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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19 11:54:14

박스터 스토크맨

박스터 스톡만에서 넘어옴
닌자 거북이의 주인공 거북이들
도나텔로 라파엘
기타 주요 등장인물
스플린터 슈레더
카라이 크랭
슬래시


1. 개요

파일:Baxterstockman.jpg
원작 만화에서의 모습.

Baxter Stockman

닌자 거북이의 등장인물. 시리즈에서 슈레더크랭 그 다음으로 주요 악역으로 등장하는 캐릭터이다.

2. 특징

거의 모든 시리즈에서 머리가 아주 좋은 캐릭터로 수많은 과학 기술에 큰 소질이 있다. 근데 그 과학 기술을 이용해 범죄를 일으키거나 사람들을 공격하기 때문에 정의를 수호하는 닌자 거북이들과는 적대하는 사이다. 간단히 말해서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믹 악역 캐릭터로, 도나텔로의 악역 버젼이라 보면 편하다.

다만 머리는 좋지만 리더십과 카리스마는 떨어지는지 대부분의 시리즈에서는 보스로 등장하는 것보다 또 다른 악역 캐릭터의 부하로 등장하는 장면이 더 많다. 그 중 박스터 스토크맨의 대장으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악역 캐릭터는 바로 슈레더. 이렇게 등장하면 대부분 본인의 대장을 위해 수많은 기계 장치와 기술을 만들어주는 악역 팀의 공돌이/두뇌 역할로 등장한다. 그러나 충성심이 높은 캐릭터는 아니기 때문에 항상 하극상을 일으키려다 실패하는 장면이 많고 그 결과로 본인의 대장에게 벌받는 장면도 많다.[1] 하지만 그 반대로 착실히 일해도 작전이 실패하면 대장에게 혼나는 모습도 나온다.

그러나 머리는 좋을지 몰라도 전투 실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본인이 만든 기계 장치가 부서져 맨몸으로 남았다면 주인공들에게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당하는 전개가 많다. 스토리 전개에 따라 돌연변이나 사이보그가 돼 전투력이 상승하기도 하지만 결국 네임드 캐릭터들 상대로는 지고 만다.

박스터 스토크맨이 등장하면 나오는 클리세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박스터 스토크맨이 본인의 직접 제작한 전투 기계 마우저를 이용한다는 클리세이다. 후술하겠지만 마우저는 쥐를 잡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로 처음에는 약하게 묘사되지만 박스터의 업그레이드로 인해 점점 더 강한 마우저가 등장하는 전개가 많다.[2] 또다른 클리세는 박스터 본인이 파리 돌연변이 인간으로 된다는 설정이다. 1980년 애니메이션에서 처음 등장한 클리세로, 그 후 시리즈에서는 박스터가 어찌어찌하다가 파리 인간으로 되어버리는 스토리 전개가 자주 나온다.

참고로 원작 코믹스에서는 흑인으로 등장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후속 시리즈에서는 흑인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2.1. 거북이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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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젊고 훤칠한 흑인 남자였는데 제작진은 인종차별 논란을 피하기 위해 1987년판에서는 키가 작고 머리도 백발인 나이든 백인(왼쪽 이미지)으로 변해서 등장한다. 생김새를 보면 전형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생겨먹었는데[3] 인종차별때문에 그런지 모르는데 작중에 당하는 꼴들이 처량하다. 처음 등장할 때 쥐를 탐지해서 건물로 쳐들어가서 벽을 까부수고 파괴해서 쥐를 잡아죽이는 무식하고 무지막지한 쥐잡이 로봇인 마우저를 소개하다가 쫓겨난다.[4] 나중에 마우저는 스플린터를 위기로 몰아넣지만 결국 실패, 갖고 있던 기계장비와 차량은 거북이들이 먹튀해 도나텔로의 마개조를 거쳐 터틀 밴으로 재탄생한다.

구 애니판에선 결국 나중에는 박스터의 연이은 실패로 신물이 난 슈레더가 X차원에서 비밥&록스테디를 불러오는 과정에 박스터를 X차원으로 보내버렸는데 크랭은 박스터를 이용가치가 없는 하찮은 인간이란 생각에 분해장치에 넣어서 제거하려고 했지만 분해장치에 들어간 것이 박스터 뿐만 아니라 파리까지 함께 들어가서[5] 분해되는 과정에서 파리와 섞여서 파리인간(오른쪽 이미지)이 되고 말았다.[6]

덤으로 파리가 되면서 뇌도 파리처럼 퇴화됐는지 자신을 X차원을 보낸 게 슈레더이고 파리인간으로 만든게 크랭인데도 아니야! 널 이렇게 만든건 거북이들이야! 기억 안나나?라고 박스터에게 말하자 거북이들...?...엥...내 생각엔...라며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거북이들이 널 X차원으로 보냈잖아!란 말을 의심도 안하고 아...맞아..우린 한때 거북이들과 싸웠었죠라고 믿어버린다(...)

