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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10px -5px;" | <tablebordercolor=#ffffff>{{{#!wiki style="margin: -10px -5px;" | <tablebordercolor=#000000> 파일:투타임square-image.jpg | |||
<colbgcolor=#000000>
| |||||
| | |||||
| <colcolor=#fff> 정보 | |||||
| 난이도 | <colbgcolor=#000000><colcolor=#fff> ★★★★☆ | ||||
| 체력 | 80 / 50[부활시] / 80~110[2] | ||||
| 기본 속도 | 12[기본값] | ||||
| 달리기 속도 | 26[기본값] | ||||
| 최대 스태미나 | 10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손실 | 1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회복 | 20[기본값] | ||||
| 플레이스타일 | 방어 | ||||
| 테마곡 | And The Seraphim Wept(그리하여 치천사는 눈물을 흘렸다)[8]] | }}} | }}} | ||
1. 개요
Forsaken의 생존자 캐릭터. 포세이큰에서 직접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며, 모티브는 스폰 포인트이다.2. 인게임 정보
2.1. 소개
Two Time 사전 설명 |
2.2. 능력
| 패시브 | |||
| 살인마에게 스킬 적중 성공시, 화면 우측에 "의무" 게이지 바가 잠깐 나타난다. 최대 100%까지 충전시킬 수 있으며 앞을 찔렀을 때 20%, 뒤를 찔렀을 때 40%를 충전한다.[10] 돌진하여 찔렀을 때는 25% 더 충전된다.[11] 게이지가 가득 찼을 경우 게이지의 모습이 변화하며 이후 다시 나타나지 않고, 두 번째 목숨이 부여된다. 두 번째 목숨을 얻은 상태에서 사망하면, 50의 체력으로 부활한다. 이때 스태미나가 40% 회복되며, 모든 상태 이상이 제거되고 2초간 무적 상태가 되는 동시에 6초간 속도 2 버프와 12초간 취약함[Vulnerable] 디버프를 부여받는다. 만일 첫 번째 목숨으로 최후의 생존자가 되면, "의무" 게이지 바가 채워진 양에 비례해 투 타임의 최대 체력이 정해진다. 하나도 채우지 않았다면 80 그대로이지만, LMS 전에 의무 게이지를 다 채웠다면 110의 최대 체력으로 50의 체력을 회복하며 부활한다. 또한 나약함 디버프를 받지 않는다. | |||
| Q | |||
| 쿨타임 : 30초 | ||
| 0.25초의 선딜레이 후, 단검으로 전방을 찌르며 0.7초간 저항 1 버프를 얻는다. 살인마의 앞을 찔렀을 경우[판정1], 10의 피해를 입히고, 살인마에게 느림 2와 무력함 1[Helpless] 디버프를 1초간 부여한다. 살인마의 뒤를 찌르면[판정2], 살인마를 2초동안 기절시키고 20의 피해를 입힌다. 만약 '웅크리기' 상태에서 사용할 시, 돌진하며 찌른다. 살인마의 소환물이나, 스턴 면역 상태의 살인마를 맞출 경우 의무 게이지가 채워지지 않는다. | |||
| E | |||
| 쿨타임 : 35초 | ||
| 스킬 사용 시 웅크려,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며 투명 3, 감지 불가 1 상태 효과를 받는다.[19] 투 타임은 웅크리기를 최대 15초 동안 지속할 수 있고,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지 해제가 가능하며,[20] 해제할 시 상태 효과는 바로 사라진다. 또한, 이 때 Q 스킬을 사용할 경우, 앞으로 돌진하며 단검을 사용한다.[선딜레이] | |||
| R | |||
기도 PRAY "오늘도 스폰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 █████ | |||
| 쿨타임 : -초 | ||
| 자신의 의식 근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능력 아이콘을 누르고 있는 동안 계속해서 기도하며, 버튼에서 손을 떼면 멈춘다. 기도하는 동안 제물의 게이지를 체력으로 변환한다. 제물의 게이지 2%는 체력 1로 변환되며, 최대 체력 50을 채울 수 있다. 의식의 근처에 있지 않은 상태로 기도하려고 한다면 의식의 위치가 4초동안 표시된다. 그리고 제물게이지도 함께 표시된다. | |||
| T | |||
| 쿨타임 : 없음 사용 가능 횟수 : 1회 | ||
