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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18 12:56:45

SOS

1. 조난 신호
1.1. 잘못 알려진 상식1.2. 이 외의 조난 신호1.3. 기타
2. ISO 4217 코드 중 하나3. 노래
3.1. Dr. Bombay의 곡
3.1.1. beatmania IIDX에서
3.1.1.1. 리믹스 버전
3.2. ABBA의 곡3.3. 카라(아이돌)의 노래3.4.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たむらぱん(타무라빵)의 5번째 싱글음반이자 표제곡
3.4.1. 개요3.4.2.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3.5. Sabin Sound Star의 수록곡 Sensation of Stage의 약자3.6. 파파로치의 곡3.7. Apeace의 싱글3.8. SEKAI NO OWARI의 곡3.9. DJMAX 시리즈의 수록곡3.10. Avicii의 싱글
4. SOS단5. 소드 오프 샷건 의 줄임말6. 1993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7. 프로게이머 김유진8. Outpost Games의 생존 게임 SOS

1. 조난 신호

파일:external/blog-imgs-29.fc2.com/SOS.jpg

SOS 조난 사건 때 조난자가 만들어 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SOS 표시.

무선 전신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조난 신호. 모스 부호 표기는 · · · – – – · · · [1]. 1952년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전기통신조약 부속 전선통신규칙(ITU-RR)에 조난신호로 규정되었다.

무선 전신이 시작되었을 때에는 조난 신호로 CQD(CQ-Distress)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CQD는 모스 부호가 복잡하고 통신 상황에 따라 수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1906년 국제무선전신회의에서 SOS로 대체되었으며, 1908년부터 정식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시행 초기부터 관행적으로 비상상황시 CQD SOS를 반복 송출하였으며, 현재에도 CQD를 끼워넣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물론 공인 신호가 아니므로 수신측에서 못 알아먹을 확률이 있다.[2][3]

SOS 신호는 모든 무선 통신에서 최우선권을 지니는 통신이며 해당 신호가 수신되면 인근 지역을 항해중인 모든 선박들은 구조활동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세워야 한다. 이것은 의무라서 수신신호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갔다가는 나중에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 한국에서는 전파법에 의거하여,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2년 이하의 운용정지를 부과받을 수 있다.

그러나 SOS 신호는 점차 메이데이(무선전화)나 기타 GMDSS 장비의 조난신호에 입지를 밀려 서서히 사라지는 추세로, 실제 2005년 이후부터 갈릴레오 프로젝트에 속하는 GNSS[4] 위성을 제외하면 이 신호는 공식적으로 처리되지 않기로 했다.[5] 다만, 아직까지는 다들 기능을 안빼서 지상단말은 여전히 그대로 쓸 수 있다. 일례로 해양용 글로벌스타가 있다.

1.1. 잘못 알려진 상식

1.2. 이 외의 조난 신호

사고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조난 신호는 다음과 같다. 다음에 표시되는 신호들은 모두 생명에 직접적인 위협이 있으며, 즉각적인 구호를 요청한다는 신호이다.

1.3. 기타

비슷한 약어로 SSS가 있는데, 이는 선박 등이 잠수함에게 공격받아 침몰 위기에 처했음을 알리는 것이다. 수상함에게 공격당하고 있음을 뜻하는 약어는 RRR이다. 제2차 세계 대전독일 해군U보트 U-109가 한밤 중 미국 상선에 쏜 어뢰가 모두 빗나가자 결국 함포기관총을 동원해 그 상선을 수장시켰는데, 상선 선원들이 함포탄이 날아오자 독일 수상함이 자신들을 공격한 줄 알고 RRR을 타전하는 바람에 몇 시간 뒤 미국 해군은 대잠 능력이 없는 순양함을 급히 보냈다가 잠항한 U-109를 발견 못해 허탕만 치고 돌아간 일화가 있다.

2. ISO 4217 코드 중 하나

소말리아 실링의 코드이다. 1번 항목과는 무관하다.그나마 상태를 보면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3. 노래

3.1. Dr. Bombay의 곡

정확한 제목은 S.O.S.(The tiger took my family)

이 Dr. Bombay는 인도택시 기사 컨셉의 뮤지션이지만 캘커타 항목에서 소개되었다시피 스웨덴의 뮤지션 조니 야콥센. 경쾌한 댄스곡으로, 호랑이가 자기 가족을 물어갔다는 내용의 곡이다. 물론 뮤직비디오도 호랑이한테 쫓기는 Dr. Bombay가 나오는 내용이다.

beatmania IIDX에 판권곡으로 2번 실린적이 있었는데, 2nd style에는 원곡으로 실렸으며, 3rd style에서는 댄스 익스프레스 하이 스피드라는 댄스곡 컴필레이션 앨범에 실린 리믹스 버전으로 수록되었다. CS판에는 둘 다 3rd style에 실렸다. 곡 목록에서 원곡은 구곡을 의미하는 흰색으로, 리믹스는 신곡을 의미하는 하늘색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구분 가능.