그리고 시즌을 갈수록 점점 더 멍청해져서 시즌4 14편에서 정신이 오락가락할 수준의 벌레브레인 멍청함의 절정을 보여준다. 시즌 4 15편에선 박스터와 똑같이 생긴 바니 스톡먼이 등장하는데 라파엘이 박스터라고 착각하자 벌벌 뛰면서 자신이 박스터가 아니고 바니 스톡먼이고 자기가 어딜봐서 파리처럼 보이냐며 화를 냈다. 바니 스톡먼도 박스터처럼 매드 사이언티스트.

2.2. 거북이 특공대 Z

파일:Baxter2k3man.jpg
국내 더빙판에서는 스톡만 박사라고 불린다.
원작 만화의 설정과 똑같이 과학자이며 마우저의 개발자다.
1987판이나 2012판과 다르게 파리인간으로 변하지 않는다. 슈레더와 손을 잡고 도시를 장악하여 부와 명성을 얻으려는 음모를 꾸미고[7] 이 과정에서 조수였던 에이프릴 오닐이 자신을 의심하자 증거를 인멸할 목적으로 마우저를 풀어 그녀를 죽이려 한다. 그러나 에이프릴은 거북이들에 의해 구출되고 처들어온 거북이들에 의해 연구실도 완파된다. 이후 슈레더에게 처벌을 받아 애꾸눈이 되었고 여러차레 거북이들과 싸우지만 결국 슈레더에게 거듭된 실패의 책임을 추궁받아 휠채어 신세가 되고 만다. 이후 슈레더를 속여 자금을 지원받아 스스로를 거대로봇으로 만들어 싸우고 있던 닌자 거북이들과 슈레더를 기습하여 궁지에 몰아넣는다.[8] 부품을 부숴도 부분별로 보조 시스템이 작동되는 로봇이었던지라 거북이들과 슈레더도 난감해했으나 본인 스스로 로봇의 보조 시스템에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는 실수를 하여 도나텔로에 의해 패하고 슈레더에 의해 거미로봇에 머리만 붙어 있는 모습이 되었다. 슈레더의 명령에 반발할 경우 뇌에 부착된 나노머신으로 인해 전기찜질을 당하는 신세가 되었다가 어찌 어찌 통제에서 벗어나서 스스로를 안드로이드로 개조하여 복수하려 한다. 그러나 실패하고 이번에는 뇌만 남아서 배양액속에 담겨 슈레더에게 이용당하는 처지가 되고 나노머신도 다시 부착된다.[9] 채플린 박사의 도움으로 로봇 몸을 갖게 되었으며 슈레더가 몰락한 뒤에는 비숍에게 협력한다. 비숍의 경고를 무시하고 자신의 몸을 샘플로 복제하고 뇌를 이식하여 육체를 얻는 데 성공하나 세포가 불안정했기에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한다.[10] 이에 모든 것이 에이프릴과 닌자 거북이들 때문이라며 에이프릴을 죽이려다가 케이시와 거북이들에게 저지당하는데 세포붕괴로 점점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에서 에이프릴이 자신의 어머니가 한 말을 그대로 하자 그녀를 엄마로 착각하여 구해낸 뒤 실종된다.[11]

그렇게 죽을 듯 했으나 그의 재능을 아까워한 비숍에게 구출되어 살아남고 시즌 5에서 멀쩡해진 모습으로 재등장했다. 이후 사이버 슈레더가 등장하자 거북이들과 좀 삐걱대기는 했어도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했다.

2.3. 돌연변이 특공대 닌자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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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5화에서 등장. 원래는 TCRI의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해고되고, 보복으로 강화복을 만들어서 회사에 복수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강화복 성능이 시망이었던지라... 다만 미켈란젤로가 떨군 티팟[12]을 강화복에 장착하자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그러다 티팟이 점점 강화복과 융합되어 엄청난 힘을 얻게 된다.[13] 미켈란젤로는 전에도 그랬던 것 처럼 스톡먼포드(Stockman-Pod)이라고 이름붙였지만 잠깐 불리고 만다.
거북이들이 잠깐 고전할 정도의 상대였지만, 약점인 본체가 공격당해[14] 건물에서 추락하고 버둥거리는 틈에 티팟이 파괴당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쓰레기통에 쳐박힌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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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에선 마우서[16]라는 로봇들을 만들어서 닌자 거북이를 공격한다. 마우서는 한방에 나가떨어질 정도로 약하지만, 물량으로 밀어붙인다. 그리고 머리에는 감마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방사성 동위 원소를 감지한다. 박스터가 가지고 있는 스프레이에는 마우서만이 감지할 수 있는 특정한 방사성 동위 원소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것을 뿌리면 마우서는 오직 그 목표물만을 쫓아 공격한다. 무독성.