| 의식용 단검으로 땅에 리스폰 표식을 긋는다. 만약 이 표식이 설치되어 있고 "의무" 게이지가 다 채워진 상태라면, 죽은 뒤 표식의 위치에서 부활하고, 살인마에게 투 타임의 위치가 2초동안 밝혀진다. 단 본인이 최후의 생존자가 되면 제자리에서 부활한다. | |||
====# 리워크 이전 #====
| 패시브 | |||
| 체력이 0% 미만이 될 시 40의 체력으로 부활한다. 부활 시 죽기 전의 모든 디버프 효과가 제거되며 6초 동안 속도 2 버프와 1.5초 동안 무적 버프, 12초 동안 약점 5[Weakness] 디버프를 받는다. 마지막 생존자가 될 시 즉시 부활 상태로 돌입하며 110의 최대 체력과 50 회복량을 받고 약점 디버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
2.3. 스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orsaken(Roblox)/Two Time/스킨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orsaken(Roblox)/Two Time/스킨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LMS 아이콘 #===
| 최후의 생존자. 재밌게 즐기세요. |
LMS 진입 시 상대 살인마에게 보여지는 아이콘이다.
살인마의 종류나 자신, 살인마의 스킨에 따라 아이콘이 바뀔 수 있다.
- [ 특수 아이콘 펼치기 • 접기 ]
최후의 생존자.
되찾아라.
살인마가 Azure일 때 변경된다. 여담으로, reclaim은 되찾으라는 뜻도 있지만 개심하라는 뜻도 있다. 아마 제작자가 의도한 듯.
===# 기타 이미지 #===
| | |
| 투 타임의 앞모습 | 투 타임의 뒷모습 |
| | |
| 부활한 투 타임의 앞모습 | 부활한 투 타임의 뒷모습 |
| | |
| 평상시 투 타임의 표정 | 블록스 콜라를 마실 때 투 타임의 표정 |
| | |
| 데미지를 입었을 때 투 타임의 표정 | 이모트를 쓸 때 투 타임의 표정 |
| | |
| 체력이 낮을 때 투 타임의 표정 | 죽은 후 투 타임의 표정 |
| | |
| 평상시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블록시 콜라를 마실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 | |
| 데미지를 입었을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체력이 낮을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 | |
| 이모트를 쓸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부활한 투 타임의 죽은 후 표정 |
2.4. 스토리
| 애저와 함께 있는 공식 일러스트[25] |
| 크리스마스 때의 투 타임과 애저의 사진 |
투 타임은 과거 '스폰'이라는 가상의 종교 단체 소속이었다. 주로 마을을 위한 장작을 모아오는 일을 했으나 같은 신도들에게도 무시당하거나 가벼운 시선 정도만 받는 등 매우 고립되어 지내왔다. 그러던 중 목재를 모으러 숲으로 갔다가 우연히 애저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그를 어떤 짐승 같은 것으로 착각했으나, 곧 매우 가까워진 둘은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둘은 종종 마을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꽃밭에 몰래 나가 둘이서만 시간을 보내거나, 함께 공부하는 등 평소에도 매우 가까이 지냈다.
투 타임은 마을의 장로인 아마라에게 부모 같은 유대감을 가졌으며, 평상시에도 계속 곁을 맴도는 등 애착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마라는 평상시에는 그를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쳐왔다. 그러나 애저가 우연히 아마라가 창고에 시체를 보관하고 있다. 는 사실을 눈치채고 이를 투 타임에게 알리자, 아마라가 애저를 살해하라고 지시한다. 평생 동안 믿고 따라온 스폰과 아마라에 대한 믿기 힘든 사실을 듣고 투 타임은 매우 혼란스러워 했으며, 종교적 압박감과 사랑하는 애저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28]
애저는 투 타임에게 함께 스폰을 떠나자고 제안했으나, 투 타임은 결국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애저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만다. 그를 죽인 후 투 타임은 매우 슬퍼하며 곁을 떠나지 못한다.
