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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09:43:44

써니힐

파일:sunnyhill_logo.png
멤버
빛나 코타 은주 건희
탈퇴
장현 주비 미성
관련 문서: 음반, 힐러, 써니힐 갤러리

써니힐
파일:써니힐_아디오스_.jpg
왼쪽부터 건희, 코타, 은주, 빛나
써니힐 / Sunny Hill
그룹명 써니힐
영문 Sunny Hill
리더 빛나
장르 댄스, 발라드
데뷔일 2007년 9월 20일
데뷔일로부터 [dday(2007-09-20)]일
데뷔 앨범 2007년 싱글 <Love Letter>
소속사 BOD엔터테인먼트[1]
MY엔터테인먼트[2]
레이블 뮤직앤뉴
팬덤명 힐러
관련 사이트 써니힐 갤러리
관련 링크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3]
파일:유튜브 아이콘.png1 파일:유튜브 아이콘.png2[4]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1. 소개2. 상세3. 멤버
3.1. 전 멤버
4. 활동
4.1. 2009년4.2. 2010년4.3. 2011년4.4. 2012년4.5. 2013년4.6. 2014년4.7. 2015년4.8. 2016년4.9. 2017년4.10. 2018년4.11. 2019년4.12. 2020년
5. 음반6. 결론

1. 소개

“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써니힐입니다!”

2007년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4인조 걸그룹이다.[5] 그룹명은 회사 이사님이 살던 맨션 이름에서 따왔다고(...). 2012년 3월 25일, '도전 1000곡'에서는 '햇빛 드는 언덕'이라고 소개했다. '밝고 따뜻한 음악을 하겠다'는 뜻이라고 한다.

2. 상세

데뷔 초에는 그룹명에 맞는 밝고 따뜻한 음악을 주로 했으나, 성적 부진을 겪다가 결국 <Midnight Circus>, <베짱이 찬가>, <백마는 오고 있는가>에서는 심오함과 풍자, 비판으로 선회. 그러다 2012년 12월에 나온 <Goodbye To Romance>는 기존의 써니힐 콘셉트으로 돌아왔다. 처음 콘셉트이 망함 → 콘셉트을 선회 → 인지도 상승 → 기존 콘셉트으로 돌아옴 테크를 보면 묘하게 아이유와 비슷하다. 소속사와 프로듀서진이 같으니 유사할 만도 하다. 이 정도면 소속사 전통인 듯

따뜻한 음악을 하겠다는 팀명의 뜻과 같이, 써니힐의 주된 음악 주제는 '공감'이다. 다른 가수들과 달리 많은 곡들의 주제를 '사랑' 이외의 부분에서 찾는 점은 써니힐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이러한 특징은 미니 3집 <Young Folk>부터 크게 부각된다.

2007년 데뷔한 그룹으로, 데뷔를 내가 네트워크에서 한 뒤, 내가 네트워크엔터가 로엔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로엔으로 이적되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협력관계에서의 이적이었기 때문에 이적 후에도 써니힐의 활동은 로엔과 내가의 합작 프로젝트처럼 지원되었는데, 대표적으로 무대 연출 등 프로듀서의 영역에 제아가 깊이 관여했고, 나르샤의 솔로 활동 때에도 써니힐이 무대에 함께 섰으며, 써니힐의 <Midnight Circus> 티저 광고에 가인이 출연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보다 1년 늦게 데뷔했다. 즉, 소녀시대와 데뷔 동기다. 혼성그룹 자체가 많지 않은 편인데, 심지어 혼성 5인조 그룹이기도 했다.[6] 5인조 시절, 4인조 걸그룹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았는데, 본격적으로 써니힐이 언론에 노출되기 시작한 <Midnight Circus> 활동 때에 장현은 프로듀싱으로만 참여했기 때문.[7] 하지만 <아무말도 하지마요> 활동 이후로는 정말로 4인조 걸그룹이 되었다. 이렇게 멤버 변동이 있었던 그룹이라, 3인조 시절을 ‘삼니힐’, 5인조 시절을 ‘오니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장현을 빼내지 않고 혼성그룹 체제를 유지했던 것은 장현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갖추고 있고, 소속사가 추구하는 음악과는 다른 음악을 했기 때문에 그대로 끌고 갔던 듯하다.[8]

프로듀싱 외에도 멤버들의 보컬 면에서 대외적으로 실력파 이미지를 갖고 있다. 특히 음색을 바탕으로 한 화음으로 댄스곡과 발라드곡 모두를 소화하는 것이 강점.