많은 숫자에 끈질긴 추격으로 거북이들을 지치게 만들어 패배 직전까지 몰아붙일 정도로 공격했지만 실패하고[17] 도그파운드가 슈레더에게 끌고 간다. 슈레더는 박스터에게 닌자 거북이를 찾는데 도울 것을 명령하고, 이때부터 박스터는 슈레더 밑에서 일하게 된다.

참고로 개그 캐릭터. 악당이긴 한데 슈레더와는 달리 진지한 면이 적고 온순한 편이며 덜떨어진 면이 있다. 11화에선 닌자 거북이들이 이름을 '덱스터 스펙먼'이란 이름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 이후로 거북이들이 박스터 스톡먼이란 이름을 제대로 부른 적은 한번도 없었다.

19화에서는 거북이들과 자신을 갈구는 도그파운드와 피쉬 페이스를 한꺼번에 없애기 위해 거대한 미궁으로 유인해 없애는 계획을 세운다.[18] 그러나 자신의 예상과는 달리 거북이들과 도그파운드, 피쉬 페이스가 서로 협력하는 바람에 계획은 실패하고 박스터는 도망간다.

그 후 한동안 등장하지 않다가, 시즌 2 5화에서 재등장.
자신만의 돌연변이 군단을 만들려고 계획하다가 도그파운드에게 걸려 자신의 실험실로 끌려간다. 그리고는 자신을 인간으로 되돌려달라는 도그파운드의 협박에 못이겨 협력하게 된다. 이때 도그파운드는 박스터의 목에 돌연변이 물질이 장착된 목걸이를 채운다. 만약 배신하면 목걸이의 안전장치를 폭파시켜 돌연변이 물질을 노출시키게 만들겠다고 하니, 박스터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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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에서 계속되는 실패에 박스터를 더이상 신뢰 못한 슈레더가 돌연변이 물질이 장착된 목걸이를 폭발시킨다. 결국 돌연변이 물질에 노출된 박스터는 1987년 애니메이션 시리즈때처럼 파리인간이 되어버린다. 거북이들이 스톡먼 플라이(Stockman-fly)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이 때부터는 비행 능력을 얻게 되고 산성물질을 뱉어 공격한다. 근데 진짜 파리처럼 자꾸 머리를 흔들어대고, 소화액을 뱉어 음식물을 녹이고는 그 즙을 다시 들이켜마시는 모습을 보인다. 처음 보는 사람은 혐오감을 느낄 것이다.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거북이들에게서 해독제를 빼앗으려고[19] 거북이들과 싸우지만, 실패하고 다시 슈레더한테 붙잡히고 만다. 그 후로는 슈레더 밑에서 착실하게(?) 일하게 된다.

근데 살다보니 파리 모습이 마음에 들었는지 시즌4 최종장에선 자길 인간으로 만든 거북이들을 향해 화를 냈다.

2.4. 닌자터틀즈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2014)

파일:Boxcar_stiltman_paramount.png

2.5. 닌자거북이 에볼루션

파일:Baxter_stockboy_the_mutant_menace_1.PNG.png
이번작은 외형은 거북이 특공대 Z의 외형에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등장. 미성년자인 만큼 이름역시 박스터 스톡보이(...)다. The Gumbus 에피소드에서 미켈란젤로가 그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보여지는 것으로 첫 등장했다.

2.6.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

파일:tmnt 박스터.png

여기선 과학자 박스터 스토크맨과 그의 돌연변이체가 각각 다른 캐릭터로 나오며, 슈퍼 플라이는 그의 피조물이라는 설정으로 나온다. 이는 다른 돌연변이들도 마찬가지.

