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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7-07-17 01:41:29

퀵실버(마블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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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2. 개요3. 능력4. 작중 행적5. 관련인물6. 평행세계7.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8. 기타

1. 프로필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Pietro_Maximoff_%28Earth-616%29_from_Uncanny_Avengers_Vol_2_1_001.png
캐릭터 창조 정보
최초 등장 만화 The X-Men #4
최초 등장 시기 1964년 3월
창조자 스탠 리, 잭 커비
캐릭터 설정 정보
본명 피에트로 막시모프
Pietro Maximoff
다른 이름 퀵실버
국적 트란시아, 미국
가족 관계 마그다 아이젠하르트 (어머니)
완다 막시모프 (쌍둥이)
직업 모험가
신장 183cm
체중 79kg
파란색
모발 은발
출신지 트란시아 분다고레 산
능력 초고속이동
소속팀 어벤저스

2. 개요

Pietro Django Maximoff / Quicksilver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 스칼렛 위치와 쌍둥이 남매.[1][2] 사이. 첫 등장은 엑스맨 시리즈에서 했지만 이후 어벤저스에 합류하고, 그쪽에서 더 많이 활동한다.

3. 능력

능력치
지능 ■■■□□□□
■■□□□□□
속도 ■■■■■■■
체력 ■■□□□□□
에너지 투사 ■■□□□□□
전투 기술 ■■■■□□□
마블 공홈

능력은 초고속이동. 총알을 잡는 건 기본이다. 단순히 육체 능력만 빠른 것이 아니라 두뇌 회전도 빠르다. 또한 이런 초고속이동과 적합하게 일반인보다 신체의 신진대사가 훨씬 효율적으로 이뤄지고 관절과 근육은 더욱 견고하고 탄력있다. 그리고 초고속진동을 통해 물질의 분자 구조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폭파시키거나 투과하는 것이 가능하다.[3]

<선 오브 엠>에서는 인휴먼스의 테리젠 안개로 일시적으로 미래로 시간이동을 할 수 있었다. 다만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현재로 복귀. 미래에서 장소를 이동하면 현재로 돌아올 때 '출발한 장소'가 아니라 '미래에서 있던 장소'로 돌아오는데 이를 이용해 테리젠 안개를 대량으로 훔쳤다.

DC 사의 히어로인 플래시와 비슷한 스피드스터 캐릭터인데, 많은 이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플래시가 광속을 초월하는 속도로 달리는 것에 반해 퀵실버는 고작 음속의 속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하이 에볼루셔너리에 의해 그의 능력은 증폭되어 최소 마하 4의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달리기로 토르번개를 앞지른 적도 있다. 이미 오래전 '마블vsDC' 공식 크로스오버로 대결을 펼친 결과 플래시가 더 빠르다고 판명이 났다. 더군다나 현재의 코믹스의 행적을 본다면 플래시는 DC의 세계관을 재정립해버렸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그러나 최근에는 설정이 변경되어서 속도의 한계가 없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스펙상으로는 플래시가 압도적이다.

4. 작중 행적

<하우스 오브 엠> 사건으로 능력을 잃었으나 <선 오브 M>에서 인휴먼스에게서 훔친 테리젠 안개의 힘으로 시간이동 관련 힘을 얻었고, 딸 루나에게 안개를 쐬게 하고 능력을 잃은 뮤턴트들의 힘을 되찾아줄 수 있게 되었으나, 되찾아주는 능력은 대상에게 약간 문제가 있다. 힘의 통제가 안되거나 심한 부작용이 생기는데 우너스 더 언터처블이라는 보호막을 만들던 뮤턴트는 통제가 안 돼서 보호막 안에 갇혀 질식사 하기까지 한다.

이 인간도 자기 누이와 마찬가지로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 원래 인휴먼스 왕가의 사위였으나 테리젠 안개를 훔쳐서 자신의 능력을 되찾으려고 했다가 대형사고를 저지르는 바람에 이혼당했다. 그런데 시크릿 인베이전에서 스크럴이 등장하자 다시 인휴먼스 왕가의 사위가 되기 위해 그 모든 잘못을 스크럴에게 뒤집어 씌웠다. 어째보면 모두가 스크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아닌걸로 판명된 아이언맨보다 더한 경우.

