들의 불꽃 도트대미지는 이 스킬과 연관이 있으므로 꼭 마스터해야한다.

신성한 불꽃(Fire Nova) : Active
파이로맨서의 주력스킬. 자신을 중심으로 주변에 관통속성을 지닌 십여개의 파이어 볼을 날린다. 파이어 볼이 지나간 길에는 불꽃이 타오른다. 사거리는 기본공격보다 약간 짧은 편이며, 파이어 볼이 지나간 자리에 불꽃이 Blazing trail와 같은 이펙트로 도트데미지를 준다. 도트데미지는 Blazing trail에 연관이 있으면 이 스킬레벨이 높아야 도트대미지가 상승한다.
쿨타임은 3초정도 존재해서 난사는 불가능하다. 마나 소모량은 2티어 스킬이기에 준수한 편. 보스가 튀어나오기 직전에 출몰 위치에 가까이 다가가 Fire Nova를 뿌려놓는다면 덩치 큰 보스는 대다수 1초컷, 덩치가 작은 보스도 몇초만에 순삭이 가능하게 해 준다. 이 스킬의 대미지는 처음 나가는 발사체인 파이어 볼에만 영향이 있으므로 1만 주고 나머지는 블레이징에 주력해서 투자하자
3티어 스킬

분열하는 불꽃(Splitfire) : Passive
기본 공격시 확률적으로 기본 공격이 최대 4발 부채꼴로 발사된다. 스킬레벨에 따라 2발에서 4발까지 상승. 평타고자인 파이로에게 평타를 강화시켜 주므로 함정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2티어 스킬의 Blazing Trail 와 시너지효과가 있다.

4티어의 반딧불 스킬과 함께 물공 파이로를 육성할 수도 있다

4티어 스킬

아마겟돈(Armageddon) : Active
자신의 주변에 불덩어리를 수십개를 약 4~5초간 마구마구 떨어뜨린다. 범위는 자신의 주변에서 정사각 범위에 불똥이 마구 떨어지며 그 범위는 Fire Nova보다 조금 좁다.
불똥의 크기는 악마 석상이 뱉는 알맹이 미사일 크기보다 미세하게 큰 편.

4티어스킬이라지만 그닥 효율이 좋지 않다. 범위도 그렇고 딜은 불똥 하나하나만 봤을땐 나쁘지 않지만 랜덤 폭격이라 대형 보스 잡을때 아니면 전 티어보다 너무 효율이 떨어지는 스킬.. 심지어 쿨타임은 30초정도 된다. 무엇보다 피통 보너스가 적은 파이로한테 랜덤 근접 범위는 자칫 몰아서 잡다가 위험한 상황을 만들수도 있으므로 비추천이다. 차라리 이거 쓸 시간 있으면 노바를 쓰는게 모든 면에서 확실하게 보장된다.

히드라(hydra) : Active
자신 앞에 캐릭터만한 히드라 1마리를 15초동안 소환한다. 히드라는 대략 1초 정도의 공격속도를 가지고 있다.

디아블로2 소서러의 그것과 비슷한데, 일딴 머리가 1개라서 디아블로의 그것보다 못하다.쿨타임은 없어서 수십마리 깔아놓고 쓰면 굉장히 좋은듯 하지만 마나 소모량이 미쳐서 가성비가 안나온다. 그렇다고 데미지 자체도 그닥 좋은 것도 아니다.

반딧불(Fireflips) : Passive
유일하게 파이로맨서의 스킬중 Strength에 영향받는 스킬.
파이로 맨서의 평타에 몹이 죽으면 파이로맨서 주위를 떠다니는 정령을 생성한다. 가까이에 적이 오면 따라가서 데미지를 준다.
수는 제한이 없다.

5티어 스킬

파멸(Apocalypse) : Passive
적이 죽으면서 확률적으로 주변의 적에게 폭발대미지를 주는 스킬.

사실 Fire Nova 가 너무 막강해서 Fire Nova 쓰는 순간 이미 웬만한 몹들이 다 녹아있기 때문에 이 스킬에 효율이 있는지 알기도 힘들다. 이펙트는 그냥 적이 죽는 순간 터지는 폭발이 작게 보이는 수준. 잘 아시는 분은 [추가 바람.]


단, 주요 스킬들이 스탯과의 시너지가 없고, 평타 공격 관련 스킬이 적어서 후반엔 약하다. 만레벨까지만 쌔다고 느낄 캐릭터.

1.3. Marksman(사수)

파일:nVDfUkI.jpg
"Clean kill."(깔끔하게 처리한다.)
"When it moves, I kill it."(움직이는 자 즉결 사살.)
"I always hit my mark."(목표는 절대 놓치지 않아.)
"This is my backyard and trespassers will be shot."(내 뒷마당에 무단 침입하면 즉결 궁살(弓殺)이다.)
"Light between the eyes."(심안.)[4]
"Now this is the big game huntin'."(나 이런 사냥꾼이야.)[5]
"The dark can hide you, but not from me."(어둠 속에 숨어도 날 피할 순 없어.)(던전/납골당 진입 시)
"Somethin' be able to be down here."(여기에 뭔가 있어.)(던전/납골당 진입 시)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20 - 25 (+1 포인트 당 최소뎀 3, 최대뎀 4씩 증가)
마나 : 258 (+1 포인트 당 8씩 증가)
방어 : 0.3% (+1 포인트 당 0.3%씩 증가)
체력 : 500 (+1 포인트당 36씩 증가)


디아블로 3의 부정 다발 악마사냥꾼이 모티브가 된 원거리형 클래스. 대사는 지역 억양이 강하여 알아듣기가 쉽지 않다.

원거리형 클래스 중에서는 아마조네스와 함께 딜 하나는 가히 최상급이라 봐도 무방하다. 우선 기본 공격력부터 원거리형 중에서는 막강한 편이고, 패시브 또한 대체로 기본 딜량을 늘리는 데 특화되어 있다. 그리고 한 번에 발사하는 투사체의 수를 늘려주는 패시브까지 있어서 광역 공격도 우수하다. 생존 능력은 회피기를 제외하면 떨어지는 편이지만 이를 막강한 공격으로 만회하는, '선제공격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타입이다.

1.4. Nomad(유목민)

파일:YB32xMP.jpg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32 - 40 (+1 포인트 당 최소뎀 3, 최대뎀 4씩 증가)
마나 : 258 (+1 포인트 당 14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체력 : 600 (+1 포인트당 50씩 증가)

1.5. Redneck(레드넥)

파일:iwoOJ5h.jpg
"Chainsaw comes in, guts come out."(전기톱을 넣고 내장을 끄집어낸다.)(캐릭터 생성 시)
"Boom."(뻥.)
"Let's Rock!"(덤벼!)
"Just like in Texas!"(텍사스처럼!)
"Heh. I'm invincible!"(흥. 난 무적이야!)
"I AM an army in one!"(내가 일당백이다, 이거야!)
"Have a nice day."(좋은 날 보내라고.)
"BangBang!"
"Some disassembly required."(몇 놈들 해체 좀 해야 쓰겠는데.)
"You have the right to remain dead."(너에겐 죽을 권리가 있다.)
"I'm goddamn marvel of modern science."(난 현대 과학의 빌어먹을 만큼 기적적인 산물이지.)
"Rode Tires, Light Fires."(타이어로 불붙이기.)
"Judge, Jury, and Executioner."((난)재판장이자, 배심원, 그리고 집행자다.)
"No, I'll choose the Life."(아니, 난 사는 걸 고르겠다.)
"Hey, Doc! How about a shot?"(어이 의사양반. 한 잔 어때?)
"Is dying all you're good for?"(잘한다는 게 겨우 죽는 것뿐이냐?)
"Trigger happy, or I trigger AWESOME!"
"Bigger the thing are, bigger the piss."(크고 아름다울수록 싸는 것도 크고 아름다워지지.)
"Holy snickeys, what a mess!"(세상에 마상에, 엉망진창이로군.)
"It's a rain of body parts."(육체 파편 비가 내리는군.)
"Yeah, I'm the queen of maddock."
"I've got your cure right here."(여기 치료제 가져왔다.)
"It's smelly and messy job, but someone's gotta do it."(역겹고 엉망진창이긴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던전/납골당 진입 시)
"I'm an all-round these parts."(이런 곳은 내 전문이라고.)(던전/납골당 진입 시)
"Hey, it's private property. Get out!"(여기는 개인 사유지다. 썩 꺼져!)(던전/납골당 진입 시)

초기 스탯 및 보정치)
데미지 : 30 (+1 포인트 당 0.5씩 증가)
공격속도 : 2.01 (+2 포인트 당 0.01씩 증가)
방어 : 0.2%(+1 포인트 당 0.2%씩 증가, 한계치는 85%)
체력 : 400 (+1 포인트당 20씩 증가)


이름의 유래는 그 레드넥. 밀리 클래스로 전기톱화염병을 무기로 사용한다.
캐릭터 성향은 올라운드 딜러. 근본은 밀리 클래스인 주제에 후반부 접어들면 게임 내 최강의 원딜러 중 하나가 되며, 근본이 근접답게 근접전도 탑을 달리는 클래스다.

