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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000> | |||||
| <colcolor=#fff> 정보 | |||||
| 난이도 | <colbgcolor=#000000><colcolor=#fff> ★★★★☆ | ||||
| 체력 | 80 / 40[부활시] / 110[2] | ||||
| 기본 속도 | 12[기본값] | ||||
| 달리기 속도 | 26[기본값] | ||||
| 최대 스태미나 | 10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손실 | 1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회복 | 20[기본값] | }}} | }}} | ||
1. 개요
Forsaken의 생존자 캐릭터. 포세이큰에서 직접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며, 모티브는 스폰 포인트이다.2. 인게임 정보
2.1. 소개
Two Time 사전 설명 |
2.2. 능력
| 패시브 | |||
제물 Oblation "너희 둘 모두, 다시 태어나는 위대한 걸음을 내딛게 되리라." -██████ | |||
| 살인마에게 스킬 적중 성공시, 화면 우측에 "의무" 게이지 바가 잠깐 나타난다. 최대 100%까지 충전시킬 수 있으며[8] 게이지가 가득 찼을 경우 게이지의 모습이 변화하며 이후 다시 나타나지 않고, 두 번째 목숨이 부여된다. 두 번째 목숨을 얻은 상태에서 사망하면, 기본 체력의 절반인 40의 체력으로 부활한다. 이때 스태미나가 40% 회복되며, 모든 상태 이상이 제거되고 2초간 무적 상태가 되는 동시에 6초간 속도 2 버프와 12초간 나약함 5[Weakness] 디버프를 부여받는다. 만일 첫 번째 목숨으로 최후의 생존자가 되면, "의무" 게이지 바가 차 있지 않더라도 즉시 부활하며, 110의 최대 체력으로 50의 체력을 회복하며 부활한다. 또한 나약함 디버프를 받지 않는다. | |||
| Q | |||
| 쿨타임 : 30초 | ||
| 단검으로 전방을 찌르며 0.7초간 저항 1 버프를 얻는다. 살인마의 정면에 명중하면 10의 피해를 입히고, 살인마에게 느림 2와 무력함 1[Helpless] 디버프를 1초간 부여하며, 체력을 10만큼 회복한다. 살인마의 후방에서 명중 시키면, 살인마를 3.5초동안 기절시키고 20의 피해를 입히며, 체력을 20만큼 회복한다. 만약 '웅크리기' 상태에서 사용할 시, 0.3초의 딜레이 후 돌진하며 찌른다. | |||
| E | |||
| 쿨타임 : 35~50초 | ||
| 스킬 사용 시 웅크려,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며 투명 3, 감지 불가 1 상태 효과를 받는다.[13] 투타임은 웅크리기를 최대 10초 동안 지속할 수 있고,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지 해제가 가능하며,[14] 해제할 시 상태 효과는 바로 사라진다. 또한, 이 때 Q 스킬을 사용할 경우, 앞으로 돌진하며 단검을 사용한다. | |||
| R | |||
의식 Ritual "우리의 헌신에 스폰께서 영원토록 기뻐하실지니라!" - ██████ | |||
| 쿨타임 : 없음 사용 가능 횟수 : 1회 | ||
| 의식용 단검으로 땅에 리스폰 표식을 긋는다. 만약 이 표식이 설치되어 있고 "의무" 게이지가 다 채워진 상태라면, 죽은 뒤 표식의 위치에서 부활하고, 살인마에게 투 타임의 위치가 2초동안 밝혀진다. | |||
====# 리워크 이전 #====
| 패시브 | |||
| 체력이 0% 미만이 될 시 40의 체력으로 부활한다. 부활 시 죽기 전의 모든 디버프 효과가 제거되며 6초 동안 속도 2 버프와 1.5초 동안 무적 버프, 12초 동안 약점 5[Weakness] 디버프를 받는다. 마지막 생존자가 될 시 즉시 부활 상태로 돌입하며 110의 최대 체력과 50 회복량을 받고 약점 디버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
2.3. 스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orsaken(Roblox)/Two Time/스킨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orsaken(Roblox)/Two Time/스킨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4. 기타 이미지
2.5. 스토리
| 애저와 함께 있는 공식 일러스트[17] |
| 크리스마스 때의 투타임과 애저의 사진 |
| 투타임에게 찔린 애저의 모습 |
디스코드에서 나온 내용에 따르면, 투 타임은 종교[22]에 눈이 멀어서 부활 능력을 얻기 위해 단검으로 애저를 살해했다고 한다. 이름 그대로 배신한 게 맞다. 그 뒤 애저는 괴물이 되어버렸고, 현재의 애저는 투 타임을 죽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용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어한다고 한다. 또한 투 타임은 애저에게 미안해한다고 한다. 보통 창작물에서 친한 친구가 자신을 배신하면 서로 앙숙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애저는 투 타임을 완전히 싫어하지 않는 것을 보면 둘이 얼마나 깊고 친한 관계였는지 알 수 있다.
