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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8-07 11:22:18

Seven Nights Ghost

세븐 나이츠 고스트
Seven Nights Ghost
<nopad> 파일:세븐 나이츠 고스트.jpg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개발 TozukuGames
유통
플랫폼 Microsoft Windows, Nintendo Switch
ESD Steam, 닌텐도 e숍
장르 호러, 인디
출시 PC: 파일:세계 지도.svg 2023년 8월 31일
NS: 파일:세계 지도.svg 2024년 7월 25일
한국어 지원 비공식 지원[1]
심의 등급 심의 없음
상점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등장인물4. 공략5. 엔딩6. 평가

1. 개요

일본의 1인 개발자 토즈쿠가 제작한 인디 게임. 의문의 사택에서 헤타레 여자 귀신과 일주일 동안 동거하는 게임이다.
초반에는 꽤 섬뜩한 장면들이 있고 점프스케어 또한 존재하나 가면 갈수록 귀신 연애 시뮬레이터가 되는 느낌.

2.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rowcolor=#ffffff> 구분 최소 사양
Windows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운영체제 Windows 10 64-bit
프로세서 Intel Core i5
메모리 1GB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970
저장 공간 2GB

3. 등장인물


요코야마
주인공의 상사로 주인공을 해당 사택으로 보낸 인물이다.

사토

이토
주인공이 일하는 회사의 개발1팀 직원으로 7일차 때 주인공이 머무는 사택의 사는 귀신의 정체를 알려준다.

4. 공략

5. 엔딩

노말 엔딩 - 여자 귀신은 자신의 애완고양이와 함께 성불한다.

히든 엔딩 - 1일 차부터 8일 차까지 모든 부적을 다 찾아서 떼주면 볼 수 있는 엔딩. [14]주인공은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며 자신이 수리한 고양이 조각상과 도넛을 보면서 회상에 잠기는데, 어느새 따라붙은 마도카가 손을 잡고있었고 두 사람 도넛을 함께 나눠먹는다. 그리고, 주인공의 앞좌석에는 니나가 평화롭게 잠들어 있었다. 아무래도 일주일 동안 사려 깊은 주인공과 같이 살면서 각별한 마음이 생긴 모양.

6. 평가

기준일:
2023-10-04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8225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92%)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8225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93%)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1] 한글 패치[2] 이후에도 주인공의 도넛을 주구장창 뺏어먹었고 벌레에 경우 모형이라는 걸 알자마자 주먹을 꽉 뒤며 화난 듯한 제스처를 보였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이 보복으로 푸딩과 도넛을 또 빼앗겼다...[3] 참고로 이 때 추신으로 주인공은 잘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4] 다만 고의는 아니었는 듯 하다. 하지만 충격이 컸는지 집에 불을 전부 꺼버렸다.[5] 못 풀 경우 해당 집에 영원히 가두겠다는 말까지 했다.[6] 그 옆에는 고양이 피규어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감사표시라고 한다.[7] 그러다가 또 불을 전부 꺼버렸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의 휴대폰의 배터리가 다 떨어진 상황이라서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상황이었다.[8] 작중 볼 때 과로로 인한 돌연사로 추정된다.[9] 그녀는 역시 이토가 말하던 5년 전 주인공이 다니던 회사에 사원이며 해당 사택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사와이세 마도카가 맞았다.[10] 해당 고양이의 이름은 니나로 작중 요코야마가 문자로 내내 말하던 그 니나가 맞았으며 게임 시작 화면에 나오는 고양이의 정체 역시도 니나였다.[11] 작중 주인공이 말하기를 니나는 요코야마가 거두었지만 요코야마 본인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우지 못했고 그런 니나를 주인공이 입양한 것이었다. 작중 그녀는 고양이 피규어를 소중히 여겼었는데 사실상 이 사연에 대한 복선이었다.[12] 장례는 주인공의 집에서 치뤄주었다고 한다.[13] 그리고 이 방의 마지막 입주자가 주인공이라는 거에 진심으로 실망했다라는 말도 남겼다...[14] 부적은 귀신이 된 마도카를 붙잡아두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성불도 해당 사택에서만 할 수 있었으며 그외에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부적을 모두 떼어내면서 마도카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