단점이라면 광역공격은 다 근접형인데다가 딜넣기에 운이 좀 필요해서 딜이 불안정하다.

참고로 남자다. 그리고 레드넥답게 목소리도 매우 걸걸하다. 스프라이트에서 양갈래 머리처럼 보이는 것은 소음을 줄이기 위한 헤드폰. 액트를 클리어할 때 나오는 화면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7]
- 레벨 12

- 레벨 24
- 레벨 36
스킬 시너지 : 없음

- 레벨 48
* 밀주 폭주(Moonshine Madness) : 일정 확률로 밀주를 들이마시고 공격/이동속도가 일시적으로 상승한다. 숙련도가 높을수록 발동 확률과 상승하는 능력치, 그리고 지속 시간 증가. 과거에는 버프 유지 시간은 정확히 10초였다.
스킬 시너지 : 없음

1.6. Pirate(해적)

파일:PKTJhUF.jpg

원거리형 클래스로, 게임 내 최초로 등장한 여성 캐릭터이다. 공격모션에 경우 양손의 권총을 한번씩 번갈아가며 쏘며 이에따라 약간 판정이 다른 듯하다. 좌우 방향으로 공격시에 약간 아래쪽으로 치우친다.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20 - 25 (+1 포인트 당 최소뎀 3, 최대뎀 4씩 증가)
민첩 : 0.61 (+1 포인트 당 0.015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한계치는 75%)
체력 : 500 (+1 포인트당 18씩 증가)

스킬

1) 약탈(Pillage) : 레벨제한 1의 스킬.
해적의 공격이 적을 공격했을 때 골드를 획득할 기회를 준다. 스킬레벨당 1%의 확률로 금화를 떨군다.
있으면 좋긴한데.... 이걸 찍을 포인트로 다른 스킬을 찍어 적을 한마리라도 더 죽이는게 마음이 편하다.
다른 의미가 있다면 트랩스킬에 시너지가 붙어있어 찍기도 하긴 하련만,,, 아이템으로 오른 스킬로는 시너지 효과도 못받는데다가 스킬당 데미지 100이라는 노답 시너지라 추천할 수는 없다.
간혹 해적혼자 방에서 허수아비를 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주변에 돈이 무수히 많이 떨어져있다. 해당 패시브로 마을에서 돈 무한 파밍이 가능한것. 시즌패치로 마을에서 먹는 돈의 양도 늘었기에 돈이 없다면 스킬을 찍은 후 마을에서 작업해두고 있는것도 방법이다.[9]
시너지 x

2. X 마크 표식(X Marks The Spot) : 레벨제한 1의 스킬.
사용한 위치에 빨간색 X마크를 새긴다. 기존에는 이 위치에 적이 도착하면 십자가로 크게 폭발하는 스킬이였으나, 문제는 데미지가 너무 구려 사용할 이유가 없던 스킬이였다. 허나 리워크되면서 커다란 골드상자가 떨어지도록 바뀌었는데, 범위는 더 줄었으나, 중앙에 핀포인트로 맞을수록 절륜한 데미지를 자랑하는 스킬로 바뀌어서, 무조건 마스터해주는게 좋다. 저렙때부터 지옥난이도 액트보스들도 두개정도만 겹쳐두면 원킬낼수있을정도로 이상하게 높은 데미지를 자랑하는 스킬.
시너지 약탈(Pillage) 스킬당 100

3. 폭탄 일제 엄호 사격(Bomb Barrage) : 레벨제한 12의 스킬.
시전자 주위에 3번에 걸처 폭탄을 3번 떨어트린다. 폭탄의 범위는 점점 넓어지나 피탄부분 안쪽까지 덮어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법이 제한적이며 한명에 대상에게 중복으로 데미지가 적용돼 작은원으로 3~5번 중간원으로 2~3번 큰원으로 1~2번 최대 약 10번 가량의 데미지를 넣을 수 있긴하지만 자신이 거리를 완벽히 재면서 적의 움직임 또한 완벽히 예측해야되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
시즌패치 전엔 어중간한 딜로 한 계륵같은 스킬이었으나, 패치 후에 크게 상향되어서 모여있는 잡몹들에게 효과적인 스킬이 되었다. 특히 스킬의 첫번째 폭탄웨이브가 좁게 퍼져 딜뻥이 되기에 몹이 적당히 모여있는 위치를 지나가듯 써주면 잡몹은 다 죽고 엘리트 몬스터만 남아있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시너지 에너지(Energy) 비례

4. 포탄(Cannonball) : 레벨제한 12의 스킬.
일반 평타 공격시에 일정 확률로 일반 기본공격 대신 포탄을 날려보낸다. 확률은 스킬레벨당 1%씩 증가하며 데미지도 같이 증가한다. 확률은 최대 30%까지만 증가하고 이후로는 증가하지 않는다. 이 스킬은 제대로된 광역스킬이나 원거리 스킬이 없는 해적에게 완소 스킬이며 한명을 공격하고 사라지는 평타와 달리 몹들은 모두 뚫고 지나가면서 스치는 적에게도 모두 데미지를 준다! 지형같은 경우는 사용하면서 어떤건 뚫을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좋다. 물론 나무 울타리나 나무같은 일반 지형은 모두 관통되고 벽같은건 안된다고 보면 쉽다. 아무튼 이러한 관통효과덕에 애매한 광역스킬뿐인 해적이 웨이브 정리를 쉽게 할 수 있는 기본 기반이되며 에너지를 찍지 않는 이상 반드시 가야할 정도의 필수 스킬.
패치 후에 크게 샹향되어 더욱 필수가 되어버린 스킬.
시너지 힘(strength) 비례

5. 닻 돌리기(anchor swing) : 레벨제한 24의 스킬
시전 시 닻이 캐릭터 주위를 돌며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엄호사격처럼 범위가 점점 넓어지는데,이게 꽤 넓직하게 늘어난다. 견제용으로도 좋고 데미지도 솔솔한데다가 맞출시 스턴과 넉백이 달려있어, 얼음투사체같은것에 맞기전 바로 써주면 생존률이 제법 높아지는 좋은스킬.
시너지 힘(strength) 비례

6. 폭발탄 (explosive bullets) :레벨제한 36의 스킬
말 그대로 평타에 확률적으로 폭발 옵션이 붙는 패시브 스킬이다.
포인트를 투자 할 수록 총탄이 폭발할 확률이 늘어나며 주력스킬인 사속증가와 캐미가 좋지만, 시너지 스텟이 에너지인 터라
힘 위주인 해적에겐 다소 애매한 물건
시너지 에너지(Energy) 비례

7.슬개골 (kneekap) :레벨제한 36의 스킬
적에게 슬로우를 묻히는 패시브 스킬.

8.신속한 사격(rapid fire) :레벨제한 36의 스킬
공속을 증가시켜주는 해적의 주력 딜링기이자 오의.
평타 속도에 일정시간 공속보너스를 준다. 레벨이 오를수록 보너스가 증가하며, 공속템까지 갖춰지면 캐논볼과 폭발탄의 무시무시한 시너지효과로 잡몹뿐만 아니라 보스까지 녹여버리는 그야말로 해적의 존재의의 라고 할 수 있을법한 스킬이다.
사실 해적은 이 스킬을 제외하면 마땅히 쓸만한 스킬이 없기에 이 스킬을 배우기 전과후는 정말 천지차이며, 다른 스킬과의 시너지도 좋고
뭣보다 공속은 스텟투자로 늘릴 수 없어서 해적에겐 필수인 스킬이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사속증가를 쓰고 난 후 할게 없다는게 단점으로 작용하며 쿨타임도 짧은편이 아닌데다 스킬포인트도 다 꼬라박게되면 쿨 돌때까지 딜로스가 생기기 때문에 적절하게 분배하는게 포인트.
시너지 힘(strength) 비례

9.앵무새(parrot) :레벨제한 48의 스킬
스킬을 배우면 주변을 따라다니면서 근처의 적을 공격하는 앵무새를 끌고다닌다. 별거 아닌 스킬인듯 하지만 이 앵무새가 정말 강하다(...) 스텟당 데미지 비율도 상당하고, 고유스킬 데미지도 은근 훌륭해서 사속버프가 끝난 해적의 딜을 다소 보완해주며, 공속도 빨라서 보스전에서
적잖은 영향을 발휘하는 효자스킬.
시너지 힘(strength) 비례

1.7. Necromancer(강령술사)

파일:RxHTJEJ.jpg
"Release Me…."(나를 해방시켜 달라….)(캐릭터 생성 시)
"All I see is blackness, oh my hood is down."(오직 어둠만이 보이는군, 오 내 후드가 내려가 있었네.아무것도 안 쓴 대머리가 무슨?)(던전/납골당 진입 시)
"You have seen your last dawn."(네 생의 마지막 동이 트는 모습을 지켜보아라.)
"a shame to let such power go to waste."(쓸데없이 힘을 낭비하다니 수치스럽군.)
"A pitiful end to a pitiful life."(한심한 놈에게 초라한 최후를.)
"Don't go towards the light, come to me instead"(빛을 따라 가지말고 대신 내게 오거라.[10])
"turned to dust"(한줌의 재로...)
"You will not be missed"(넌 결코 내게 벗어날 수 없다.)
"There is no peace where you are going"(네가 가는 곳 어디에도 안식이란 없을 것이다.)
"Begone, pest"(사라져라, 버러지.)'
"it is over, just let go"(다 끝났으니, 이만 보내줘.[11])

원거리형 클래스인 네크로맨서는 현존하는 모든 클래스들 중 유일한 전문 소환사로, 4개의 액티브 스킬 중 단 하나만 직접공격형이고 나머진 전부 소환형 스킬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12]

먼저 장점들을 나열하자면, 모든 클래스 중 네크로맨서만이 펫들을 이용한 탱킹 및 몹몰이가 가능한 덕분에 근접형 클래스들도 접근하기 꺼려지는 적들을 상대로도 비교적 안전하게 공격이 가능하다.