여담으로 투 타임은 스폰(스폰 신)이라는 것을 숭배하는데, 공식 설정으로 스폰 신은 실존하지 않는다고 나왔으므로 투 타임이 애저를 찔러죽여도 실제로는 부활 능력을 얻지 못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포세이큰 세계관에 들어와 부활 능력을 쓸 수 있게 된 것은 관리자인 스펙터가 투 타임에게 스폰교에 대한 맹신과 신앙심을 극대화시키려고 능력을 만들어 준 것이다.
2.5.1. 애저와의 관계
애저와는 과거 한정으로 가장 친한 친구 또는 연인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서로 사이가 틀어진 상태이다.애저와 투 타임은 같은 종교를 믿고 신앙심이 컸던 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가 매우 컸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애저가 투 타임의 단검에 찔려 죽고나서 괴물이 되었기에 현재로써 둘의 관계는 매우 좋지 않을 것이다. Q 스킬의 아이콘을 봤을 때 애저를 뒤에서 기습한 듯 보인다. R 스킬의 아이콘에는 현재 괴물이 된 애저의 촉수가 투 타임의 뒤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5.2. 크리세이큰의 12일에서 밝혀진 내용
포세이큰의 이벤트 "크리세이큰의 12일"에서 밝혀진 스토리를 서술한다.- 투 타임은 교단에서 다른 신도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했다. 또한 투타임은 그들의 모임과 회식에서 자주 소외된다.
- 투 타임은 스스로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자주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몸을 깨끗이 씻도록 교육 받아야한다.
그럼 평소에는... - 투 타임은 다른 생존자들보다 키가 작다. 애저가 180cm[23]라면 투타임은 160cm이다.
- 투 타임은 책을 읽는 취미가 있다.
- "투 타임"은 본명이 아니라 애저가 지어준 별명이다.
- 투 타임은 향초를 매우 좋아한다. 향초가 마음을 진정시켜주는게 이유지만 정작 향초에 불을 붙이는것을 무서워한다.
- 투 타임이 교단을 위해 숲에서 목재를 구하던중, 애저를 처음 보고 짐승인줄 착각했었다.
- 과거 애저의 취미는 식물학이었다. 정식 의사는 아니지만, 약초 치료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하다. 그는 투 타임이 아플 때는 물론, 다른 컬트원들까지 자주 돌봐주었다.[24]
3. 평가
센티널 중 유일하게 살인마의 뒤만을 자주 노리므로, 잘하는 사람이 잡는다면 존재만으로 살인마는 뒤를 자주 의식해야 하는 처지에 이른다. 슬래셔가 남을 쫓다 자기를 따라오는 투 타임에게 역으로 뛰어와 E를 쓰거나, 1x1x1x1이 Q 스킬이나 E 스킬을 뒤로 날리는 일도 흔히 벌어진다. 눈 앞의 생존자를 추격하기에도 바쁜 살인마에게 뒤 체크를 사실상 강요한다는 점에서 이미 충분히 골치 아픈 캐릭터.[25]백스탭이라는 다소 까다로운 조건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 조건을 충족했을 경우 공격기들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선딜레이가 거의 없는 주제에
단순 공격기 외에도 이런저런 효과를 떡칠해놓은 스킬셋인지라 기본적으로 스킬 구성 자체가 다방면에서 쓰임새가 있다. Q 스킬의 피흡과 은신과 이를 통한 짧은 이속 증가 및 LMS 돌입 시 최대 체력 증가 효과 덕에 의외로 준수한 생존력을 갖고 있으며, 지근거리에서는 보호 및 피흡 효과가 있는 Q의 백스탭을 통해 살인마에게 저항할 수 있는 데다 백스탭을 통해 팀원을 쫓는 살인마를 멈춰 세워줄 수 있다. 이때문에 최고점을 찍은 투 타임 유저의 경우 어그로나 lms 상황에서 무려 생존주의자 역할의 생존자[27]보다 시간을 끄는 기괴한 상황도 나온다.
단점으로는 숙련도에 따라 성능이 심하게 갈린다. 부활, 흡혈, 긴 스턴 시간, 짧은 스킬 쿨타임 등등 사기적인 스킬들을 가지고 있지만, 상술한 모든 장점은 투 타임의 숙련도가 부족하다면 없는 것과 다름없다.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투 타임의 기본 체력은 엘리엇과 같은데, 정작 부활 게이지를 채우기 위해서는 이 낮은 체력으로 살인마에게 접근해야 한다. 물몸인 주제에 살인마에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리스크가 큰데, 특히 강력한 성능의 백스탭에 반해 앞공격의 성능은 끔찍한 수준이다.[28] 여기에 투 타임은 추격전 도중에 스턴기를 적중시키기도 힘든지라 찬스처럼 서포터처럼 운용해야 한다.
