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문서명2 != null
, [[]]#!if 문서명3 != null
, [[]]#!if 문서명4 != null
, [[]]#!if 문서명5 != null
, [[]]#!if 문서명6 != null
, [[]]| D.E.E.P. | |
| | |
| <colbgcolor=#2F353A,#010101><colcolor=white,#ddd> 소속 | V.T.C. -> M.M.R?[1] |
| 성우 | 조현정 리베카 웡 |
1. 개요
승리의 여신: 니케의 등장인물 또는 단체.2. 상세
스스로를 방주의 수호자 중 한 명이라 자칭하는 V.T.C.의 기술 특화형 니케.비밀리에 궤도 엘리베이터를 관리하고 있으며, 기밀 유지를 위해 우연히 시설에 들어온 인물을 배제하고 있다.
3. 작중 행적
3.1. 메인 스토리
챕터 39~40에서 등장한 파이오니아 스쿼드 나유타가 D.E.E.P.의 관련 인물이라는 게 드러난다. 또한 라피의 오버스펙 바디를 두고 '뿔뿔이 흩어지기 전에 깊은 것'이 염원하던 기술의 결정체라고 하는 것을 보면, 본래 코어 융합을 통한 오버스펙은 D.E.E.P.조차 성공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지휘관이 D.E.E.P.에 관심을 가지자 나유타는 '좋을 것이 없는 방주의… 아니, 세계의 심연'이라며 관심을 가지지 말라고 경고한다.41챕터에서 리버렐리오의 언급에 따르면 퀸의 피이자 구성 물질인 다크 매터를 지상 곳곳에 퍼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과거, 우연히 지상에 떨어진 단 한 방울의 다크 매터[2]를 증식시켜 놓고는 끝내 이해하지 못해서 방치했다고. 이 때문에 지상의 다크 매터는 증식 본능에 따라 계속 증식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네온이 침착하게 조명탄을 쏘려 하자, 지엔이 나타나 방의 불을 켜자 빛을 보고 자신들은 방주의 어둠이라면서 고통스러워하며 흩어져 사라진다.
3.1.1. 정체
43챕터에서 지엔이 설명한 바에 의하면 본래 V.T.C. 휘하의 기술 특화 니케 집단이었으며, 실질적으로 V.T.C.의 기술 전반을 크게 발전시킨 일등공신은 이들이라고 한다. 방주의 수호자니 중앙 정부보다 높은 위치라니 자칭했던 건 그냥 중요 기술을 독점했다고 주제 파악을 못하고 오만함에 빠져있었기 때문. V.T.C. 상층부가 엔더슨의 기습으로 괴멸당하고 중앙 정부에게 파벌도 숙청당할 때 D.E.E.P.은 중요 기술을 가지고 있었기에 숙청을 피했지만 자신들의 고향이자 이끌어줄 부모같은 V.T.C.가 사라지자 미쳐 날뛰어 방주 자체를 인질로 삼아 중앙 정부를 협박하는 바람에 내전을 방관하던 에닉이 방주를 위협하는 존재로 찍혀 나서게 만들어 모든 실권을 빼앗겼다. 그러자 실권을 되찾겠다고 방주의 상징을 죽이고 그 바디로 확장 무장을 만들었지만[4] 그럼에도 실패하고 결국 그 벌로 모든 D.E.E.P.이 유사 코어로 동력을 교체하고 척추 아래의 파츠를 제거하는 형벌을 받은 것이었다. 제거가 아닌 이정도로 끝낸것도 역시나 D.E.E.P.들의 로스트 테크놀로지 및 기술 운용 능력을 방주에게 아직도 필요로 했기 때문. 이후 네온의 열쇠(안경)에 있는 잊혀진 기술력이 도입된 설계도가 있어도 방주의 응용력으로는 만들기 커녕 일부를 재현하는 것도 힘드니 D.E.E.P.들은 이 설계도를 이해하고 재현할 수 있었다.3.2. 이벤트 스토리
3.2.1. FOOTSTEP, WALK, RUN
궤도 엘리베이터 근처를 구경하다가 랩쳐의 습격을 받아 지하로 떨어진 레드 후드는 라피의 부상을 고치기 위해 부품을 찾다가 D.E.E.P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자신들[5]을 방주의 수호자라고 칭하는 게 좋다고 말한 뒤, 나름 극비라 자세한 건 말해줄 수 없다고 덧붙이며, 중앙정부인가 뭔가 하는 거냐는 질문에, 그것과는 다르고 좀더 고차원적인 뭔가라고 생각해 주는 게 고맙겠다는 의미심장한 대답을 한다.어쨌든 레드 후드를 한눈에 알아본 그녀는, 본래는 이곳에 들어온 이는 니케라도 사살해야 됐지만 인류의 수호자인 레드 후드에게 경외심을 가지고 있고 어차피 얼마 못 가 죽을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건드리지 않고 오히려 라피의 치료를 도와주고 시설 곳곳을 안내한다.
