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03-27 16:34:52

보존

1. 保存2. boson(입자)3. 성전사 단바인에 등장하는 오라 배틀러

1. 保存

conservation

어떤 것을 그 모습 그대로 잘 보호하고 지키는 것. 자연이나 물건, 서류 등 물질적인 것과 기억 등 정신적인 개념을 모두 포함한다.

보존은 무엇이건 비용과 노력이 들어간다. 예를 들어 자연의 보존은 사람의 불필요한 출입을 통제하고 자연 파괴의 원인이 되는 외래종 동식물을 제거하며 산불이나 태풍 등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이를 복구하는 등의 노력이 들어간다. 또한 이를 위한 절차를 갖추고 사람을 교육하는 등 생각보다 훨씬 많은 노력이 들어가게 된다.

문서를 비롯한 기록의 보존은 훨씬 까다롭고 구체적인 절차에 따라서 이뤄진다. 문서는 1년이 지난 후 편철을 하여, 기록물로 분류되어 보존을 해야 한다. 보존기간의 경우 해당 문서의 중요도에 따라 1년, 3년, 5년, 10년, 20년, 30년, 준영구(50년~70년), 영구(100년 이상)로 나뉘게 된다. 또한 30년, 준영구, 영구보존 문서는 국가기록원에 이관해야 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호적, 가족관계등록부 등에서는 보존기한이 27년, 80년인 것도 있다.

기관차자동차를 비롯한 보존이 필요한 기계류는 아예 고정하여 관리하는 정태보존과 작동하는 상태로 관리하는 동태보존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정태보존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고 작동하는 상태로 복원이 어려울 때 전시 목적으로 시행하며, 이 경우 외부에 대한 관리만 시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와 달리 작동하는 상태인 경우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도로 해당 기계를 작동시키게 되는데, 동태보존의 경우 박물관을 비롯한 전시 장소에서 정해진 구간을 움직이도록 하여 가동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당연히 동태보존 상태의 기계가 정태보존 상태의 것 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다. 굳이 철도 차량이 아니더라도 하드디스크같은 기계 장치가 들어가는 부품은 가끔씩 작동시켜 상태를 점검하고 소모품을 교환해주는 것이 그냥 작동시키지 않고 방치하는 것 보다 상태 유지에 도움이 된다. 보존 현황에 대해서는 철도차량 보존 현황 문서 참조.

장 피아제인지 발달 이론의 구체적 조작기에 보존 개념(conservation)이 발달한다.

일본어에서는 전산 용어 'save'를 (저장으로 번역하는 한국과 달리) 보존이라고 한다.

'건축물 관련 글, +계획적 구식화 관련 글.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보전
#!if top2 != null
, [[복원]][[]]
#!if top3 != null
, [[]][[]]
#!if top4 != null
, [[]][[]]
#!if top5 != null
, [[]][[]]
#!if top6 != null
, [[]][[]]

2. boson(입자)

보손 문서를 참조.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보손으로 표기하도록 되어 있지만, 절대다수의 물리학자들이 보존으로 부른다.

3. 성전사 단바인에 등장하는 오라 배틀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보존(성전사 단바인)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보존(성전사 단바인)#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보존(성전사 단바인)#|]][[보존(성전사 단바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학교 출석부를 훼손하면 담임 선생님에게 크게 혼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2] 검찰보존사무규칙 제8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