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董 바를 동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艸, 9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3획 |
| 미배정 | |||
| |||
| 일본어 음독 | トウ | ||
| 일본어 훈독 | ただ-す | ||
| |||
| 표준 중국어 | dǒng | ||
1. 개요
董은 '바를 동'이라는 한자로, '바르다(正)', '바로잡다', '감독하다', '간직하다' 등을 뜻한다. 그래서 '감독할 동'이라고도 한다. 그 외에도 성(姓)으로도 쓰인다.2. 상세
뜻을 나타내는 艸(풀 초)와 소리를 나타내는 重(무거울 중)이 합쳐진 형성자이다.유니코드에는 U+8463에 배당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廿竹十土(THJG)로 입력한다.
한시작법이나 중국음운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묘하게 눈에 익은 글자일 수도 있는데, 운서나 운도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상성(上聲) 대표자이기 때문이다.
HSK 고등한자이다. 현대중국어에서 '감독하다, 동(董)씨'라는 뜻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