부활한 후에는 상당히 약해지는 것도 흠. 리워크 이전보다 낫다고는 해도 40이라는 매우 낮은 체력으로는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이미 부활한 상태에서 LMS로 돌입하면 반쯤 진 것이나 다름없다고 봐도 될 정도.[29]
정리하자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센티널 캐릭터. 고점은 센티널 캐릭터 중 가장 높으나, 저점은 반대로 가장 처참하다.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흡혈과 부활, 스킬 연계를 통한 도주기까지 갖춘 높은 변수성과 생존력을 지닌 강력한 생존자이지만 숙련도가 낮은 경우 차라리 리워크 이전이 나을 지경으로 트롤러가 되는 광경을 볼 수 있다.[30]
===# 리워크 이전 #===
모든 능력을 부활 패시브에 몰빵한 캐릭터이다. 다만 체력이 80으로 매우 낮고, 마지막 생존자가 된 경우가 아니라면 부활 시 40이라는 처참한 체력과 '나약함 5' 디버프를 받은 상태로 부활하기에[31] 생존력이 많이 감소한다. 능력 활용도가 높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상술한 이유로 모든 캐릭터 중 평가가 가장 나쁜 캐릭터였으며, 이러한 성능 때문에 결국 투 타임은 2025/4/26에 포세이큰 최초로 리워크가 되었다.
3.1. 팁
- 운영
- 투 타임은 분류상 센티널 캐릭터지만, 낮은 최대 체력으로 인해 셰들레츠키를 쓰듯이 투 타임을 쓰면 안 된다.[32] 찬스처럼 서포터의 플레이 방식과 비슷하게 플레이하는 것이 적절하다. 최대한 살인마의 눈에 띄지 않다가, 기회가 될 때 단검으로 뒤를 치고 빠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33]
- 다른 생존자를 추격하는 살인마의 주변에서 서성이는 것만으로도 살인마에게 상당한 압박이 된다.[34] 이는 투 타임의 높은 잠재성과 변수성을 이용하는 것이며, 이때 Q 스킬로 백스탭까지 맞춘다면 금상첨화다. 하지만 되려 투 타임으로 타깃이 바뀌거나, 너무 무리하면 되려 손해를 보는 등 난이도와 리스크가 매우 크니 신중하게 판단하자.
- Q 스킬
- 항상 살인마의 뒤를 맞춘다는 마음가짐으로 써야 한다. 슬로우 & 무력함 1초와 기절 3.5초는 큰 차이다.
- 쫓기더라도 절대 앞찌르기를 하지 말자.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는 부분이다. 앞찌르기의 효과인 슬로우로 킬러와의 거리를 벌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오히려 앞찌르기를 하는 동안 투타임은 잠깐 움직이지 못하기에 오히려 살인마와의 거리가 줄어드는 참사가 발생한다.
- 백스탭을 하려면 살인마의 동선을 예측하자, 핑으로 인해 각자 보이는 위치에 작은 오차가 있다.
- Q 스킬의 진정한 강점은 오히려 E스킬과 같이 쓰지 않을 때 나오는데, 이 경우 선딜이 0.3초로 정말 짧아서 살인마가 보고 반응하기가 어렵다.
- 살인마의 스태미나가 다 떨어져 잠시 걸어가고 있을 때 다가가서 Q 스킬을 쓰면 백스탭을 성공시킬 가능성이 높다. 물론 뒤를 노리는 투타임을 보고 낚으려는 것일수도 있기에 잘 생각하자.
- 살인마에게 쫓길 때 트릭스탭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스테미너가 적어서 위급한 상황일때 E스킬과 함께 사용해서 거리를 벌리는 것도 나름 효과적이다.[35]
- E 스킬
- 두 가지의 사용법이 존재한다. 살인마의 색적기 사용시 걸리지 않게 사용하기[36], Q 스킬을 위한 보조기로 사용하기가 있다.
- 스스로 풀때 살인마와의 거리에 따라 속도 2 버프 1초부터 속도 감소 2 상태 이상 15초 + 살인마에게 위치가 뜨는 것까지 부여된다.
- 순 은신기로 사용은 자제하자. 페널티가 상당하기 때문에 생존용으로는 거의 쓸 일이 없다. 특히 이 스킬의 진가는 Q 스킬과 같이 사용할 때 드러나는데, 웅크린 상태에서는 돌진이 추가되기 때문에 더욱 쉽게 맞출 수 있다.[37]
- 스스로 풀지 않고 10초를 기다린다면 패널티 없이 웅크리기를 풀수 있다. 웅크리기를 자주 안 쓴다면 은신기로 사용하는것도 좋다.
- 슬슬 감이 잡힌다면, 평상 시에는 웅크리지 않고 살인마를 추적하다가 기회가 보일 때 E 스킬을 사용하자마자 Q 스킬로 돌진 공격을 쓰자. 웅크린 상태에서 살인마를 뒤따라가는 것보다 스태미나를 더 아낄 수 있다.
- 당연하겠지만 살인마에게 들켰다면 웅크리기를 직접 해제하든, 돌진 공격을 쓰든 웅크리기 상태에서 벗어나자. 백스탭을 하려는 투 타임을 그대로 놔둘 살인마는 거의 없다.