두번째로는 모든 원거리 클래스들 중 유일하게 기본 공격이 한번에 2발씩 나간다. 현존하는 클래스들 중 순수한 평타 공격력만큼은 가장 강력하다.

마지막으론 네크로맨서의 강력한 평타를 보조해주는 강력한 평타 발동 패시브 스킬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장점들이 어우러져 네크로맨서는 보다 강력한 평타 DPS를 뽑아낼 수 있다.

그다음 단점들을 나열하자면, 파이로맨서와 더불어 모든 클래스들 중 최악으로 낮은 체력을 지녔다는 점 이다.[13][14] 또한 체력 증가치 자체도 최악으로 낮다. 거기에 강점인 그 강력한 평타 공격도 결국 한놈에게 2발을 전부 맞춰야만 성립이 되는 것도 모자라 원거리형 클래스 중 평타 사거리가 가장 짧다.네크로맨서의 평타는 샷건이었나 보다, 유효 사거리도 짧고 가까이서 맞춰야 제대로 된 딜 뽑고

두번째로는 크립트나 던전같이 협소한 곳에서 매우매우 불리하다는 점이다. 위의 단점대로 본체의 스펙이 매우 약한데다가, 처음부터 몰아치는 적들을 상대로 펫을 내세워봤자 매우 위험한 상황이긴 마찬가지다. 근접형 적들이라면 몰라도 원거리형 적들은 인공지능 상 아무리 펫이 자기 코앞까지 와서 부벼대도 사거리 내에 네크로맨서가 들어와있다면 오직 네크로맨서만을 공격한다. 이는 협소한 크립트나 던전의 시작지점에선 원거리형 적들의 공격에 완벽하게 노출된단 의미다. 또한 펫들의 유통기한은 아무리 길게 잡아도 인퍼노까지가 한계다. 최고 난이도인 어고니부턴 펫들도 우후죽순으로 썰려버리니... 뿐만 아니라 펫의 몸빵으로도 지켜주지 못하는 상황이 매우 비일비재하다. 예를 들면 좁은 방안에 박격포(Mortar)나 아르카나(Arcana) 옵션을 단 챔피언들이라도 있다던지 같은 것들 말이다... 거기에 크립트나 던전은 대부분이 좁아터져서 미트 밤을 이용하여 소환에 쓸 시체들을 수급하기도 어려울 때가 많다. 이유는 아래 후술된 미트 밤을 참조할 것.] 해당 단점은 노멀 난이도에선 절대로 느낄 수 없다. 헬 난이도부터 스물스물 느껴지기 시작하고 그다음인 인퍼노부턴 뼈저리게 느껴질 것이다.

마지막으론 스킬 시너지 보너스 피해량 증가치가 모든 클래스들 중 제일 낮다는 점이다. 가장 강력한 보너스 피해량이 +20이니 말 다했다.[15] 심지어는 +5짜리도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네크로맨서 본인의 DPS가 가공할만한 이유는 발동확률이 높아서였지, 그것까지 낮았으면 정말 우주 쓰레기가 될 뻔했다. 그렇다고 네크로맨서의 딜이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다. 분명 강력한 평타 딜러임은 틀림이 없지만, 최악으로 치닫는 생존력에 비해 너무 약하다는 게 문제라는 것.

과거에는 소환수들이 던전/납골당에 들어가기만 하면 사라지는 문제가 있었으나 이는 패치로 해결되었다.

초기에는 스프라이트 상으로 위 그림처럼 다리가 있었으나 1.7 패치 이후 다리가 없어졌다.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20 - 25 (+1 포인트 당 최소뎀 3, 최대뎀 4씩 증가)
민첩 : 0.61 (+1 포인트 당 0.015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한계치는 75%)
체력 : 400 (+1 포인트당 18씩 증가)
설명엔 없지만, 네크로맨서 외에도 네크로맨서가 소환한 펫들 주변에도 저주받은 손들이 생성되는데, 이는 펫 탱킹을 기본 전제로 플레이하는 네크로맨서에게 있어 훌륭한 공격수단으로써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왜냐하면 각 손들마다 타격판정이 따로 적용되므로, 생성되는 손이 많을수록 적에게 피해가 중첩된다. 덕분에 소환수들이 보스에게 뚤뚤 뭉쳐서 집단린치를 가할 때 그 보스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수히 많은 똥침 세례를 받게될 것이다.[17]그러나 현실적으론 전부 박아줄 순 없다. 일단 소환수 중 2마리는 장거리 몹이라 붙이기도 번거롭고, 똥침도 랜덤한 위치에 나타나기 때문에 적게는 10번, 많게는 20번 정도라 보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전술은 결국 탱킹하는 펫들의 체력이 받쳐줘야만 가능하므로, 펫들의 체력을 높여주는 서먼 마스터리는 필수 중의 필수다.체력은 국력 그렇지 않으면 높은 난이도에서 탱킹은 커녕 버터처럼 녹아내리는 펫들을 보게될 것이니 처음부터 마스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네크로맨서 본체의 DPS가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귀중한 스킬 포인트를 낭비할 이유는 없다. 또한 뒤에 후술할 서먼 마스터리보다 효율이 떨어지므로 모든 펫 스킬들은 1단만 찍어주는 것이 기본적인 육성방법이다.
네크로맨서의 주력기 No.2으로 네크로맨서의 강력한 평타를 보강해주는 역할을 한다.[20] 거기다가 모든 지형을 관통한다! 무조건 마스터 하자. 이 스킬 하나 때문에 짧은 사거리로 골골대는 네크로맨서로 하여금 가까이 붙기 힘든 적들을 상대로 손쉽게 피해를 입힐 수 있게 만들어준다.[21]
심플하지만, 이거 하나만 마스터 해도 모든 펫들의 맷집이 세지므로 포인트 대비 효율이 정말 좋다. 펫은 그저 저주받은 손들 캐리어에 고기방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 최소한 1단이라도 투자해주자. 마스터해도 손해볼 것 없는 효자스킬.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장 쓸모없는 펫. 체력도 가장 낮고 장거리 공격을 고집하는 통에 똥침 저격도 못해 여러 가지로 계륵인 녀석이다. 후에 배울 여러 가지 스킬들을 위한 선행으로써 1단만 찍어주자.
네크로맨서 유일한' 직접 공격스킬. 그것도 광역기(!)이다. 시체가 없으면 탱킹할 펫을 소환할 수 없는 네크로맨서의 약점을 메꿔주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스킬로 공격력도 제법 강력하다. 다만 무조건 자신 앞에 일정거리 앞에다 던지므로 적중시키려면 여러번 연습을 해봐야만 한다. 피해를 입히는 메커니즘이 좀 독특한데, 먼저 던지는 순간 가장 큰 폭발을 일으키면서 스킬 설명에 기재된 만큼의 피해를 입힌다. 그다음 레드넥의 문샤인 몰로토브와 같이 폭발한 지점으로부터 랜덤한 지점에 5개의 작은 폭발들을 일으키는데 각 폭발들은 스킬의 1/2만큼의 데미지를 입힌다. 거대한 보스들은 전부 적중시킬 수 있으므로 상당히 강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22]
스킬 시너지 : 데미지 증가: 힘X20
네크로맨서의 주력기 No.1, 안그래도 강력한 네크로맨서의 평타를 완성시켜주는 완소 스킬이다. 매우 높은 발동확률과 더불어 네크로맨서 스킬 중 가장 높게 책정된 스킬 시너지 보너스 피해량비록 20밖에 안되지만, 매우 긴 사거리와 느릿느릿한 투사체 속도[23]가 어울러져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다만 호밍 위습이나 아래에 있는 포이즌 노바와는 달리 모든 지형을 통과하지는 못한다. 그래도 무조건 "마스터"하자.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성능을 자랑하는 스킬로, 독 자체는 피해량이 적지만 적용시키는 모든 독들이 중첩이 되고 호밍 위습과 같이 모든 지형을 관통하는 이점도 존재한다.[24] 덕분에 최소한 평타 1방은 더 먹이는 셈. 선행스킬도 아니니 마음에 안 든다면 1단도 투자하지 말고, 쓸 마음이 있다면 무조건 마스터하자. 설명엔 없지만 독은 3초동안 지속된다