묘사된 것으로 보아 투 타임은 태어나면서부터 스폰에서 자라왔으며, 어린 투 타임이 아마라를 꼭 끌어안고 울먹이는 그림도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상 장로인 아마라를 부모처럼 따르며 자라온 것으로 보인다. 아주 어릴 적부터 스폰의 교리만을 따르며 살아왔고, 마을 자체가 외부와 매우 고립된 환경으로 묘사되기에 의심 한 번조차 품지 않고 스폰을 그저 믿을 수밖에 없었다. 또 캐릭터 제작자 토키에 묘사에 따르면 투 타임이 본격적으로 광적으로 변하기 시작한 시점은 애저를 살해한 이후라고 한다. 즉 현재의 광적인 스폰에 대한 믿음은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게 사랑한 애저에 대한 상실감과 슬픔을 외면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기제로 보인다.
2.4.1. 애저와의 관계
You entered my life... at a time when I needed yo the most.
너는 내가 가장 필요로 하던 순간에... 내 삶에 들어왔어.
Had I followed you... Had I followed my heart... Would we have been happier?
내가 너를 따랐다면... 내 마음이 가는대로 했다면... 우리가 더 행복했을까?
과거에는 연인 관계였으나 현재는 굉장히 꼬이고 복잡한 관계가 되어버렸다.너는 내가 가장 필요로 하던 순간에... 내 삶에 들어왔어.
Had I followed you... Had I followed my heart... Would we have been happier?
내가 너를 따랐다면... 내 마음이 가는대로 했다면... 우리가 더 행복했을까?
결국 투 타임은 애저를 배신하고 그를 살해했으나, 그 전에는 서로 굉장히 가까운 사이였다. 둘이서 몰래 꽃밭으로 나가 놀기도 하고, 평상시에도 매우 가까이 붙어 지냈으며, 심지어 키스했다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마을에서 항상 고립되어 지냈던 데다가 항상 불안해 보이던 투 타임도 애저 앞에서만큼은 편하게 장난을 치거나 함께 공부하기도 하고, 진심으로 해맑게 미소 짓기도 하는 등 투 타임이 사실상 유일하게 사랑한 존재였다.
애저는 자신을 배신한 투 타임에게 죽어서도 놓지 못할 극도의 증오를 느끼며 투 타임과 보냈던 좋았던 순간들을 그리워하는 자신에게까지 분노하고 있다. 과거에 가졌던 깊은 애정과 신뢰가 배신감과 분노로 인해 가려진 셈. 투 타임 또한 그를 죽인 후 매우 극심한 죄책감을 느꼈으며[29] 끝내 그를 잊지 못했다.
이후 애저가 바라는 것은 투 타임과 함께 스폰을 떠나는 것이었음이 밝혀진 후 추후 개편된 마일스톤의 의미 역시 많이 명확해지게 되었다. '내 마음이 가는 대로 했다면' 이라는 표현으로 미루어보아, 투 타임이 진심으로 바랐던 것 또한 애저를 따라서 스폰을 떠나 그와 함께 하는 것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애저의 등장 티저 문구 중 하나에서 투 타임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 이라고 언급된다. 애저가 투 타임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만큼, 투 타임 또한 애저를 매우 사랑하였다는 걸 알 수 있다.
투 타임의 모든 스킬 일러스트에는 어떤 형태로든 애저가 등장하며, 공식 일러스트와 마일스톤에서도 대부분 애저와 함께 그려져 있다. 굉장히 깊은 의미를 가진 존재였던 셈.