- R 스킬
- 되도록이면 구석진 곳에, 살인마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설치하자. 특히 살인마가 존 도라면 더욱 신중하게 설치하자.
- 설치한 부활 장소로부터 떨어진 곳에서 주로 활동하는 것이 좋다. 부활하더라도 살인마가 다시 자신을 추적하는 데에 시간을 조금 벌 수 있다.
- 부활 장소를 설치하려는 곳의 바닥이 현 캐릭터 위치보다 미세하게 높을때 잘 설치하면 아예 부활 장소의 표식을 숨길 수도 있다. [38]
- 부활을 하기 위해선 필수로 설치해야 한다.
- 자신이 살인마에 방해공작을 펼칠 계획이라면 만일을 위해 표식을 먼저 설치해두자.
- LMS까지 무사히 남을 계획이라면, 또는 은밀히 뒤만 치고 빠지겠다면 필수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LMS 돌입 시엔 스킬을 썼든 안 썼든 부활이 가능하고, 스킬의 기능은 단지 원하는 위치에 이동시키는 것 밖에 남지 않으므로 자신이 위치 지정을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설치할 필요가 없다.
- 기타
- LMS까지 무사히 생존해보자. LMS 돌입 시 체력이 110으로 늘어나는데, 투 타임의 스킬들까지 고려하면 이 때의 생존력은 생존자들 중 상위권이다.
- 부활한 후 메드킷은 먹지 않는 편이 낫다. 최대 체력도 낮고, Q 스킬의 흡혈도 있으니 다른 생존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다.
- 부활 능력을 사용한 직후에는 6초간 속도 2 버프 + 스태미나 40 회복을 얻어 살인마로부터 도망가기 쉬워진다. 단, 최대 체력이 40으로 낮아지고 12초간 약점 5[39] 디버프를 얻으므로 주의. 이 때에는 사실상 최대 체력이 20으로, 부활 직후 12초간은 살인마의 스킬이나 평타 한방에 죽게 되므로 이 때에는 절대 맞으면 안 된다.
3.1.1. 트릭스텝 (Trickstab)
투 타임을 한다면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기술이자 투 타임 숙련도의 꽃. 투 타임의 고점들은 모두 아래의 기술로부터 나온다. 갑작스럽게 살인마의 후방으로 이동하여 살인마가 자신보다 앞에 있는 상황을 만든 뒤, 그대로 백스텝을 꽂아버리는 기술이다.이 트릭스텝을 얼마나 능숙하게 할 수 있는가에 따라 투 타임의 성능도 크게 달라진다. 성공한다면 큰 이득을 볼 수 있으며, 과장해서 말하자면 트릭스텝을 못 한다면 투 타임을 하면 안될 정도. 이 기술 하나 때문에 투 타임의 단검이 무려 5번이나 너프를 먹었다.[40] 여러모로 악명이 높은 기술이지만, 어느 기술이던 백스텝을 실패했다면 스테미나와 단검을 날리는 동시에 살인마의 공격으로부터 취약해지니 주의.초보자의 경우 트릭스텝이 어려워서 살인마에게 그냥 앞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거리가 좁혀져 다음 공격을 무조건 맞는 등, 어렵더라도 트릭스텝을 계속 시도해보며 감을 잡는 것이 좋다. 다시 한번 서술하지만, 절대 추격당하는 도중에 앞찌를 하지 말자.
- 백페달 스텝 (Backpedal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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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트릭스텝이자 제일 많이 보이는 유형. 킬러가 가까이 다가올 때 바로 킬러 뒤로 빠져서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으로 트릭스텝 중 따라하기 가장 쉽고 효과적인 트릭스텝였으나,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로 단검의 선딜이 0.3초가 되면서 성공률이 크게 떨어졌으므로 주의.
* 대쉬 스텝 (Dash Stab)
* 대쉬 스텝 (Dash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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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의 앞에서 웅크리기를 한 후 그대로 단검을 사용해 돌진 하면서 화면을 180도 돌리고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이다. 사용하기 굉장히 어렵고 리스크도 훨씬 더 커지지만 살인자와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백스텝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트릭스텝이다. 살인마와의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웅크리기와 단검을 함께 사용하고 킬러 쪽으로 돌진하며, 돌진 도중 살인마의 바로 옆까지 이동했다면 화면을 그 즉시 180도를 돌려서 백스텝을 한다. 앞찌의 판정을 줄이기 위해서 돌진 도중 살인마의 반대편으로 화면을 90도 돌리고 다시 킬러의 등 쪽으로 270도를 돌려서 대쉬 스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살인마와의 1대1 대치 상황보단 다른 생존자가 쫒기고 있을 때 사용해야 성공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플릭 스텝 (Flick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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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투타임 마타도르 스텝.gif
단검 사용 시 앞쪽으로 투 타임이 조금 이동하는 걸 이용하여 살인마의 앞쪽으로 단검을 쓰고 바로 180도 돌려서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 대쉬 스텝과 유사하지만 단검의 짧은 돌진을 이용한다. 앞찌 판정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살인마의 옆에서 사용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 렛지스텝 (Ledge Stab)
* 페이크 플릭 스텝 (Fake Flick Stab)
플릭 스텝을 하는 척 해 상대가 뒤를 돌게끔 유도해 찌르는 기술. 상대가 높은 반응속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렛지스텝 (Ledge Stab)
- [ 펼치기 · 접기 ]
땅과의 높이차가 있는 구조물에서 웅크리기와 단검을 사용해 살인마의 위를 지나치고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이다. 계단 등의 높이차가 있는 구조물이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효과적인 트릭스텝 중 하나로 살인마는 위에 있는 생존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투타임이 살인마의 머리를 지나치고 뒤로 와서 백스텝을 하기 때문에 대처하기 매우 어렵다.
