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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1-23 22:58:41

이미성

파일:sunnyhill_logo.png
멤버
빛나 코타 은주 건희
탈퇴
장현 주비 미성
관련 문서: 음반, 힐러, 써니힐 갤러리

파일:M7jSdJL.jpg
본명 이미성(李美成)
소속 없음
그룹경력 써니힐(2011~2018)
출생 1986년 4월 13일
포지션 전 서브보컬, 메인래퍼, 각선미
링크 트위터 인스타그램
별명 미미, 미쉐루, 욱미미, 기자 이민수[1]

1. 소개2. 활동
2.1. 데뷔 전2.2. 써니힐 활동2.3. 써니힐 탈퇴
3. 기타

1. 소개

대한민국의 4인조 걸그룹 써니힐의 전 멤버. 서브보컬과 메인래퍼를 맡았었다. 써니힐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로 여신 담당이자 곡의 분위기를 좌우하지만 2018년 12월 18일에 써니힐에서 탈퇴했다.

2. 활동

2.1. 데뷔 전

써니힐이 되기 전에 레인보우의 1년간 연습생이었다고 한다.레인보우 멤버들 과는 그 인연으로 아직도 친하게 지낸다고. 그 외에 스피카양지원과도 친분이 있다고 한다.

2.2. 써니힐 활동

<Midnight Circus>로 써니힐로서 첫 데뷔를 했다.[2] 메인래퍼답게 강렬한 분위기와 어두운 느낌의 랩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후속곡인 <기도>로 활동했는데, 파트가 노래 처음과 끝에서 나오는 "Save me from, Broken time."이 전부다(...).[3]

2012년 1월, 맥시싱글 <The Grasshoppers>를 발매하고 <베짱이 찬가> 활동을 시작했는데, 붉은색 단발헤어 스타일을 바꿔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덤으로 파트가 꽤 많이 늘었다. 중간에 혼자서 랩을 하는 파트가 있는데, 무대에서 이 부분이 굉장히 귀엽다(...)."또 어딜 바삐 바삐 가, 세월이 바삐 가~"

본래 랩 위주로 활동했으나, 2012년 12월부터 활동했던 <Goodbye To Romance>에서는 랩 파트가 아예 없어서 노래를 불렀다. 다만, 이 노래가 코타에게 거의 몰아주다시피(...) 했기 때문에, 승아와 함께 단독 파트가 적었다.

2013년 6월부터 활동한 <만인의 연인> 뮤직비디오에서는 짤방 백만개 양산용 혼자 놀기와 이불 말기를 선보였다(...). 거기에 이번 곡에서 랩 파트가 꽤 길게 나오면서, 저번 타이틀 곡인 <Goodbye To Romance>과는 달리 미성의 파트가 많이 늘어났다.

2013년 9월, 지아다비치이해리가 듀엣한 <사랑했었다면>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4년 8월, 정규 1집 <Part.A 'Sunny Blues'>의 타이틀곡인 <Monday Blues> 후반부에 단독으로 "Lucky Strike a punch!"하는 파트를 맡았는데, 상당히 귀엽다... 활동 당시의 오피스룩 컨셉이 상당히 잘 어울려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래퍼에 대한 역량을 보자면, 랩 스타일은 본인의 저음을 활용해 묵직하게 어둡게 분위기를 잡는 편이다. 솔직히 리듬감이나 플로우를 타는 능력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한 곡에서 분위기를 전환할 때에는 꽤나 적절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장점이 있다.

본인이 랩 메이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빠른 비트나 날카로운 플로우보다는 묵직한 비트와 흐르는 듯한 플로우를 선호하는 듯 하다. 그 때문인지 저음인 목소리와 합쳐져 미성의 래핑이 끼어들면, 써니힐의 노래는 격렬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어두워지거나 살짝 가라앉는 분위기를 자아낸다.[4] 리드래퍼인 코타와의 차별점이 바로 이 어두운 분위기의 랩핑에 있다. 어찌됐든, 써니힐 음악적 색깔에 있어 빠질 수 없는 래퍼인 점은 확실하다.

