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00cd3b><colcolor=#fff> 빨대포스트 | |
| |
장르 | 정치, 시사, 풍자 |
구독자 | 28만명[기준] |
조회수 | 107,539,678회[기준] |
첫 업로드 | 2021년 7월 27일 |
라이브 방송 시간 | 월, 화, 수, 목 20시 |
링크 |
[clearfix]
1. 방송 내용
1.1. 2021년&2022년
2. 출연진 및 구성원
2.1. 김유진
일명 드립왕.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한뒤 보건의료노조에 몸담았으며 한미 FTA 반대를 위해 유럽까지 건너가 투쟁을 했던 97세대 운동권[3] 출신으로 이후 18대 국회에서 민주노동당 보좌진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2022년 11월 28일 라이브 방송에서 첫 출연[4]했다.
국민의 눈높이를 벗어난 막말과 비상식적인 행동만 저지르는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찰진 디스[5] 를 날려주시며 순식간에 많은 고정 팬들을 확보했으며 쇼츠에 특화된 촌철살인 멘트로 빨대왕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 이러한 대활약 덕분에 시청자들은 그녀가 공중파 방송 패널로 출연하여 억지 논리를 펼치는 정치인들에게 일침을 가해주길 바라고 있으며 다른 유튜브 프로그램들의 출연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욕설과 막말을 담당하고 있으며
방송이 끝나고 붙는 노란딱지의 책임은 십중팔구 이 사람의 몫이라고 한다.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자신이 위장보수라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
NL로서 함께 활동해온 민경우를 자주 언급하는데 그가 일으킨 과거 논란으로 비대위원 자리에서 사퇴한 일을 되짚으며 언론 지형이 기울어져 있다고 분노했다.
실시간 방송에서 악플을 다는 분탕들의 닉네임을 직접 불러준다.
베일에 싸인 과거 덕분에 사진 공개로부터 매우 자유로운 편이라 외모 묘사를 해도 별 타격이 없다.
화낼때마다 시청자 반응이 매우 좋은데 구독자들을 대신해서 해주는 말들이 대부분 지극히 상식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발언 수위가 올라갈수록 노란딱지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결국엔 할말 다한다.
2.2. 고 작가
일명 무수리 고 작가. 딴지일보 편집장 출신. 라이브 방송의 제작진 역할 뿐만 아니라 썸네일 제작 및 영상 클립 편집과 커뮤니티 게시물 관리 그리고 실시간 채팅창 반응을 파악해서 자막으로 올려주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활약을 한다.2.3. 객원 출연진
2.3.1. 민경우
격주 화요일 출연자. 초창기부터 약방의 감초처럼 틈날때마다 게스트로 출연하다 2024년 7월부터 반고정이 되었다. 시청자 수가 저조하면 책임 전가의 대상이 되어 노잼의 원흉으로 몰리는 수모를 겪는다. 최근에는 쿠션을 달고 다니는 것이냐는 시청자들의 웃픈 놀림감이 되고 있다.2.3.2. 이대남
매주 수요일 출연자. 본명은 김찬혁이지만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닉네임으로 불리는 20대 남성. 유일한 정상인 포지션이자 본 채널에 어울리지 않는 훈남 외모의 소유자로서 그가 나오는 매주 수요일에는 시청자 수가 조금 더 늘어나는 현상이 생긴다.수요일 빨대왕 시작 전 <이대남의 우회전> 유튜브에서 입풀기 방송을 하고 있으며, 방송 주제는 보통 “멀리서 보면 대담, 가까이서 보면 애드립”이다.