현재는 다시 고속이동 능력을 되찾고 다시 히어로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다크 리전> 당시에는 고대신 크툰에게 몸을 지배당했지만 마이티 어벤저스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이후 마이티 어벤저스에 합류. <시즈>에서는 마이티 어벤저스 동료들과 함께 보이드가 되어버린 센트리를 막기 위해 싸웠다. 이후 행크 핌의 어벤저스 아카데미에 교사가 되었다.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벤트에서는 아버지인 매그니토가 엑스맨 편인 것을 확인하고 유토피아로 가서 어벤저스들을 돕게 된다. 이후 <올 뉴 엑스팩터>에서 엑스팩터에도 합류.

All-New, All-Different Marvel에서는 캡틴 아메리카가 이끄는 언캐니 어벤저스에 합류한다.
파일:external/3.bp.blogspot.com/Uncanny-Avengers-018-004-1.jpg
언캐니 어벤저스 #19에서는 레드 스컬한테 조종 당한다

5. 관련인물

쌍둥이스칼렛 위치를 거의 시스콘 수준으로 아끼고 있다. 얼티밋 세계관에서는 아예 갈 데까지 가버리기도.

이에 반해 아버지 매그니토와의 관계는 다른 의미로 갈 데까지 가버렸다. 원래는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였으나 <하우스 오브 엠> 당시 매그니토는 자신의 이름으로 이 모든 사태를 일으킨 것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4] 분노한 매그니토는 퀵실버를 죽여버린다. 그러나 퀵실버는 당시 신에 범접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던 스칼렛 위치에 의해 되살아나게 되고, 아버지가 자신을 죽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증오심을 품게된다. 그 날 이후 퀵실버는 매그니토를 볼 때마다 그를 죽이려고 든다.[5]
파일:external/static.comicvine.com/2409788-1.png

그런데 2015년 언캐니 어벤저스를 통해서 레트콘이 이뤄졌다. 사실은 매그니토의 자식도 아닐 뿐더러 뮤턴트도 아니라는 것.폭스가 이 설정변경을 싫어합니다. 영화판권과 관계된 코믹스 설정변경이라서 욕을 무지하게 얻어먹었다. 물론 폭스의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는 기존 설정을 가져가겠지만, 코믹스에서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처럼 뮤턴트도, 매그니토 자식도 아니다. 변경된 설정에 따르면 하이 에볼루셔너리가 막시모프 남매를 친부모에게서 몰래 가져와서 유전자 조작시켜 능력을 가지게 했다고 한다.

인휴먼스 아내 크리스털과 딸 루나가 있지만 아내와는 헤어졌다.

6. 평행세계

마블 좀비즈에서는 이 사람이 감염되어 버리는 바람에 밥거리를 찾아 바다를 뛰어넘어 다른 대륙까지 건너갔으며, 그 때문에 원래 미국 내에만 한정되어 있던 좀비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다.(…)

7.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7.1. 게임

캡틴 아메리카 앤 어벤져스엔 회복아이템 셔틀(…) 역할로 나왔다. 그런데 회복아이템 등장이 적어서 게임 난이도가 꽤 높다.

마블 어벤져스 얼라이언스에서는 끊임없이 사기캐라는 소리를 듣고 있을 정도로 대우가 상당히 좋다. 무려 턴제 게임에서 무조건적으로 선턴과 매라운드마다 2턴을 가져가기 때문.턴제 게임에서 이러한 이점 중 하나만 있어도 사기 소리 듣기에 충분한데 무려 둘다 갖고 있으니 흠좀무 게다가 자신의 턴만으로도 부족해서 1번 스킬에 붙어있는 버프를 소모해 반격을 가하고, 여기에 또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선제 반격까지(...) 이러한 사기성 때문에 PVP 상위권 티어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주 보게 되는 캐릭터.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Quicksilver_FB_Artwork_2.jpg

