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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29 01:20:45

사쿠라바 카즈키

1. 일본의 소설가
1.1. 작품1.2. 읽을거리
2. 식령 제로의 등장인물

1. 일본의 소설가

桜庭一樹
일본의 여성 소설가. 1971년 7월 26일생.

시마네 현에서 태어나, 돗토리 현 요나고에서 자랐다.

대학 재학시절부터 게임 시나리오 집필이나 게임의 노벨라이즈를 맡았다. 1999년 제1회 패미통 엔터터인먼트 대상 소설 부문에서 가작으로 입선, 이후 패미통 문고에서 몇 권의 라이트 노벨을 발간하다가, GOSICK(후지미 미스테리 문고)이 대박을 터트린다.

비라이트노벨 진출작은 2005년의 '소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직업'. 이후 활발히 활동하며, '내 남자'로 제138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경우처럼 카사이 키요시의 도움으로 장르를 횡단하여 활약할 수 있게 된 면이 크다.

아무리 봐도 남자 이름같은 이 필명 때문에 간혹 남자 작가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1.1. 작품

발간 순서대로 정렬, 연도는 일본어 초판 기준, 한국어판이 발간된 작품은 ☆ 표시

1.2. 읽을거리

2. 식령 제로의 등장인물

파일:external/www.ga-rei.jp/chara_kazuki.jpg

성우는 시라이시 미노루/토드 하버콘

환경성 자연 환경국 초자연재해 대책실의 요원. 이즈나 노리유키와 사이가 좋다. 처음에는 총기를 쓰다가 나중에는 '수트 케이스 토미오카 23호'로 갈아탄다. 이름대로 정말로 가방이다.(...)

작품 내내 활약하는 모습을 보이나, 후반부에 이사야마 요미누에에게 붙잡혀 끌려간다. 요미는 카즈키를 인질로 삼아 이즈나 노리유키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한다. 카즈키는 요미를 죽이라고 외치지만, 노리유키는 동료의 목숨이 걸린 상황에서도 끝내 요미를 제 손으로 죽이지 못하고, 결국 카즈키는 요미에게 죽게 된다.
사족으로 인질로 카즈키가 결정된 이유는, 평소 카즈키가 노리유키와 자주 어울리다보니 요미가 '연애하는데 방해된다'고 생각했기 때문. 하지만 사실 카즈키가 노리유키와 자주 어울린 이유는 노리유키가 요미가 카구라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일부러 자리를 비켜주려고 했고, 자리를 비우는 핑계거리로 카즈키를 자주 써먹은 것.

[1] 단행본판 제목이자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한 코우야(황야)를 외래어 표기법대로 쓴 제목이다.[2] 부녀간의 근친상간을 다룬 소설이다. 시간을 거슬러오르는 전개 방식은 작가가 인상깊게 본 한국 영화 박하사탕에서 따온 것이라고.[3] 아카쿠치바 전설의 스핀오프.[4] 2013년 12월 25일부터 연재되기 시작한 GOSICK의 후속작이다.[5] 구체적으로 말하면, 한국의 일본 문학 애호가 커뮤니티[6] 탐정역이라기 보다는 미스테리함의 대상이 되는 인물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