스킬 시너지 : 서먼 마스터리 스킬의 영향을 받음

1.8. Samurai(사무라이)

파일:yhJj171.jpg
"よし、[ruby(行, ruby=い)]くぜ。[ruby(俺, ruby=おれ)]の[ruby(刀, ruby=かたな)]がさばさばやる。"(좋다. 가자꾸나. 나의 검은 시원시원하노라.)(캐릭터 생성 시)
"[ruby(掛, ruby=か)]かってこい!"(덤벼라!)
"[ruby(神, ruby=かみ)]が、[ruby(悪魔, ruby=あくま)]が。[ruby(誰, ruby=だれ)]も[ruby(落, ruby=お)]ちる。"(신인가, 악마인가. (상관없이) 누구든 떨어지리라.)
"[ruby(遅, ruby=おそ)]い! この[ruby(刀, ruby=かたな)]は[ruby(風, ruby=かぜ)]より[ruby(速, ruby=はや)]いだ。"(느려! 이 검은 바람보다 빠르다.)
"[ruby(恐, ruby=おそ)]れる、[ruby(裁, ruby=さば)]き[ruby(官僚, ruby=かんりょう)]を。"(두려워하라, 재판 관료를.)
"さようなら。お[ruby(前, ruby=まえ)]の[ruby(運命, ruby=うんめい)]は[ruby(地獄, ruby=じごく)]だ。"(잘 가라. 네놈의 운명은 지옥이다.)
"[ruby(波動拳, ruby=はどうけん)]!"(파동권!)(벼리기 기술 후 공격 시)
"[ruby(喰, ruby=く)]らえ!"(받아라!)(벼리기 기술 후 공격 시)
"これはこれは。"(이거이거.)(던전/납골당 진입 시)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32 - 40 (+1 포인트 당 최소뎀 6, 최대뎀 8씩 증가)
민첩 : 0.61 (+1 포인트 당 0.015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한계치는 85%)
체력 : 550 (+1 포인트당 25씩 증가)

DLC 'Karp of Doom'이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한 근접형 클래스. 사무라이답게 모든 대사가 일본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전사를 가장한 원거리 광역 딜러 + 뛰어난 생존가다.

장점을 나열하자면, 먼저 현존하는 모든 클래스들 중 아래의 폴른 팰러딘과 더불어 유이하게 평타 시 일정 확률로 체력회복 스킬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고, 이는 곧 생존력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뜻이다.

두번째로는 위에 언급했듯이, 모든 스킬들이 원거리 광역 딜링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근접 캐릭터로써의 맷집과 원거리 캐릭터로써의 이점을 모두 챙길 수 있다.[26]

마지막으론 모든 클래스들 중 스킬들의 쿨타임이 제일 빠르다는 점으로 스킬들을 마구마구 난사할 수 있어 상당히 호쾌한 느낌을 준다. 또한 굳이 적과 직접적으로 맞붙지 않아도 꾸준히 공격할 수 있으므로 자연스레 사무라이 본인의 생존력을 높여주는 장점으로 연결되며, 높은 난이도일수록 이러한 장점이 두각을 나타낸다.

그다음 단점을 나열하자면, 먼저 생존력은 몰라도 공격력은 다른 클래스들보다 떨어진다는 점이다. 노멀 난이도는 적들이 워낙에 약한데다가 클래스 특징상 원거리 광역스킬을 마구마구 난사할 수 있어 체감을 못하겠지만,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점점 사무라이의 낮은 DPS를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된다.

두번째로는 평타 발동 패시브 스킬들이 매우 비효율적이란 점으로, 개중엔 생존용으로 발군의 성능을 지닌 것이 2개나 있다지만, 나머지 순수 공격용들은 정말 정말 애매하다. 사무라이가 타 클래스들보다 DPS가 떨어지게 만드는 일등공신인 요인으로, 자세한 것은 스킬 부분에서 후술하겠다. 한 때 시너지 보너스가 붙은 스킬이 3개 밖에 없어서 그리 큰 DPS를 기대할 수 없었으나, 이 부분은 패치로 모든 액티브 스킬에 시너지가 붙음으로서 해결되었다.

데몬 슬레이어랑 운영법이 완전히 반대가 뇌는 캐릭터.액티브 스킬성능이 모든 캐릭터중 가장 좋은 대비해 패시브 스킬은 가장 낮기때문에 의존도가 크다.

게임 내 스프라이트와 액트 클리어 후 던전 탈출 시의 컷신에서의 외모의 차이가 매우 크다. 컷신에서는 보라색 오오요로이를 입은 모습으로 나온다.
사출된 에너지는 사물과 지형지물을 제외한 모든 적들을 관통할 수 있으며, 최소 2회 이상은 피격되므로 기재된 피해보다 x2배의 피해를 입힌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 '원거리 무효(Ranged Resistance)' 특성을 가진 적들도 공격 가능하다. 일종의 평타발동 패시브 스킬이나, 실상은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사무라이의 DPS가 타클래스들보다 떨어지게 만드는 원흉 중 하나다. 그 이유는 정상적인 평타발동 스킬들은 평타 시 일정확률로 발동하는데 비해 이놈은 언제나 6번째 공격에만 발동하기 때문이다. 즉, 스킬렙이 몇이던 간에 실질적인 데미지 상승효율이 바닥을 친단 소리다.[28]후반만 가도 장비빨로 스킬렙을 높이기만 하면 데미지 상승률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는 다른 평타발동 패시브들과는 매우 대조된다.
스킬 시너지 : 데미지 증가: 힘X25
사용하는 즉시 평타에 1회 장전된다.[29] 그 다음, 공격하고자 하는 쪽으로 평타를 휘두르면 공격한 쪽으로 3갈레로 갈라지는 주황색색 에너지를 방출한다. 이것 또한 최소 2회 이상은 피격이 보장되는데, 포커스와는 달리 모든 지형지물까지 관통하지만 이상하게도 사물들은 못 부순다. 대신 쿨타임이 6초 밖에 안된다. 거기에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그 최소 2회 피격 보장은 각 투사체마다 적용된단 사실이다! 때문에 상대방의 크기에 따라 잘만 맞추면 4~6방까지 맞출 수 있어 실로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사무라이에게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스킬이다. 안 그래도 강력한 스킬이었는데 1.7 패치로 공격력이 더 높아졌다!
발동확률 자체는 찔끔찔끔 오르지만 효과 하나만큼은 발군인 생존 패시브 스킬. 스킬 레벨이 낮다면 무용지물이므로, 무조건 마스터하는 것을 추천한다. 엔드 컨텐츠에선 1대라도 덜 맞아야 산다.
사용 방법은 라이트닝 인챈트와 동일하며, 이것 역시 최소 2회 이상의 피격 보장및 모든 지형지물을 관통을 하는데, 라이트닝 인챈트와는 달리 사물까지 부술 수 있다! 또한 이것을 장전한 채 방출하면 이것에 피격된 모든 적들은 일정 확률로 1.5초 만큼 얼어버린다. 사무라이가 재밌는 점은 자신의 모든 액티브 스킬을 장전해서 쏘는 식인데, 모두 한꺼번에 장전해서 한번의 공격만으로 전부 방출시킬 수 있는 연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같은 이유로 사무라이에게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스킬이다.
사무라이의 DPS를 펑크내는 두번째 원흉
스킬레벨을 만렙인 30까지 찍어줘도 발동 확률이 고작 16%에다가 이상항 방향으로 날아가는 바람에 적과 정면에 서있으면 맞지도 않는다.거기에 스킬 시너지 보너스조차 없다 후반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평타발동 패시브가 엉망이기 때문에 사무라이가 후반에 사냥속도가 느린 것이다. 카타노시의 DPS를 신경쓰면서 적을 공격하려면 언제나 적과 대각선으로 마주해야 하며, 이런 상태에서 액티브 스킬들을 쓰다간 딱 1대만 스치고 지나가게 되는 어이없는 상황을 보게될 것이다. 여러 버프를 받은 상황에서도 하나도 나아진 것이 없기 때문에 포인트를 하나만 찍고 버려진다.
스킬 시너지 : 대미지 증가: 에너지X25
모든 지형지물을 관통 및 사물 파괴가 가능한 스킬이다. 과거에는 시너지 보너스가 없었고 사정거리도 제한되어 있어서 우선도가 낮았으나, 패치로 시너지가 생겼다! 다만 다른 액티브들과는 다르게 시너지가 에너지라서 조금 미묘하긴 하다.
사무라이의 DPS를 펑크내는 세번째 원흉
스킬 시너지 보너스가 없는 것은 기본에, 적을 넉백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이게 뭐가 문제냐면 기껏 모은 적들을 흐뜨려놓는 것은 양반이고, 적을 벽이나 지형지물 속에 처박아버려서 드랍도 못 먹게 만드는 상황이 비일비재했기 때문이다. 1.7 버전이 되면서 넉백 효과가 없어짐으로서 좀 더 쓸만해지긴 했으나 시너지 보너스는 여전히 없어서 우선적으로 투자할 만하지는 않다.
해금되는 즉시 무조건 제일 먼저 마스터해줘야 하는 패시브로 이유는 간단하다. 사무라이 아니랄까봐 발동 확률이 매우 처참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이베이젼과 마찬가지로 마스터하지 않는 이상 무용지물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마스터하기만 하면 공격 속도까지 빠르다면 생존력은 더더욱 높아진다
1.7 패치까지는 아주 강력한 패시브였는데, 사실 치유량도 발동확률도 모두 폴른 팰러딘의 라이쳐스 퓨리보다 뒤떨어지지만, 이것을 가장 무시무시하게 만드는 이유는 바로, 적을 '공격 시'가 아닌 '기본 공격 시'발동했기 때문이었다. 피흡 렐릭이든 라이쳐스 퓨리든 모두 효과를 보기 위해선 평타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혀야만 적용이 되기 때문에 피흡을 하기 위해선 한방만 내줘도 즉사시킬지도 모를 강력한 적과 목숨을 걸고 평타질을 해야하는 반면, 음과 양은 그저 '허공에 휘두르기만 하면 일정 확률로 자신을 치료할 수 있었다.' 캐릭터 특성상 근접형 클래스면서 원거리서 싸우기에 유리한데다 허공에 휘두르기만 하면 치료가 되니, 고렙 사무라이는 정말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었다! 너무 사기였기 때문인지 1.8 패치로 다른 평타 계열 패시브와 마찬가지로 적을 직접 쳤을 때에만 발동하도록 약화되었다.
다른 액티브들과 다른 점은 발동 시 에너지를 사출하는 대신 전방으로 대쉬한다. 벽같이 두꺼운 지형지물들은 통과할 수 없지만, 일부는 통과할 수 있어 상당히 유용한 탈출기로 써먹을 수 있다. 과거에는 시너지 보너스가 없었으나 패치로 힘 시너지가 생겼다.