<Midnight Circus>, <베짱이 찬가>, <백마는 오고 있는가>로 활동하는 동안, 걸그룹 치고는 심오한 콘셉트를 유지한 것도 특징. 다만 풍자와 비판이라는 콘셉트로 확 뜨지는 못했다. 결국 <Goodbye To Romance>부터는 이런 콘셉트을 내려놓고, 데뷔 초처럼 따뜻한 발라드 곡으로 돌아왔다. <Midnight Circus>로 활동하던 2011년 9월, 맥심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 밖에 2013년 6월 19일에 발매한 미니 앨범 3집 <Young Folk>가 딴지일보에서 운영하는 팟캐스트 방송인 '그것은 알기 싫다'와 '파워 투더 피플'에서 티저 광고로 나가기도 했다. 2015년에는 아프리카TV의 로엔트리 채널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현재 소속사와 이별하고 멤버들이 전원 30대에 접어들어 새 소속사를 찾지 못하고 있다가 2018년 12월에 주비와 미성이 차례로 탈퇴해 2019년 4월 4일, BOD엔터테인먼트[9], MY엔터테인먼트[10]에서 계약 후 새로운 멤버 건희, 은주를 영입하여 새롭게 활동한다.

3. 멤버

3.1. 전 멤버

4. 활동

4.1. 2009년

싱글 <Love Letter>는 앨범이 나온 뒤인 동년도 11월에 신인 우수 음반으로 뽑힐 정도로 수작이었다는 평가지만, 인지도에서는... 객관적으로 보면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통화연결음>이라는 타이틀곡으로 싸이월드 BGM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나름의 그럭저럭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어, 2008년에 미니 앨범 <내가 여름이다>와 2009년 디지털 싱글인 <너는 모르지>를 불렀지만, 여전히 인지도는 바닥을 기었다. <너는 모르지>는 정규 1집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리는 선공개 느낌의 싱글이었지만, 어지간 해선 당연히 아는 사람이 없었다. 앨범 커버에 오타가 있는 것도 잘 모르는 사람도 많다 심지어 팬이었던 사람들 중에도 2009년까지의 이 앨범들을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후 새 멤버 코타를 영입했지만 당연히 아는 사람이 없었고, 그렇게 자연스레 사라진 그룹이 되는 줄 알았으나...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4.2. 2010년

써니힐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건 2010년, 본인의 곡이 아닌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의 곡인 <맘마미아> 활동을 같이 하게 됨으로써 처음 알려졌다. 이 활동을 통해, 써니힐을 알고 있었던 사람들은 "어? 얘들 아직 살아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11]

그리고 이 즈음 내가 네트워크로엔엔터테인먼트가 협력 체제를 갖추게 되었고, 써니힐은 로엔엔터테인먼트로 넘어간다.[12] 하지만 소속사를 옮긴 건 그냥 무시해도 좋다. 어차피 옆에서 프로듀싱하고 작곡/작사해 주는 사람들과 환경은 옛날 소속사 내가 네트워크가 제공한다.

웬만큼 안 뜬다면 그냥 내쳐버리는 게 냉혹한 현실의 연예계지만, 내가 네트워크는 안 뜨는 가수들도 계속 붙잡고 있는 경향이 강하며, 뜨지 않는다면 방향을 극적으로 바꿔 띄우는 데에도 일가견이 있는 회사기에 써니힐을 내치지 않았다.

4.3. 2011년

로엔엔터테인먼트로 완전히 이적한 써니힐은 미성을 새 멤버로 투입한 뒤, 2011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5월에는 '최고의 사랑'에 나오는 가상 그룹인 국보소녀의 곡인 <두근두근>을 불렀는데, '최고의 사랑'이 소위 대박을 치면서 이로 인해 상당한 인지도를 얻었다.

2011년 6월 3일, <두근두근>의 여세를 몰아 5인조로서 처음 내는 미니 앨범 <Midnight Circus>를 공개했다. 소속사로부터 상당한 푸시를 받고 있는데, 우선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히트곡을 작곡/작사한 이민수/김이나 콤비, 나르샤의 앨범 중 <Queen Bee>의 작곡을 맡았던 KZ 등이 앨범에 참가했고, 뮤직비디오 공개 전 티저부터 가인, 아이유등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뮤직비디오 역시, 가인과 나르샤의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담당했던 황수아 감독이 참여했고, 비스트이기광까지 카메오로 참여해 비스트 팬덤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았다.
그런데 이 뮤직비디오가 내용이 좀 복잡하고 스토리가 따로 있는데, 뮤직비디오를 보고 알아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지라 이리저리 해석을 찾아 헤매는 중생들을 낳는 결과를 얻었다(...). 의도된 언플이라면 부정적이지 않은 쪽으로 제법 뛰어난 편인 듯. 아주 과장된 해석은 아닌 것이, 작사가인 김이나가 따로 뮤직비디오 해석을 올리기도 했다. 그 설명을 보려면 1 2 이 쪽으로.

