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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10 20:24:38

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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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심제연 최모니카 양아라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in-width: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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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선우 돕비 남궁우재 유도혁 }}}}}}}}}}}}}}}
<colbgcolor=#333><colcolor=#FFF,#DDD> 돕비
Dob Bi
파일:래퍼 돕비.jpg
성별 남성
직업 래퍼

1. 개요2. 작중 행적
2.1. 1 ~ 10화2.2. 11 ~ 20화2.3. 21 ~ 30화2.4. 31 ~ 40화
3. 평가

1. 개요

네이버 웹툰지상낙원》의 등장인물.

검은색 머리에 귀에는 피어싱을 했다.

2. 작중 행적

2.1. 1 ~ 10화

1화에서는 촬영 3일차 때, 원경서에게 마술로 작업을 거는 한조이를 질투한다. 식사 때는 남궁우재, 조이와 더불어 경서와 식사를 한다.

2화에서는 저녁에 어느 방에서 경서에게 치근대는데 경서는 자신을 거부한다. 경서의 소속사를 언급하거나 자신의 참가 이유가 경서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면 경서와 구면이 있는 듯하다. 해오름이 사이에 나서자 참견하지 말라고 하는데 카메라의 시선 때문에 본인이 물러난다.

3화에서는 한 스태프가 갑자기 수영장으로 뛰어드는 것을 본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던 중에 스태프가 일어나자 멀쩡하다고 생각한다.

심제연이 감염된 스태프의 목을 부러뜨리지만 스태프가 여전히 움직이는 모습에 경악한다. 이후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대피한다.

고미현이 문을 잠그고 버티고 있어서 일부 참가자들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지 절대 열지 말라고 부추긴다. 결국 참가자들이 모두 들어온 후에 다같이 아래로 내려간다.

미현에게 나가라고 말하는 분위기에서 미현이 자신의 일을 들먹이며 자기합리화를 시전하자 본인도 이에 반발한다. 급기야 미현과 언쟁에 이어 몸싸움으로 번지려는 찰나에 오름의 중재로 상황이 진정된다. 이후 폰탈환 조를 모집하는 중에는 시선을 피하던 중 유도혁의 판단하에 트러블메이커로 방해될 것을 우려하여 빠진다.

9화에서는 결국 탈환조가 무사히 돌아오자 오래 걸렸다느니 빨리 들어오라며 짜증을 낸다. 그러나 스태프의 폰이 잠겨있자 신경질을 부린다. 도혁이 긴급전화를 걸지만 자동응답기로 넘어가자 당황한다.

이후 폰의 잠금을 풀어보려고 하나 계속 실패하자 짜증을 낸다.

2.2. 11 ~ 20화

11화에서는 신호가 끊어져 기지국에 갔다오자는 의견에 반발하여 구조를 기다리자고 주장한다.

이후 직업조사 때는 직업의 유용성으로 말이 오가는 중에 남자는 힘이라도 쓴다며 여자들에게 잘 하는 것을 어필해 보라고 한다. 조사가 끝나고 도혁과 반선우가 나간 후에는 최모니카가 자신이 한 말에 뒤끝을 보이자 본인도 틀린말 했냐며 받아친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진동을 느끼는데 감염된 주금일과 스태프가 숙소 안으로 들어왔다.

스태프에게 물릴 위기에 처하나 제연이 식칼로 목을 찔러 쓰러뜨린다. 사태가 진정된 후 위로 올라가는데 문이 열려있었다. 범인에 대해 언쟁이 오가는 중에 미현을 의심한다. 감염자들을 치우고 쉬는 중에 송지서가 감염자로 의심을 받자 지서에게 강제로 상의탈의를 시키려는데 독고훈이 이를 막고 자신에게 따진다. 모니카 역시 지서의 증상을 아토피라고 해명하자 더 반박하지는 않지만 지서와 훈에게 감염자이거든 둘 다 바로 쫓아내겠다고 경고한다.

15화에서는 외부의 어촌민들이 창을 부수고 들어오자 노인들이며 맨손으로는 상대가 안된다고 덤비지만 우일남에게 맨손으로 피떡이 되도록 폭행당하고 이를 본 생존자들은 경악한다.

결국 일남은 자신들을 식구로 받아주나 그 후에 우재, 조이, 훈, 헨리와 함께 손이 묶인 채로 있는다. 조이가 오름의 판단을 긍정적으로 얘기하지만 본인은 그것을 부정한다.

19화에서는 상황이 정리된 후, 잠을 자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다음날 아침, 식량 배분을 하는데 부실한 양에 불평하나 도혁의 싸늘한 반박에 넘어간다. 이후 어촌민에게 식량을 나눠줄지에 관한 상황에서 반대하는 의사를 보인다. 오름의 제안으로 어촌민을 이용하려는 상황에서도 철저하게 싫은 티를 낸다. 도혁이 어촌민들을 교섭하러 간 사이에 어촌에 누가 갈지 생각한다. 여담으로 어촌민에게 맞은 상처가 아직 낫지 않았는지 얼굴에 멍자국이 남아있었다.

2.3. 21 ~ 30화

식량 확보를 위한 인원을 모집하는 중에는 부상을 이유로 빠지려 한다.

26화에서는 또 다른 스태프인 오지원과 정수연FD가 문을 열어달라고 하지만 일전에 덴 것이 있어서인지 순순히 열어주지 않고 둘이 감염체에게 물리는 모습을 바라본다.

이후 다같이 불안해하는 중에 막내작가가 행동을 따지자 자기도 가만히 있었다고 반박한다. 모니카가 이에 동의하면서도 정곡을 찌르자 움찔한다. 이때 미현이 도혁이라도 그렇게 했을것이라고 말하자 동의한다.

29화에서는 스태프의 일을 투덜거리며 어디론가 들어가는데 경서의 방이었다. 경서의 안부를 묻지만 꺼지라는 답을 듣고는 경서의 식량을 챙기고 나간다.

이후 기지국 일행들이 돌아오지만, 좋지 않은 결과에 구조되기 전에 굶어죽겠다고 따진다.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 달래가 훈이 감염체에게 물리지 않고서 발병이 났다는 점을 얘기하고, 자신들도 그렇게 될지를 추측하자 분위기가 술렁이는 중에 막내작가에 의해 우재가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듣는다.

2.4. 31 ~ 40화

이에 우재를 트롤러라고 욕한다. 우재가 변명을 하나 도혁이 이를 반박하자 도혁의 의견에 동의하며 우재를 비난한다. 일련의 회의가 끝나고 그날 밤, 연장을 들고 도혁, 제연과 함께 어디론가 간다.

사실은 외부인 방출을 앞당긴 것으로 어촌민들과 메인작가를 끌어내기 위함이었다. 상황 종료 후에, 후련해하고 제연에게 치근대지만 제연의 싸늘한 눈빛에 움츠린다. 그러면서도 작전에 본인이 투입된 것에 자뻑을 한다.

이후 아침에 수도가 끊긴 것을 뒤늦게 알게된다. 달래가 어촌민들의 행방을 묻자 상황을 얘기한다. 모니카가 메인작가의 얘기를 꺼내도 무신경하게 답한다.

34화에서는 오름이 양아라에게 직접 식량을 구해오라고 하자 불신하듯이 얘기한다.

3. 평가



[1] 정작 13화에서 좀비들이 들어왔을때 본인은 아무것도 못 했고 좀비는 심제연과 최모니카가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