1.9. Fallen Paladin(타락한 성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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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night, We Dine in HELL."(오늘 저녁은, 지옥에서 먹는다!)"
'" No Room For Weakness."(약자가 설 곳따윈 없다.)"

DLC 'The Depths of Hell'이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한 근접형 클래스.

바퀴벌레라는 별명으로 모든게 설명되는 캐릭터. 기본 옷 디자인이나(디아블로2 팔라딘 無갑옷 룩의 특유의 녹색바지를 보면 100프로다) 스킬 구성 곳곳에 디아블로2 팔라딘의 패러디가 보인다. 검과 방패를 들고 있지만 쉴드 블락 챈스 같은건 없다. 쉴드를 이용한 스킬들도 2개 있지만 방어와는 무관하다. 캐릭터의 성향은 탱커이자 힐러, 근접딜러이며 다수의 적을 상대 하는 것보다는 소수 혹은 한명의 강력한 적들을 상대하는데 특화 되어 있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중 유일하게 아군과 자신을 치료하는 스킬들을 여럿 지니고 있다. 여담으로 모든 클래스들 중 스킬들의 스탯 시너지가 가장 다양한 직업이기도 하다. 쪼렙 때 스킬들의 성능들이 너무 황폐해서 하드코어용 캐릭터로는 비추천이다.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32 - 40 (+1 포인트 당 최소뎀 3, 최대뎀 4씩 증가)
민첩 : 0.61 (+1 포인트 당 0.015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한계치는 85%)
체력 : 800 (+1 포인트당 25씩 증가)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방어 1당 +25씩 데미지 증가[30]

스킬 시너지 : 힘 1당 +45씩 데미지 증가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20씩 데미지 증가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체력 1당 +2씩 치유량 증가

스킬 시너지 : 없음

1.10. Amazon(아마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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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pear shines like moonlight."(내 창은 달빛과도 같이 빛나지.)(캐릭터 생성 시)
"One lance - through the heart."(한 번의 투창으로, 심장을 꿰뚫는다.)
"Jungle's full of danger."(정글은 위험천만한 곳이야.)
"The lunar right highlights my senses."(달빛이 나의 감을 돋운다.)
"Spear ready. The Rain Season is over."(창 준비 완료. 우기도 끝났군.)
"My spears never miss."(내 창은 절대 빗나가지 않아.)
"I sneak under shadows of the moonlight."(달그림자 아래 매복하곤 하지.)
"There's no animal nor beast that I can't take down."(내가 못 잡는 동물이나 괴물은 없어.)
"Dead creatures - so calm."(죽은 생물은 조용한 법이지.)
"A thunderstorm emerges - Better hide in passes."(폭풍우가 몰려올 거다. 숨을 곳이나 찾으시지.)
"One drop of poison and your days are over."(독 한 방울로 너희 목숨은 끝이야.)
"Danger can be avoided by observing the birds."(새들의 행동을 보고 위험을 피하면 돼.)
"There's no escaping my thunder fury!"(내 번개의 분노를 벗어날 수는 없다!)
"My poison... is the deadliest."(나의 독은... 가장 치명적이지.)
"Your bones will become my new weapons."(네녀석들의 뼈는 새 무기로 잘 써먹어주지.)
"I'll cherish your remains. You'll become my design."(너희 잔여물을 내 장신구로 써먹는 걸로 애도해 주겠어.)
"It's almost… too easy."(거의 식은죽 먹기였는걸.)
"Stalk, Prey, Ambush."
"It was over before the raindrop has the chance to hit the ground."(빗방울이 땅에 떨어지기도 전에 끝났군.)
"Brrrr…. It's so cold in here…"((덜덜덜) 꽤나 추운데….)(던전/납골당 진입 시)
"I can feel the evil lurking in the darkness."(어둠 속에서 꿈틀거리는 악이 느껴져.)(던전/납골당 입장 시)
"This is my territory."(여긴 내 구역이야.)(던전/납골당 입장 시)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16 - 20 (+1 포인트 당 최소뎀 3, 최대뎀 4씩 증가)
민첩 : 0.61 (+1 포인트 당 0.015씩 증가)
방어 : 0.3%(+1 포인트 당 0.3%씩 증가, 한계치는 75%)
체력 : 500 (+1 포인트당 22씩 증가)


DLC 'The Amazon Jungle Bundle'이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한 원거리형 클래스.

현존하는 모든 클래스 중 해적 다음으로 업데이트된 여성 클래스다.

창과 방패로 무장한 겉모습과 같이 공격 시에는 창을 던진다. 창은 지형지물(병, 풀숲, 상자 등등)은 관통하고 지나가지만 몬스터는 관통하지 않는다. 창의 유효 판정이 매우 좁은데다[31] 모든 캐릭터들 중 가장 약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어 초반에는 플레이가 어렵다. 다만 독 전문가 스킬을 찍기 시작하면 아주 실시간으로 데미지를 쭉쭉 내려버린다. 거기에 패시브로 속도를 보완해주고 있어 이동속도가 모든 클래스 중 상위권에 속하는데다가, 기본적으로 번개 속성을 걸 수 있고 강력한 광역기를 가지고 있어 광역 딜링도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다. 다만 시너지 효과를 받는 스킬이 3개밖에 안 된다는 것은 분명한 단점이다.

여느 원거리형 클래스가 그렇듯이 '원거리 무효(Ranged Resistance)' 옵션을 가진 적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힘 1당 공격력 +15 증가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힘 1당 공격력 +25 증가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공격력 +15 증가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독 전문가 스킬의 영향을 받음

1.11. Demon Slayer(데몬 슬레이어)


독특하게도 스킬이 주인 다른 캐릭터와 다르게 평타위주캐릭터이다.심지어 그 원거리,근거리 공격방식도 변경할수 있고 스텟도 전사,원거리형 딱 중간인 완벽한 하이브리드캐릭터이다.
잘키우다보면 솔플이나 파티플에도 숨겨진 강캐가 되는데 잡졸들이 덤벼들때는 근거리에서 카타나로, 원거리에 있거나 다가가기엔 너무 위험한 적은 샷건으로 뎀딜이 가능해서 어느쪽에 위치하던 안정적으로 딜링을 넣을수 있다.거기에 하이브리드라는 특성상 공격,탱킹에도 딱히 뒤떨어지는 면도 없고 오히려 뎀딜은 캐릭터중에서도 최상위권이다.다만 확실히 탱킹은 전사형 캐릭터에 비해서 뒤떨어지는 면은 있다.

펑타딜러 방식으로 밀어 붙이는 것인지 패시브 스킬도 하나같이 사기급인데 유일하게 적을 타격햇을때 무조건적으로 체력과 마나가 회복하는 스킬도 있고[32] 적을 느려지게 하는 스킬도 보유해 안정거리 유지도 쉽고 잡졸처리 할때 무려 50%씩이나 올려주는 추가데미지 패시브 스킬도 존재한다.

