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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5 17:22:01

몰폰

1. 개요2. 방법
2.1. 밖에서2.2. 학교에서2.3. 집에서
3. 적발된 경우4. 주의사항

1. 개요

파일:20171122_151859.jpg
"래 핸드하기"의 줄임말이다.

몰컴과 비슷하게 말 그대로 몰래 핸드폰을 하는 것을 말하며 주로 학교[1], 군대[2], [3]에서 이루어진다. 과거 삐삐를 사용하거나, 핸드폰으로 통화만 하던 시절에는 이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문자 기능의 추가를 시작으로 핸드폰이 다양한 기능을 품게 되면서 몰폰이란 행위가 생기기 시작했다.

2010년대에 디지털화로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점차 몰폰의 목적뿐 아니라 사용자 층과 시행 장소가 넓어져, 거의 몰컴에 가까워지고 있다. 디지털교과서 도입 이후 더더욱 그렇게 될 전망이다.

2. 방법

2.1. 밖에서

집에서 몰폰하는게 자신이 없으면 밖에서 하면 된다. 너무 오래 있을 경우 부모가 찾으러가서 걸릴 수도 있다. 단점으로는 친구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8] 걸릴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9] [10]다른 방법으로른 계단에 앉아서 하는 법도 있는데 장점은 다리가 안 아프다는 것이다. [선택]

2.2. 학교에서

2.3. 집에서

3. 적발된 경우

그리고 처음에는 후회감이 엄청 들 것이다...

4. 주의사항

4.1. 학교

4.2.

