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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7 11:19:12

루카 돈치치/선수 경력/2024-2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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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선수 경력: 루카 돈치치/선수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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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2019-20 2020-21
2021-22 2022-23 2023-24
24-25
DAL
24-25
LAL
2025-26 2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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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유로바스켓
2020
도쿄 올림픽
2022
유로바스켓
2023
농구 월드컵



1. 개요2. 시즌 전3. 정규시즌
3.1. 댈러스 매버릭스
3.1.1. 2024년 10월3.1.2. 2024년 11월3.1.3. 2024년 12월3.1.4. 2025년 1월
3.2.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3.2.1. 2025년 02월

1. 개요

루카 돈치치의 2024-25 시즌 활약상을 모아놓은 문서이다.

문서 안의 날짜는 한국시간을 기준으로 명시한다.

2. 시즌 전


3. 정규시즌

3.1. 댈러스 매버릭스

3.1.1. 2024년 10월

3.1.2. 2024년 11월

3.1.3. 2024년 12월

3.1.4. 2025년 1월

3.2.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매버릭스 get: 앤서니 데이비스, 맥스 크리스티, 29년 1라운드 픽[3]
재즈 get: 제일런 후드쉬피노, 25년 2라운드 픽×2[4] ||7년 전, 저는 농구를 최고 수준으로 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대 때 이곳에 왔습니다.
여기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고 여러분께 우승을 안겨드리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저에게 준 사랑과 응원은 제가 상상할 수 있었던 그 이상입니다.
슬로베니아에서 처음으로 미국에 온 어린 아이에게 댈러스를 고향처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좋든 나쁘든 부상부터 NBA 파이널까지도, 나쁜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응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최고의 순간에 기쁨을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장 필요할 때 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댈러스에서 함께 일해 온 모든 직원에 감사드리며, 여러분과 같이 일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농구 여정의 다음 장을 시작하면서 항상 고향처럼 느낄 도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댈러스는 특별한 장소이며, 댈러스 팬들은 특별한 팬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2.1. 2025년 02월



[현지기준] [2] 2023-24 시즌 개정된 NBA 규정으로 인해 시즌 총 출장 경기 수가 65경기에 미치지 못하는 선수는 정규시즌 MVP, 득점왕, 올-NBA 팀 등의 수상 후보에서 제외된다.[3] LA 레이커스의 픽[4] 둘 다 댈러스 매버릭스의 픽이며, LA 클리퍼스에게 받아온 픽 1개가 포함됐다고 함.[5] 놀랍게도 정작 트레이드 대상자인 돈치치와 데이비스는 발표 직전까지 본인들은 이를 몰랐다고 한다. 트레이드 이후 돈치치와 데이비스는 각각 매버릭스와 레이커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했으며, 돈치치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고 데이비스는 배신감을 느꼈다고 한다.[6] 공식적으로는 수비와 인사이드 강화라고 밝히고 있다.[7] 댈러스 측에서 체중 조절 옵션 계약을 내놓았으나, 돈치치는 절대 체중 관련 옵션엔 계약할 수 없다고 말하며 거절했고 이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트레이드를 진행하였다고 한다.[8]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이 트레이드를 반대할 이유가 없었다. 분명 데이비스는 NBA 최상위 선수가 맞지만 나이가 31살로 적지 않은 반면, 돈치치는 25살에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가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레이커스 정도의 이름값+자본력으로 센터 전력 보강 정도는 쉽게 할 수 있으니 나쁠 게 없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굳이 트레이드를 했어야 하느냐" 또는 "양쪽 다 손해인 교환"이라는 말도 있다. 왜냐하면 르브론 제임스와 돈치치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느 정도 겹치기도 하고, 레이커스는 지금 당장 센터 자리에 넣을 선수가 없다. 게다가 데이비스가 있을 때도 수비가 불안했던 레이커스에 자동문 수비로 유명한 돈치치가 오면 제대로 된 수비를 할 수 없다는 반응 역시 적지 않다.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론 레이커스의 이득을 점치는 쪽이 많은 편인데, 레이커스는 이 트레이드를 통해서 커리어의 끝을 달리는 르브론이 떠난 이후를 대비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9] 여담으로 데이비스 영입 때도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진 르브론 제임스는 뉴욕 닉스와의 경기 후 가족들과의 식사 도중 브로니 제임스가 알려줘서 트레이드 사실을 알았다고 하며, 르브론은 이 트레이드에 전혀 개입한 게 없었다. 과거 르브론은 자신의 뜻대로 팀이 선수 영입 및 트레이드를 진행하게 해서 논란이 되었지만 이번 트레이드와는 무관했다. 이로 인해 아예 르브론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에 트레이드 될 수 있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다.[10] 그나마 비견될 만한 사건이 찰스 바클리의 피닉스행 트레이드와 샤킬 오닐의 마이애미행 트레이드, 케빈 가넷의 보스턴행 트레이드, 파우 가솔의 레이커스행 트레이드 정도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이번 딜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반응이 많다. 사실 네임밸류로 따지면 68년 MVP인 윌트 체임벌린이 수상 이후 몇달 뒤 오프시즌에 트래이드된 것도 있지만, 워낙 옛날이기도 하고 당시 체임벌린과 감독 알렉스 해넘의 불화가 심해 어느 정도는 예견되었던 반면, 당시 트래이드와 달리 거물급 선수 두명이 별 전조현상도 없이 갑자기 서로 팀을 바꾼 거라 더욱 충격이 더 심하다.[11] 조엘 엠비드, CJ 맥컬럼, 뱀 아데바요,(트레이드 당일 버저비터를 넣었지만 묻혔다.) 타이리스 할리버튼, 제일런 브런슨, 조쉬 하트, 타이리스 맥시, 디애런 팍스, 폴 피어스 등. 여담으로 디애런 팍스는 반응을 보인 다음 날 트레이드를 당했다.(...)[12] ESPN은 레이커스에 A,블리처리포트는 A+++++를 매겼으며, 매버릭스에는 둘 다 F를 줬다.[13] 객관적으로 본다해도 매버릭스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트레이드인것은 분명하다. 데이비스의 나이도 나이거니와 기량 역시 현상유지 혹은 하락세를 겪을 수 밖에 없는데다(포지션상 피지컬과 몸싸움 능력이 요구된다.), 부상 경력도 있어서 댈러스가 어느 정도 위험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미 각주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레이커스도 돈치치의 체중 조절 이슈를 각별하게 신경써야 할 수도 있다.[14] 슈퍼맥스 계약시 5년 346M 가량의 계약을 맺을 수 있었으나 트레이드로 인해 최대 4년 228M로 줄어들었다. 또한 주 소득세가 없는 텍사스와 달리 캘리포니아의 주 소득세는 최대 13.3%로 매우 높기 때문에 실제 손실은 훨씬 더 크다. 게다가 트레이드 직전 댈러스에 집을 마련했기 때문에 캘리포니아로 이사할 경우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