작중 초반에는 슈퍼플라이를 친아들처럼 키우며 돌연변이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다가 돌연변이 연구 자료를 회수하기 위한 목적으로 우트롬이 보낸 T.C.R.I. 돌격대의 습격으로 인한 폭발사고로 사망하는 바람에 출연 분량은 매우 적다. 그러나 우트롬의 부대의 일원중 한 명이 우즈를 하수구에 빠뜨리면서 평범한 생물이었던 스플린터와 거북이들을 돌연변이로 바뀌었기에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 되었다.[20]

3. 성우

3.1. 1987년판

3.2. 2003년판

3.3. 2012년판

3.4. 2018년판

3.5. 뮤턴트 대소동

3.6. 실사 영화판


[1] 가장 큰 예가 바로 2003년 시리즈. 여기서는 슈레더를 배신하려다 벌로 몸의 일부분을 절단당해 장애인 신세가 되고 만다.[2] 2003년판(거북이 특공대 Z)에서는 일정 수준의 고장은 자가 복구까지 하는 첨단 기계로 나오며 도나텔로도 마우저의 구조와 기술에 감탄했다. 라파엘에게 쪼이는 건 덤[3] 옷도 만날 흰 가운만 입고 다닌다. 미치광이 과학자의 트레이드 마크.[4] 생각해보자. 벽 부수는 걸 넘어 집을 박살내면서까지 쥐 잡는 기계를 누가 좋아하겠는가? 그야말로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라는 말이 헛말이 아니다.[5] 해당 에피소드에서 X차원에 오기전 쓰레기선에 있었기에 X차원으로 가는 도중 함께 딸려간 것이다.[6] 영화 플라이와 내용이 비슷하다. 다만 영화 플라이에서 주인공은 자기가 원해서 들어갔다가 실수로 파리를 들이는 바람에 괴물로 변하게 된 것이므로 본인의 의지도 실수도 아닌 박스터 스토크맨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7] 어디까지나 서로를 이용하는 입장인지라 서로에 대한 신뢰는 눈꼽만치도 없다.[8] 이 때문에 닌자 거북이들과 슈레더 일당이 본의 아니게 연합전선을 펴는 진풍경이 연출된다.[9] 역대 박스터 중 가장 비참한지라 많은 받은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10] 데이비드 크로넌버그의 영화 《플라이》의 오마주인듯.[11] 이 에피소드는 너무 끔찍해서 티비로는 방영되지 않았다.[12] 아이팟의 패러디인듯. 도나텔로가 만들었다.[13] 팔을 길게 뻗어 공격하는데다, 잘려도 그 자리에서 다시 생겨난다. 또한 잘려나간 팔이 따로 움직이는 데다, 심지어 레이저를 쏘기까지 한다. 설상가상으로 티팟의 영향으로 미사일까지 쏘는 단계까지 업그레이드된다.[14] 강화복에 구멍이 있어 얼굴이 드러나 있었다. 거기에 벌집을 집어넣었다.[15] 어찌보면 나름 나중에 파리인간이 될것에 대한 복선?[16] M.O.U.S.E.R.S. Mobile Offensive Underground Search Excavation and Retrieval Sentries의 줄임말이라고 한다.[17] 박스터가 스프레이를 뿌리기 전, 라파엘이 던진 수리검에 스프레이의 내용물이 새어나와 박스터와 도그파운드가 이를 뒤집어써버리고 만다. 이를 감지한 마우서들은 주인인 박스터와 도그파운드를 공격한다.[18] 그런데 이 미궁, 그 덜떨어진 박스터 스톡먼이 만든 게 맞나 의심갈 정도로 거북이들을 몰아붙인다. 위험한 함정도 그렇지만 공간이 엄청 넓다. 뉴욕시에 이 거대 미궁을 만들 정도의 여유 공간이 있을까 의심된다.[19] 그때 거북이들은 박쥐인간이 된 에이프릴의 아버지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서 해독제를 만들어 사용하려고 하는 것을 박스터가 알아챈다. 해독제를 내놓으라고 에이프릴을 인질로 잡기까지 한다.[20] 자신의 뮤턴트 자식들에 대한 사랑은 짧지만 강하게 묘사돼서 그 죽는 순간까지도 슈퍼 플라이를 감싸다가 폭발에 치명상을 입은 것이 그의 사인이었을 정도,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진심은 슈퍼 플라이의 인간에 대한 증오심의 근원이 되어버렸다.[21] 크랭과 동일.[22] 인간일때와 처음 파리가 됐을 때까지 조동희 성우가 더빙했지만, 다른차원으로 날아간뒤 복귀했을땐 장승길 성우가 더빙, 각각 비밥과 록스테디 성우분들과 중복.[23] 수염 빼고 실제 얼굴이 캐릭터 얼굴이랑 똑같다![24] 에이프릴 오닐과 중복.[25] 애니메이션 돌연변이 특공대 닌자 거북이 시즌 2부터 박스터를 맡았으며, 이후 뮤턴트 대소동에서 다시 박스터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