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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8-13 21:01:33

신도 나쓰메


나츠메 曰 "성실하고 좋은녀석이지만, 무뚝뚝하지" 그냥 무뚝뚝해? 냉동대추라는 말이 왜 나왔겠어?
1. 개요2. 성격
2.1. 변화
3. 스포일러
3.1. 굵직한 스포3.2. 자잘한 스포
4. 기타5. 대사
5.1. 시간대별 문구

1. 개요

S.T.R.A 팀 신도
이름 당신 시미즈 하루키 나쓰메 토키오 기류 토오루 이치조 렌 신도 나쓰메
표정[1]
무표정놀람신무룩시무룩화남
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무표정4.jpg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놀람4.jpg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신무룩.jpg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화남4.jpg
심각비열한 웃음홍조웃음
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심각4.jpg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비열한_웃음.jpg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홍조4.jpg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웃음4.jpg
보너스:쌩얼
파일:attachment/신도 나쓰메/쌩얼.jpg
신도 나쓰메(新堂 棗[2])
177cm
나이29~30세
직업스텔라 팀 리더[3]
생일12월31일
연애경보 ~키스는 미션 후에~에 나오는 공략 가능 캐릭터.[4] 말했듯이 팀의 리더이며 임무 전달이나 중요한 결정은 꼭 신도를 거쳐 지나간다. 잔소리도 많이 하지만 사실상 제일 많이 까이는 사람일것이다.
팀 리더니까.중간관리직의 비애

여담으로 모 점프의 허세사신만화모 퀸시 혹은 모 우로부치 월드 속 모 무능 컨셉의 전 감시관과 상당히 닮았다.

2. 성격

생긴것도 그렇고(...) 문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흔히 말하는 츤데레 차도남이다.
민간인인 당신을 처음에는 굉장히 적대시 한다.
어느정도냐면 처음 루트를 선택했을때 메세지에 <하아...그래서 왜 나를 선택해서..>라고 써 있는데다가, 연수 시간표를 확인 못 해서 헤메이는 히로인을 보고 탈출하려는걸로 무작정 밀고 들어가 다이렉트로 지하감옥에 집어넣으려고까지 했다(...). 이게 바로 LTE속도
팀 리더라 그런게 더 크겠지만 나쓰메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신도의 말이라면 무조건 듣는다. 만약에 나쓰메가 리더였다면 이정도는 아니었을거다. 워낙 무섭고 차갑게 구는지라...
초반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히로인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5] 이런 탓에 나쓰메는 히로인에게 다른 루트보다 훨씬 많이 접근한다. 히로인도 그런 나쓰메를 별로 싫어하진 않는다.
신도가 얼마나 냉정하면 신도 나쓰메 루트=또 다른 나쓰메 루트라는 말이 있겠는가(...).[6]

2.1. 변화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가 좀 강해진다. 이 아래 이후로는 쭉 그럴 예정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그런데 스토리 중반즈음에 가면 이런 차도남+도S의 유치한(?) 점도 보이기 시작한다.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자면, 누군가가 신도의 커피에 프림을 넣는다. 사실 신도는 블랙커피를 못 마시는데 누가 애 같다고 놀릴까봐[7] 억지로 먹는것이었다. 그러자 그 누군가는 “블랙커피는 위장에 안 좋다고 하면 되잖아”라고 간단하게 해결한다.
그 이후 히로인과 신도가 비행기를 타고 어딘가를 가는데, 히로인이 프림을 신도에게 준다. “신도씨는 블랙커피 못 마시잖아요”라고 하니 신도의 대답은 “단지 위장에 안 좋아서..그래서 넣는거다.”라고 한다. 이 말을 두세번은 반복하다가 히로인에게 변명같다는 말을 듣고 홍조를 띄운다. 아니 왜 이런 타이밍에 의외로 유치한 구석도 있다는것.[8]
결국 후반부에 가면 냉동대추(...)도 해동된다. 9화의 시크릿 루트를 타면 나쓰메가 히로인과 신도 둘이 행복하라면서(?) 히로인 등을 툭 밀어 신도에게 돌진하게 한다. 첫번째 시크릿 미션 내용과 비슷하지만...반응은 전혀 달랐다. 이번에는 신도의 안경까지 벗겨지는데 그 때 코 받침대가 눈에 스쳐 살짝 다치게 된다. 히로인은 그 말을 듣고 놀라 “어디봐봐요!”라며 신도에게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었고 이 때 신도는 텍스트 창에 “!”를 띄운 뒤 홍조를 띄운다. 그 동안 히로인은 정말로 눈 밑이 빨갛다고 한 뒤 그제서야 자신의 얼굴이 가깝다는걸 의식하고 죄송하다고 한다.[9] 둘이 심상치 않다는 나쓰메의 말에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라며 크게 동요하기도 한다.
13화에서는 질투하는 모습도 잠깐 나온다. 물론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는다.[10] 해피엔딩 기준으로도, 좋아한다는 말이나 사랑한다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고백한다(...). 그래서 히로인이 그냥 먼저 말한다. 해피엔딩후 메일을 온걸 보면 히로인이 먼저 고백한게 의외였다고 한다. 중요한건 메일 내용에 좋아한다는 말도 없었고 앞으로 시간 많으니까 마음을 전하는건 다음에 한다고 써있었다는 것이다 메일 맨 끝에 하하하;는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깨놓는다.
정리하자면, 차도남 이지만 츤데레+초딩기질+천연기념물 기질도 있다는 것이다. 말이 좀 긴거같은데

3. 스포일러

3.1. 굵직한 스포

3.2. 자잘한 스포

4. 기타

5. 대사

-홍조상태로 한 대사는 분홍색으로 표기.

