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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wcolor=#fd8aac> 공심 公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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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방민아 (아역: 박시은) | |
| <colbgcolor=#bbe7e3><colcolor=#fd8aac> 생년월일 | 1991년[1] 5월 23일[2] (2016년 기준 24세) |
| 직업 | 무직 → 직장인 |
| 가족 | 아버지 공혁 / 어머니 주재분 언니 공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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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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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심 |
2. 작중 행적
- 인생의 목표는 독립하기. 어느 날, 옥탑에 새로 이사 온 이상한 남자 안단태를 만나면서 이리저리 휘둘리기 시작한다.
-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있어서 가발을 쓰고 다닌다. 7회에서 가발을 잠시 바꾸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기존 가발을 말아올리거나 장발 가발을 쓰기도 했다.
파일:가발바꾼 공심.gif 가발 바꾼 공심
본래 가발은 4화까지만 쓰다가 벗으려고 하다가 점점 뒤로 미뤄져 마지막 화가 돼서야 가발을 벗었다. 극중에서 잠깐씩 가발을 벗는 장면이 나오긴 한다.가발 벗은 공심 - 가끔 그림 그리기도 한다. 식당 마스코트 그리기 대회에서 1등을 하기도 했으며, 결국 그림 쪽으로 취업하는 데 성공한다.
탈모 치료된 공심 - 1년 후에 탈모가 완치돼서 가발도 벗고 대리로 승진했다.
만세!
3. 여담
- 드라마에서 언급되길, 유전자 몰빵 언니 때문에 못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산다고 한다.[3] 요리 실력은 웬만한 전업주부급. 재분이 국물 간 보는 것을 부탁한 적도 있으며, 가족도 인정한다.
- 인물 소개 글에서 드러나지 않은 설정이 있는데, 성격은 아빠의 착한 심성을 물려받았다고 한다. 이는 민아 본인이 V앱에서 밝힌 사실.
- 자기 세계가 확실하다. 주변 사람들은 그것이 공심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이야기한다. 무슨 일이든 참 열심히 한다. 주변 사람들은 그것 또한 공심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이야기한다.
- 민아가 인터뷰에서 “가수 데뷔를 꿈꿨던 연습생 시절 구박받던 내 모습을 떠올리며 연기했다”고 말했다.
- 본작의 메인 OST인 'My First Kiss'는 민아 본인이 불렀다. #
- 숨바꼭질의 고수다. 한번은 만취해서 안단태에게 숨바꼭질을 제안하고는 쓰레기봉투를 덮어쓰고 쓰레기 더미 사이에 숨기도 했다(...).
- 민아 본인은 처음에 상대 역이 남궁민이라는 말을 듣고 실제로 남규만 같은 사람이면 어쩌나 싶어 걱정했지만, 현장에서 딱 붙어 선생님처럼 연기를 가르쳐줬다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한다.
여주인공이 미녀가 아니라는 설정 때문에'미인 그려놓고 평범하다고 우기기' 문서의 '실사' 문단 'ㅁ 문단'에 예시로 있다.- 드라마 종영으로부터 9년이 지난 2025년, 공심을 연기한 방민아와 공심을 짝사랑하는 석준수를 연기한 온주완이 현실에서 결혼하며 부부가 되었다.
[1] 93년 생이었다가 갑자기 91년 생이 됐다.[2] 공심이를 연기한 민아의 실제 생일은 5월 13일로, 민아와는 10일 차이가 난다.[3] 근데 이 설정과 별개로 우현하고 은근히 닮았다. 일례로 우현과 셀카를 같이 찍은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우현의 친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당히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