2.4.2. 크리세이큰의 12일에서 밝혀진 내용
포세이큰 이벤트 크리세이큰 기념으로 밝혀진 투 타임의 설정이다.- 투 타임은 교단에서 다른 신도들과 어울리지 못했으며, 일상적인 의식이나 모임에서 자주 제외됐었다.
- 투 타임은 스스로 자기관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다른 사람이 자주 씻는 걸 상기시켜 주어야 했다고 한다.
- 투 타임은 다른 생존자들보다 키가 작다. 약 160cm 정도.
- 투 타임은 책을 좋아한다.
- "투 타임"은 본명이 아니라 애저가 지어준 별명이다.[30]
- 투 타임은 향초를 매우 좋아한다. 향초가 마음을 진정시켜 주기 때문, 하지만 정작 향초에 직접 불을 붙이는 것은 매우 무서워한다.
- 애저와는 교단을 위해 나무를 구하러 가던 중 숲에서 만났다고 한다. 처음엔 그를 어떤 짐승으로 착각했었다고 한다.
- 과거 애저의 취미는 식물학이었다. 정식 의사는 아니지만, 약초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했었다. 그는 투 타임이 아플 때는 물론, 다른 신도들까지 자주 돌봐주었다.[31]
3. 평가
센티널 중 유일하게 살인마의 뒤만을 자주 노리므로, 잘하는 사람이 잡는다면 존재만으로 살인마는 뒤를 자주 의식해야 하는 처지에 이른다. 슬래셔가 남을 쫓다 자기를 따라오는 투 타임에게 역으로 뛰어와 E를 쓰거나, 1x1x1x1이 Q 스킬이나 E 스킬을 뒤로 날리는 일도 흔히 벌어진다. 눈 앞의 생존자를 추격하기에도 바쁜 살인마에게 뒤 체크를 사실상 강요한다는 점에서 이미 충분히 골치 아픈 캐릭터.[32]백스탭이라는 다소 까다로운 조건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 조건을 충족했을 경우 공격기들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스턴 시간이 2~3.5초로 굉장히 긴 주제에 의무 게이지까지 40%만큼 채워준다. 쿨타임도 30초로 매우 짧기에 백스탭만 맞춘다는 가정 하에 셰들레츠키의 Q 스킬보다 다방면으로 뛰어난 셈. 의외로 백스탭 판정도 널널해서, 추격 중에 살인마의 뒤로 이동해 백스탭을 꽂아버리는 등 살인마 입장에서는 이해가 불가능한 상황이 적지 않게 일어난다. 실제로 당해보면 백스탭의 기괴한 판정에 치를 떠는 상황이 자주 나온다. E 스킬은 조금 숙련된 살인마라면 바로 찾아낼 수 있지만, 살인마가 주변 체크를 안 하거나 초보 살인마라면 접근할 수 있는 정도다.
단순 공격기 외에도 이런저런 효과를 떡칠해놓은 스킬셋인지라 기본적으로 스킬 구성 자체가 다방면에서 쓰임새가 있다. Q 스킬과 E 스킬의 스턴과 은신 이를 통한 짧은 이속 증가 및 LMS 돌입 시 최대 체력 증가 효과 덕에 의외로 준수한 생존력을 갖고 있으며, 지근거리에서는 보호 및 스턴 효과가 있는 Q 스킬의 백스탭을 통해 살인마에게 저항할 수 있는 데다 백스탭을 통해 팀원을 쫓는 살인마를 멈춰 세워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최고점을 찍은 투 타임 유저의 경우 어그로나 LMS 상황에서 무려 생존주의자 역할의 생존자[33]보다 시간을 끄는 기괴한 상황도 나온다.
단점으로는 숙련도에 따라 성능이 심하게 갈린다. 부활, 자힐, 긴 스턴 시간, 짧은 스킬 쿨타임 등등 사기적인 스킬들을 가지고 있지만, 상술한 모든 장점은 투 타임의 숙련도가 부족하다면 없는 것과 다름없다.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투 타임의 기본 체력은 엘리엇과 같은데, 정작 부활 게이지를 채우기 위해서는 이 낮은 체력으로 살인마에게 접근해야 한다. 물몸인 주제에 살인마에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리스크가 큰데, 특히 강력한 성능의 백스탭에 반해 앞공격의 성능은 끔찍한 수준이다. [34][다만] 여기에 투 타임은 추격전 도중에 스턴기를 적중시키기도 힘든지라 찬스처럼 서포터처럼 운용해야 한다.
