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108c42><colcolor=#fff> 신속지원군 قوات الدعم السريع Rapid Support For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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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 2013년 8월 |
소속 | 수단 국방부 |
규모 | 100,000명 |
사령관 |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
부사령관 | 압둘라힘 함단 다갈로 |
참전 | 제2차 리비아 내전 예멘 내전 2023년 수단 내전 |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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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수단의 준군사조직이다.2. 역사
2013년 오마르 알 바시르의 지원으로 창설된 잔자위드 민병대가 전신이다. 다르푸르 학살에 가해자로 참가하는 등 수단 정권의 사병으로서 활동했다. 남수단의 독립으로 석유 생산지를 상실한 수단 경제를 견인하던 광산업에서 이권을 취득하고 2015년 예멘 내전에 사우디아라비아군을 지원해 참전하는 등 단순한 정권 보위용 사병 집단이 아니라 대형 군벌에 가까운 지위로 상승한다.오마르 알 바시르 축출 이후 군부쿠데타로 집권한 압델파타흐 알부르한이 신속지원군의 정규군 편입을 요구하자 이에 격렬히 반발, 2023년 쿠데타를 일으켰다.
2025년 2월에 케냐 나이로비에서 평화와 통일의 정부(Government of Peace and Unity) 망명정부를 세우기로 했다.
3. 지휘관
-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 최고사령관
- 압둘라힘 함단 다갈로 - 부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