3.1.1. beatmania IIDX에서

장르명 INDIE EURO/DANCE
인디 유로/댄스
BPM 136~138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플레이 스타일 노멀 하이퍼 어나더
싱글 플레이 4 376 7 640 없음 없음
더블 플레이 5 530 11 911 없음 없음



2nd style에 실린 원곡은 BGA로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사용했으며, 어나더가 있긴 하지만 하이퍼와 난이도 차이는 별로 없었다. 참고로 캘커타와 체감 난이도가 비슷한데 이쪽은 난이도 6이고 캘커타는 난이도 5이다.



더블 하이퍼 영상. 현재 IIDX 난이도로 치면 11정도 된다. 비공식 난이도표에서는 11.4로 취급을 받는다. 현재 버전에서 부활한다고 쳐도 EX-HARD 게이지로 클리어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3.1.1.1. 리믹스 버전
장르명 DANCE EXPRESS Hi-speed BPM 169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플레이 스타일 노멀 하이퍼 어나더
싱글 플레이 5 633 8 954 없음 없음
더블 플레이 7 831 8 968 없음 없음



3rd style에 실린 리믹스는 난이도 7이며 어나더는 없다. 원곡에 비해서 빨라진 속도가 특징이다. BGA는 범용이다. 위의 원곡과는 달리 더블 플레이는 노트가 분산된 형태라서 오히려 원곡보다 쉬워졌다. IIDX에서는 원곡과의 구별을 위해서 이 리믹스에만 원곡의 부제인 the tiger took my family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3.2. ABBA의 곡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SOS_-_Man_In_The_Middle.jpg

PV 영상
Where are those happy days, they seem so hard to find
I tried to reach for you, but you have closed your mind
Whatever happened to our love?
I wish I understood
It used to be so nice, it used to be so good
행복한 날들은 어디갔는지 이젠 찾기 힘들 것 같아요
그대에게 다가갔었지만 그대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어
우리의 사랑에 무슨 일들이 있었던거지요?
나는 알 수가 없어요
우리의 사랑은 멋지고 아주 좋았었는데...
<후렴>
So when you're near me, darling can't you hear me
S.O.S
The love you gave me, nothing else can save me
S.O.S
Then you're gone
How can I even try to go on?
When you're gone
Though I try how can I carry on?
그렇게 그대가 내 곁에 있었는데 내 말이 안 들려요?
S.O.S
그대의 사랑 그것 외에 나를 살릴 수 있는것은 없어요.
S.O.S
그렇게 그대는 떠났지요.
내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어요?
그대가 떠났을 때
내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어요?

<2절>
You seem so far away though you are standing near
You made me feel alive, but somthing died I fear
I really tried to make it out
I wish I understood
What happened to our love, it used to be so good
그대 가까이 있어도 너무 멀리 있는 것 처럼 느껴져요.
그대는 내가 살아있는걸 느끼게했어요. 그러나 사랑은 아쉽게도 끝났어요.
정말 잘 해낼려고 했는데
나는 알 수가 없어요.
우리 사랑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말 좋았었는데.
가사와 그 해석은 여기서 가져왔다.

스웨덴의 팝 그룹 ABBA의 노래. 1975년에 3번째 싱글로 발매된 이후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 뮤지컬 맘마미아에서도 삽입곡으로 사용되었다.

3.3. 카라(아이돌)의 노래


카라의 일본 정규 앨범 1집 걸스토크의 5번 트랙이다.

3.4.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たむらぱん(타무라빵)의 5번째 싱글음반이자 표제곡

3.4.1. 개요

파일:external/ec2.images-amazon.com/41WRXYzxiDL._SL500_AA300_.jpg파일:external/ec2.images-amazon.com/51hLVGy3OVL._SL500_AA300_.jpg
초회한정반 자켓 통상반 자켓


(공식 채널에 제공된 짧은) PV 영상

2010년 7월 21일에 싱글이 발매되었다. 경쾌한 락 풍 멜로디에 곡조와는 다르게(?) 희망적인 가사가 담긴 노래로, 후지 테레비에 방영된 드라마 모야시몬의 오프닝 테마곡이기도 하다.

3.4.2.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jubeat saucer 기준
레벨BASICADVANCEDEXTREME
379
노트수189466675
BPM160
곡 이력유비트 니트 어펜드에서 첫 수록
유비트 소서에서 2012/12/1 교체
유비트 소서에서 2013/1/1 재수록
유비트 소서에서 2013/5/1 교체
유비트 소서에서 2013/10/1 재수록
유비트 소서에서 2014/1/1 교체
유비트 소서에서 2014/2/1 재수록
유비트 프롭에서 2015/12/15 삭제

원곡으로 수록되었다. 그녀의 곡이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된 건 유비트 리플즈ちょうどいいとこにいたい에 이어서 두 번째. 게임 안에서 쓰는 자켓은 통상반 자켓.