맨끝자락 패시브도 쏠쏠한데 가끔씩 적에게 톱을 달아버리는데 이러면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히면서 주변적들에게도 추가타를 입혀주는 스킬이다.폭딜을 입혀주는 캐릭답지 않게 지속딜이지만 나름 쓸만한편

다만 다재다능한 이 캐릭터에게도 단점이 잇는데 액티브 스킬은 하나같이 딜링으로는 쓰지 못할 성능을 보여준다.웨폰 스위칭를 제외한다면 그냥 쩌리라고 생각하는게 나을정도.기동성을 올려주거나 광역으로 데미지를 넣어주거나하는 보조적인 측면에선 굉장히 좋지만 보조적인 스킬이 대부분이며 그런 고성능 보조스킬들이 전부 따로 놀아서 궁합이 좋다기엔 애매한편.그렇다고 너무 안쓰면 이상이 생기고 더 찍자니 시너지를 받는 스킬도 없고 있다해도 미미해서 신경 쓰질 않는 사람이 대부분.[33]

가장 큰 문제는 주력 스킬이 없기 때문에 싫어도 평타로 승부봐야되는데 그러면 전투가 너무 단조로워지고 자동적으로 위험해진다는점이다.샷건으로 딜을 넣는다해도 아무래도 카타나와 다른 캐릭터에 비례하면 빈약한 면이 있으며 샷건답게 사거리도 짧은편이다.[34]그래서 답답해서라도 카타나를 쓰게 되는데 딜링으로선 앞서 말햇듯이 최상이지만 탱킹은 아쉽게도 중상위이기 때문에 데몬 슬레이어로 다른 전사캐릭터처럼 맞딜하면 지는경우가 매우 잦다.어느정도 패턴을 익히고 회피퓨어를 하는것이 더욱 안정적이다.

요약하자면 데몬 슬레이어 할때는 딜러 겸 탱커라기보단 조금 단단한 폭딜러라고 보는게 더 타당하다.데몬 슬레이어로 탱킹을 아무리 잘해도 모방하는 정도로 그친다.


1번 스킬은 무기 교체(Weapon Switch)인데 데몬 슬레이어의 유일한[35] 액티브 핵심스킬이자 상징.간단하게 샷건과 카타나를 교체하는것이지만 유일하게 공격방식을 바꾸는것에 의의가 크다.이 스킬 덕분에 데몬 슬레이어는 딜로스가 생기는 일이 적다.또한 다른 근캐들이 피해를 머금고 돌격하지만 데몬 슬레이어는 간단하게 샷건으로 쏴버리면 끝이기때문에 안전하기도 하다.

다만 샷건딜이 카타나에 비하면 매우 뒤처져서 오래 쓸껀 안 되고 단일 대상이기 때문에 비효율인면이 크다.
그에 비해 카타나는 데몬 슬레이어의 최상급딜링을 책임지는 무기이고 범위딜링이기때문에 보스나 일반적 누구를 상대할때에도 충분한 딜링이 들어간다.다만 그 범위가 매우 짧고[36] 너무 깊숙히 들어가면 튼튼한 딜러라는 명색이 무색하게 녹기에 이쪽도 너무 고집하면 독이 된다.

2번 스킬은 대쉬(Dash)로 데몬 슬레이어의 기동성을 책임지는 스킬이자 쓰기 나름으로 핵심 스킬.마나소모량은 극히 적은데 쿨타임은 없다시피할정도로 짧고 이동량과 속도는 엄청나다.그리고 스쳐지나간 적에게 스턴도 걸어주는 효자 스킬.다만 시너지는 없기에 한번만 찍어두자.

3번 스킬은 카타나 방어막(Katana Barrier).주변에 카타나를 6자루를 소환해서 주변에 피해를 주는 스킬.다만 이팩트가 시각적 감흥도 없고 카타나만큼 범위가 짧고 뭐가 문제인지 딜링이 이상하리만치 낮아서 선호도는 낮은편이였지만, 상향을 받은 후로는 근접시 몹을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근접폭딜스킬이 되었다.

4번 스킬은 불릿 헬(Bullet Hell).위치에 따라,센스에 따라 입지가 꽤나 바뀌는 스킬.사방에 적에게 둘러쌓엿을때 써주면 아쉽긴 하지만 나름 딜링이 들어가고 쿨타임도 짧기에 자주자주 써먹을수도 있다.데몬슬레이어는 모든스킬이 마나소모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37] 쓰고 마나걱정도 없는편.

그냥 심심할때 쓰이는 스킬로 보일순 있으나 적과 겹치고난뒤에 쓰고 나면 전 산탄이 적에 박혀 데미지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이때 들어가는 데미지가 강력하다.다만 겹친 대상이 죽지 않는다면 그다음엔 엄청나게 위험해지므로 대쉬로 급습을 하고 바로 빠져나오거나 마무리용도로 쓰이는게 좋다.

1.12. Demonspawn(데몬스폰)

"Never send a minion to do a master's job."(주인님의 일을 하는 데 잔챙이를 보내지 마라.)(캐릭터 생성 시)
"My fury cannot be quelled."(나의 분노는 절대 가라앉지 않을 것이니라.)
"YEEEEEES! Send me more sacrifices!"(좋다! 나에게 더 많은 제물을 보내라!)
"Such as a weakness of flesh and bone."(살과 뼈만큼이나 약한 것은 없나니.)
"A similar fate awaits for rest of you."(네놈들에겐 같은 운명이 도사리고 있느니라.)
"Never think you can fully control a demon."(악마를 제어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않는 게 좋노라.)
"I'm no tired of destruction."(파괴를 해도 지치지를 않느니라.)
"No tears, please. It's a waste of good suffering."(눈물을 흘리지 말지어다. 고통을 내치는 짓이나니.)
"Ah, the suffering. The sweet sweet suffering."(아아, 고통이여. 달콤하디 달콤한 고통이여.)
"Now you know what the real power is."(이제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을 것이니라.)
"All what you have is mine now."(네놈들의 모든 소유물은 이제 내 것이니라.)
"I am unto a God! YOU'RE NOTHING!"(신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네놈들은 아무 것도 아니다!)
"(Laugh) Soon the world would have to stop ME!"(으하하하. 온 세계가 나를 막으려고 덤벼오리라!)
"Is this the pass to the dungeon? Pathetic!"(여기가 정녕 던전으로 향하는 길이더냐? 한심하다!)(던전/납골당 진입 시)

DLC Wrath of Mevius를 설치하면 고를 수 있는 원거리 클래스. 아마조네스처럼 초반은 힘들어도 장비를 맞춰 에너지가 높아지기 시작하면 할만해지는 후반형 캐릭터다.

기본적으로 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형을 무시하고 이동할 수 있으며 가시를 무시할 수 있다. 이는 곧 성경이나 절단 수술 키트를 먹을 필요가 없으며, 또한 잉어 왕을[38] 훨씬 편하게 상대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강력한 스킬의 대부분은 에너지 시너지를 받고, 또한 LV 24때 개방되는 스킬을 통해 공격력을 크게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마법형으로 키우는 것이 좋다.

이 캐릭터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생존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것이다. HP소유량도 독보적으로 적고 마나 실드가 있기는 하지만 그마저도 함정에서는 무용지물이며 HP를 회복할 수 있는 기술이 단 하나도 없다. 탈출기라고 할 수 있는 찌르기도 적을 띄우고 경직시키기만 할 뿐이라서 유물 등으로 이동속도를 충분히 강화해 두지 않았다면 금세 포위당하기 십상이다. 체력 흡수 효과가 큰 장비나 이동속도를 강화하는 장비를 서둘러서 구해야 하고, 체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반쯤 먹은 찹쌀떡이나 매력 듬뿍 피 유물, 이동속도를 강화시켜 주는 파멸의 피리 등의 유물을 구해두면 생존에 도움이 된다. 다만 어디까지나 도움이 될 뿐이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는 건 아니라서,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조작 실력이 중요해지는 클래스이다.

