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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5-19 19:42:06

대미궁 바하무트: 침공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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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맵3. 보스: 넬 데우스 다르누스4. 공략
4.1. 페이즈 1 : 100% - 65%4.2. 페이즈 2 : 달라가브 골렘4.3. 페이즈 3 : 64% - 48%4.4. 페이즈 4 : 46% - 0%
5. 그외

1. 개요

지하 6329얄름. 라그나로크급 구속함 3번함의 작전실에 도달한 알리제 일행. 그곳에서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마치 신기루처럼 떠오른 붉은 달빛을 받으며 결전의 막이 오른다.

2.

라그나로크급 3번함 작전실.

기둥이 있는 원형구조이며, 이 기둥들은 나중에 4페이즈때 카탈라이즈(인두질) 위치를 파악하는데 쓰인다. 해후5층과 마찬가지로 전투가 시작된 뒤에 원형 맵 밖으로 나가면 사망한다.

보통 10시/2시 의 원형장판쪽/중앙or7시에 징을 찍고 시작한다.

3. 보스: 넬 데우스 다르누스

제 7 재해의 원인을 제공한 제국 여장교 넬 데우스 다르누스가 등장한다.
참고로 배경이 구 파판과 동일하다.

4. 공략

1~3층과 다르게 곧바로 보스전에 돌입한다.

파티 전멸 요소가 엄청나게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기믹의 갯수와 난이도는 진성편과 확장팩에서 등장하는 던전들을 포함해서도 최고수준.

확장팩이 점차 나오면서 조율해제로 레이드 솔플 클리어가 가능해졌으나, 침공4는 기믹 때문에 홍련 시점까지 솔플 클리어가 불가능했다. 골렘 패턴에서 분산시켜야 하는데, 골렘끼리 합쳐질 경우 무적이 되므로 이곳에서 막힌다는 점이 크다. 다만 칠흑 글로벌에서 극딜로 패턴 보기 전에 죽이는 방법으로 클리어한 사례가 나타났고, 5.2 기준으로는 템렙 500이 되면 어지간한 딜러 직업은 쫄페에서 쫄들이 합쳐지기 전에 격파할 수 있게 되어 더 이상 솔플 자체가 불가능한 곳은 아니다.

4.1. 페이즈 1 : 100% - 65%

별조각 - 흉조의 부리 - 흉조의 강하 - 강철 전차 - 열전자 광선 - 흉조의 강하 - 별조각 - 달의 원동력 - 유성 폭풍 - 달라가브 강하 - 흉조의 부리 - 별조각 - 유성 폭풍 2회 - 달라가브 강하 - 흉조의 부리 - 별조각 - 흉조의 강하 - 강철 전차 - 열전자 광선 - 흉조의 강하 - 흉조의 부리 - 별조각 - 달의 원동력 - 유성 폭풍 - 달라가브 강하 - 별조각 - 유성 폭풍 2회 - 달라가브 강하 - 이후 반복[2]

1페이즈의 패턴을 파악할 때는 별조각을 기준으로 그 뒤에 어떤 공격이 오는지를 파악하면 된다.

딜러가 모두 살아있는데도 5번째 별조각 전에 2페이즈로 넘어가지 못하면 딜이 부족하다는 뜻이므로 이후 페이즈에도 딜이 부족하여 전멸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클리어를 원한다면 딜을 올릴 필요가 있다.

4.2. 페이즈 2 : 달라가브 골렘

공대파괴자 pt.1
막공의 벽
골렘 소환 - 첫 골렘 처리 - 골렘 색 변화 - 대지 충격파(파란색)와 완전 파괴(녹색)처리 - 골렘 마무리 - 달리기 - 이후 반복

4페이즈 전의 침공 초행들이 많이 죽는 페이즈. 아래에 전멸이라는 표현이 몇번 나오는지 보도록 하자...

보스의 체력이 65% 미만이 되면 보스가 무적이 되며 3명의 머리위에 녹색 징이 뜬다. 이것을 중앙의 세개의 원에 한명씩 이동하여 별조각과 동일하게 처리한다. 다만 기존에 깔려있는 운석과의 거리가 가까울 경우에는 전멸하므로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 이 세 운석에서 파란색, 녹색, 빨간색 달라가브 골렘이 나타난다. 이것을 파란색은 딜러가, 녹색은 부탱이, 빨간색은 메인탱커가 데리고 흩어진다. 이때 골렘을 완전히 잡지 않고 실피를 만든 뒤, 골렘의 방해태세가 공격태세로 바뀔때까지 잡지않고 버텨야 한다. 방해태세때 골렘을 잡거나 골렘들끼리 붙을 경우에 서로 흡수하는데 그 뒤에 골렘이 엄청나게 커지면서 무적이 되어[4] 전멸한다.
즉, 각각의 골렘을 체력만 깎아두고 공격태세일때 잡아야 된다.