노래 공개 후엔 김이나는 물론이거니와, 소문에 의하면 아이유의 코디네이터까지 이 노래를 추천하고 있다고...[13] 소속사 차원에서 제대로 밀어주고 있고, 비주얼로도 무난한 정도는 되기 때문에 본인들만 잘 한다면 미래가 있는 상황이었다. 심지어 남자멤버를 아예 프로듀싱/작사/작곡 스텝으로 돌리고, 무대에는 나머지 여자 멤버들만 세워서, 단지 무대만 보면 4인조 걸그룹이다. 아무래도 이 그룹의 실패도 그렇고 혼성 체제는 포기한 모양이다. 인터뷰에서는 곡에 따라서 어울리는 멤버를 무대에 세울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2011년 8월 5일, <Midnight Circus> 앨범에 프리뷰 버전으로 짧게 수록되었던 <기도>가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었다. 곡 자체는 상당히 어두운 느낌의 발라드로, 곡에는 주비, 빛나, 코타만 참여하고, 미성, 장현은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하였다. 뮤직비디오가 꽤 그로테스크한데, 연극배우 이재용 님이 돌연변이로 분장하였다. 이게 또 말이 많은 게, 돌연변이 머리에 주사기를 꽂고 채혈하는 장면이나, 미성이 돌연변이에게 마취총을 쏘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에 돌연변이의 귀 표본이 등장해서 돌연변이의 죽음을 암시하는 가학적인 장면 때문에, SBS를 제외한 두 지상파 방송사에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지못미

4.4. 2012년

일 못하는 로엔의 특성상 일절 홍보도 없이, 새해 첫 각종 음악 방송 NEXT WEEK에 써니힐이 소개됐다.

2012년 1월 13일, <베짱이 찬가>를 타이틀로 한 맥시 싱글 앨범 <The Grasshoppers>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발표되었다.[14]

1월 15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했다. 4인 체제로 무대를 진행하던 중 장현이 돌연 출연해 포스 넘치는 솔로 파트를 선보인다. 마무리도 5인으로 마무리. 써니힐이 4인조 여성 그룹으로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번에는 장현도 무대에 출연시킬 모양인 듯 하다.[15]

2012년 1월 31일, 리더이자 써니힐의 유일한 남성 멤버인 장현이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다.

수록곡 <나쁜 남자>가 그분을 풍자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언젠 나랑 먹는 그 국밥이 좋다며 참고로 <나쁜 남자>는 미성, 코타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또한 2012년 1월 17일 갑자기 사재기 논란이 불거졌다(!). # [16]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는 유례가 없는 일이고, 같은 소속사 내에서 넘사벽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아이유도 초동 판매량이 저렇게 높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의문점이 많은 일. 비슷한 시기 컴백한 엠블랙 팬덤 쪽에서는 우리 1위 좀 하자며 분노하고 있다. 만약 사재기가 맞다면, 그동안 좋았던 이미지를 한방에 날려먹는 최악의 한 수가 될 수도 있는 일이었다. 다행히도, 현재 그런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1월 21일 MBC '쇼! 음악중심'이 장현의 입대 전 마지막 무대였고, 22일 'SBS 인기가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콘서트였지만 출연하지 않았다. 1월 26일 '엠 카운트다운'부터는 장현을 제외한 여성 멤버 4인조만 출연하였다. 대신 장현의 파트는 다른 가수들의 특별출연으로 때우고 있는데, 26일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먼데이 키즈의 임한별이, 27일 '뮤직뱅크'에서는 가수는 아니지만 허경환이 출연했고, 28일 '쇼! 음악중심'에서의 엠블랙 천둥을 거쳐, 1월 29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가 남장(!)을하고 특별출연했다. 2월 2일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블락비지코가,[17] 3일 '뮤직 뱅크'에서는 개그맨 김재욱이, 4일 '쇼! 음악중심'에서는 틴탑천지가, 5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이현이, 10일 '뮤직뱅크'에는 틴탑니엘이 출연했다. 그 이후에는 아예 장현 파트를 잘라버렸다(...).

2개월 정도의 휴식을 가진 후, 4월 20일에 <백마는 오고 있는가>라는 싱글로 컴백했다. 대놓고 고퀄병맛을 노렸다고 멤버들과 아이유김이나 등의 주변인물들이 인증했다(...).

