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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19 00:49:28

쇠똥구리(ARK: Survival Evolved)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무척추동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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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쇠똥구리 아이콘.png
'''쇠똥구리
Dung Beetle
{{{#!wiki style="background-color: #1aaab5; display: inline-block; margin: 0px 3px 0px 0px; padding: 0px 4px; border-radius: 20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2px; border-color: #1aaab5"
'''
파일:쇠똥구리 도감.png

<colbgcolor=#152839><colcolor=#1aaab5> 종명 스카라비다이 기가스
(Scarabidae gigas)
시기 홀로세(Holocene)
식성 대변 섭취(Coprophagic)
성향 Passive
조련 여부 가능(평화 조련)
추가 DLC 기본, v232에서 추가
{{{#!wiki style="margin:0 -10px -2px"
{{{-1 {{{#!folding [ 추가 정보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탑승 및 운반 여부
양손으로 운반
선호 먹이
드랍 아이템
}}}}}}}}}}}} ||

1. 개요2. 상세3. 성능 및 특징
3.1. 스폰 지역3.2. 조련 방식3.3. 바리에이션
4. 설정 및 스토리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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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게임 ARK: Survival Evolved쇠똥구리.

2. 상세

파일:사막의 쇠똥구리.png
동굴 내부나 사막, 늪지대와 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소형 곤충으로, 현실의 쇠똥구리와는 크기를 제외하면 차이가 없다. 그러나 흔히 쇠똥구리 하면 떠오를 구형의 똥을 굴리는 모습이 아니라 평범한 곤충들처럼 다니는 모습이 특이한 점이다.

야생의 쇠똥구리는 비선공이라 비슷한 곳에서 스폰되는 아트로플레우라나 펄모노스콜피어스, 사마귀 같은 생물과 다르게 플레이어를 선공하지 않는다. 다만 공격받으면 반격을 하지만 기본 대미지부터가 5로 형편없는 것은 물론, 이동속도도 느려서 위협이 되지 않는다.

3. 성능 및 특징

||<-2><tablealign=center><tablewidth=600px><tablebordercolor=#152839><tablebgcolor=#152839><tablecolor=#1aaab5><width=50%> 1레벨 기준 기본 능력치 ||<-4><width=50%> 스탯 증가율 및 보너스 ||
스탯 요소 기본 능력치 스탯 증가율 (야생/조련) 조련 시 보너스
파일:ARKHealth.png 체력 <colbgcolor=#fff,#000><colcolor=#000,#fff>200 <colbgcolor=#fff,#000><colcolor=#af3030>+40 <colbgcolor=#fff,#000><colcolor=#599f33>+2.7% <colbgcolor=#fff,#000><colcolor=#000,#fff>+0.07
파일:ARKStamina.png 기력 100 +10 +10%
파일:Oxygen.png 산소 150 +15 +10%
파일:ARKFood.png 음식 900 +90 +10%
파일:ARKWeight.png 무게 5 +0.1 +8%
파일:ARKMeleeDamage.png 근접공격력 5 +0.25 +1.7% +7% x17.6%
파일:ARKSpeed.png 이동속도 100% N/A +1%
파일:ARKTorpidity.png 마비수치 200 +12 N/A +0.5
||<tablealign=center><tablewidth=600px><tablebordercolor=#152839><tablebgcolor=#152839><tablecolor=#1aaab5><width=15%><|2> 이동 방식 ||<-2><width=35%> 기본 속도 ||<-2><width=35%> 질주 속도 ||<width=15%><|2> 소모 기력 ||
야생 조련 야생 조련
<colbgcolor=#152839><colcolor=#1aaab5> 육상 <rowcolor=#000,#fff>52 ? 260 260 파일:ARKStamina.png -5
수중 <rowcolor=#000,#fff>200 ? ? ? 파일:ARKStamina.png -?

길들인 쇠똥구리의 특수 능력은 비료 생산으로, 자유 행동을 켜둔 뒤 인벤토리에 대변을 넣어놓으면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자동으로 비료와 소량의 오일로 전환된다. 대변이 크면 클 수록 나오는 비료의 양도 훨씬 많으며, 구체적인 배설물별 생산량은 다음과 같다.
비료 전환량
<rowcolor=#ffffff> 무게 배설물 비료 오일
0.1 파일:아크 휴먼 똥.png 인간 대변 파일:아크 비료.png 1 파일:ARK_Oil.png 1
0.6 파일:아크 그냥 똥.png 소형 동물 대변 파일:아크 비료.png 1 파일:ARK_Oil.png 1
1.5 파일:아크 그냥 똥.png 중형 동물 대변 파일:아크 비료.png 2 파일:ARK_Oil.png 2
4.0 파일:아크 그냥 똥.png 대형 동물 대변 파일:아크 비료.png 3 파일:ARK_Oil.png 3
35.0 파일:아크 거대 똥.png 거대한 동물 대변 파일:아크 비료.png 16 파일:ARK_Oil.png 7

그냥 가만히 내버려두면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에 비료로 변환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E키를 눌러 나오는 휠메뉴에서 자유행동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물론 그냥 돌아다니게 냅두면 쇠똥구리를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구조물 안에 두거나 목제 감옥을 설치해 그 안에 가둬두는 것이 좋다.