5.1. 시간대별 문구

-파트너로 신도를 골랐을경우, 마이페이지 상단에 둥둥 떠다니는(?) 문구들을 정리한 것. 출처는 연애경보 공식 카페.

[1] 드물게 표정이 8개이다. 비열한 웃음이 들어갔기 때문으로 보인다. 왜 그런 표정으로 웃을일이 있는거지 참고로 나쓰메를 제외하고 다른 캐릭터들은 7개.[2] 번역기에 돌리면 신당 대추라고 나온다. 덕분에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대추씨(...)라고 불리고 있다.[3] 다른 멤버와는 달리, 위장용 직업이 없다. 스텔라에만 붙어있어도 주변 사람이 다 스텔라 관련 인물이라 그런듯. 특히 이 분이라든지.[4] 출시 직후인 2013년 12월 20일에는 불가능 했고, 이후 2014년 1월 17일에 본편이 나왔다.[5] 첫번째 시크릿 미션의 내용은 이러하다: 히로인이 드레스를 입었는데 신도가 갑자기 뛰어보라고 한다. 근데 이게 불편한 드레스라서 조금 뛰니까 바로 찢어졌다(...). 내 9000 스텔라 돌리도 이 때문에 발을 헛디뎌 신도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신도한테 안긴다. 신도는 아무렇지 않았지만 히로인은 혼자서 ‘나..남자친구 외의 남자한테 안긴건 처음인데..(//’라며 부끄러워한다. 이게 다 신도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런거 때문에 ×자설도 나왔다(...).[6] 아까 대추라는 별명 앞에 냉동이라는 글자도 붙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다. 꽁꽁 언 냉동대추[7] 여기서 신도의 자존심이 상당하다는것을 알 수 있다. 근데 왜 하필 이런쪽 자존심인지.. 초딩[8] 그러나 일본판을 보면 이런 부분은 없다. 원래 내용은 신도가 히로인 앞에서는 항상 와타시(私)를 사용했었는데, 블랙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오레(俺)를 사용한다. 이를 지적한 히로인에게 홍조를 띄운것. 언어 차이로 인해 삭제된 듯 하다.[9] 첫번째 시크릿 미션때 신도가 전혀 개의치 않았었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정말 큰 변화다. 게다가 히로인보다 신도가 먼저 의식했다.[10] 나쓰메가 차 안에서 직접적으로 히로인에게 스킨쉽을 걸자, 신도는 히로인에게 “자리 바꿔.”라고 딱 한 마디 한다. 나쓰메가 자리를 왜 바꾸냐고 물어보니 잠 좀 자려고 그랬다고 대답한다. 그러면 그냥 거기서 자지 왜 오냐고 하니 히로인의 자리가 더 편해보였다라는 말도 안 되는 핑계 대답을 한다. 그걸 본 나쓰메는 그저 웃는다.[11] 형이랑 비교되는것을 싫어했던것으로 보인다.[12] 참고로 그 테러리스트는 히로인이 이탈리아로 미션을 위해 출국했을때 전생드립이야기를 하며 헌팅을 걸어왔던 제로라는 남자이다.[13] 하지만 직접 인질로 잡혀가 테러리스트에게 그런 말을 들은 신도와 그걸 소식으로 들은 이바라 사이의 차이는 생길수밖에 없다. 만약 이바라가 잡혀가고 신도가 소식을 들은쪽이었다면 둘의 대사가 바뀌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14] 그 상황에서 테러리스트에게 그런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풀려난 뒤 조사해서 그 사건은 프로모터의 짓이 아니었다는것을 알아냈다는것만 따져도 사실 충분히 냉정했다고 할 수 있다.그 상황에서 열폭해서 무작정 복수를 꾸며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말이다.하지만 이바라는 이를 간과하고있다. 물론, 신도 이바라 문서의 각주에 쓰여 있듯 만약 저 말이 자신에 대한 자책감+동생에 대한 걱정과 조언이라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되지만.[15] 사람이 초면인 사람을 한 번에 지하감옥에 보내려 하고 전혀 믿지 않을정도로 성격이 변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다. 신도의 인간성은 이런 사건을 거쳐 가려진 것으로 보인다.[16] 초반의 적대감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다. 아예 히로인이 도망간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있었다. 히로인에 대한 신뢰도 0%.[17] 신도가 맞기는 하다. 다만 신도 이바라 였을 뿐(...).[18] 이게 고백멘트다. 참 담담하게 표현했다(...).[19] 스파이 수사 미션에서 잠깐 나오는 멤버별로 겪은 불시훈련 내용 중 신도의 훈련내용이다.이 뒤의 말이 더 가관이다. 나쓰메가 "그쯤 되면 작전을 계획하는 사람도 완전 즐기고 있다는 거야."라고 하자,"그런것 같아요. 당했을 땐 정말 너무 분해서 가슴 깊은 곳 에서 무언가가 끓어오르더라고요..."라고.... 이치조:지금 신도씨의 얼굴..왠지 무서워요[20] 건포마찰:마른 수건으로 전신의 피부를 강하게 마찰하는 건강법(...).[21] 동침드립대사 두번째. 전혀 농담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