음악 자체는 집시 기타 선율과 브라스 등을 차용해서, <베짱이 찬가>보다는 많이 밝아진 느낌이다. 가사만을 따져보면 연애할 때 성격이 아닌 외모와 학벌, 스펙만을 좇는 세태[18][19]를 풍자하는 내용. 2011년 한껏 유행했던 셔플을 주요 안무로 쓰고 있다. 티저와 뮤직비디오 후반부에 나오는 백마탄 아시안 프린스(...)[20]이민수 작곡가(?!)라고.

우리나라보단 해외에서 더 인기가 있는지, 컴백 당일 유튜브에선 한국어 반응은 별로 없고, '써니힐 멤버들이 이쁜가, 안이쁜가', '셔플의 원조가 한국(특히 티아라)인가 아닌가'[21]에 대한 병림픽(...)이 양덕후끼리 벌어지고 있다. 무섭다 독특한 가사나 음악 덕분에 그저 그런 K-POP 아이돌이나 걸그룹이 아니라 뭔가 독특한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듯 하다. 문제를 꼽자면, 곡의 포인트인 가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것(?).펜타일이냐 가독성 떨어지게

파일:external/pbs.twimg.com/A5tQbpyCcAIo--p.jpg
10월에 써니힐 멤버들이 단체로 장현의 면회를 다녀온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22]

12월 14일, 미니 앨범 <Antique Romance>의 전곡이 공개되었다. 타이틀곡은 2번 트랙 <Goodbye To Romance>. 이 노래의 작곡은 이번에도 이민수, 작사는 김이나가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황수아 감독이 촬영했고, 원테이크 기법[23]을 이용했다.

노래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코타미성이 영입되기 전의 스타일로 돌아간 듯 한 느낌을 준다. <Midnight Circus> 이후부터 써니힐을 알아온 사람들은 달라진 노래 스타일에 조금은 놀라기도 한다.

급격한 콘셉트트 변화에도 불구하고, 음원 성적은 괜찮은 편이다. 아니, 데뷔 이후 제일 좋다. 2012년 12월 말 기준으로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0위권 안에 안착했다.[24] 심지어 2013년 새해에 들어서는 오히려 순위가 올라갔다. 게다가 12월 27일, '엠 카운트다운' 차트에서는 3위까지 올라갔으며, 새해 들어 1월 17일에 다시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참고로 이 날은 써니힐의 막방일.[25]

그런데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써니힐의 독자적인 노선을 포기하니 성적이 잠깐이나마 올라갔다는 점에서, '그동안의 노선이 너무 실험적인 것에 치중했다'는 비판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혹은 이러한 쎈 캐릭터를 내가 네트워크 쪽 프로듀서진이 잘 소화하지 못했고[26], 프로듀서진의 원래 영역이었던 무난한 시즌송으로 돌아오니 시너지 효과가 났다고 볼 수도 있다.

사실 <Midnight Circus>~<백마는 오고 있는가>까지의 활동보다는, 초기 제 2의 을 내세우며 무난한 발라드와 시즌송으로 활동했을 때가 좀 더 대중들의 취향에 가깝기는 했다.인지도가 웬수였지...

4.5. 2013년

2013년 4월 5일에는 아이돌 가수와 비아이돌 가수가 함께하는 <re;code Episode III> 싱글이 발매되었다. 노래는 데이브레이크의 곡 <들었다 놨다>로,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콜라보해 불렀다. 노래 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직도 길거리를 지나가면 드문드문 이 노래가 들릴 정도.

2013년 6월 19일, 미니 앨범 3집 <Young Folk>가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2번 트랙 <만인의 연인>으로, 하림이 피처링을 했다. 이 곡은 폴카 리듬을 기반으로 한 컨트리포크가 가미된 곡인데, 하림이 유럽에서 직접 구해온 각종 전통악기들이 동원됐다고 한다.[27] 이번 앨범 활동의 시작은 당일 쇼케이스였고[28], 방송은 6월 20일 '엠 카운트다운'으로 시작했다.

2013년 10월 30일, 드디어 장현이 전역함에 따라, 21개월 간의 시한부 걸그룹도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4.6. 2014년

2014년 1월 20일,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아무말도 하지마요> 이후, 장현이 탈퇴하여 음악 프로듀서로 전향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후 써니힐은 시한부 걸그룹 딱지를 뗀 이후 곧바로 혼성그룹 딱지를 떼게 되면서, 걸그룹으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2014년 8월 1일, 써니힐의 첫 정규 앨범이 나오기 전 선공개곡으로 <그 해 여름>이 공개되었다. 여름에 맞춰 나온곡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일명 '여름판 <Goodbye To Romance>'라고 불린다.[29]

2014년 8월 21일, 곧 나온다 해놓고 5년 만에첫 정규 앨범 <Sunny Blues> Part.A가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2번 트랙 <Monday Blues>로, 커리어 우먼 콘셉트을 차용하며 월요병과 순식간에 지나가는 주말,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등을 가사로 풀어냈다.

