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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04 13:07:21

연패

1. 2.
2.1. 세계의 連敗 기록
2.1.1. 대한민국2.1.2. 아시아2.1.3. 북미2.1.4. 유럽
3. 連霸 連敗 구별하기

1.

어떤 분야에서 연속으로 패권을 쥔다는 뜻, 즉 연속으로 우승을 한다는 뜻이다.

밑 항목의 연패(連敗)와 발음만 같고 뜻은 정반대이기 때문에 헷갈리기 쉽다. 신문에 한자를 병기하던 시절에는 제목만 봐도 한자로 구분 가능했지만, 한글 전용 시대에 와서는 단어까지 똑같기 때문에 만약 브라질 2연패(예시)라고 적혀 있으면 두 번 연속 패배한 건지 2번 연속으로 우승했는지 제목만 봐서는 알 방법이 없다. 이와 같은 혼동을 피하기 위해 이것 대신 '연속 우승, X연속 제패'라는 단어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스포츠기자들은 헷갈려서 클릭하는 것도 조회수의 일부이기 때문에 일부러 '연패'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연패라는 단어만으로 뜻을 판단하기보단 대부분은 글 전체를 보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으므로 문맥의 흐름으로 뜻을 유추하는 게 낫다.[1]

각 리그별 연패 기록에 대한 내용은 연속 우승 문서 참고.

2.

위의 내용과는 달리 연속해서 패배를 한다는 뜻이다. 連敗를 세는 규칙은 다음과 같다.

2.1. 세계의 連敗 기록

2.1.1. 대한민국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 가입한 대회나 한국e스포츠협회 가입/협력 대회만 인정되며, 풀리그를 하지 않는 대회와 대규모 개인전은 제외한다.

상단의 팀들 중 현존하는 팀들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당시 수원 KEPCO 45), 한화 이글스, DN 수퍼스 3팀 뿐이다. 공군 ACE는 스타판의 쇠퇴와 지원자 수 저조로 인해, 진에어는 LCK 프랜차이즈 심사 통과 실패로 인해 해체되었으며, 오리온스는 고양시로 이전 후 데이원에 매각되어 고양 데이원 점퍼스가 되었다가 고양 데이원 점퍼스 부실 경영 및 리그 제명 사건으로 인해 KBL에서 제명되었고, 남은 선수들을 모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로 재창단되었지만 데이원의 리그 제명 과정에서 역사 단절이 발생한 것으로 취급되어 완전히 별개의 구단으로 인정되었다.

삼미 슈퍼스타즈는 청보 핀토스-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를 거쳐 자금난으로 인해 구단의 부채 청산을 위해 KBO에서 해체 후 재창단 방식을 취했고, 이후 이장석이 이끌던 창업투자회사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가 KBO에 야구단 신규 창단을 제안하면서 KBO가 센테니얼에 현대 선수단을 넘겨주는 방향의 구단 창단 계획이 추진되어 히어로즈가 되었다. 전북 버팔로의 경우에도 자금난으로 해체된 후 전북 다이노스에서 구단을 인수하지 않고 잔여 선수들만 데려가면서 버팔로와는 별개의 팀으로 기록되었고, 그로 인해 버팔로는 1시즌만 리그에 참가하고 해체된 팀으로 기록되었다.

금호생명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금호생명을 한국산업은행에 매각해 KDB생명 위너스가 되었다가 2017~18 시즌을 끝으로 구단 운영 포기를 선언하면서 OK저축은행의 네이밍 스폰서를 받아 OK저축은행 읏샷으로 1시즌간 WKBL의 위탁 운영이 이뤄지다가 부산은행에 인수되어 부산 BNK 썸이 되었으며, 페퍼저축은행도 자금난으로 인해 페퍼그룹이 운영을 포기한 뒤 SOOP에서 인수해 SOOP 수퍼스가 되었지만 두 팀 모두 해체 후 재창단 방식을 취하면서 금호생명, 페퍼스의 역사를 승계하지 않는다.

2.1.2. 아시아

2.1.3. 북미

2.1.4. 유럽

3. 連霸 連敗 구별하기



[1] 그나마 차이점이라면 긍정형이면 연속 우승이고 부정형이면 연속 패배라는 것이다. 예시로 '역대 최강! 맨시티 프리미어리그 최초의 4연패 쾌거', '이럴수가! 수렁에 빠진 맨시티, 리그 경기 4연패' 이런 경우로 나뉠 수 있겠다. 참고로 이 두 기사는 같은 연도에 쓰여졌으며, 4連覇를 한 바로 다음 시즌에 4連敗를 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시였을 뿐, 어그로를 끌기 위해 일부러 반어법으로 적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서술한 대로 문맥을 읽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2] 특정 종목이 축구라면 1부 리그, 챔피언스 리그, 협회 토너먼트가 해당되고, 특정 종목이 테니스나 골프라면 4대 메이저 대회가 이에 해당된다.[3] 단, 연승이나 연패가 리셋될 뿐 이 경우 무승 / 무패는 리셋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2연패 겸 6경기 무승[4] 리그 오브 레전드는 토너먼트 라운드도 계산에 들어간다.[5] 2023년 해체[6] 시즌 최종 성적은 3승 42패 승률 0.067로 KBL 역대 단일시즌 최소 승률 기록.[7] 2019년 해체[8] 부천 하나외환의 35연패(시즌 전 경기 몰수패)는 부정선수(첼시 리) 출전으로 인한 시즌 종료 후 징계라 한국 프로스포츠 최다 연패 및 역대 최소 승률 시즌으로 취급되지 않는다.[9] 2007~2008시즌 2연패 + 2008~2009시즌 25연패[10] 2026년 해체[11] 2007년 해체[12] 1994년 해체[13] 2012년의 상주 상무(2020년 해체)가 자동 강등에 대해 반발하며 리그 잔여 일정을 보이콧해 나온 14연패 기록이 있긴 하지만 이는 이례적인 상황이므로 논외로 한다.#[14] 2012년 해체[15] 2020년 해체[16] 이 시즌에는 18경기 전패를 기록했다.[17] 공식은 정규시간 패배만 센 기록, 비공식은 연장패와 슛아웃패를 포함한 기록.[18]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09/10시즌 11월 28일 정규시간 승리 이후로 21연패- 슛아웃패-7연패-연장패-44연패-연장패-34연패-연장패-6연패-슛아웃패-65연패-슛아웃승-정규시간승을 기록했으며, 이 기간동안 278득점 1301실점 골득실 -1023을 기록했다. 여담으로 이들의 연패를 끝내버린 희생양은 한국의 하이원이었다.[19] 라이브볼 시대 이후 기록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23연패(1961)[20] 주관 단체가 미국이라 북미로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