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Chambers 10 챔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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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120E0E> 국적 | |
| 본사 |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트닝가탄 95A |
| 업종 | 비디오 게임 |
| 창립자 | 울프 안데르손 (Ulf Andersson) 오스카 J-T 홀름 (Oscar J-T Holm) 루드비그 빅스트룀 (Ludvig Vikström) 얄마르 빅스트룀 (Hjalmar Vikström) |
| 창립일 | 2015년 |
| 웹사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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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의 게임 제작사. 페이데이 시리즈의 창시자인 울프 안데르손이 2015년에 설립했다. 협동 FPS 게임 전문 개발사로, 대표작으로 GTFO가 있으며 현재 덴 오브 울브즈를 개발 중이다. 원래 회사명은 10 Chambers Collective였으나 현재는 10 Chambers로 간소화되었다2. 역사
10 Chambers의 창립자, 울프 안데르손(Ulf Andersson)은 원래 형인 보 안데르손(Bo Andersson)과 함께 1997년 GRIN을 창립했으나 2009년 파산했고, 이후 2009년 오버킬 소프트웨어를 설립하여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를 성공적으로 개발해낸 커리어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2012년 오버킬 소프트웨어가 스타브리즈 스튜디오에 인수된 후, 울프 안데르손은 페이데이 2 개발 과정에서 번아웃 상태에 빠져 몇 달간 출근하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여기에 스타브리즈 스튜디오의 CEO가 된 형 보 안데르손과의 갈등까지 벌어지면서 울프 안데르손은 2015년 5월 4일 오버킬 소프트웨어에서 공식적으로 퇴사했다. 보 안데르손이 울프의 지분을 매입하는 형태로 결별했으며, 울프는 이후 2년간 스타브리즈의 컨설턴트로 남았다. NME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울프 안데르손은 당시 개발 스트레스로 인해 10시간 동안 정신병동에 입원하고 8개월간 재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함께 일하고 싶었던 사람들과 새로운 스튜디오를 만들기로 결심. 2015년 5월, 10명 내외의 인원과 함께 설립된 것이 바로 10 챔버스 콜렉티브이다. 몇 년 간의 게임 개발 끝에 첫 작품이자, 2019년 하드코어 협동 호러 FPS인 GTFO를 앞서 해보기 형태로 출시했다. GTFO 개발을 진행하며 직원도 늘었기에 100명 이상의 중간 규모의 개발사로 규모 또한 대폭 늘어났다.
2020년 10월, 텐센트가 회사의 지분 일부를 인수했으나 정확한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그 이후에도 10 챔버스는 독립적인 운영을 유지하고 있다.[1] GTFO 정식 출시가 이뤄진 2021년부터는 덴 오브 울브즈 개발에도 착수했다.
3. 핵심 인물
울프 안데르손과 함께 10 Chambers로 이직한 오버킬 소프트웨어 출신들이 회사 내부에 다수 섞여있다.- 울프 안데르손 (Ulf Andersson) - CEO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루드비히 빅스트룀 (Ludvig Vikström) - 공동창립자 겸 비서실장
- 오스카르 J-T 홀름 (Oscar J-T Holm) - 공동창립자 겸 최고전략책임자 (Chief Strategy Officer)
- 얄마르 빅스트룀 (Hjalmar Vikström) - 공동창립자 겸 최고개발책임자 (Chief Development Officer)
- 시몬 빅룬드 (Simon Viklund) - 작곡가, 페이데이 시리즈의 음악 담당으로 유명하며 2015년 8월 오버킬을 퇴사한 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