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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03 21:09:37

서울 버스 양천01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서울특별시 마을버스
파일:양천구 ci 배경제거.png 서울특별시 양천구 마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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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양천01 에타.png 파일:양천01.jpg
2009년경의 모습. 해당 면허의 차량은 두 번 대차되어 현재도 운행 중이다. BS090 F/L 차량. 2018년 1월에 NEW BS090으로 대차되었다.
파일:목동양천01번_뉴비미디.png 파일:IMG_목동운수 5133호 뉴비.jpg
로기랩핑된 2012년식 NEW BS090 차량. 현재는 랩핑이 제거[1]되었고, 예비차로 격하되었다. 2017년식 NEW BS090 차량. 바로 윗 사진의 차량의 대차분이다.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일평균 승차인원4.2. 기타 사건사고
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서울특별시 마을버스 양천01번
기점서울특별시 양천구 목3동(강서보건소)종점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당산역)
종점행첫차05:40기점행첫차06:03
막차23:35막차23:55
평일배차출퇴근 5분/평시 8분주말배차10분
운수사명목동운수인가대수9대(예비 1대)
노선강서보건소(등촌역) - 목2동주민센터 - 팔복부동산 - 건영아파트 - 월드메르디앙 - 영도초등학교 - 목동3,4단지 사잇길 - 목동5단지 - 이대목동병원 - 선유도역 - 당산역(회차)

2. 개요

목동 주민들의 2, 9호선 공식 셔틀버스 1호. 왕복 운행거리는 약 13.6km이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4. 특징

2000년대 초반 이전부터 근 20년째 목동 북부 주민의 발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2] 목동 최고의 인기노선. 2, 9호선 환승역이자 급행역인 당산역과 목2동주민센터 정류장과 가까운 9호선 급행역인 염창역의 환승 수요가 많다.

전구간 탑승승객은 없는 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당산역에서 등촌역까지 이 노선으로 20분 넘게 걸리는 길을 공항로와 노들길을 이용하는 무수한 시내버스 노선들이 10분 이내로 끊어주기 때문.[3]

6620번도 목동 앞단지 뒷길[4]쪽에 들어가긴 하지만 신목동역을 경유해야 하기에 소요시간 면에서 손해가 크기에 이 노선에 비해 선호도가 크게 떨어지고, 무엇보다 배차간격이 확 밀린다. (...)

여느 아파트촌의 전철역 셔틀노선처럼, 이 노선 또한 그 무서움을 출퇴근시간대에 제대로 보게 된다. 출근시간에는 출근하는 목동아파트의 주민들과 양동중학교/신목중학교/양정중학교, 한가람고등학교/양정고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퇴근시간에는 당산역에 가면, 대략 5시 즈음부터 막차 시간인 자정까지 정류장 바로 앞에 있는 당산역 출구 계단 끝의 물건보관함까지 끊임 없이 서 있는 목동 아파트 주민들을 싹 쓸어담는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는 선유도역에서는 이 버스를 승차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아예 앞문을 열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다가 유유히 사라진다(...)[5] 20년 이상 목동에 자리잡아오며 쌓인 인지도와, 그를 뒷받침하는 폭발적인 수요 덕분에 이 노선의 학기중 대당 승객수는 전국에서도 다섯 손가락에 꼽을 수준인 1,600명대. (...)

목동구시가지에서 당산역을 바로 이어주는 버스가 없었다는 점, 그렇다고 등촌동까지 나가서 버스를 타기엔 시간차이가 크지 않을 뿐더러 환승을 해야 한다는 점이 이 노선이 인기를 구가하는 이유다. 지금은 6620이 있다.

이 노선의 개설 당시부터 현재까지 당산역과 목동구시가지를 직행하는 버스는 없으며, 출근시간에 1~6단지를 모두 훑고 가는 버스는 이 노선이 유일하다.

이 노선이 제일 아쉬운 것은 당산역에서 자정 직전에 버스가 끊긴다는 점. 평일 당산역의 지하철 막차가 1시 전후로 들어온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아쉽다. 하지만 사실 그 때 부터는 603번을 이용하면 되긴 하다. 노선이 꼬여있고 배차가 시망이긴 하지만 6620번도 있다. 그 이후에는 당산역 13번 출구 방면 스타벅스 앞 정류소에서 탈 수 있는 심야버스인 700번을 타면 된다. 여의도 63빌딩에서 새벽 2시 20분 경에 막차가 출발하기 때문에 지하철 막차를 타고 내려서는 물론이고 물론 당산역이나 선유도역 주변에서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도 버스를 통한 귀가가 가능하다. 목동 주민 중에도 의외로 그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당산역 택시기사들이 좋아한다.

2010년대 초반즈음부터 같은 회사의 노선인 서울 버스 양천02번과 같이, 여름에는 가스 폭발 사고를 막기 위해 가스 감압 충전을 실시하며, 이에 따라 하루 1회 충전으로는 하루 운행이 불가피해져 운행 중 부득이하게 강서공영차고지로 가서 충전 후 운행을 한다는 안내가 적힌 종이를 하차문에 붙여놓는다. 그러한 차량들은 운행시 운전대 옆에 "가스충전소 행" 카드를 내놓고 운행한다.

4.1. 일평균 승차인원

양천01번을 이용하는 일일 승객 수이다. 하차인원은 포함하지 않는다.
서울특별시 마을버스 양천01번
2015년2016년2017년2018년
13,015명13,070명12,933명12,944명

4.2. 기타 사건사고

2017년 12월, 5133호가 당산역에서 퍼진 사건이 있었다[6]. 그 후, 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해당 차량이 NEW BS090으로 대차되었다.

2018년 1월 5156호가 점검에 들어갔다가 다시 복귀하였다.

5. 연계 철도역



[1] 내부에는 여전히 남아있다.[2] 양천01로 번호가 바뀌기 전에는 1-1번을 달고 다녔다.[3] 60번, 60-3번, 70번, 70-2번, 70-3번, 88번, 605번, 6514번, 6623번, 6632번.[4] 목동중앙로[5] 그렇다고 목동에서 당산 쪽으로 나가는 것도 절대로 한산한 것이 아니다! 야자가 끝나는 10시쯤이면 연선 학교의 교복을 입은 수많은 학생들을 나르는 셔틀이 된다(...)[6] 이 외에도 이 노선의 BS090 로얄미디 차량 대부분이 여러 사유로 운행 중 퍼지는 사건이 자주는 아니지만 손에 꼽을 수 있는 수준으로 일어나는 편이다.[7] 목2동주민센터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