4.3. 군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투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투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투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하교시간 이전까지 폰을 압수하는 경우나, 폰 소지를 허가해도 공부시간중 핸드폰을 사용하는 경우.[2] 핸드폰 소지가 허락된 이후에도 사용가능 시간이 하루 일정이 다 끝나고 수면에 들기 전인 자유시간 한정인만큼 훈련이나 다른 일정중에 몰래 폰을 휴대하고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 경우 걸리면 군기교육대 행이다.[3] 부모 또는 배우자의 관리를 피해 몰폰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4] 음란물은 그 특성상 몰폰이나 몰컴을 통해 보는 경우가 많다.[5] 아니면 안방 서랍 안에 있을 수 있다.[6] 왜냐하면 램 2GB는 유튜브 접속이 되기는 하나 엄청난 인내심이 있어야 하고 사전준비가 필요하다.[7] 왜냐하면 2025년 기준 1GB인 공기계는 2025년 4월까지는 유튜브가 되다가 그 이후로는 접속이 안된다. 한마디로 돈이 넉넉하지 않다면 유튜브만 보는 용도로 갤럭시 구형폰을 사야겠지만 램이 1이면 접속도 불가하여 사양을 확인해보고 결정해야 한다.[8] 놀자고 하는 등[9] 너무 오래 밖에 있으면 찾으러 가는것 뿐만 아니라 혼날 수도 있다.[10] 다른 친구도 몰폰 모습을 보면 엄마한테 이른다고 할 수 있다.[11] 7층 이상[선택] 모서리에서는 다리가 아픈 대신 사생활이 보호되고, 앉아서 하는 것은 다리가 안 아픈 대신 사생활 보호가 불가능하고 계단이 더럽다면 옷이 더러지는 단점으로 엄마에게 혼날 수 있고 심하면 옷 값을 날릴 수 있다.[13] 학교 방침마다 다르지만, 소지 자체는 허가하는 경우면 몰라도 후술하듯 하교시간까지 폰을 제출해야하는 케이스라면 난이도가 천정부지로 오른다. 최악의 경우 교사만이 아니라 주변 학생들의 눈길을 피해야 된다. 물론 끼리끼리 암묵적으로 소지하거나 굳이 나서서 일 키우기 싫어서 유야무야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한 명만 밀고가 나와도 폰을 압수당할 수 있다.[14] 당장 화면만 켜도 데이터도 안되고 통신도 불가능한게 상태표시줄에 보인다. 그렇게 확인 못해도 전화번호 정도는 알고 있으므로 전화로 확인하면 그만이다.[15] 모든 앱의 알림이 무음 모드로 전환된다. 고급 설정에서 설정 가능하다.[16] 앞자리는 안 된다. 그 공간 밑으로 폰이 보일 수 있다.[17] 한 경험자가 졸업 때 교사들에게 각각 물어본 결과, 대부분 교과서 보는 줄 알았다고 한다.[18] 교사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자는 것으로 보이게 된다.[19] 노트북과 태블릿이 휴대폰 가림막 역할을 한다.[20] 이 방법도 뒷자리에서 유리한 방법이다.[21] 흐물흐물하면 크기에 상관없이 무조건 실루엣이 들키고 크기가 작으면 폰을 넣기 어렵다. 하지만 후술할 초소형 폰이라면 예외.[22] 집이 정전되었거나 공사를 해서 너무 시끄러운 경우 학교에 말하면 학교에서 듣게 해주는 경우가 있다.[23] 예를 들면 엄마가 있다…[24] QCY 등 저가 모델은 에어팟 등 고가 모델에 비해 저렴하고, 중고 또한 가격 측면에서는 좋을 수 있다.[25] 특히 겨울에, 잘 때 더위를 타지 않는 사람이라면 후드티를 입으면 넥밴드 및 코드리스 은폐에 매우 유리하며, 유선의 경우에도 폰 자체를 숨긴다면 옷 안으로 숨길 수 있다. 다만 폰 자체를 숨기는 전략은 폰이 보이지 않아 오히려 의심받을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잘 판단해서 실행할 것.[26] 문을 닫은 상태에선 몰폰을 들키지 않고, 문을 연 상태에서 몰폰을 여러 번 들켰다면 오히려 의심을 살 수도 있다.[27] 문을 닫는다고 딱히 의심하지는 않겠지만 문을 열어 두면 생각 자체를 못 하게 할 수도 있다.[28] 소리를 끈지 모르고 앱을 켰을 때에 해당한다. 문을 닫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방음이 되기 때문에 눈치채지 못하거나 단순한 소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을 열어둔 경우에는 쉽게 들키게 된다.[29] 특히 안경을 낀 사람은 안경을 제위치에 두느라 시간이 훨씬 소비되며 약간의 소음도 발생한다. 하지만 원시라면 안경을 아예 벗고 할 수도 있다.[30] 루팅은 평소에 본체를 사용할 때도 극히 불편할 뿐더러, 무상수리가 불가능해진다.[31] 커스텀 롬을 깔아서 구버전의 단점을 극복할 수도 있다[32] 갤럭시 S7갤럭시 노트 5 이상부터는 2025년 기준 아직 중고가 방어가 꽤나 유효한 편인데다 S8~S9 시기의 갤럭시 폰들은 번인에 매우 취약했던 시기로 상태 좋은 기계를 찾는다면 12만원 이상 정도의 예산을 잡아야 하고 갤럭시 노트3 이전 기계들은 너무 오래되었다 보니 카카오, 구글 등 서비스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갤럭시 S6~S7 시기의 공기계를 추천한다. 또한 LG전자의 플래그십 기종을 구하는 것도 방법이다, 동급 갤럭시 대비 상당히 저렴한 가격을 보인다. 아니면 중급형 기기인 갤럭시 A 시리즈 2017~2018년형 기기도 6~7만원이면 충분히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 또한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갤럭시 A2X, M3X, F3X이하 보급형 모델은 싼 가격에 구할 수 있으나 성능이 충분하지 않아 사용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저가형 모델은 비추.[33] 또한 iPhone은 기기 특성 상 중고가격 방어가 철옹성 급으로 굉장히 좋은 편이라서 업데이트조차 끊긴 2013~4년에 나온 iPhone 5s, iPhone 6이 아직도 8~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므로 학생들이 마련하기에 상당히 부담이 된다. 즉 출시된 지 시간이 꽤 지난 갤럭시 플래그십이나 중급형 기기를 추천한다.[34] 주의를 하자면 X커버5는 디스플레이 기준 왼쪽에 손전등을 키는 버튼이 있기에 잘못 누르지 않도록 조심하자[35] 갤럭시 Z플립시리즈만 사용할 수 있는 앱인 cover display, cover screan등의 커버 디스플레이로 작게 화면을 보며 화면을 못보게 할 수도있다.[36] 여름 이불은 얇기 때문에 빛이 이불 원단을 뚫고 새어나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37] 동생이라면 장난감, 과자, 약간의 용돈, 자신보다 나이가 많을 경우 눈독을 들이고 있었거나 관심사와 관련된 물건, 돈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많은 쪽이 너그럽거나 몰폰 경험이 있는 경우, 그냥 눈감아주기도 한다. 또한 '네가 하는 김에 오랜만에 나도 해 볼까', '재미있을 것 같다' 등으로 합류하여 동료가 생기는 경우, 서로 교대로 망을 보거나 발소리를 들어주는 등 최강의 아군이 될 수 있으나, 다른 편이 고자질하고 꼬리를 자르거나, 아예 자백해 버리는 최악의 적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38] 만약 충전기가 머리 쪽에 있지만 손을 뻗을 때 바로 닿지 않는 경우 난이도가 더 올라가게 된다. 움직일 때 부스럭거리는 소리나 뼈 소리가 날 수 있다.[39] 공유기 비밀번호를 초기화하는 방법은, 초기화 사실이 걸렸을 때 들킬 수 있으니 추천하지 않는다.[40] 만약 폰을 압수당해 공기계로 몰폰을 해야 하는데 부모님이 와이파이 공유기의 비밀번호를 바꾸었거나 전원을 껐다면 압수당하기전 메인폰의 핫스팟을 켠후 이름을 iptime이나 KT_GiGA_□□□□, netis 등의 흔한 이름으로 바꾸어 놓고 공기계를 연결해 몰폰을 하자. 다른집 와이파이로 위장이 가능하다. 하지만 압수당한 메인 핸드폰의 상태표시줄에 핫스팟 로고가 뜨는 것에 주의하자.[41] 혹은 컴퓨터가 있다면 컴퓨터를 끄지 않은 상태로 USB 무선 랜카드를 이용해 컴퓨터의 핫스팟을 켜면 된다.[42] 갤럭시 일부 기종에 경우 Good Lock의 QuickStar 기능으로 아이콘을 없앨 수 있어 핫스팟 아이콘을 끄고 빠른설정창에서 핫스팟 항목을 지우면 된다.'''[43] 이렇게 무고하게 몰폰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44] 때문에 병사만 안드로이드 기준 모든 권한을 요구하는 앱을 깔게 하면서 간부에게는 제한을 두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도 많이 나온다. 병사보다 더 강화된 간부용 앱을 개발 중이다.[45] 부대에서는 주로 '투폰'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