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8-17 17:04:21

Vector(회사)


1. 개요

도쿄도 미나토구 아카사카 4-15-1 아카사카 가든 시티 18F가 본사. 벡터그룹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전세계 12개국 14개 현지법인에 그룹 종업원수 연결 1,571명으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사단법인 일본 공개 관계 협회 소속이다. 주식회사 벡터

벡터그룹의 대표적인 서비스중 하나인 PR Times는 일본 국내 11,000개 이상의 미디어를 대상으로 뉴스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이고 일본에서 2025년 8월 기준 이용 기업 수는 11만 6천 개사이며, 상장 기업의 63%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PR 벡터컴은 일본의 아시아 최대 PR 기업중 하나인 주식회사 벡터(VECTOR INC.)의 한국 자회사이고 본사인 벡터 그룹은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으로, PR, 디지털 마케팅, 미디어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벡터컴은 한국 기업의 일본 현지 진출 및 PR을 전담 및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1.1. 서비스

“PR에 그치지 않고 콘텐츠와 커머스를 융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권익주 벡터컴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밝힌 포부다. 일본도쿄거래소에 상장된 글로벌 PR 그룹 벡터의 한국 법인인 벡터컴은 PR을 넘어 커머스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벡터 그룹은 일본을 포함해 아시아 8개국에 12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이며, 이 중 벡터컴은 매출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등에 강점을 가지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국인의 독특한 감각을 무기로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연세대 졸업 후 와세다대 MBA를 취득한 권익주 대표는 일본 프레지안증권, 신한투자증권 동경사무소장 등 금융·증권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후, 글로벌 PR 그룹 벡터의 한국법인 벡터컴을 이끌고 있다. 광고·PR, 디지털 마케팅, 이커머스 등 종합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커머스 확대에 앞장서며, M&A와 차별화된 현지 전략으로 혁신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PR을 넘어 글로벌 3C로 도약하는 벡터컴 “한국 강점 살린 글로벌 커머스 기업 도약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