요약하면 원거리 저격형 양민학살 캐릭터라고 보면 된다.다만 보스를 상대로는 딜이 시원찮으니 거리를 두자.
패치 이후 데미지가 엄청나게 높아져서 딜링용으로도 충분히 쓸법한 고성능 패시브가 됐다. 힘에 포인트를 적당히 주고 미니보스가 스폰되자마자 붙어서 긁어주면 보스가 사라진다.
스킬 시너지 : 힘 1당 공격력 +1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공격력 +1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공격력 +2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없음
스킬 시너지 : 힘 1당 공격력 +1
스킬 시너지 : 에너지 500당 대미지 배율 1배 증가

1.13. Shaman(주술사)

DLC Shaman's Storm Bundle이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한 클래스.
초기 스탯 및 보정치)
힘 : 32 - 40
마나 : 508
방어 : 0.98%
체력 : 500


토템(Totems) : Lv. 1 액티브 스킬. 샤먼의 근처에 3개의 토템을 30초간 설치한다. 토템을 3개를 설치하며 후 배우는 스킬들에 따라 토템의 속성이 달라진다. 속성이 없는 토템은 가까운 적에게 투사체를 발사하고, 같은 토템 종류는 최대 2개까지만 소환이 가능하다.
스킬 시너지 : 없음


번개 토템(Storm Totem) : Lv. 1 패시브 스킬. 토템하나에 번개속성을 부여한다. 토템이 체인 라이트닝을 사용하며 튕길 적이 존재하지 않을 시 폭발하여 데미지를 준다 다만 토템이 선행 스킬로 필요하기 때문에 스킬포인트 소비가 꽤 된다.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늑대 정령(Spirit Wolves) : Lv. 12 액티브 스킬. 무적에 지속시간이 무제한인 늑대 두마리를 소환한다. 늑대는 주위의 적을 물어뜯는 공격을 하는데, 스플래쉬 범위가 꽤 넓고 공격속도가 빨라서 샤먼의 밥줄 스킬중 하나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용암 흩뿌리기(Lava Spill) : Lv. 12 패시브 스킬. 공격 시 20% 확률로 용암 줄기를 남긴다. 샤면의 약한 평타를 보조해주는 좋은 기술.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늑대의 보초(Sent of the Wolf) : Lv. 24 패시브 스킬. 늑대 정령들의 공격속도와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스킬 적용시 이펙트가 있는데, 늑대가 공격 중이 아닐 때 몸에서 반짝반짝 빛이 난다.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대지 토템(Earth Totem) : Lv. 36 패시브 스킬. 토템 하나에 대지 속성을 부여한다. 토템이 바위를 던져 목표 지점 근처의 적들을 속박시킨다. 지속적으로 광역 cc기를 거는 기술로 늑대 정령 스킬과 서로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킬이다. 다만 단점으로 토템의 바로 앞으로는 바위를 못 던진다.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대지 속박(Earth Bind) : Lv. 36 액티브 스킬. 주위 적들을 속박시키고 지속 피해를 준다. 대지 토템의 액티브 버전. 범위가 꽤 넓은 편이고 데미지는 틱당 고정데미지+시너지 로 들어가기 때문에 스킬 레벨을 올릴 수록 총 데미지가 꽤 높아진다.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화염 토템(Fire Totem) : Lv. 36 패시브 스킬. 토템 하나에 화염 속성을 부여한다. 토템이 지속적으로 플레임 노바를 시전한다. 사방으로 펴지기 때문에 상자깨기에 유용하다.....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엘리멘탈 블레스터(Elemental Blast) : Lv 48 액티브 스킬. 동서남북 4방향으로 원소 덩어리(불,얼음,대지)를 3개씩 발사한다. 원소 덩어리가 최대 사거리에 닿거나 적 또는 벽에 부딪히면 폭발하여 피해를 준다. 마지막 대지속성 폭발에 닿은 적은 속박된다. 쿨타임에 비해 데미지가 강한 편이고 속박까지 걸어 주기 때문에 꽤 유용한 스킬이다.
스킬 시너지 : 에너지 x 스킬레벨 x 1

1.14. White Mage (백마도사)

"I shall show you the right path."(정도(正道)가 무엇인지를 보여드리지요.)(캐릭터 생성 시)
"I was born from light."(전 빛에서 태어났습니다.)
"I should cleanse this land."(이 땅을 정화해야만 해.)
"Crossover, children. Crossover into the light."(종들이여, 규합하십시오. 빛과 규합하실지어다.)
"My fate is stronger than your sword."(제 운명의 힘은 당신들의 검보다 강합니다.)
"I've come to spread words of her grace."('주님'의 뜻을 전파하러 여기 왔습니다.)
"I pray for her forgiveness."('주님'의 자비를 위해 기도하리라.)
"No curse hold me back."(어떤 저주도 나를 막지 못해.)
"No evil can tremble my fate."(어떠한 악도 내 운명을 전율시키지 못해.)
"The light's power has been proved once more."(빛의 힘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나이다.)
"Burn! Burn in the heavens of fires!"(불타십시오! 이 불꽃 천국에서 불타십시오!)
"May you find your peace in her grace."('주님'의 자비 아래 안식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You're no match for light."(당신들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I shall bring the light to this forsaken place."(이 저주받은 땅에 빛을 불러와야 해.)(던전/납골당 진입 시)
"Quite unlike her temple."('주님'의 사당이 아닌 것 같은데.)(던전/납골당 진입 시)


1.8.0.1 패치(3월 9일)로 추가된 원거리형 클래스. 음성은 영국 억양이 두드러진다. 대사에서 언급되는 여성은 신성한 석상에 묘사된 여성을 뜻한다는 해석이 있다.

자기회복 스킬과 파티회복 스킬, 보호막 등이 있어 파티에서 힐러의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예상된다. 액티브 스킬 중 공격스킬은 둘 뿐이지만, 마나 보주를 제외한 액티브들의 쿨타임이 길어 봐야 1.5초로 매우 짧아 생존력이 매우 뛰어나고, 광역 딜링이 나름대로 괜찮은 편이라 솔로잉 난이도가 사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처럼 어려운 편은 아니다. 다만 공격형 스킬들의 유효 사거리가 워낙 좁기 때문에, 위기탈출을 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원거리 저항 옵션을 가진 적들은 그저 식사거리에 불과한 반면 멀리 있는 적을 잡으려면 평타에 의존해야만 하는 것이 단점이다. 치료 마법진의 짧은 대기 시간을 이용해 현지에서 마나 보주와 함께 바로바로 설치하고 회복 효과를 받으며 나오는 연쇄 번개와 마나 보주의 범위 공격을 이용해 근거리의 여러 적을 써는 방식이 유효하다.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공격력 +??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공격력 +4.5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회복력 +??
스킬 시너지 : 에너지 1당 공격력 +??

1.15. Marauder(약탈자)


2.2 패치로 추가된, DLC로 구입 가능한 중거리 클래스.

대체로 폭발과 쇠공을 이용한 광역 공격이 특기이다.

1.16. Plague Doctor(역병 의사)


2.5 패치로 추가된, DLC로 구입 가능한 신규 클래스.

1.17. Shield Lancer(방패기사)

(현재 오류로 인해 방패 서라고 번역되어있다.)
3.0 베타에 추가된 신규 클래스.

스턴과 도발을 가진 최고의 탱커 클래스
파티 플레이에서 최고의 효율을 보여주지만 솔로 플레이에서도 충분히 강하다. 1렙부터 배우는 돌진의 데미지계수가 높고 체력과 방어력이 높아서 초당 체력이 붙은 아이템 위주로 장비한다면 안전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
스킬트리는 전부 1렙을 찍은 후에 스파이크 실드 30 → 사자후 30 → 방패 벽 30 → 이후 자유분배
방패기사의 스킬은 1렙부터 높은 데미지 계수를 가지고 있고 30렙을 찍어도 데미지가 거의 늘어나지 않으므로 패시브 위주로 찍는 것이 좋다.

액티브 스킬은 돌진기 겸 스턴기, 반격기 겸 스턴기, 도발기 겸 디버프기, 생존기 겸 딜링기가 존재한다.
전용 무기는 랜스와 방패지만 양손검과 손도끼, 둔기도 장비할 수 있다.

태생은 탱커. 스킬셋도 스턴과 도발, 보호막을 생성하는 스킬이다.
스킬의 시너지가 체력이 아닌 스테미나로 표시되는 오류가있다.
주 딜링기는 스파이크 실드와 돌진이다.(다만 보스전에서는 패턴을 피할때가 아니면 돌진을 사용하지 않는다.)

추천옵션은 힘, 체력, 방어력, 물리적 데미지, 최대마나, 쿨타임 감소, 그리고 초당 체력이다.
초반에는 힘과 물리적 데미지, 초당 체력이 효율이좋고 체력이 만이 넘어가는중반부터는 초당 체력보다는 쿨타임 감소와 최대마나가 효율이 다. 탱커인주제에 스킬레벨이 높을수록 마나소모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므로 최대마나가 달린 장비 아이템을 1개에서 2개정도 착용하는것이 좋다. 쿨타임 감소는 40퍼센트를 맞출경우 방패 벽 무한유지가 가능하다. 하지만 20퍼센트만 되어도 2초만에 방패벽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돌진/충전이라고 오역됨(Charge) : 돌진기 겸 스턴기. 스턴 시간 2초. 쿨타임 4초. 적은 쿨타임과 2초라는 긴 시간의 스턴 덕분에 높은 생존률을 보장한다. 공격 방향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스킬을 쓸 경우 가장 가까운 적에게 돌진하니 회피기로 사용할 땐 주의해야 한다 . 필드에서 엘리트 몹을 상대하거나 몹에게 둘러쌓인 상황에서 탈출할 때 좋다. 다만 텔포가아닌 이동 판정이므로 이동하는동안 데미지를 받는다. 점프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레벨을 올리면 데미지가 증가하지만 1렙과 30렙의 딜량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으므로 1렙만 찍는 것을 추천한다 .