3.2. 상대의 팁
-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처치 우선순위가 꽤 높다. 기본적으로 센티널 캐릭터인지라 단검 찌르기로 추격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부활 게이지를 다 채우고 난 뒤에는 뛰어난 생존력까지 갖춰 시간이 질질 끌리게 만든다. 일단 서포터 캐릭터들이 처치 우선순위가 더 높긴 하지만, 정말 거슬린다면 투 타임이 단검을 빗맞췄을 때 노려보자.
- 같은 투 타임에게 3번 공격당했다면 그 투 타임은 부활 능력을 얻은 것이다. 특히 같은 투 타임을 계속해서 쫓다가 끝내는 부활로 인해 잡지 못하고 시간도 크게 잡아먹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 투 타임은 백스탭으로 얻는 이득이 크기 때문에 살인마의 뒤를 몰래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투 타임을 발견했다면, 눈치채지 못한 척 하다가 방향을 꺾어 강력한 스킬을 먹여주는 것이 좋다.
- 투 타임을 추격하는 도중에도 언제든지 역으로 백스탭당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특히 투 타임이 무빙을 섞거나, 경사로를 오르거나, 코너를 도는 경우 주의. 숙련자일 경우 이때 역으로 살인마 뒤로 돌아가 백스탭을 노릴 가능성이 있다. 심한 경우 투 타임이 자기 앞에 있어도 뒤가 찔린다. 투 타임이 갑자기 방향을 자신 쪽으로 꺾었다는것은 트릭스텝을 쓰겠다는 의미와 동일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투 타임의 움직임을 잘 보다가, 움직임이 쎄하다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해주자. 거의 무조건 스킬을 맞출 수 있다.
- 이미 설치된 R 스킬[41]을 발견했다면 최대한 활용하는게 좋다. 예를 들면, 자신이 존 도일 경우, 표식에 E 스킬을 깔아둬서 부활하자마자 함정을 밟게 만들거나[42],슬래셔라면 LMS때 부활의 딜레이가 있는걸 이용해서 LMS가 시작되자마자 표식으로 가서 투타임이 부활하자마자 E 스킬을 맞추거나[43],쿨키드라면 LMS가 시작되기 직전에 표식 쪽에 피자 배달부를 소환시킨 뒤에 LMS를 시작하는 방식[44] 등, 설치된 R 스킬이 보이면 활용하는게 좋다.
- 이미 부활을 사용한 투 타임은 LMS에서 약한 편이다. 앞공격으로 흡혈해봤자 결국 체력이 40으로 굉장히 물몸이기 때문. 시간이 넉넉하다면 LMS까지 살려둬도 좋지만, 투 타임의 스킬이 거슬리거나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냥 죽여도 된다.
- 부활을 사용하지 않은 투 타임과 LMS에 돌입했다면 투 타임의 부활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투 타임이 웅크리기를 해도, 부활 직후 텔레포트할 때 위치가 잠깐 드러난다. 위치가 드러났다면 투 타임의 위치를 잘 주시하자. 부활 직후의 위치를 대충 파악이 가능하다.
- 투타임의 체력이 낮은 점을 이용하자. 투타임은 센티널임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고작 80밖에 안된다. 투타임이 Q스킬로 찌르기를 할 때 실수로 앞을 찔러 기절을 먹이지 못했다면 강한 공격을 넣자.
- 쉬프트락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투타임을 추격 중일 때 투타임이 언제 찌를지 유심히 기다리다가 찌를 것처럼 갑자기 뒤로 백스탭을 하거나 가만히 멈추면 재빨리 쉬프트락을 키고 화면을 뒤로 돌리면 앞을 찔리게 된다.[45] 만약, 다른 생존자를 추격 중이라면 가끔씩 화면을 뒤로 돌려야한다. 그러다가 E스킬로 앉아있는 투타임을 발견하면 투타임이 찌르는 모션이 나올 때 재빠르게 뒤를 본 채로 쉬프트락을 켜 앞을 찔릴 수 있다.