당연하지만 게임 진행에 있어서 농사가 필수적인 과정이기에 본격적으로 발전하려면 꼭 필요한 생물이다. 당연히 대변을 생으로 밭에다 사용하는 것보다 무조건 비료로 바꾸는 것이 훨씬 좋기 때문이다. 비료는 54,000의 질소 수치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거대한 동물 대변의 35,000 질소 수치, 올빼미 펠렛의 50,000 질소 수치 보다 더 높은 수치다. 특히 거대한 동물 대변을 쇠똥구리를 통해 비료로 전환하면 16개의 비료가 나오는데, 이를 다 합하면 질소 수치가 총 864,000이 된다. 그냥 대변인 채로 사용하는 것보다 가공해서 사용한다면 약 25배의 이득을 얻게 되는 것. 다만 눈올빼미 토사물은 성능이나 생산 과정 자체는 대변과 별 차이가 없는 아이템이나, 비료로 변환되지 않는다.

3.1. 스폰 지역

쇠똥구리 스폰 지역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흔함 << >> 희귀
줄이 그어져 있음: 조련 불가 / 테두리: 동굴 내부 생성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디 아일랜드 더 센터 스코치드 어스 라그나로크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에버레이션 익스팅션 발게로 제네시스: 파트 1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파일:아크 공백 이미지.png
크리스탈 아일 제네시스: 파트 2 로스트 아일랜드 피오르두르
}}}}}}}}} ||

3.2. 조련 방식

쇠똥구리 Dododex
조련 방식은 평화 조련(Passive) 방식이다.

쇠똥구리가 조련 방식은 평화 조련으로, 대변을 선호한다. 그 중에서도 제일 큰 대형 동물 대변을 가장 선호하며, 반대로 인간 대변의 선호도가 가장 낮다. 의외로 티타노사우루스의 초대형 대변은 조련 먹이로 취급하지 않는다. 빨리 끝내고 싶다면 중형 ~ 대형 동물 대변을 잔뜩 가지고 와 0번 키에 넣어서 먹이기만 하면 된다. 특수능력 역시도 스탯에 따라서 효율이 더 좋거나 하지 않고 전부 똑같기에 굳이 고레벨 고스탯 개체를 선별할 필요가 없는 생물 중 하나라서 길들일 때 부담감이 덜하다.

쇠똥구리 자체의 조련 난이도는 낮지만 조심해야 할 것은 주변 환경이다. 동굴 안이나 사막 등 각종 극한지에 서식하는데, 이런 곳은 상술하였듯 아트로플레우라, 아라네오, 펄모노스콜피어스와 같은 선공 생물들도 많이 스폰되는 곳이다. 맵에 따라서는 와이번이나, 다른 강력한 생물들이 같이 껴있을 수 있기에 맵을 잘 골라서 안전한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

3.3. 바리에이션

4. 설정 및 스토리

#!wiki style="width:100%; margin:-3px; text-align:center;
{{{#!wiki style="margin:-2px"
{{{#1aaab5 '''헬레나 워커의 도감'''}}}
}}}
{{{#!wiki style="margin:0 -10px -2px"
{{{-1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font-size:0.95em;"
야생 개체
What magic created the Scarabidae gigas, I cannot say. What I can say is that this creature is a perfect symbiont for advanced human tribes. Coprophagic, it eats mostly useless waste (feces). It metabolizes this waste into a more refined waste product, along with an oily byproduct. The oily byproduct is chemically the same as the oil found in the oceans around the island. Somehow, Scarabidae converts feces into oil. If that wasn't reason enough to worship the Scarabidae, the refined waste product is almost identical to fertilizer from a compost bin.

길들여진 개체
Scarabidae makes me think humans have been on the island for a long time. Why else would a creature evolve to be such a perfect pet? Most tribes jealously protect their Scarabidae, whom are handily tamed with the skilled use of some well-handled feces. These wondrous little organic biofactories are truly a sustainable, green, eco-friendly source of resources for living off the land. Oil becomes gas, which is generator fuel. Fertilizer means crops, which is human fuel. The Scarabidae can power all aspects of island life!
}}}
}}}}}}}}} ||

5. 둘러보기

파일:ARKS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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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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