2014년 11월 27일, 싱글 <지우다>가 발매되었다.
안 들어본 사람은 몰라도, 들어본 사람은 전부 호평하는 싱글. 당연히 활동은 없었고, 따라서 홍보도 없었기에 성적도 좋지 못했다.

4.7. 2015년

2015년 1월 29일, 첫 정규 앨범 <Sunny Blues> Part.B가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3번 트랙 <교복을 벗고>. 시간여행자가 되어, 행복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어른들의 소망을 잔잔한 멜로디와 추억 회상이 돋보이는 가사로 나타냈다.

독특한 콘셉트과 유니크한 곡으로 점점 주목을 받았었지만, <Young Folk> 앨범을 기점으로 특유의 색을 잃어버리면서 서서히 하락세를 걷게 되었고, 두 파트로 나누어 낸 정규 앨범 성적은 최악을 기록하면서 팬들에게 큰 안타까움을 주었다.[30][31]

떡밥도 전혀 없는 상황이었기에, 당연히 마니아 위주의 팬덤은 와해 직전. 갤러리나 팬카페 등의 활동도 정전 상태를 겪으며, 써니힐에게나, 힐러들에게나 상당한 고초의 해가 되었다.

4.8. 2016년

2016년 8월, 드디어 컴백 떡밥이 던져졌다.

8월18일 멤버 빛나인스타그램에 내일이 뮤직비디오 촬영날이라는 내용이 올라왔고#, 다음날 멤버 미성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 촬영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이 게시가 되면서, 컴백이 확정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날, 많은 힐러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카더라

그리고 2016년 8월 31일, 두 번째 맥시싱글 <집으로 가는 길>로 컴백이 확정되었다. 23일 자정, 써니힐의 SNS코타를 제외한[32] 멤버들의 SNS에 전부 앨범 자켓 사진과 컴백 소식이 올라왔다.

29일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예상 외로 잔잔한 발라드곡은 아니고, 기사를 통해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3곡이 실린다는 것도 공개됐다.

31일 정오, <집으로 가는 길>을 포함한 맥시싱글 <Way>가 공개되었다.

뮤직비디오 마지막 장면에, 집으로 들어가기 전 멤버들이 오래된 TV에 틀어진 자신들의 대표곡 <Midnight Circus>, <Goodbye To Romance>의 뮤직비디오를 보게 되고, 슬픔이 담긴 표정을 지으며 뒤돌아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다녀왔습니다." 라고 하는 부분을 보며, 분위기와 곡의 주제를 같이 해석하며 해체를 암시한다는# 해석이 나오기 시작했다.[33]

특히 보통 반응들을 잘 살피며 떡밥 제공을 하던 멤버들도 조용한 점과, 포털 사이트 프로필 사진 변경이 없고, 디지털 싱글이 아님에도 앨범 판매도 안되고 있으며, 따라서 방송 스케줄이나 홍보도 전혀 잡히지 않아, 그나마 얼마 남지 않은 팬들에게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2016년 9월 1일 정오를 기점으로 해체설 관련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기사에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는 말로 해체설에 기름을 부어버렸다.이것들이...[34]

해체설에도 불구하고, 2016년 9월 20일에 데뷔 9주년 기념 팬미팅을 가졌다.기사 분위기를 보아하니 해체는 안할 듯 하다.

4.9. 2017년

빛나가 이름을 이금빛나로 개명하고 활동명을 금비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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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로엔뮤직캠프' 축하 공연을 위해 오랜만에 공식 무대에 등장했다.

파일:external/www.sporbiz.co.kr/73532_95351_1711.jpg
2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16년 갑자기 불거진 해체설에 대한 내용, 데뷔 10주년을 임하는 각오 등을 전했다. 써니힐 “해체설 우리도 놀라…뜻 깊은 10주년 만들고파”

파일:external/mimgnews1.naver.net/201702070909778974_589910a4d942c_99_20170207091203.jpg
2월 7일, 멤버들이 인스타그램에 <두 갈래 길 (Crossroads)>의 자켓 사진을 올렸다.

2월 10일, 디지털 싱글 <두 갈래 길>을 발매했다.

<두 갈래 길>은 인생의 수 많은 갈림길 앞에 선 이들이 느낄 복잡, 미묘한 감정에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는 발라드곡이며, 잔잔한 악기 사운드와 풍성한 멜로디,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라고 한다.

