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17 01:45:29
1970년 발매한 프랭크 시나트라의 51번째 정규 앨범
1969년 시나트라의 음반 판매량은 록 음악의 번영으로 인하여 부진하고 있었다. 이를 만회하려 당대 유명했던 The Four Seasons의 밥 가우디오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당시 시대의 포크 록과 바로크 팝적 요소를 도입하여 재즈 기반의 이전 앨범들과는 다른 이질적인 사운드를 자랑한다. 뉴욕주 워터타운 출신의 이름없는 남자 화자가, 자신과 두 아들을 두고 대도시로 떠나버린 아내를 그리워하는 내용의 콘셉트 앨범이다.
록 사운드를 도입고, 주제적으로도 기존의 매너리즘을 탈피하려는 등 굉장히 도전적인 시도를 했지만, 발매 당시 혹평을 받고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01위를 기록 하는 등 흥행에 참패하고 말았다. 현재는 재평가되어 프랭크 시나트라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인정 받는다. AllMusic은 4.5점, 피치포크는 8.9점을 주면서 매우 호평했으며, Rate Your Music에서도 그의 음반 중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 중 이다.
4. 트랙리스트
| Watertown |
| <rowcolor=#FFF> 트랙 | 제목 | 길이 |
| 1 | Watertown | 3:36 |
| 2 | Goodbye (She Quietly Says) | 3:06 |
| 3 | For a While | 3:09 |
| 4 | Michael & Peter | 5:10 |
| 5 | I Woul'd Be in Love (Anyway) | 2:31 |
| 6 | Elizabeth | 3:38 |
| 7 | What a Funny Girl (You Used to Be) | 3:00 |
| 8 | What's Now Is Now | 4:04 |
| 9 | She Says | 1:51 |
| 10 | The Train | 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