4. 업데이트 별 변화
2025/5/15 업데이트로 너프되었다. 생존자들이 다 같이 투 타임을 들고 앞공격을 퍼부어대면서 살인마를 무력화시키는 것과 부활 게이지를 손쉽게 얻는 것이 사기적이었기 때문.투 타임이 많을수록 앞공격의 디버프 지속시간이 1명당 0.25초씩 감소하며, 살인마의 소환수들을 공격해 게이지를 채울 수 없다. 동시에 살인마는 기절한 지 1.5초가 지나면 기절이 풀릴 때까지 공격 자체를 받지 않는 간접 너프까지 받았다.[46] E 스킬 또한 너프받았는데, 투 타임의 은신 지속시간이 15초에서 5초로 대폭 감소했으며, 스태미나 회복이 0.2초의 지연 후 시작되도록 변경되었다. 그 대신, 웅크린 상태에서 무력함 디버프를 받으면 웅크리기가 풀리는 버프도 받았다.
손쉽게 부활 게이지를 얻는 방법이 이번 패치로 대부분 잘려나가 사용 난이도가 크게 높아졌으며, 투 타임 스택킹도 기존만큼 위협적이지는 않게 되었다. 다만 애당초 투 타임은 E 스킬이 주력 스킬도 아닐 뿐더러, 백스탭은 아직도 그 성능이 건재하다 보니 성능 자체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평가받는다.
결국 6월 12일 업데이트로 추가적인 너프가 가해졌다. 백스텝의 기절 시간이 3.5초로 감소했으며, 앞공격의 디버프 지속시간이 1초로 감소하고, 웅크린 뒤 돌진 공격의 후딜레이가 길어졌다. 앞공격의 효과가 칼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스탭의 스턴 3.5초는 여전히 충분히 긴 편인지라 백스탭만 잘 한다는 전제 하에 성능은 좋은 편.
7월 16일 핫픽스로, 단검의 히트박스가 정면으로 일부분 이동해 대쉬스탭을 비롯한 일부 트릭스탭 택틱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8월 30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희생의 단검의 돌진 거리 증가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희생의 단검의 후딜레이 증가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단검의 히트박스가 약간 늦게 생성됨
- 투 타임이 부활 시 증가하는 타이머가 절반으로 줄어듦[47]
투 타임의 리턴은 건드리지 않았으나, 리스크를 늘린 너프. 돌진 거리가 증가하고 선딜레이가 추가되면서 트릭스탭의 난이도가 높아졌다. 특히 후딜레이의 증가와 이전부터 형편없던 앞공격의 성능이 겹쳐, 백스탭을 실패할 경우 살인마의 공격에 당하기 더욱 쉬워졌다.
11월 1일 업데이트로 부활 시 효과음이 변경되었다.
12월 26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희생의 단검 선딜 증가 0.1초 → 0.3초
- 앞 찌르기 중첩 너프 제거
이전 너프들보다도 매우 치명적인 너프로, 기본 선딜레이가 기존의 3배로 늘어난 만큼 트릭스탭 성공률 자체가 이전보다 훨씬 불안해지고, 아예 몇몇 기술들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탓에 투 타임의 성능이 크게 떨어졌다. 앞찌르기의 인원 비례 디버프 감소가 사라지긴 했으나, 투 타임의 앞찌르기 성능은 이미 여러 차례 너프를 받으며 개차반이 된 탓에 있으나 마나 한 버프다.
1월 1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희생의 단검의 히트박스 1스터드 감소
- 희생의 단검의 히트박스가 앞으로 이동됨
상술한 너프에 이어 다시 한 번 트릭스탭을 견제하기 위한 너프.
5. 여담
- 모티브는 스폰 포인트. 다른 것에서 모티브를 따오지 않은 오리지널 캐릭터이다.
- 투타임은 본명이 아니다. 애저가 지어준 별명이라고.
- 키는 5피트 3인치로, 약 160cm이다.[48]
- 2차 창작에서는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였다 언급한 만큼 애저와 매우 자주 엮인다. 참고로 투 타임은 논바이너리, 애저는 남성이다.[49] 커플링 명은 Azuretime(애저타임)이다.
- 애저와 첫만남은 숲에 나무를 가지러 간 것이었는데, 처음에는 애저를 어떤 짐승같은 것으로 착각했다고(...) 한다.
- 수수께끼 같은 존재이며 밝히고 싶지 않은 비밀을 품고 있다.[50] 포세이큰 세계에서도 매우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
- 어두워 보이지만 활기찬 대사나 라운드 중 계속해서 웃는 것 등을 보면 원래 성격은 밝거나 개발자 농담처럼 진짜 뇌에 손상이 있는 듯(...) 하다. 한 번 죽고 부활한 상태에서도 실실 웃고 있는 걸 보면 후자가 더 확률이 높다. 공식적으로도 약간(...) 미쳤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투 타임의 날개와 꼬리는 살과 뼈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활할 때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 부활할 때 약화가 걸리는 이유가 이것일 가능성이 높다.
- 투 타임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활한다.[51] 본인은 알지 못한다고 한다.