4월 1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치뤄진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울산 현대 : FC 서울 경기에서 하프 타임 축하 공연을 했다.

5월 26일, 애니메이션 '소년 장수 GOGO 고마짱(원제:소년 아시베 GOGO 고마짱)' 한국어판 주제가 <Hello Tomorrow>가 발매되었다.

8월 8일, 페이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되었다.# 많은 힐러들이 써니힐의 해체를 걱정했으나, 빛나가 본인의 SNS에 해체가 아니라고 언급했다.

전해진 바로는, 페이브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마지막을 좋게 잘 마무리지었고, 로엔 측에서 '써니힐'이란 그룹명을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과, 팬카페의 소유권 등의 권한 등을 써니힐 멤버들에게 넘겨준 것으로 보인다. 계약은 끝났지만, 향후에도 팀의 해체는 없이 멤버들끼리 잘 뭉쳐서 활로를 모색해 보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

8월 16일, 주비빛나가 작곡에 참여한 래퍼 JQ의 싱글이 발매됐다. 이 싱글에서 주비는 작곡과 보컬에 참여했다.

2017년 9월 20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아프리카TV방송을 진행했다. 오랜만에 멤버들도 한자리에 모여 QnA를 읽거나[35], 근황 토크[36], 1.5배속 댄스 등 기존에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백마는 오고 있는가>, <베짱이 찬가> <Midnight Circus>같이 오래돼서 잊어버릴 만 한 어려운 안무도 정확히 소화하여, 팬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연습해 온 거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다 이후 써니힐의 명곡 몇 가지를 불렀는데, 특히 <Goodbye to Romance>의 아카펠라 버전을 즉석 라이브로 부른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의 소감을 말하면서 아쉬운 마무리를 하였다.

사실 이 방송은 빛나가 기존에 방송을 해오던 계정으로 진행한 것이다. 혼자 방송 할 때는 시청자가 12명 정도였고, 채팅창도 조용하며, 별풍선도 터지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이 날은 시청자수가 최고 600명에 달했으며, 인기 BJ를 방불케 할 정도로 엄청난 별풍선과 채팅을 볼 수 있었다.[37] 이를 계기로 멤버들이 “이런 방송을 자주 할 것이며, 특히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해보겠다”고 언급했다. 당연히 힐러들은 눈물바다가 되었다

4.10. 2018년

써니힐 멤버들이 공식채널을 통해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언급했다. 게다가 1월 1일, 써니힐의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이 터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커졌다. 아쉽게도 콘서트는 현재까지 실현되지 못했다.

2월 2일, 써니힐 주비의 절친 살찐 고양이와의 자작곡 듀엣 앨범 <Adam & Eve>가 출시되었다.

4월 20일, 멤버들이 빛나 계정을 통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했다.[38] 힐러들은 부왘을 외쳤다

페이브와의 계약이 끝난 지 어느 새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새 소속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11월 6일 주비가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는 오피셜이 떴다. 배우로 전향해 본명인 김은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12월 15일 주비가 공식 카페에 써니힐 탈퇴를 선언하는 글을 올렸는데 그룹에서 메인보컬을 담당했던 주비가 빠짐으로서 그룹 자체의 앞날이 더욱 불투명하게 되었다.

12월 18일 주비에 이어서 미성도 오랜 고민 끝에 탈퇴 선언을 했다. 앞으로는 작사가로 활동할 것이고 장현처럼 써니힐 앨범에 참여하는 준멤버로 써니힐을 돕겠다고 했다.

4.11. 2019년

4.12. 2020년


5. 음반

항목 참조.

6. 결론

대다수의 아이돌 팬들이 레인보우나인뮤지스달샤벳과 같은 걸그룹을 제일 못뜨는 걸로 인식하고 있는데, 써니힐은 무려 2007년에 원더걸스, 카라, 소녀시대와 함께 데뷔한, 사실상 제일 오랫동안 뜨지 못한 아이돌 그룹이다. 눈물이 난다[39]

그러나 정작 팬들은 여기에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 꾸준히 활동하고 있고[40], 최근 들어 탈퇴 멤버가 생기거나 활동이 다소 뜸해진 몇몇 그룹들과는 달리, 여전히 멤버 모두 숙소 생활을 하는 등 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 듯. 현재는 숙소를 정리하고 각자의 집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각보다 실력이 굉장히 저평가 되고있다. 풍자 콘셉트이 퍼포먼스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멤버들의 음색이 얇은것도 한몫하여 그로 인해 어지간한 보컬 그룹들과 비등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실력파 그룹에 언급이 잘 되지 않는다. 실은 안습한 인지도도 한몫한다

TV에서 보기가 매우 어렵다. 멤버들이 예능감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예능에서도 보기가 힘들다. 주간 아이돌’도 아직 안 나갔다 음악 방송에서는 컴백 무대부터 뭉텅뭉텅 잘려나가는가 하면, 기껏 해야 나간다는 예능에선 방청석에 앉아 리액션하는 모습만 잠깐 나온다. 또한 곡 발표량이 많더라도, 그 곡으로 활동하는 것은 1년에 한 번 정도로 적다.

