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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1-26 17:15:50

로마 제국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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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등장인물
2.1. 온누리2.2. 리아나2.3. 토리우스2.4. 키몬2.5. 브루투스2.6. 옥타비아누스2.7. 안토니우스2.8. 누리의 부모님

1. 소개

살아남기 시리즈 중 하나. 작가는 이정태.

주인공 온누리가 이탈리아로 여행을 가게 되는데, 그러던 중 어떤 공이 날아오는 것과 키몬을 발견하고 고대 로마의 검투장으로 떨어지게 된다. 카이사르의 암살과 브루투스의 음모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으며 수수께끼의 공에 담겨진 비밀을 풀어내 나간다.[1] 카이사르를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후계자 관련 인물들이 등장하고 이 편에서는 브루투스가 상당한 악역으로 묘사된다.

2. 등장인물

2.1. 온누리

주인공. 부모님과 함께 이탈리아로 왔다가 다시 키몬을 만나게 되고 고대 로마의 검투장으로 떨어지게 된다. 축구 실력이 좋아서 공으로 적을 무찌르는 모습을 보인다.[2] 그곳에서 기절해있던 검투사 토리우스를 만나게 되고 얼떨결에 같이 검투사 생활을 하게 된다. 검투사 생활할 때 살인마라고 오해를 받자 "이렇게 귀여운 살인마가 어딨어요?" 하고 화낸다 토리우스에게서 카이사르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데 무언가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아 그대로 잠들어버린다. 그 뒤 사자랑 싸우게 되어 죽을 뻔하지만 하수구 부실공사로 바닥이 무너져서(...) 탈출한다.

이후 리아나를 만나게 되고 공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납치당한 리아나를 구하기 위해 공을 들고 안토니우스의 집으로 가고 안전을 이유로 옥타비아누스의 개입을 막는 토리우스에게 "난 위험에 뛰어들어도 된다는 거에요?" 하고 화낸다 정의의 여신상의 저울을 똑바로 맞추고 눈을 가리자 보물이 드러나는데 동상에서 떨어지자 현실로 돌아오게 된다. 리아나의 편지에 따르면 난데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2.2. 리아나

로마 명문 귀족의 딸로 토리우스를 좋아하고 있다.[3] 카이사르와 관련된 수수께끼의 공을 가지고 있는데 이유는 예전에 놀다가 공을 놓쳤고 이때 브루투스가 갖고 있던 공이랑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동행 중 납치를 당하고 안토니우스는 이를 가지고 공과 물물교환을 제시한다. 함정에서 동물에게 먹힐 뻔하다가 다행히 온누리에게 구출된다. 그리고 온누리의 얼굴을 때린다

마지막에 카이사르의 보물을 보게 되고 그 뒤 갑자기 사라진 누리에게 뒷이야기를 알려주는 편지를 쓴다.

2.3. 토리우스

로마의 평민 출신 검투사. 원래 카이사르의 군인이었으나 누명을 쓰게 되고 검투사가 되었다. 고아여서 카이사르를 아버지처럼 따르고 리아나를 여동생처럼 대한다. 꽤나 잘생겼다. 검투장에서 쓰러져있다가 누리의 개입으로 다행히 살아났고 누리에게 카이사르의 이야기를 해주기도 한다. 이후 사자와 싸우다가 탈출하나 브루투스의 음모를 저지하기도 전에 이미 브루투스가 카이사르를 살해해버린다. 계속 누리와 같이 다니며 공의 비밀을 풀다가 카이사르의 보물을 발견한다. 반칙과 타협을 몰라서 은근 고집불통인 면이 있다.

2.4. 키몬

전작에서 등장한 개처럼 행동하는 염소. 이번에는 리아나가 기르고 있다는 설정으로 나온다.

2.5. 브루투스

카이사르를 탐탁치 않게 여기며 카이사르의 암살을 주도한 범인. 공화정의 부활을 위해 독재를 하는 카이사르를 죽였다.[4] 공의 비밀을 알고 있으며 그 공을 가지고 있는 온누리와 카이사르의 부하였던 토리우스를 죽이려한다. 상당한 돼지로 묘사되는데 음식도 무척 많이 먹는다. 안토니우스는 먹은 동물로 농장을 차리겠다며 팬다 신발을 주무기로 쓰는데(...) 일처리를 못하는 부하에게 툭하면 신발로 때린다. 리아나와 같이 지하함정에 있었으나 구출된다. 후계자에서 탈락하고 카이사르의 보물이 발견된 후에는 도망쳤다고 한다.

2.6. 옥타비아누스

후반부에 등장하는 카이사르가 지정한 진정한 후계자. 미남으로 묘사된다. 꽤나 착한 심성을 지녔다. 카이사르의 보물을 발견하고 사람들에게도 후계자로 인정받아 카이사르의 후계를 잇는다.

2.7. 안토니우스

로마의 장군. 처음에는 아군처럼 나오나 권력욕 때문에 토리우스와 틀어지게 된다. 카이사르의 유언장을 읽으나 본인의 이름이 없자 종이를 구겨버리고, 리아나를 납치하여 리아나를 걸고 카이사르의 비밀이 담긴 공을 가져오라고 협박하기도 한다. 음식을 무척 처먹는 브루투스를 밟는다(...). 이후 옥타비아누스가 후계자가 되자 '쳇' 하는 걸로 등장 끝.

2.8. 누리의 부모님

온누리의 엄마아빠. 보물 탐색꾼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데 언제나처럼 상당한 닭살돋는 커플짓을 보여준다. 누리의 엄마는 누리가 시간여행 한 것을 알고 있다. 누리가 캐물으려하나 금방 화제가 바뀌고 뒤에서 들킬 뻔했다며 한숨 쉬는데 왜 누리의 비밀을 알고 있는지 이유는 안 나왔다(...).


[1] 카이사르가 숨겨놓았던 보물의 위치가 새겨져있다.[2] 나중엔 물병을 병사 머리 위로 내리쳐서 공격한다.[3] 뇌구조를 보면 토리우스가 가장 크게 차지하고 그 다음으로 키몬이 차지한다.[4] 이때 리아나가 엿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