- '스폰'을 믿는 종교의 열렬한 신자다. 이 종교로 인해 결국 애저를 살해했다.
- 그 종교에 대한 믿음은 시간이 지날 수록 극대화되었다고 한다.
- 투 타임의 요리실력은 형편 없는 것으로 악명 높다.
- "칼을 들면 악마가 말을 건다." 며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투 타임은 다른 생존자들에게 불쾌한 느낌을 준다. 심지어 찬스는 약간 두려워하며, 듀세카는 스폰이 거짓임을 알기 때문에 경멸한다고.
- 교단 내에서도 그다지 친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일상적인 의식과 모임에서 자주 배제되었다.
- 자기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 남이 씻으라고 알려줘야 했던 일이 자주 있었다고 언급된다.
- 독서를 좋아하고, 특히 마음을 진졍시켜주는 향초를 매우 좋아하지만 불을 켜는건 매우 무서워한다고 한다.
- 과거 애저의 취미는 식물학이었다. 정식 의사는 아니지만, 약초 치료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하다. 그는 투 타임이 아플 때는 물론, 다른 컬트원들까지 자주 돌봐주었다고 한다.
- 피자를 별로 먹어보지 않았다고 한다.
- 투 타임은 벗겨진 곳이 있었지만 그 부분을 샤피로 가린다고 한다.
- 뉴비, 엘리엇과 함께 그림을 잘 그린다고 한다.
- 투 타임의 난이도는 원래 4였지만, 업데이트로 1로 줄어들었다.[52] 그러나 리워크로 인해 다시 4가 되었다.
- 리워크 전 성능이 워낙 처참한지라 이와 관련된 밈까지 생겨날 정도로 대차게 까였다.[53] 물론 리워크 이후론 줄어들다 못해 아예 사라진 상태.
- 능력치를 변화시키는 스킨을 가졌던 유일한 생존자이다.
- 리워크 직후 투 타임의 Q 스킬로 백스탭을 하면 무려 75라는 흉악한 데미지[54]가 들어간 탓에 많은 사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투 타임을 사용하면서 살인마가 투 타임을 피해 달아나고 심지어는 투 타임의 스킬에 맞아 살인마가 죽어버리는 진풍경까지 일어나고 말았다.
- 2025/4/26 업데이트 이후 프로필이 변경되었다.
2025/4/26 업데이트 이전 프로필 - 리워크 이후로 국내외에선 모기 라는 멸칭이 생겼다.
- 모든 스킬 아이콘에 애저가 숨겨져있다.[55]
- 추후 업데이트에서 외형이 리메이크 될 예정이다.
- 로블록스의 잘못된 번역으로 김두번이라 번역되었다(...)
[부활시] [2] 부활을 사용하지 않고 LMS 돌입 시[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8] 전방 명중시 37%, 후방 명중시 54% 를 충전한다. 그냥 앞찌 3번 아니면 백스텝 2번으로 생각하면 쉽다.[Weakness] 스택 당 피해를 20% 더 받는다. 즉 이 경우 대미지를 12초간 2배로 받는다.[10] 투 타임과 친구 관계인 애저(영문명 Azure)와 글자 수가 딱 맞는다.[Helpless] 스킬 사용이 봉인된다. 살인마의 경우 평타도 포함.[12] 해당 글귀의 검열도 애저일 것으로 보인다.[13] 이 상태에서 달릴 경우, 이동속도는 15가 되지만, 스태미나가 일반적인 상태에서 달릴 때와 같은 속도로 소모된다. 킬러 근처에서 웅크린 상태로 뛰는 것은 자제할 것.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다.[14] 단, 임의로 해제할 경우 살인마와의 거리에 따른 효과를 부여받는다. 근접한 상태에선 속도 2 효과를 1초간 받고,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해제할 경우 살인마와의 거리에 따라 5~15초 동안 느림 2를 부여받는 동시에 자신의 위치가 잠시 노출된다.[15] 아마 출시 예정된 살인마 애저로 예상된다. 후술할 문단에 있는 떡밥들 말고도 가려진 문자의 글자 수가 5글자로 Azure, 애저로 딱 맞는다.[Weakness] 스택 당 피해를 20% 더 받는다.[17] 투 타임 레거시 마일스톤 4단계 스킨 허리춤에 있는 그림이다.[18] 아저, 아주르 등 여러가지 발음으로도 불리지만 한국식 표기법으로 보면 애저/애쥬어가 맞다.[19] 투 타임의 마일스톤 3단계 사진을 보면 투 타임이 당황하고 있고 앞에는 애저로 추정되는 인물이 쓰러져 있다. 스킨의 소개에 있는 문구인 What are you doing..? (너 뭐하는 거야...?)은 애저가 투 타임의 단검에 찔리고 나서 하는 말로 추정된다.[20] 또한 희생의 단검에 스킬 아이콘에서는 유일하게 투 타임이 긴장된 표정을 하고 있고 찌르려는 대상의 모자가 애저의 모자와 일치한다.