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미셸 자르의 음반 | ||||
| 1994 | ~ | 1997 | ~ | 1998 |
| Hong Kong | → | Oxygene 7-13 | → | Electronic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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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colbgcolor=#000> 앨범 제목 | Oxygene 7-13 |
| 발매일 | 1997년 5월 20일 |
| 녹음일 | 1996년-1997년 |
| 장르 | 일렉트로닉 / 트랜스 / 앰비언트 / 뉴에이지 |
| 러닝 타임 | 41:12 |
1. 개요
장 미셸 자르에 12번째 정규 음반이자, Oxygene의 후속 음반이다.모듈러 신디사이저와 각종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들이 전면에 사용되었다. 전작들과는 달리 기승전결에 구애 받지 않고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종횡무진하는 야성적인 구성과 사운드가 돋보인다. 대중적인 아름다움을 주로 고려하던 그의 매너리즘을 탈피하기 위한 시도로 읽힌다.
《Oxygène 7-13》은 자르가 "과거의 장비로 미래의 음악을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 상징적인 앨범이기도 하다.
Oxygène 7: 앨범의 포문을 여는 곡으로, 오리지널의 분위기를 가장 잘 재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레이저 하프에 적합한 멜로디 구성도 눈에 띈다.
Oxygène 8: 이 앨범에서 가장 대중적인 트랙이며 싱글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경쾌한 리듬감이 특징.
Oxygène 10: Rendez-vous 4를 연상시키는 멜로디와 구성이 특징, 강렬하고 빠른 비트로 당시 클럽 씬에서도 리믹스 버전이 많이 쓰였다.
Oxygène 13: 앨범을 마무리하는 서정적이고 장엄한 곡
이 앨범은 그의 음악적 스승인 프랑스의 구체 음악(Musique Concrète) 거장 피에르 셰페르(Pierre Schaeffer)에게 헌정되었다.
이 앨범 출시를 기점으로 자르의 이전 앨범들이 폴리그램에서 소니 뮤직으로 옮겨 리마스터되어 출시된다.[1]
2. 수록곡
- Oxygene Part 7
- Oxygene Part 8[2]
- Oxygene Part 9
- Oxygene Part 10
- Oxygene Part 11
- Oxygene Part 12
- Oxygene Part 13[3]
[1] 이건 전세계적인 배급에서 그렇지, 사실 프랑스 본토에서는 이미 Chronologie 발매 1년전인 1992년부터 소니 뮤직의 프랑스 지사로 배급사가 바뀌어 있었다. 그로 인해 Chronologie의 프랑스 초판은 소니 뮤직 프랑스에서 배급을 맡게 되기도 했다.[2] 앰비언트듀오 '오브'가 편곡해 Toxygene이라는 싱글을 낸 바가 있다.[3] 일본에 키보디스트 코무로 테츠야가 리믹스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