로엔트리 레이블 차원에서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을 진행했었다.나오라는 TV는 안 나오고 허나 이 방송에서 열악한 숙소 주방 환경이나, 한강 공원에서 대놓고 촬영을 해도 아무도 못 알아보는 등 안습한 행보를 보였다(...).

멤버들이 전부 집순이라 카더라

상기하였듯 <Goodbye To Romance>가 원래의 콘셉트으로 순회하면서 나름의 대박을 친 건 맞지만, 이후 발표곡의 반응을 살펴보면 점점 더 <Midnight Circus> 때의 모습을 기대하는 대중들이 늘고 있다.[41] 외국 팬들의 반응도 마찬가지로, 이쪽은 아예 '우리가 알던 써니힐은 더 이상 없다'며 빠이빠이(...)를 선언하는 등 국내보다도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다. 더구나 빈자리를 마마무같이 보컬을 강점으로 두는 아이돌 그룹들이 파이를 나눠먹은지 오래라, 미래가 그리 희망적이진 않다. 아무튼 팬들은 그저 꾸준하게나마 활동해주길 바라는 분위기이다.[42]

어쨌거나, 긴 공백기가 있었지만 잘 버텨내 결국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43] 소속사와는 이별했으나, 멤버들이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의지가 굳건해 보이는 것을 보면 해체에 대한 걱정은 없을 듯하다. 그러나 멤버들이 전원 30대에 접어든데다가, 해가 바뀌도록 새 소속사를 찾지 못하고 있는 터라 장기적으로 전망이 그리 밝다고 하기는 어렵다.[44] 2018년 12월에 주비와 미성이 차례로 탈퇴하였지만, 이후 2019년 4월 4일 BOD엔터테인먼트[45], MY엔터테인먼트[46]에서 새로운 멤버 건희, 은주를 영입하여 활동한다고 한다.
각 멤버들의 인스타를 보면 일본에서 팬미팅, 공연등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중인 것을 볼 수 있다. 로엔 시절 해외에서 활동하는게 없었는데, 현재 써니힐의 국내 인지도나 위치를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해외에서도 활동을 이어나가는 걸 보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라 팬들은 아이러니하면서도 써니힐의 성공을 응원하는 중.