부활한 후에는 상당히 약해지는 것도 흠. 리워크 이전보다 낫다고는 해도 50이라는 매우 낮은 체력으로는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이미 부활한 상태에서 LMS로 돌입하면 반쯤 진 것이나 다름없다고 봐도 될 정도.[36]
정리하자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센티널 캐릭터.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부활, 스킬 연계를 통한 도주기까지 갖춘 높은 변수성과 생존력을 지닌 강력한 생존자이지만 숙련도가 낮은 경우 차라리 리워크 이전이 나을 지경으로 트롤러가 되는 광경을 볼 수 있다.[37]
===# 리워크 이전 #===
모든 능력을 부활 패시브에 몰빵한 캐릭터이다. 다만 체력이 80으로 매우 낮고, 마지막 생존자가 된 경우가 아니라면 부활 시 40이라는 처참한 체력과 '나약함 5' 디버프를 받은 상태로 부활하기에[38] 생존력이 많이 감소한다. 능력 활용도가 높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설령 LMS로 돌입하더라도, 게스트 1337 하위 호환인 투 타임과 달리 뉴비와 007n7이라는 더 좋은 생존형 캐릭터가 있는 것도 흠이다.
상술한 이유로 모든 캐릭터 중 평가가 가장 나쁜 캐릭터였으며, 이러한 성능 때문에 결국 투 타임은 2025/4/26에 포세이큰 최초로 리워크가 되었다.
3.1. 팁
- 운영
- 투 타임은 분류상 센티널 캐릭터지만, 낮은 최대 체력으로 인해 셰들레츠키를 쓰듯이 투 타임을 쓰면 안 된다.[39] 찬스처럼 서포터의 플레이 방식과 비슷하게 플레이하는 것이 적절하다.[40] 최대한 살인마의 눈에 띄지 않다가, 기회가 될 때 단검으로 뒤를 치고 빠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 다른 생존자를 추격하는 살인마의 주변에서 서성이는 것만으로도 살인마에게 상당한 압박이 된다.[41] 이는 투 타임의 높은 잠재성과 변수성을 이용하는 것이며, 이때 Q 스킬로 백스탭까지 맞춘다면 금상첨화다. 하지만 되레 투 타임으로 타깃이 바뀌거나, 너무 무리하면 되레 손해를 보는 등 난이도와 리스크가 매우 크니 신중하게 판단하자.
- Q 스킬
- 항상 살인마의 뒤를 맞춘다는 마음가짐으로 써야 한다. 슬로우 & 무력함 1초와 기절 2초는 큰 차이다.
- 쫓기더라도 절대 앞찌르기를 하지 말자.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는 부분이다. 앞찌르기의 효과인 슬로우로 살인마와의 거리를 벌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오히려 앞찌르기를 하는 동안 투 타임은 잠깐 움직이지 못하기에 오히려 살인마와의 거리가 줄어드는 참사가 발생한다. 만약 부활게이지를 80까지 찍었거나 이미 다 찍었고 부활이 표식이 멀리 있다면 앞찌르기를 해도 됀다.백스텝을 못하면
- 백스탭을 하려면 살인마의 동선을 예측하자, 핑으로 인해 각자 보이는 위치에 작은 오차가 있다.
- 살인마의 스태미나가 다 떨어져 잠시 걸어가고 있을 때 다가가서 Q 스킬을 쓰면 백스탭을 성공시킬 가능성이 높다. 물론 뒤를 노리는 투 타임을 보고 낚으려는 것일 수도 있기에 잘 생각하자.