2.4. 역대 게스트
- 장기표 - 재야 운동가
- 최국 - 개그맨
- 크로커다일 남자훈련소
- 심재철 - 前 국회의원
- 임태희 - 제21대 경기도교육감
- 이주호 - 제53대, 제61대 교육부장관
- 박선영 - 前 국회의원
- 윤형선 - 現 국민의힘 인천 계양구 을 당협위원장
- 조전혁 - 前 국회의원
- 김희진 - 한양대학교 신경과 교수
- 김경율 - 참여연대 출신 회계사
- 민경우 - 시민단체 길 상임대표
- 김현민
- 옥지원
- 이정현 - 前 국회의원
- 이상민
- 전여옥 - 前 국회의원
- 심규진 - 스페인 IE대학교 교수, 도서 <73년생 한동훈> 저자
- 박사영 - 노무사
- 이지성 - 작가
- 젊은시각
- 지식의칼
- 이재범 - 故 이재수 제41대 국군기무사령관의 동생
- 손수조
- 유제홍
- 여명
- 이승환
- 박종인 - 조선일보 기자
- 박시은 - 동강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
- 선완규 - 도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출판사 대표
- 김재원 - 前 국회의원
- 이장호 - 영화감독
- 배승희
- 민영삼
- 태영호 - 現 국회의원
- 성제준
- 김사랑 - 시인
- 고범규
- 정철웅 - KBS 기자
- 이은혜 - 순천향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 박상수 - 참여연대 출신 변호사
- 이영풍 - 前 KBS 기자
- 조명현 - 김혜경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논란 공익제보자
- 이래진 -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피해자 이대준씨의 친형
- 원영섭 - 現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
- 이동재 - 前 채널A 기자
- 김기흥 - 前 KBS 기자
- 박지훈 - 변호사
3. 방송 특징
* 라이브 방송에서 자막 기능을 사용하여 실시간 채팅창이나 방송 분위기를 전달해준다.
- 방송 시작 시간은 오후 8시인데 대개 10분 먼저 시작하다보니 시청자들이 항상 20분 전부터 채팅창에서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 라이브 방송 종료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끝낸다는 말을 하고 10분이 넘도록 끝내지 않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다. 라이브 시작 시간도 대중이 없어서 "벌써 시작하냐", "왜 시작 안 하냐" 등 시청자들의 반응도 여러 가지다.
- 라이브 방송에서 청문회나 대정부질문 영상을 틀어놓고 코멘터리를 남기는 콘텐츠를 자주 하는데 분노를 유발시키는 정치인들의 언행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실시간 시청자가 폭증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 매번 방송 주제가 정해져 있지만 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훨씬 많다. 그래서 시청자들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 2023년 4월 27일 빨대왕의 최초 오프닝은 윤석열 대통령이 부른 아메리칸 파이다.
- 2023년 12월 25일 빨대왕의 오프닝은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이임식 영상으로 바뀌었다.
- 2024년 3월 18일 방송부터 다시[6] 오프닝이 윤석열 대통령이 부른 아메리칸 파이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온다.
- 2024년 5월 7일 방송에서 다시 2023년 2월 9일자 오프닝 형태로 돌아왔다.
4. 사건/사고
- 2024년 11월 7일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방송을 했는데, 냉정한 태도를 보이는 고작가와는 달리 두 패널(
서민, 김유진)은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했고, 이런 행태에 대한 비난 댓글이 속출했다.
5. 여담
- 라이브 방송 후일담을 전해주는 번외 프로그램 <빨대왕 OFF AIR>가 있는데 아무래도 뉴수다를 벤치마킹 한 것으로 보인다.
- 2023년 9월 4일 회원 전용 라이브에서 이 문서의 존재가 언급되었다.
- 2023년 11월 27일 빨대왕 라이브 스튜디오가 방화로 불타 없어지며,
서민 교수의 어머니 집, 원영섭 변호사의 사무실, 시사포커스 등 여러 곳을 떠돌다가 결국 성제준 스튜디오에 빨대를 꽂기 시작했다.
-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을 초대해 압박면접을 실시했지만 대부분 컷오프 혹은 경선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시면서 별 도움이 되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 24년 4월 총선 이후, 보수 진영 내에서 대통령을 비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자, 지금 필요한 것은 굳건한 지지라는 취지의 글이 커뮤니티에 게시되었다.
- 24년 11월 기준, 현 정권(정확히는 윤통)을 비난하는 댓글들이 과거에 비해 많아졌다. 그리고, 김유진은 윤통을 무리하게 옹호했다가 크게 비난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