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FFF><colbgcolor=#000> VMFA-314 Marine Fighter Attack Squadron 314 제314해병전투공격비행대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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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설일 | 1943년 10월 1일 |
| 운용기체 | F-35C |
| 소속 | 미국 해병대 |
| 상위부대 | 제9항모비행단[1] 제11해병비행전대 |
| 주 역할 | 근접항공지원,적 항공기 제압 |
| 모(母) 기지 | 미라마 해병대 비행장 |
| 애칭 | "Black Knights" |
| 모토 | ONCE A KNIGHT IS NEVER ENOUGH |
| 대대장 | 래니어 A. 비숍 III 중령 |
| 참전기록 |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엘도라도 캐니언 작전 걸프 전쟁 서던 와치 작전 이라크 전쟁 장대한 분노 작전 |
1. 개요
VMFA-314 (Marine Fighter Attack Squadron 314)는 미국 해병대 항공대 소속의 전투공격비행대대로, 콜사인 “Black Knights”로 유명하다. 제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까지 활동해온 역사 깊은 부대로, 해병 항공대에서 가장 전통 있는 전투비행대 중 하나로 꼽힌다.현재는 F-35C 함재형 스텔스 전투기를 운용하는 해병대 최초의 비행대 중 하나로, 미 해군 항공모함 항공단에 배속되어 운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즉, 해병대 소속이지만 실제 작전은 항모에서 수행하는 해병대 항모 전투비행대라는 독특한 위치를 가진다.
부대 모토는 “Black Knights”이며, 검은 기사 문장이 상징이다.
2. 특징
VMFA-314는 미 해병대 최초로 F-35C를 실전 배치한 비행대다. 해병대는 보통 F-35B STOVL형을 사용하지만, 이 부대는 항모 운용을 위해 C형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해병대 전투기는 강습상륙함(LHD/LHA)에서 운용되지만, VMFA-314는 핵 추진 항공모함에서 운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부대 상징은 검은 기사(Black Knights). 부대 마킹도 검은색 기사 문양이 들어가며, 밀리터리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마킹이 멋있는 비행대로 꽤 유명하다.
3. 역사
3.1. 창설
VMFA-314는 1943년 10월 1일 창설되었다.당시 명칭은 VMF-314 (Marine Fighting Squadron 314)였으며, 태평양 전쟁 중 일본군과의 공중전을 수행하기 위해 편성되었다.
초기에는 F4U 콜세어 전투기를 운용하며 태평양 전선에서 활약했다.
3.2. 제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후반부에 실전에 투입되어 일본군 항공기 및 지상 목표를 공격하는 임무를 수행했다.해병대 항공대 특성상 지상 해병대를 지원하는 CAS 임무 비중이 컸다.
3.3. 냉전기
전쟁 이후 여러 기종을 거치며 현대화가 이루어졌다.특히 F-4 팬텀 II 시절에는 해병대의 핵심 전투비행대 중 하나로 활동했다.3.4. 걸프전 이후
냉전 이후에는 F/A-18 호넷으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인 전투공격비행대(VMFA)로 재편되었다.- 참여 작전
- 걸프전 이후 중동 파병
-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작전
- 해병 원정군 항공지원
3.5. 2020년대
- 2020년대 들어 F-35C로 전환하면서 해병대 최초의 함재형 스텔스 전투기 운용 비행대가 되었다.
이로 인해 VMFA-314는 항모 항공단(CVW)에 편성되어 해군 항공모함에서 운용되는 해병대 비행대대라는 특이한 편제를 갖고 있다.
[1] 제3함대 3항모타격단 소속이다. CVN-72 USS 에이브러햄 링컨를 모선으로 한다. 해병대 소속이면서 해군 항모비행단에 속해있는 특이한 편제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