이 과정에서 궤도 엘리베이터 지하 시설에 있는 무언가를 보여주는데, 다름 아닌 거대한 랩쳐 코어가 있었다. 경악한 레드 후드가 대체 무엇이냐고 묻자, 궤도 엘리베이터의 동력원인 초 거대 코어[6]이며 이걸 부수면 랩쳐를 만드는 궤도 엘리베이터는 더 이상 기동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레드 후드가 바로 부수면 되는 게 아니냐고 하자 그걸 막으면서 추천은 안 하는데, 그 이유는 초 거대 코어는 쌍둥이 코어라 서로 연동되어 있기에 한 쪽을 파괴하면 다른 한 쪽도 함께 파괴된다는 것. 문제는 다른 한 쪽의 코어가 방주에 있다. 심지어 방주의 코어는 현재 방주를 기동시키는 핵심 코어이기 때문에, 만약 궤도 엘리베이터의 코어를 파괴했다간 방주의 코어도 파괴시키기에 방주가 멈춰버리며 인류도 함께 멸망할 것임을 알려준다.
이를 들은 레드 후드가 랩쳐를 막을 방법을 물었고 이에 D.E.E.P은 해답을 언급하는데, 다름이 아닌 방주를 파괴하라. 앞서 언급했듯이 궤도 엘리베이터의 코어를 부수면 방주의 코어가 파괴되는 것은, 역설적으로 똑같이 적용된다는 뜻이기에 인류가 방주에서 나와서 자립할 수 있을 때 방주를 파괴해 코어를 부숴 랩쳐를 전멸시킬 수 있다는 해답을 알려준다.
이후 라피를 살펴보고는 자아가 굉장히 희박해서 가능할지도 모른다며 페어리 테일 모델과 양산형으로는 시도해 본 적이 없다, 쌍둥이 초거대 코어는 지금 공멸 외에는 답이 없으니 공존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며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이후 라피를 치료시킬 겸 증거 인멸을 위해 레드 후드를 기절시킨 후 기억을 지우는데, 이때 레드 후드의 침식을 살펴보며 레드 후드의 님프가 침식에 저항중이라며 순전히 정신력 하나로 버텨내고 있었다는 사실에 감탄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아도 결국에는 공멸하는 것이 한계라 조금 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텐데라며 안타까워 한다. 조치가 끝난 뒤 둘은 지상 어딘가에서 눈을 뜨는데, 레드 후드는 D.E.E.P의 조치로 궤도 엘리베이터 지하 시설에 대한 기억을 잃었지만, 방주에 있는 초 거대 코어를 파괴해야 된다는 기억이 무의식 속에 남는다.
챕터 43에서 D.E.E.P.과 V.T.C.의 진실을 보아 레드 후드를 맞이한 개체는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개체로 열쇠 중 하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 레드후드와 만난 시기는 2차 지상탈환전 중으로 이 시점은 방주 내의 D.E.E.P들이 프리티를 죽이고 확장무장으로 만든 뒤 완전히 몰락해버린 뒤이기 때문에 최소한 방주 내의 D.E.E.P들이나 V.T.C의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
3.2.2. UNBREAKABLE SPHERE
| |
| 언락 코드 D.E.E.P. -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끝이다 - |
4. 기타
* 얼굴과 온몸을 로브로 감싸고 있어서 여성이라는 것만 추측할 수 있을 정도로 밝혀진 부분이 없지만, 흰색 머리카락과 옷깃에 달아둔 검붉은 테&붉은 색 템플 안경을 통해 네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암시된다.
* 거기다 D.E.E.P.이 첫 등장하기 한참 전부터 메인 스토리에서 네온의 안경이 평범한 안경이 아닌 다양한 기능이 있는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오버테크놀로지 물건인 것으로 밝혀진 떡밥도 나온 상태였다. 이후 챕터 41에서 지엔에 의해 이 안경은 '열쇠'라고 불리며, 네온이 처음 니케가 되었을 무렵부터 지니고 있던 것임이 드러났다.