단점으론 물몸에다가 물주먹이다.사기캐 쉴더의 변론 그러나 ISO 세팅을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캐릭터인지라 렙이 높아질수록 딜은 상당부분 커버가 된다. 심지어 캐릭터의 공격력보다 PVP 보너스가 중요한 PVP에서는 공격 보너스만 받쳐준다면 캐릭터가 가진 이점으로 시작과 동시에 적들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 버리거나 아예 지워버리기도 한다.[6]단점도 씹어먹는 장점 사기 맞네

지속적으로 직·간접적인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어 한동안은 사기캐의 왕좌에서 내려올 일은 없을 것 같다.

마블 히어로즈에서는 팀업 캐릭터로만 등장한다. 개발자들은 스피드스터 캐릭터들의 경우 특성을 살리기가 조금 난감해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고려하지 않고, 팀업으로만 넣겠다고. 덕분에 유저들의 불평불만이 찌를 듯 하다(...) 로그를 통해서 딱 한개뿐이지만 기술을 간접체험해볼 수 있다.

7.2. 영화화

2012년 4월에 케빈 파이기가 밝히기를 엑스맨의 판권은 20세기 폭스가 가지고 있지만 마블 스튜디오도 스칼렛 위치와 퀵실버를 쓸 수 있다고 한다.

2013년 4월에 조스 웨던이 밝히기를 어벤져스의 후속편에서 남매 히어로가 나온다고 한다. 때문에 팬들이 영화화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2013년 5월에 밝혀진 바로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퀵 실버가 등장 한다고 한다.

결국 양측은 다른 배우, 다른 설정으로, 매그니토의 아들이라든가, 어벤져스 멤버라든가 같은 다른 회사의 프랜차이즈 인명 및 설정 절대 언급하지 말기 등의 합의를 거쳐 따로따로 출연하게 됐을텐데 아포칼립스 마지막에 퀵실버가 자신의 아버지가 매그니토라는걸 밝힌다.

7.2.1.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

퀵실버(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 문서 참조.

7.2.2.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퀵실버(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문서 참조.

8. 기타



[1] 많은 사람들이 퀵실버를 오빠로 알고 있으나, 사실 1985년에 나온 원작 '비전과 스칼렛 위치(The Vision And The Scarlet Witch)' #5에서는 스칼렛 위치가 퀵실버에게 'Baby Brother'라고 말하며 퀵실버는 스칼렛 위치에게 '30초 늦게 태어난 걸로 베이비 브라더라고 부르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2015년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호크아이가 위치에게 오빠를 불러줄까? 하는 장면이 나온다. 퀵 실버가 자기가 12분 먼저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한다.[2] 미국에서는 나중에 나오는 쪽을 손윗형제로 취급한다는 얘기가 있지만 한국과 같이 먼저 나오는 쪽을 손윗형제로 취급한다 자세한 것은 쌍둥이 문서 참고[3] 이는 퀵실버보다 훨씬 느린 그의 조카 영 어벤저스의 '스피드'도 쉽게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스피드는 이 능력으로 사람(!)을 폭파시킨 적도 있다. 흠많무...[4] 쉽게 말하면 퀵실버는 거의 대부분의 영웅들에게 '이 거짓된 세계를 만든 건 매그니토'라는 식으로 여겨지게끔 만들었다.[5] 소년 십자군에서도 아버지를 보자마자 울타리로 쓰고 있던 나무 말뚝 수십 개를 뽑아와 죽일 심산으로 전력을 다해 던졌었고, 어벤저스 VS 엑스맨 당시에도 TV에서 매그니토가 어벤져스와 싸우고 있는 장면이 방송되자 당장 전투현장으로 달려가 아버지에게 수정펀치를 날렸었다.[6] 팀 구성은 기본적으로 플레이어 캐릭터인 S.H.I.E.L.D 요원과 다른 두 명의 영웅을 포함한 3인조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