골렘 등장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6번 연속으로 별조각이 날아온다. 그 전에 세 골렘을 모두 처리하고, 모두 한 곳에 모여서 별조각 표식이 뜨면 전력질주를 켜고 다함께 달리기를 시작한다. 달리는 타이밍은 첫번째 별조각 표시가 뜨면 전력질주를 누르고, 두번째 별조각 표시가 뜨면 달리기 시작하면 된다. 내가 남들보다 아주 약간 앞서 달리는 모양새가 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뒤쳐졌을 경우에는 인코스로 달려서 보조를 맞춰야 한다. 너무 빨라도 전멸, 너무 느려도 전멸한다. 운석이 이쁘게 6개가 깔린 뒤에 곧바로 다시 3개의 녹색징이 뜨며 골렘을 소환하고 다시 처리한다. 이때 운석 낙하 대미지가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힐러는 달리면서도 힐을 넣어줘야 한다. 당연히 신속한 마법이 필수. 점성술사는 대신 부활을 위해 신속을 아끼고 광속 시전을 이용하면 조금 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조율해제로 올때 이 패턴에서 터지는 경우가 많다. 칠흑에서 탱커일 경우 운석을 다맞아도 죽지않고 충분히 버틸 수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보스가 메가 플레어를 시전하며 페이즈가 넘어간다. 이때까지 골렘이 살아있거나, 바닥에 운석이 남아있다면 전멸한다. 조율을 풀면 사실상 다 깬거와 마찬가지인데, 이후 패턴부터는 장판 한번 피한뒤 넬을 극딜하면 곧바로 클리어가 되어버린다.


4.3. 페이즈 3 : 64% - 48%

메가 플레어 - 달라가브 강하 - 천지붕괴 - 바하무트의 발톱 2회 - 메리디시아의 유령 - 구속 가속 - 바하무트의 발톱 2회 - 구속 가속 - 천지붕괴 - 초신성 2회 - 바하무트의 발톱 2회 - 메리디시아의 유령 - 구속 가속 - 천지붕괴

세번째 천지붕괴를 보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번째 유령이 나오면 부탱이 바로 어글을 먹고 딜러들은 유령을 바로 잡아준다. 두번째 유령은 일단 나와도 무시하고 보스를 딜하다가 보스 체력을 기준으로 49%에 원딜 리미트를 발동하여 나머지 딜러는 보스의 체력을 48%까지 깎은 뒤에 유령을 때리러 간다. 그러면 메테오가 떨어지고 4페이즈로 넘어간다.

다만 여기서 두번째 유령이 나오기 전에 4페이즈로 넘어갈 정도로 딜이 좋다면 그 이후 근딜 리밋을 사용해도 된다.

4.4. 페이즈 4 : 46% - 0%

공대파괴자 pt.2
용신의 가호 - 바하무트의 발톱 5회 - 화염구 - 흉조의 강하 - 번개날개 - 달의 원동력 - 화염구 - 번개날개 - 화염구 - 강철 전차 - 번개날개 - 초신성 3개 - 화염구 - 열전자 광선 - 번개날개 - 바하무트의 발톱 5회 - 카탈라이즈 2회 - 유성 폭풍 2회 - 달라가브 강하
용신의 가호 - 바하무트의 발톱 5회 - 화염구 - 흉조의 강하 - 번개날개 - 달의 원동력 - 화염구 - 번개날개 - 화염구 - 강철 전차 - 번개날개 - 초신성 3개 - 화염구 - 열전자 광선 - 번개날개 - 바하무트의 발톱 5회 - 카탈라이즈 2회 - 강철 전차 - 달의 원동력

번개날개와 카탈라이즈의 처리가 공략의 핵심.

반드시 자신의 디버프를 확인해야 한다.

용신의 가호가 캐스팅되며 4페이즈로 넘어가면 유령을 마저잡고 구속가속을 해제한다. 이후 모두 보스 근처에 모이며 발톱 5연속 공격과 함께 한명에게 선이 연결되는데 대상자는 뒤로 살짝 물러나서 혼자 화염구를 맞으면서 이어지는 흉조의 강하를 빼준다. 강하 후에 달의 원동력을 피하기 위해 번개날개 디버프를 확인하여 번개 대상자는 보스 후방으로 가고 나머지는 보스 정면에 모인다. 이렇게 번개, 달의 원동력을 처리하고 이어지는 두번째 화염구는 함께 맞는다. 다음 번개 대상자는 바로 보스 후방으로 빠져서 번개를 처리한다. [5][6] 화염구와 강철전차가 오므로 대상자는 화염구를 혼자 맞고, 나머지는 이어지는 초신성을 빼기 위해 흩어졌다가 번개도 혼자 맞으면서 두번째 초신성이 떨어지는 것을 신호로 모두 모여서(맵 중앙 or 보스 발밑) 열전자 광선을 함께 맞고, 이어지는 화염구도 함께 맞아준다. 여기까지가 40초 정도