최근 써니힐이 발라드곡을 주로 발매하면서, 미성도 보컬을 맡는 횟수가 늘어났다. 기존 보컬들보다는 다소 부족한 감이 있으나, 본인의 분량만큼은 안정적인 라이브를 할 수 있는 실력은 갖추고 있다. 저음의 랩 스타일과는 달리, 보컬에서는 여성적이고 미성의 음색을 내는 것이 인상적이다.그래서 이름이 미성인가

<Midnight Circus>의 수록곡인 <Let's Talk About>, <꼭두각시>에 코타와 함께 작곡/작사에 참여했다. 여담이지만 이 곡의 가사가 굉장히 강렬하다.[5]

<The Grasshoppers>의 수록곡인 <나쁜 남자>에 작사로 참여했는데, 이 곡이 그 분을 풍자했다는 말이 많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그럴 의도는 없지만 듣기 나름이라고.

갈수록 작사하는 곡이 많아지고 있다. 랩 가사 뿐만 아니라 곡 전체 가사를 쓰기도 한다. 미니 3집 <Young Folk>의 수록곡인 <순정만화>와 <시트콤>을 단독 작사했다.

정규 1집 <Part.A 'Sunny Blues'>의 수록곡인 <연애세포>의 작사를 맡았다. 특히 중간부에 미성의 단독 랩 파트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작사 센스가 상당히 재치있는 편.

싱글 <지우다>의 작사를 맡았다. '추억은 다시 꽃을 피운다 슬픔을 감춘 채로'라는 파트가 가장 인상적이다. [6]

2015년, 아프리카TV 요리 솜씨를 선보였으나, '맛없어 보인다'(...)는 평이 다수였다. 참고로 이 분 별명이 자칭 '현모양처'다...

2016년 12월에 발매된 엄정화의 10집의 수록곡인 <버들숲>으로 오랜만에 작사가로서 참여했다.

작사가로써 꾸준히 활동을 하며 2020년 1월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모래공장 아카데미에서 <리릭스 라이팅 클래스> 수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2.3. 써니힐 탈퇴

2018년 12월 18일 작사가로 완전히 전업하며 써니힐에서 탈퇴했다.

3. 기타



[1]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의 이름.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이유의 히트곡들을 만들었다. 5인조 이후로 써니힐의 타이틀곡 또한 대부분 이 분이 참여했다. 공방 후 장난으로 팬이 미성을 보고 "이민수!"라고 하자, 물병을 던지려 했다 카더라(...). 이유는, 이름의 초성이 'ㅇㅁㅅ'으로 같아서(...).[2] 참고로 첫 음악 방송은 '쇼! 음악중심'. 처음으로 방영한 것은 '뮤직뱅크'였으나, 그 당시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 무대는 야외촬영을 했던 시절이기 때문에 '뮤직뱅크'보다 더 이른 수요일에 방송을 마쳤다.[3] 그 대신인지, 뮤직비디오에서는 장현, 연극배우 이재용과 함께 주인공을 맡았다. 돌연변이를 데려오고 마지막에 마취총으로 돌연변이를 잡는(!) 의문의 여성을 연기했다. 이 때의 카리스마가 단연 압권이었다[4] 대포적인 예가 <Midnight Circus>와 <베짱이 찬가>.[5] 그 예로, <Let's Talk About>에서의 'Girl그룹이 대세라고 Girl애들을!!! 찾으시는'이란 가사가 있다. 걸그룹 멤버가 작사했다고는 상상도 못할 가사. 걸그룹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펀치라인일 듯 하다.흠좀무 참고로 이 부분은 승아의 아이디어라고 한다.[6] 이 곡의 작곡가 KZ가 '시집에서 베껴온 문구같다'며 의심하기도 했다(...).[7] 멤버들 중 키가 제일 크다. 아이유랑 나란히 키를 잰 적이 있는데, 아이유보다 약간 큰 167cm이다. 참고로 빛나가 161cm, 주비가 158cm, 코타반올림해서 156cm다.[8] 그 당시 75kg이었는데, 남학생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살을 많이 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