[1] 앨범 및 총괄 매니지먼트 담당[2] 공연 담당[3] 리뉴얼 전 쓰던 계정은 #[4] 소속사인 B.O.D 엔터테인먼트의 유튜브 계정. 현재 써니힐 콘텐츠가 올라왔다.[5] 원래 혼성그룹으로서 시작했지만, 청일점 멤버였던 장현이 싱글 <아무말도 하지마요>를 마지막으로 프로듀서로 전향하기 위해 탈퇴하면서 걸그룹이 되었다.[6] 데뷔 당시는 3인조로, 장현, 주비, 빛나가인과 마찬가지로 '배틀신화' 출신이다. 장현은 최종 멤버로까지 올라가기도 했다.[7] 뮤직비디오에서는 중요한 역할로 많이 등장했다. <Midnight Circus> 뮤직비디오 속 서커스의 단장, <베짱이 찬가>에서 주인공 개미가 바로 장현이다.[8] 내가 네트워크는 작곡가들이 뭉쳐 만든 회사라 작곡가에 대한 대우가 좋은 편이다. 당장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작곡가들을 가수보다 먼저 소개하고 있다.[9] 앨범 및 총괄 매니지먼트 담당[10] 공연 담당[11] 물론 대다수의 모르던 사람들은 "누군데 같이 무대를 하고있지?"부터, 심지어 그냥 백댄서인 줄 아는 사람도 많았다(...).[12] 이 협력에 대해 '사실상 합병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확실히 가수가 소속사를 옮길 정도면 단순한 협력 체제보다 합병에 더 가까워 보이긴 하긴 하다.[13] 이게 중요한 이유는, 아이유의 자작곡이 이 직전 공개되었는데 그에 대한 얘기는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14] 여담으로 뮤직비디오 티저에 나오는 여왕개미 분장을 한 나르샤의 포스가 엄청나다(...).하라는 일은 안하고[15] 그러나 장현은 1월 말에 입대한다고 한다(...). 입대할 때 아이유 사인 CD를 들고 갔다(...)[16] 링크에서는 써니힐만이 아니라,!다른 기획사의 사재기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되고 있다. 물론, 대중들이 음반을 사지 않는 한국 음반 시장 풍토가 근본적인 원인이긴 하지만.[17] 아예 랩을 새로 만들어서 불러줬다.ㄷㄷ[18] 얼핏 보면 남자만을 비판하는 것 같지만,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건 여자이므로 여자를 비판하는 모양새를 띄울 수 있다. 물론 그 왕자를 우스꽝스럽게 표현함으로써, 남자들 역시 비판하고 있지만.[19] 애초에 후렴 코타 파트가 Lady Lady를 이라며 남자를 비판하고, 뒤이도 Lady Lady라며 여자 역시도 비판한다.[20] 써니힐 측은 '아세아 프린수'라 부르고 있다.[21] 본 항목에도 있지만, 셔플은 원래 호주에서 2000년대 초에 유행을 타 시들해졌다가, 2PM이 안무에 활용한 적은 있었지만, 전 세계으로는 LMFAO가 전 세계적으로 부흥시켰다고 보는게 정설이다.[22] 위 사진 출처는 미성트위터이다. 그래선지 본인 위주다[23] 컷 없이 한 번에 끝까지 찍는 기법.[24] 참고로, 그 당시 멜론을 운영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써니힐의 소속사였다.[25] 이 때 활동 연장을 했다면, 1위의 가능성이 결코 적지 않았다. 그렇지만 로엔은 그렇게 똑똑한 기획사가 아니다[26] 콘셉트트 자체는 컬트적인 인기가 있었고 호평받았지만, <베짱이 찬가>와 <백마는 오고 있는가> 두 곡 모두 쎈 캐릭터를 위해서인지 오토튠이 남용되고 있다. 게다가 일반 대중들이 보편적으로 즐기기 힘든 가사를 내세움으로써 호응받기가 힘들었다.[27] 폴카 장르라 그런지, 앨범 커버와 뮤직비디오에 멤버들이 입고 나온 의상이 폴카 도트 원피스다.[28] 써니힐이 처음으로 한 쇼케이스였다.[29] 실제로도 과거 첫사랑을 기억하는 가사나 서정적인 멜로디들이 상당히 비슷한 편이다.[30] 따라서, 2015년 1월에 앨범이 나온 이후로 2016년 여름까지 활동이 전혀 없게 된 큰 이유가 되었을 것이라 예측된다.[31] 다만 멤버의 인스타그램 등에서의 소식을 보면, 곡 작업은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보인다.[32] 유일하게 SNS 계정을 없앴다.[33] 심지어 최근에 숙소까지 나왔다고 한다.[34] 보통 저런 루머를 부정하지 않고 '아직 잘 모르겠다'는 설이 나오면. '그렇다'와 같은 소리라고 확실시되는 경우가 많다.[35] 다음 공식 팬카페에 올라온 것 중 멤버들이 선정한 것.[36] 기존 멤버 장현과 반가운 전화 통화도 하였다.[37] 늘어난 시청자수에도 불구하고, 매우 깨끗하고 훈훈한 채팅창을 유지했다.[38] 다만 라이브 도중 라이브가 잠시 끊겼다. 배터리가 다 떨어져서라고. 이후 배터리 충전을 하고 다시 라이브를 했다.[39] 2005년에 데뷔한 가비엔제이가 끝판왕이기는 하지만, 이 팀은 걸그룹 이미지가 많이 흐려진 상태인데다 원년멤버들은 전부 떠난지라...[40] 물론 음원만 주야장천 낼 뿐, TV에서 보기는 정말 어렵다(...).[41] 당장 아무 커뮤니티의 써니힐 관련 글에 충분한 양의 댓글이 달려 있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써니힐 옛날 콘셉트으로 돌아와줘요. ㅠㅠ' 등의 반응이 꽤 자주 보인다.[42] 또한 멤버들의 나이가 나이인 만큼, 과한 콘셉트은 멤버들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잘못 시도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43] '걸그룹 마의 7년'이란 말도 있듯이, 걸그룹들이 7년 이상을 유지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10년을 넘긴 걸그룹도 소녀시대,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비엔제이 정도 뿐.[44] 페이브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이후로는 팬 운영진이 SNS와 앨범 출시를 알리고 있는 상황인지라, 활동 측면에서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팬들은 하루 빨리 소속사랑 계약하여 써니힐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45] 앨범 및 총괄 매니지먼트 담당[46] 공연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