이후 마지막 번개를 처리한 뒤 카탈라이즈와 유성 폭풍이 온다. 부하들의 배치를 파악하여 자기 머리에 녹색징이 뜨면 대상자는 해당되는 위치로 이동하여 카탈라이즈를 유도[7]하고, 나머지는 유성 폭풍을 피하기 위해 카탈라이즈 위치를 피해 산개한다. 두번째 녹색징 대상자는 유성 폭풍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10시로 이동하여 카탈라이즈를 처리한다. 달라가브 강하와 함께 보스가 나타나며 잠시 딜타임을 가진 후에 용신의 가호와 함께 다음 웨이브로 넘어간다.

두번째 웨이브도 동일하게 진행되는데 카탈라이즈때 유성폭풍 대신에 강철 전차와 달의 원동력이 나오기 때문에 딜타임이 좀 더 길다. 일반적으로 1페이즈에서 별조각 5개를 보지 않고, 3페이즈에서 3번째 천지붕괴를 보지 않은 파티가 한 명의 사망자도 없이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세번째 용신의 가호가 나올 즈음에 클리어 된다.

4.4.1. 막공을 위한 간단 공략

해당 페이즈에서 넬 데우스 다르누스는 다수의 기술을 뿜어내며 유저의 멘탈을 유린한다. 하지만, 패턴을 자세히 보면 유저의 행동 패턴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집합과 산개의 반복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컨대 집합 한 번에 기술 여러가지가 한번에 지나가고, 산개 한 번에 기술 여러가지가 한번에 지나간다. 예를들어 용신의 가호가 발동한 상태에서 MT를 제외한 나머지가 넬 데우스 다르누스의 꽁무니에 모이면, 1차 화염구 대상자와 1차 번개 날개 대상자만 각각 집합위치에서 떨어져 기믹을 소화해주면 2차 화염구를 맞을때까지 모인 상태에서 움직일 일이 없다. 요컨대
용신의 가호 - 바하무트의 발톱 5회 - 화염구 - 흉조의 강하 - 번개날개 - 달의 원동력 - 화염구 - 번개날개

볼드처리를 한 기믹의 대상자만 뭉친 곳에서 따로 떨어져 기믹을 소화한 후 복귀하면, 나머지 기믹은 그대로 넬 데우스 다르누스의 뒤에 모인 상태에서 쭉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포지션을 잡은 상태에서 문제없이 흘려보낼 수 있는 기믹들을 총 모아서 하나의 패턴으로 계산하면, 4페이즈란 결국 단순하게 4개 패턴의 반복플레이가 된다.
용신의 가호 - 바하무트의 발톱 5회 - 화염구 - 흉조의 강하 - 번개날개 - 달의 원동력 - 화염구 - 번개날개/까지 집합 유지
화염구 - 강철 전차 - 번개날개 - 초신성 2개/까지 산개 유지
초신성 2개 보고 집합 후 화염구 - 열전자 광선 - 번개날개 - 바하무트의 발톱 5회/까지 집합 유지
카탈라이즈 1 - 카탈라이즈 2 - 유성 폭풍 2회 - 달라가브 강하/까지 산개 유지후 집합하여 극딜.
용신의 가호 - 바하무트의 발톱 5회 - 화염구 - 흉조의 강하 - 번개날개 - 달의 원동력 - 화염구 - 번개날개/까지 집합 유지
화염구 - 강철 전차 - 번개날개 - 초신성 2개/까지 산개 유지
초신성 2개 보고 집합 후 화염구 - 열전자 광선 - 번개날개 - 바하무트의 발톱 5회/까지 집합 유지
카탈라이즈 1 - 카탈라이즈 2 - 강철 전차/까지 산개 유지후 집합하여 달의 원동력 피하고 극딜, 클리어.

여기서 별도 색깔로 지정된 기믹은 대상자가 파티원들과 떨어져서 혼자 기믹을 소화해야 하는 부분이다. 물론 이것도 어렵지 않고, 그냥 집합장소에서 떨어졌다 복귀하거나 그냥 산개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정말 초보라서 이것도 못알아보겠다면 더 간단한 파악법이 있다. 다만 이는 탱커의 리딩이 좀 필요한 방법.
4페 돌입 직후 적 보스의 뒤에 모여 딜하다보면 아군이 뭉친 곳과 맵 외곽이 이어진 빨간 줄이 보일 것이다. 이 줄이 2번 나타났다 사라지면 산개한다.
산개 상태에서 장판만 피하고 있다가 작은 검은색 원형 장판이 2개까지 깔리는 걸 보고 다시 중앙으로 집합한다.
집합 상태에서 누군가 머리 위에 녹색 징이 뜨면 산개한다.
파티원 중 몇의 머리 위에 연보라색 징이 2회 떴다 사라지면 집합하고 극딜.