* 네온은 지속적으로 자기가 "스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왔다.
* 과거 만우절 이벤트에서 네온이 자기는 엘리시온의 초대 CEO라고 거짓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당시에는 네온 특유의 엉뚱한 캐릭터와 만우절 개그로 웃고 넘어가는 분위기였으나 현시점에 와서는 이마저도 복선으로 보일 여지가 충분해졌다. 또한 엘리시온의 초대 CEO는 위의 발언으로 여성이라는 것이 거의 확실한데 딥의 등뒤에 떠 있는 정다포체같은 구조물도 엘리시온의 기업 로고를 연상시킨다.
* 이후, 저 안경의 주인이 V.T.C의 교황이란 것이 드러났으며 긴 시간동안 여러 육체를 V.T.C의 기술력을 사용해 옮겨다녔으나 네온과의 만남을 기점으로 갱생하면서 스스로를 희생해 D.E.E.P과 V.T.C의 정수를 네온에게 물려준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교황 본인이 저 개체일 수는 없는게 본인 입으로 강철 몸뚱아리를 싫어해서 지금까지 쭉 인간의 몸으로만 갈아탔다고 언급했는데 지엔이 말한 바에 따르면 D.E.E.P. 은 전원 니케다. 거기다 레드 후드가 저 개체와 만난 시점은 프리티가 D.E.E.P.에게 살해당한 뒤, 즉 V.T.C.가 괴멸하고 한참이나 지난 뒤다. 따라서 단순히 열쇠를 흉내낸 모조품 혹은 열화품[8]이거나, 떡밥을 위해 부자연스럽더라도 임의로 배치된 소품으로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네온은 지속적으로 자기가 "스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왔다.
* 과거 만우절 이벤트에서 네온이 자기는 엘리시온의 초대 CEO라고 거짓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당시에는 네온 특유의 엉뚱한 캐릭터와 만우절 개그로 웃고 넘어가는 분위기였으나 현시점에 와서는 이마저도 복선으로 보일 여지가 충분해졌다. 또한 엘리시온의 초대 CEO는 위의 발언으로 여성이라는 것이 거의 확실한데 딥의 등뒤에 떠 있는 정다포체같은 구조물도 엘리시온의 기업 로고를 연상시킨다.
* 이후, 저 안경의 주인이 V.T.C의 교황이란 것이 드러났으며 긴 시간동안 여러 육체를 V.T.C의 기술력을 사용해 옮겨다녔으나 네온과의 만남을 기점으로 갱생하면서 스스로를 희생해 D.E.E.P과 V.T.C의 정수를 네온에게 물려준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교황 본인이 저 개체일 수는 없는게 본인 입으로 강철 몸뚱아리를 싫어해서 지금까지 쭉 인간의 몸으로만 갈아탔다고 언급했는데 지엔이 말한 바에 따르면 D.E.E.P. 은 전원 니케다. 거기다 레드 후드가 저 개체와 만난 시점은 프리티가 D.E.E.P.에게 살해당한 뒤, 즉 V.T.C.가 괴멸하고 한참이나 지난 뒤다. 따라서 단순히 열쇠를 흉내낸 모조품 혹은 열화품[8]이거나, 떡밥을 위해 부자연스럽더라도 임의로 배치된 소품으로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레드 후드를 라피와 융합시킨 장본인인 것으로 보인다. 레드 후드의 죽음을 예견하고 두 사람이 기절한 사이 모종의 조치를 취했는데, 정황을 보면 이 때문에 레드 후드가 사망한 후 라피에게 흡수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언급으로 보아 이러한 융합 시도가 처음인 것도 아닌 듯하다.
- UNBREAKABLE SPHERE의 미하라 : 본딩 체인 스토리에서 지엔의 말에 따르면, 본래 니케의 코어는 서로 다른 두개의 코어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그 경우 과도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위험도가 급상승한다. 이 때문에 코어에는 방어벽이 설치되어 있어 융합이나 공존을 가로막지만, 역으로 말하면 이 방어벽을 해제하면 두 코어를 융합시키는 게 가능하며[9] 이 해제에는 D.E.E.P과의 직간접적 연관이 필수적이다.
- WISDOM SPRING에서 M.M.R 지하 중요 연구시설에서는 D구역, E구역, P구역으로 나뉘며 E구역이 2개로 분리되어있다고 한다. 이를 알파벳을 조합하면 D.E.E.P이 된다. 이후 아우터 림에서 리버린을 쫓던 네온이 P구역으로 향하게 된다.