- 살인마에게 쫓길 때 트릭스탭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스태미나가 적어서 위급한 상황일 때 E스킬과 함께 사용해서 거리를 벌리는 것도 나름 효과적이다.[42][43]
- E 스킬
- 두 가지의 사용법이 존재한다. 살인마의 색적기 사용 시 걸리지 않기, Q 스킬을 위한 보조기로 사용하기가 있다.
- 스스로 풀 때 살인마와의 거리에 따라 속도 2 버프 1초를 얻을 수 있으니 거리 조절을 잘할 수 있다면 추격전 때 써봐도 된다.
- 웅크리기와 단검을 잘 조합해 보자. 특히 이 스킬의 진가는 Q 스킬과 같이 사용할 때 드러나는데, 웅크린 상태에서는 돌진이 추가되기 때문에 더욱 쉽게 맞출 수 있다.[44]
- 스스로 풀지 않고 15초가 지나면 알아서 풀린다. 하지만 스스로 푸는 것과 달리 속도 버프는 주지 않는다.
- 슬슬 감이 잡힌다면, 평상시에는 웅크리지 않고 살인마를 추적하다가 기회가 보일 때 E 스킬을 사용하자마자 Q 스킬로 돌진 공격을 쓰자. 웅크린 상태에서 살인마를 뒤따라가는 것보다 스태미나를 더 아낄 수 있다.
- 당연하겠지만 살인마에게 들켰다면 웅크리기를 직접 해제하든, 돌진 공격을 쓰든 웅크리기 상태에서 벗어나자. 백스탭을 하려는 투 타임을 그대로 놔둘 살인마는 거의 없다.
- E 스킬을 이용해 부활 직후 숨어버리자. 왜냐하면 부활 직후 살인마에게 투타임의 위치가 공개되고 50hp에 나약함까지 있어 실질 체력이 32.5인 상태에서 위치가 공개되면 큰 손해이기 때문.
- R 스킬
비로니카 T스킬의 배터리를 의무 게이지로 바꿨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살인마의 평타에 한번 버티는 용으로 사용하면 좋다. - T 스킬
- 되도록이면 구석진 곳에, 살인마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설치하자. 특히 살인마가 존 도라면 더욱 신중하게 설치하자.
- 설치한 부활 장소로부터 떨어진 곳에서 주로 활동하는 것이 좋다. 부활하더라도 살인마가 다시 자신을 추적하는 데에 시간을 조금 벌 수 있다.
- 부활 장소를 설치하려는 곳의 바닥이 현 캐릭터 위치보다 미세하게 높을 때 잘 설치하면 아예 부활 장소의 표식을 숨길 수도 있다. [45]
- 부활을 하기 위해선 필수로 설치해야 한다.
- 자신이 살인마에 방해공작을 펼칠 계획이라면 만일을 위해 표식을 먼저 설치해두자.
- 기타
- LMS까지 부활을 빼지 않고 게이지만 빨다가 무사히 생존해 보자. 최대 게이지 상태에서 LMS 돌입 시 체력이 110으로 늘어나는데, 투 타임의 스킬들까지 고려하면 이때의 생존력은 생존자들 중 상위권이다.
- 부활 능력을 사용한 직후에는 6초간 속도 2 버프 + 스태미나 40 회복을 얻어 살인마로부터 도망가기 쉬워진다. 단, 최대 체력이 50으로 낮아지고 12초간 약점 5[46] 디버프를 얻으므로 주의. 이때에는 사실상 최대 체력이 32.5으로, 부활 직후 12초간은 살인마의 스킬이나 평타 한방에 죽게 되므로 이때에는 절대 맞으면 안 된다.