초보들을 데리고 트라이하는 탱커라면 파티원들에게 이 정도만 주지시키고 시작하자. 집합중인 사이/산개중인 사이 뭔 기술이 지나가는지는 몰라도 크게 상관이 없다. 그냥 순서에 따라 모여라/산개해라 정도로 지시하면서 화염구, 번개 날개 대상만 이름을 불러 따로 떨어지라고 지시하면 된다. 카탈라이즈야 1차는 용신의 가호 보고 징 찍어둔 후 거기로 가라 하면 되고, 2차는 10시 고정이라 역시 징을 고정시켜두고 거기로 이동시키면 되기 때문에 역시 큰 문제는 없다.

5. 그외

전체적인 진행사항이 제 7재해 발생 당시와 흡사하다. 신생 에오르제아의 오프닝영상과 비교해보면 비슷한 점을 다수 발견할 수 있다. 3페이즈 이후에는 아예 필드가 제 7재해때의 카르테노 평원의 모습으로 바뀐다. 참고로 1~2페이즈의 필드는 1.0구파판 당시 넬 반 다르누스와 싸우는 장소인 알라그 유적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여담으로 보스인 다르누스가 들고있는 무기인 브라만테는 원래 자신의 무기였으나 제 7재해당시 사망하면서 잃어버렸는데, 정황상 여차저차해서 길가메쉬가 주워서 들고다니던걸 빼앗은 것으로 보인다.그래서인지 메가 플레어가 잘만 나간다

기믹 자체가 전멸로 몰리기 매우 쉽다보니 신생이후 스토리를 보기 위해 조율을 풀고 가더라도 다른 곳과 달리 깡딜만으로 절대 밀 수 없었다. 특히 운석과 골렘 처리를 잘못하면 아무리 BIS장비를 둘러감고 가더라도 우르르 쓸려나갔을 정도. 그나마 달리기 이후부터는 극딜위주로 웨이브를 덜보게 하면 수월하게 클리어가 가능했다. 홍련 세기말에서도 3명 정도는 있어야했는데, 글로벌 소수 고인물의 솔플 영상이 올라왔기에 템렙이 더 올라가면 솔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고 칠흑 세기말시점에선 조율 해제하고 딜로 밀면 솔플이 가능하다. 첫 등장 이후 7년 가까이 솔플이 불가능할 정도였으니, 이걸 조율 상태로 현역 시점에서 박았던 수많은 막공들의 절규가 체감이 갈 것이다. 이러한 극한의 난이도는 국적을 불문하고 수많은 빛의 전사들을 절망시킨 통곡의 벽이었기에 효월의 종언에서도 넬에 대한 PTSD를 호소하는 개그선택지가 있을 정도.(...)

이후 모르도나의 떠돌이 시인에게서 영웅 난이도를 개방 할 수 있으며 영웅 난이도는 침공편만 존재한다.

지금은 옛날 던전이 되었지만 여기서 나오는 기믹들은 변형되어서 다른 던전에서도 쓰이기 때문에 다이나모, 채리엇, 카탈이라는 단어는 칠흑이 나온 시점에서도 쓰이고 있다.


[1] 2.4 패치 이후 10%, 2.4 핫픽스 이후 20%[2] 반복이긴 한데 여기까지 오기 전에 끝내야 한다.[3] 몽크는 모여 맞다가 질풍번개 버프가 사라지면 딜량이 낮아지기 때문에 보통 강철전차만 피하고 넬을 때리는 편이 좋다.[4] 조율에 상관없이 받는 피해 감소가 극도로 높아지며 리제네효과로 지속적인 회복으로 사실상 무적이며 플레이어에게 주는 피해가 즉사기급이 된다.[5] 이것은 화염과 번개 대상자가 탱커or근딜러 일때의 움직임이며 원딜러나 힐러의 경우 똑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혼자 맞는 공격을 멀리 빠져서 피해도 무방하다. 다만 멀리 피하다 어중간하게 달의 원동력을 맞기 십상이므로 번개 날개 대상자를 제외한 모두가 멘탱과 뭉치는걸 권장한다.[6] 첫번째 화염 대상자는 두번째 화염이 날아오기 전에 자신의 화염 디버프가 풀리지 않았다면 화염을 피해야 한다[7] 이때 메인탱이 미리 보스를 그쪽으로 데리고 가서 파티원을 유도해주는것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