[21]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부활할 수 있으니까 목숨이 2개기에 이런 이름을 가진 것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22] 부활에 대한 종교를 믿는다고 한다. 스폰에 대한 종교인듯. 아마도 애저를 죽이고 부활하는 힘을 얻으려 시도 했을 것으로 추정[23] 만약 애저가 정식 출시 된다면 게스트666, 킹을 제외하면 살인마 중 최 장신이다.[24] 어쩌면 투 타임의 나이트셰이드 스킨과 연관이 있을 수 도 있다.[25] 특히 속도가 느린 킬러일수록 더더욱.[크리스마스] 업데이트로 선딜이 0.1 -> 0.3 초가 되었다[27] Noob, 007n7, Veeronica[28] Q의 앞공격은 1초의 무력함과 느림만 부여하는데, 시전 동작 도중에는 투타임은 잠시동안 움직이지 못한다. 즉, 앞공격을 맞췄다면 십중팔구 살인마의 다음 기본 공격을 얻어맞으며, 이러면 부활 게이지고 뭐고 손해가 더 크다.[29] 일부러 이를 노려서 부활이 가능한 투 타임을 부활시키고 LMS에 남기는 경우가 많다.[30] 실제로 어설프게 백스탭을 시도하다가 빗맞추고, 살인마의 반격으로 순식간에 리타이어 되는 투 타임이 종종 있다.[31] 약점 디버프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실질적 체력이 20인 셈.[32] 셰들레츠키는 자신을 쫓는 살인마의 정면을 공략하는 편이 안전하지만, 반대로 투 타임은 살인마의 눈에 띄지 않고 후방에서 기습을 가한 후 도주하는 방식의 운영이 필요하다.[33] 물론 잘 쓰는 사람들은 트릭스탭을 통해 그냥 앞에서 스턴을 걸어버리는(...) 경우도 존재한다.[34] 잘하면 다른 사람을 쫓고 있는 살인마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35] 살인마의 스테미너를 최대한 뺀 뒤에 하는 것이 좋다.[36] 다만 살인마와의 간격이 너무 멀다면 일어났을 때 위치가 노출되니 조심하자.[37] 다만 비스듬하게 돌진한다면 살인마의 등을 타고 가 앞을 찌르거나 아예 빗나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38] 이는 투 타임의 부활 표식이 같은 Y축에 설치되는 점을 이용해 바닥 블럭과 겹치게 하는거다.[39] 2배를 더 받는다.[40] 초창기의 투 타임은 반응속도와 상관 없이 트릭스텝에 대처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웠다. 판정도 널널했던 데다가 선딜레이도 매우 짧아, 반응이 근거리에서 반응이 불가했기 때문. 때문에 단검 딜레이가 추가되고 그 딜레이가 더 길어졌으며, 판정을 앞으로 이동시키는 등, 저격 너프를 수 차례 당했다.[41] 표식[42] 이 경우, 약 21 체력, LMS까지 부활을 빼지 못했더라도 91 체력이 남음과 동시에 속도 버프가 상쇄되는 큰 버프를 받고 LMS를 시작할 수 있다.[43] 이 경우, 50대미지 자신이 R 스킬을 사용한 상태에서 맞추면 75라는 흉악한 대미지가 들어간다.[44] 이 경우에선 피자 배달부한테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만약 맞으면 위치 공개+40대미지를 입히고 유리하게 시작할 수 있다. 맞지 않았더라도 동선을 방해 할 수 있다.[45] 다만, 고수들은 이를 이용하여 일부로 백스탭을 하는 척하여 시간을 끄는 경우가 있다.[46] 어느 투 타임이 백스탭을 성공시키면 다른 투 타임들이 기절한 살인마에게 단검 공격으로 쉽게 부활 게이지를 얻어갈 수 있었다. 사실상 이에 대한 저격 패치.[47] 단, 부활 후 사망 시 나머지 절반이 늘어남. 부활 게이지를 모두 채운 투 타임을 견제하기 위한 너프다.[48] 함께 밝혀진바로는 애저는 5피트 11인치로, 약 180cm이다.[49] 여담으로 남성이지만 대명사는 he/they를 사용한다.[50] 아마도 애저 관련 일일 것일 가능성이 높다.[51] 스펙터가 부여한 능력이라 한다.[52] 난이도는 캐릭터의 밸런스나 성능으로 정해지는게 아니라, 캐릭터의 능력의 난이도와 복잡함을 기준으로 정해지기에 패시브밖에 없었던 리워크 이전 투 타임은 난이도가 1일 수 밖에 없다.[53] 공식에서도 이를 알았는지, 만우절 일러스트에선 아예 쓰레기통 사진을 박아놓기도 했다.(...)[54] 체력이 800인 쿨키드는 대략 11번 백스탭 당하면 사망한다.[55] Q스킬에는 투 타임의 앞에, E스킬에는 투 타임의 오른쪽 위에, R스킬에는 투 타임의 양 옆에 촉수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