3.1.1. 트릭스텝 (Trickstab)
투 타임을 한다면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기술이자 투 타임 숙련도의 꽃. 투 타임의 고점들은 모두 아래의 기술로부터 나온다. 어떠한 방법으로 살인마가 본인이랑 같은 방향을 보게 만든 뒤 Q 스킬을 맞추는 기술이다.이 트릭스텝을 얼마나 능숙하게 할 수 있는가에 따라 투 타임의 성능도 크게 달라진다. 성공한다면 큰 이득을 볼 수 있으며, 과장해서 말하자면 트릭스텝을 못 한다면 투 타임을 하면 안 될 정도. 이 기술 하나 때문에 투 타임의 단검이 무려 6번이나 너프를 먹었다.[47] 여러모로 악명이 높은 기술이지만, 어느 기술이던 백스텝을 실패했다면 스태미나와 단검을 날리는 동시에 살인마의 공격으로부터 취약해지니 주의.
초보자의 경우 트릭스텝이 어려워서 살인마에게 그냥 앞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거리가 좁혀져 다음 공격을 무조건 맞는 등, 어렵더라도 트릭스텝을 계속 시도해 보며 감을 잡는 것이 좋다. 다시 한번 서술하지만, 절대 추격당하는 도중에 앞찌를 하지 말자.[48]
- 백페달 스텝 (Backpedal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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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트릭스텝이자 제일 많이 보이는 유형. 살인마가 가까이 다가올 때 바로 살인마 뒤로 빠져서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으로 트릭스텝 중 따라 하기 가장 쉽고 효과적인 트릭스텝였으나,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로 단검의 선딜이 0.25초가 되면서 성공률이 크게 떨어졌으므로 주의. 또한 애저 업데이트로 난이도가 매우 올라갔다.
- 대쉬 스텝 (Dash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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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의 앞에서 웅크리기를 한 후 그대로 단검을 사용해 돌진하면서 화면을 180도 돌리고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이다. 사용하기 굉장히 어렵고 리스크도 훨씬 더 커지지만 살인마와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백스텝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트릭스텝이다. 살인마와의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웅크리기와 단검을 함께 사용하고 살인마 쪽으로 돌진하며, 돌진 도중 살인마의 바로 옆까지 이동했다면 화면을 그 즉시 180도를 돌려서 백스텝을 한다. 앞찌의 판정을 줄이기 위해서 돌진 도중 살인마의 반대편으로 화면을 90도 돌리고 다시 살인마의 등 쪽으로 270도를 돌려서 대쉬 스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살인마와의 1대1 대치 상황보단 다른 생존자가 쫒기고 있을 때 사용해야 성공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애져 업데이트로 백스탭 판정이 많이 너프되어 난이도가 올라갔다.
- 대쉬 스텝 변형 (Dash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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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아예 돌리지 않는 더 쉬운 대쉬 스탭, 사용 방법은 살인마의 앞에서 웅크리기를 한 후 그대로 단검을 사용해 돌진하면서 S를 누르면 된다.
현재는 애저 업데이트로 인해 이 대쉬 스탭은 사용 불가하게 되었다. 허나 여름 업데이트로 다시 돌아왔다.
- 코너 스텝 (Corner Stab)
코너 쪽에서 대기하다가 방향을 꺾는 살인마의 뒤로 이동해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 백페달 스텝과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다. 코너를 나오면서 백스탭을 걸기에 대처가 거의 불가능하고 살인마가 미리 눈치를 채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적중하는 성공률이 매우 높은 트릭스탭중 하나이다.
- 플릭 스텝 (Flick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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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투타임 마타도르 스텝.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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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 사용 시 앞쪽으로 투 타임이 조금 이동하는 걸 이용하여 살인마의 앞쪽으로 단검을 쓰고 바로 180도 돌려서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 대쉬 스텝과 유사하지만 단검의 짧은 돌진을 이용한다. 앞찌 판정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살인마의 옆에서 사용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애저 업데이트로 Q스킬의 판정이 달라져 난이도가 올라갔으니 주의.
- 페이크 플릭 스텝 (Fake Flick Stab)
플릭 스텝을 하는 척 해 상대가 뒤를 돌게끔 유도해 찌르는 기술. 상대가 높은 반응속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렛지스텝 (Ledge Stab)[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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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의 높이차가 있는 구조물에서 웅크리기와 단검을 사용해 살인마의 위를 지나치고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이다. 계단 등의 높이차가 있는 구조물이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효과적인 트릭스텝 중 하나로 살인마는 위에 있는 생존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투 타임이 살인마의 머리를 지나치고 뒤로 와서 백스텝을 하기 때문에 대처하기 매우 어렵다. 대쉬스텝보단 쉬운 편이다.