*반격(Counter) :12렙부터 개방. 반격기 겸 스턴기. 스턴 시간은 1초 남짓. 쿨타임 2초. 6초 동안 받은 데미지를 적에게 돌려준다. 6초가 지나기 전에 피해를 받으면 지속시간이 다시 6초가 되고, 받은 피해가 누적된다. 초반에는 무쓸모지만 대량의 몹을 모을 수 있는 사자후를 배운 48렙부터는 2순위 딜링기가 된다. 100렙 이후 스킬포인트가 남을때 찍으면 좋다.

*조롱(Taunt) : 48렙부터 개방. 도발기 겸 디버프기. 쿨타임 5초. 혜자 도발기. 한번 도발이걸린 몹은 절대 도발이 풀리지 않고 계속 쫒아온다. 패시브를 찍으면 최대 30%까지 방어도를 깎을 수 있다. 이는 보스도 적용된다. 원거리공격을 하는 동료를 데리고 있을 때 쿨타임마다 사용하면 동료가 한대도 맞고 안전하게 딜을 넣을 수 있게 된다. 레벨이 오르면 도발 가능한 타겟의 수가 증가하지만 1렙으로도 충분하다.


오랫동안 플레이하다 보면, 가끔 오류가 나서 스킬에 적용되는 숫자가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 경우 맵 전체의 몹을 상대로 도발을 걸 수도 있다.

*방패 벽(Shield Wall) : 36렙부터 개방. 생존기 겸 딜링기. 쿨타임 5초. 버프형 스킬인데 스킬 사용과 동시에 쿨타임이 돌아서 실질적인 쿨타임은 5초다. 유지시간 동안 플레이어 주위를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방패를 소환한다. 방패가 부서질 때까지 플레이어가 받는 피해를 감소시켜 준다. 방패의 레벨이 오를수록 방패의 체력과 유지시간이 길어진다. 피해 감소량은 동일. 하지만 언제나 5초 가량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패시브를 찍으면 방에 닿은 적에게 높은 데미지를 준다.

방패기사의 딜의 50% 가량은 방패 벽 패시브에서 나온다. 나머지 50%는 원거리 동료에게서 나온다.

1.18. Illusionist(일루셔니스트)


아지르짭

1.19. Jotunn(요툰)

22년6월14일 시즌16 시작과함께 새로 추가된 개사기캐릭터
시즌개시 1~2주내로 잦은 긴급패치로 샹향 하향을 널뛰기당했지만 여전히 개사기캐릭터(이래도 DLC 안 사?)
[1] 바이킹, 노매드, 레드넥, 사무라이, 폴른 팰러딘[2] 파이로맨서, 막스맨, 파이레이트, 네크로맨서, 아마존, 화이트메이지[3] 해당 옵션이 붙은 적들에게 가까이 가서 공격하지 않는 한, 평타 자체가 먹히지 않는다. 다만 스킬엔 아무런 제약이 없으므로 가까이 붙기 껄끄럽다면 스킬로만 상대해도 좋다.[4] 심안을 뜻하는 관용구인 'light between eyebrows'를 살짝 비틀었다.[5] 원문인 Big Game Hunter는 거물 사냥꾼을 뜻하는 말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에서도 이 표현을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 스타크래프트에 동명의 밀리 맵이 있고 하스스톤에도 동명의 카드가 있는데, 하스스톤 카드의 한국 번역명이 '나 이런 사냥꾼이야'이다.[6] 지형을 무시하고 이동하게 해 주는 성경이나 절단 수술 키트, 여의봉을 가지고 있을 때 장애물을 거치면 불길이 해당 장애물에서 막힌다.[7] 심지어 대머리다[8] 폴른 팔라딘의 방패 치기와는 다르게 무조건 스턴 걸린다. 심지어 보스까지.[9] 후반엔 어차피 장비의 올탤런트(모든 스킬업)덕에 굳이 투자를 안해도 30포인트 이상은 나온다[10] 자신이 죽인 적의 혼에게 사후세계로 떠나지 말고, 자신의 노예가 되란 말이다.[11] 스페이스 바를 눌러서 얼른 웨이브를 스킵하라고 재촉하는 말이다.[12] 여담으로 생김새는 전혀 안 닮았지만 모티브는 디아블로2의 그 네크로맨서로, 스킬 구성만 보아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13] 클래스 특성상 펫 탱킹이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 밸런스를 잡은 듯 하다.[14] 다만 데몬스폰보단 많은 편.[15] 다른 클래스들에게 있어 +20은 상당히 낮은 수치에 해당한다.[16] ...고 되어 있으나 버그인지 단순한 설명의 오타인지 몰라도 25레벨마다로 적용된다.[17] 각각의 손 자체는 높은 난이도에서는 별로 높은 피해는 아닐진 몰라도 소환수 6마리 x 손 3개 = 똥침을 초당 최대 36번까지 가할 수 있단 소리다[18] 시체는 적이 죽었을 때 약 50% 확률로 생성된다. 디아블로2와 달리 무조건 남지 않는다[19] 인공지능은 기대하지 말 것. 모든 펫들은 정말로 멍청하다. 무조건적으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적만을 상대하려 든다. 이들을 제대로 다루려면 펫과 주인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면 주인 주변으로 강제 텔레포트되는 것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탱킹하도록 유도하는 방법 외엔 방도가 없다.[20] 발동확률은 30레벨 기준으로 35%나 되고, 사정거리는 매우 길어서 거의 맵의 절반까지 목표물을 추적할 수 있으며, 부딪히면 폭발로 인한 광역피해를 입히므로 네크로맨서의 빠질 수 없는 주력기.[21] 단점이라면 상자나 풀 같은 사물들을 부술 수 없다는 점이랑, 자신이 추적하는 목표물이 죽으면 새로운 타겟을 찾는 대신 소멸해 버린다는 점이 있다.[22] 주의할 점은 벽이나 지형지물에 던지지 말아야 한단 점이다. 1차 폭발은 그렇다쳐도 시체들을 생성하는 2차 폭발들이 지형지물이나 벽에 피폭되면 시체가 남지 않기 때문이다! 쿨타임도 꽤 길기 때문에 소환할 시체가 없는 상황에서 저런 실수를 범한다면... 적들을 죽여서 만들던지 쿨타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23] 소울 채널은 지나가는 경로에 위치한 모든 적들을 공격할 뿐만 아니라 느리게 날아가는 탓에 최소 2회 피격이 기본이다.[24] 호밍 위습과 마찬가지로 상자나 풀 같은 사물들은 못 부순다.[25] 생김새는 액트1의 최종보스의 모습 그대로 재탕했는데, 보스와는 달리 오로지 평타만 한다.[26] 위의 2가지 장점으로 인해 하드코어에서만큼은 사무라이만큼 안성맞춤인 클래스도 없을 정도다![27] 1.8 패치 이전까지는 10번째[28] 예를들어, 레드넥의 불타는 타이어와 비교를 해보자, 불타는 타이어가 발동되었을 때의 DPS 상승이 100이라 가정하고, 10대를 때릴 동안 DPS상승을 비교해보면, 타이어의 평균적인 DPS 상승률은 35%의 확률로 발동되니 (100*0.35)*10=350이다. 반면 집중의 DPS상승률은 100밖에 안된다, 6타를 채우지 않으면 무슨수를 쓰든간에 발동이 안되기 때문이다.[29] 장전되어 있는 동안은 캐릭터 주변에 구체가 떠돌아 다니는데, 재밌는 사실은 이 구체로 적을 공격할 순 없지만, 상자나 풀 같은 사물들은 파괴된단 점이다. 이러한 특징은 사무라이의 모든 액티브 스킬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30] 어차피 후반 난이도를 플레이하려면 좋던 싫던 체력이나 방어를 투자 해야 하므로, 생존력도 높이는 동시에 DPS까지 높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애당초 힘 시너지 관련 스킬이 별로인 팔라딘 입장에선 더욱 예쁠 수 밖에 없는 스킬이다.[31] 등장 당시에는 창이 날아가는 속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문제점도 있었으나 패치로 모든 창의 속도가 같아졌다.[32] 샷건으로 타격하면 마나,카타나로 벨시 체력 이런식이다.[33] 왜냐면 대부분 스킬은 성능과 함께 마나소모량이 늘어나지만 데몬 슬레이어는 대부분 소모량만 늘어난다.[34] 앞으로 이동하면서 사격하면 알것이다.[35] 쓰는 사람에 따라 대쉬도 포함[36] 근딜러들과 비교하면 아주 살짝 긴편[37] 정확히는 포인트 투자를 잘안하기 때문에[38] 시즌 4 이전까지는 메비우스도 포함되었으나, 시즌 4부터는 비행을 하고 있어도 메비우스와의 전투 페이즈 3에 만들어지는 가시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39] 1.7.0.4 패치부터. 패치 이전에는 맵 전체였다. 그래서 공격 범위가 크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