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보
1995년에 제작된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 호주에서 생명이 시작된 과정과 역사, 그리고 오늘날까지를 보여주며 'Prehistoric Australia'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다.2. 등장 동물
- 알로사우루스
- 이크티오스테가
- 헤레라사우루스
- 스타우리코사우루스
- 코일로피시스[1]
- 디프로토돈
- 데이노니쿠스
- 에오랍토르
- 쿨라수쿠스
- 페트롤라코사우루스
- 에우스테놉테론
- 라엘리나사우라
- 파라사우롤로푸스[2]
- 스테로포돈
- 주머니늑대
- 티미무스
- 카스모사우루스[3]
- 팔로르체스테스
- 메갈라니아
- 프로콥토돈
- 게니오르니스
3. 오류
- 알로사우루스가 백악기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오는 데, 실제로 알로사우루스는 쥐라기 후기에 살았다. 무엇보다 알로사우루스는 호주에서 발견된 적이 없기 때문에 해당 작품에 나오면 안된다.[4]
- 데이노니쿠스의 엄지 뒷발가락의 갈고리 발톱이 다른 뒷발가락의 발톱들과 같은 크기인 것으로 나온다. 또한 데이노니쿠스도 마찬가지로 호주에서 발견된 적이 없다.
- 작중 팔로르체스테스가 맥을 연상시키는 코를 지닌 것으로 나왔지만, 현재는 몽특한 코를 지닌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