- 등장 당시에만 해도 세계관의 끝에 서있는 최중요 흑막 중 하나로 점쳐졌는데, 42챕터에서 등장한 이들은 왜인지 몰라도 바닥을 기어다니며 어눌하게 중얼거리는 것은 물론이고 광원이 등장하자마자 '어둠이 죽는다'라는 의미불명한 비명을 외치며 급히 빛을 피해 달아나는 모습을 보여 줘서 졸지에 니들이 어둠의 자식들이냐 소리를 듣는 개그 캐릭터가 되었다.(...) 물론 여기서 등장한 이들은 겉모습이 전부 똑같은 것을 보아 일반적인 흑막으로 꼽히는 D.E.E.P.의 주요 간부는 아닐 가능성이 높긴 하나, 이미지가 다소 상해버린 건 어쩔 수 없었다. 이후 43챕터에서 밝혀진 진상은 그냥 주제 파악을 못하고 나대다 처분당한 놈들에 불과했다.[10] 방주의 수호자니 중앙 정부보다 높은 위치라니 자칭하던 것도 지들 수장인 프린세스처럼 오만함에 쩔어있었을 뿐인 3류 악역이었던 데다 D.E.E.P이 당한 처분에 대해 네온이 비인도적이라고 하자 지엔이 저것들이 뭔짓을 했는지 알면 왜 당장 안 죽이고 놔두고 있냐고 따질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정신 나간 짓을 해댄 모양인데 지엔 본인도 나름의 똘끼가 있는데다 슈엔조차 긴장하게 만드는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물임에도 저런 평가가 나왔단 점에서 지엔조차도 혀를 내두를 만큼 막나가도 너무 막나갔던 것으로 보인다.
- 상기했듯 D.E.E.P의 관계자였다고 하는 나유타가 D.E.E.P과 상당히 닮았으며, 사실상 의상만 다른 수준인데 이 나유타의 능력이 분신술이고 상기했듯 D.E.E.P 역시 단수가 아닌 복수로 존재하는 것을 볼 때 원래는 같은 어떤 니케가 아니었냐는 추측이 있다. 그러다가 도중에 일이 꼬이면서 이 중 하나가 이탈, 지금의 나유타가 되었고, 그 일이 실패한 책임을 물어 폐쇄된 P구역에 갇히게 된 것을 네온이 발견한 것이 아니냐는 것.
[1] M.M.R에서 소속을 줬는지는 불명.[2] 정황상 신데렐라와의 교전 과정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3] 일러스트상으로는 5명이다.[4] 방주의 상징, 확장 무장 등의 키워드를 보아 프리티의 죽음은 단순히 니케포비아의 우발적인 테러가 아니라 D.E.E.P.의 수작이었던 걸로 보인다. 물론 대중에 D.E.E.P.의 존재를 드러낼 수 없으니 적당히 니케포비아에게 죄를 덮어씌운 것으로 보인다.[5] 처음에는 '나'라고 말하다가 '우리'라고 고쳐 말한다.[6] 레드 후드가 네이밍 센스가 구리다며 까자, 본인도 이점은 불만이라고 동감한다.[7] I am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끝이다)[8] 기본적으로 '열쇠'는 일종의 기술 데이터를 모아놓은 아카이브로 보인다. 즉 이보다는 권한이 떨어지되 접속 자체는 가능한 무언가가 훨씬 많았어도 이상하지 않다.[9] 이때 코어는 같은 니케 둘이어도 상관없고, 니케와 랩쳐일 때도 가능하다. 견디는 것이 문제일 뿐. 또한 이러한 상황 때문에 라피, 미하라 등 니케가 오버스펙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둘 이상의 코어를 융합시켜야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10] 물론 마인드가 그렇다는 것일 뿐 그들의 기술력은 진짜여서, 현대 기술력의 정점인 M.M.R의 심층부조차 "설계도를 보고도 이해를 못하겠다"는 항복선언을 하게 만든 열쇠에 담긴 로스트 테크놀로지 니케 설계도를 그들의 힘을 빌리자 구현해낼 수 있었다. 즉 기술력 측면에선 여전히 현대의 그 어떤 인간 세력과도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의 언터쳐블로, 그나마 그들이 파괴하지 못한 기술을 전부 회수한 에닉 정도만이 비견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