Y.S-Y의 미러볼 초견 영상.

주로 동시치기로 밀고 나가는 배치. 모서리를 돈다던가 점점 커져서 사각형을 만든다던가, L 및 ㄱ자 모양의 5개 동시치기 등이 등장한다. 치기 편한 손배치를 익히는 게 득점의 관건. 2015년 12월 15일 삭제되었다. 라이센스 기간 만료인듯.

3.5. Sabin Sound Star의 수록곡 Sensation of Stage의 약자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3.6. 파파로치의 곡



정규앨범 The Paramour Sessrions의 영국 발매판에 수록된 보너스 트랙곡.

빅파일 MSL의 오프닝곡으로도 쓰였다.

3.7. Apeace의 싱글


뮤직비디오.
한국 디지털 싱글 21인조 데뷔곡이자, 일본 미니앨범 We Are The One과 1st 앨범 Apeace 그리고 베스트 앨범 Pray for...의 수록곡.

3.8. SEKAI NO OWARI의 곡

SEKAI NO OWARI 문서 참고.
SOS 라는 곡에서 Sound Of Silence라는 뜻으로 활용된다. 극한의 미성을 자랑하는 명곡이니 한 번 쯤 들어보자.

3.9. DJMAX 시리즈의 수록곡


해당 문서 참고.

3.10. Avicii의 싱글

Avicii/음반 문서 참고
아비치가 죽기 전 작업했던 곡을 가족과 동료가 뼈를 깎는 노력으로 작업하여 탄생한 곡이다.

4. SOS단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에 나오는 SOS단

5. 소드 오프 샷건 의 줄임말

Sawed-off Shotgun의 앞글자만을 따온 것. SOS라는 표기 보다는 S.o.S 혹은 S.O.S SoS 등의 여러 표기 방법으로 표현한다.

6. 1993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S.O.S 문서로.

7. 프로게이머 김유진

김유진(프로게이머) 문서 참조.

8. Outpost Games의 생존 게임 SOS

SOS(게임) 문서 참조


[1] 문자 사이에 공백을 두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함. 실제 조난 상황에서 공백을 두냐 안 두냐에 신경 쓸 여유는 없겠지만.[2] 다만 발신측이 CQD 뒤에 자신의 위치정보를 송출(경위도( ○○.○○(N/S, 북위/남위 중 하나) / ○○.○○(E/W, 동경/서경 중 하나))하고 있다면, 구조신호일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이는 구조신호시 반드시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구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3] 사용례로는 타이타닉의 구조신호. 보통 모스부호 연습시 사용하는(타이타닉의 구조신호 전문은 해외에서는 모스부호 연습이나 타이타닉 관련 행사에 많이 쓰인다.) 내용은 CQD CQD SOS SOS CQD CQD DE MGY(MGY는 타이타닉의 콜사인) POSITION 41.46N 50.14W(북위 41.46 서경 50.14)이다. 다만 전문 내용은 정확한 것은 아니다. 어차피 연습용이라 똑같이 따라할 필요 없이 뜻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면 상관없다보니...[4] 범 지구적 위치 확인 시스템. GPS 같은 것들을 말한다.[5] by GMDSS[6] 신호를 주고 받기 쉽다는것은 단순히 부호가 짧다는 의미가 아니다. 다급한 상황이고, 조난자가 원시적인 장비로 신호를 보내야 할 경우도 있기에 받는 사람에게도 명확해야만 한다. ETE(· ㅡ ·)는 세글자로 구성된 신호중에 가장 짧고 단순하지만, R(·ㅡ·)과 헷갈릴 가능성도 있고, 신호가 너무 짧아서 수신자가 놓칠 수도 있다. 또한 이를 우려해 신호를 반복한다면 단순히 깜빡이는 신호로 오인될 우려도 있을 뿐 아니라, ETE ETE ETE(· ㅡ · · ㅡ · · ㅡ ·)를 보내느니 SOS(··· ㅡㅡㅡ ···)를 한번 보내는 것이 훨씬 더 쉽다. 더구나 같은 신호가 세번씩 반복되는 신호가 규칙성이 훨씬 뚜렷해서 인위적인 조난신호임이 더 명확히 전달되고, 수신자의 주의를 끄는 효과도 강하다.[7] 무전이 한창 사용되던 시절만 해도 세계 공용어는 프랑스어였다. 영어가 공식적으로 프랑스어를 능가하기 시작한 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일이다.[8] 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9] 이때 구조 요청자가 팔을 위아래로 날개짓하듯 흔들면 자칫 구조하러 오는 자가 이상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물러갈 수 있으니 주의할 것.[10] 징발된 민간선박 또는 수송선을 무장시켜 전투함으로 사용하는 개념을 물에다 밥말아 드신 물건이다. 한마디로 현대화된 사략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