그 외에도 벽을 도는 타이밍에 맞춰 찌르는 코너스텝, 킬러의 움직임을 예측해 찌르는 듀프스텝등이 있다.
3.2. 상대의 팁
-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처치 우선순위가 꽤 높다. 기본적으로 센티널 캐릭터인지라 단검 찌르기로 추격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부활 게이지를 다 채우고 난 뒤에는 뛰어난 생존력까지 갖춰 시간이 질질 끌리게 만든다. 일단 서포터 캐릭터들이 처치 우선순위가 더 높긴 하지만, 정말 거슬린다면 투 타임이 단검을 빗맞췄을 때 노려보자.
- 같은 투 타임에게 5번 공격당했거나 3번 스턴당했으며 그 와중에 한 번도 기도 스킬을 안 썼다면 그 투 타임은 부활 능력을 얻은 것이다. 특히 같은 투 타임을 계속해서 쫓다가 끝내는 부활로 인해 잡지 못하고 시간도 크게 잡아먹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 투 타임은 백스탭으로 얻는 이득이 크기 때문에 살인마의 뒤를 몰래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투 타임을 발견했다면, 눈치채지 못한 척하다가 방향을 꺾어 강력한 스킬을 먹여주는 것이 좋다.
- 투 타임을 추격하는 도중에도 언제든지 역으로 백스탭당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특히 투 타임이 무빙을 섞거나, 경사로를 오르거나, 코너를 도는 경우 주의. 숙련자일 경우 이때 역으로 살인마 뒤로 돌아가 백스탭을 노릴 가능성이 있다. 심한 경우 투 타임이 자기 앞에 있어도 뒤가 찔린다. 투 타임이 갑자기 방향을 자신 쪽으로 꺾었다는 것은 트릭스텝을 쓰겠다는 의미와 동일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투 타임의 움직임을 잘 보다가, 움직임이 쎄하다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해 주자. 거의 무조건 스킬을 맞출 수 있다.
- 이미 설치된 T 스킬[50]을 발견했고 자신이 존 도라면 최대한 활용하는 게 좋다. 표식에 E[51] 스킬을 깔아둬서 부활하자마자 함정을 밟게 만들면 약 21 체력만 남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도로 인한 HP 회복을 거의 원천봉쇄하다시피 할 수 있다!
- 투 타임의 체력이 낮은 점을 이용하자. 투 타임은 센티널임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고작 80밖에 안 된다. 투 타임이 Q스킬로 찌르기를 할 때 실수로 앞을 찔러 기절을 먹이지 못했다면 강한 공격을 넣자.
- 쉬프트락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투 타임을 추격 중일 때 투타임이 언제 찌를지 유심히 기다리다가 찌를 것처럼 갑자기 뒤로 백스탭을 하거나 가만히 멈추면 재빨리 쉬프트락을 키고 화면을 뒤로 돌리면 앞을 찔리게 된다.[52] 만약, 다른 생존자를 추격 중이라면 가끔씩 화면을 뒤로 돌려야 한다. 그러다가 E 스킬로 앉아있는 투 타임을 발견하면 투 타임이 찌르는 모션이 나올 때 재빠르게 뒤를 본 채로 쉬프트락을 켜 앞을 찔릴 수 있다.
- 이미 죽어 부활해 버린 투 타임은 부활 직후에는 물론이고 나약함이 끝난다 해도 아주 물몸이다.[설상가상] 만약 투 타임이 부활을 하더라도 즉시 색적기를 사용해 부활한 투 타임의 위치를 알아내 죽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x1x1x1, 존 도일 경우에는 R 스킬을 쓰는 것이 좋다.
- 더불어 LMS에서 약한 편이다. 체력이 50으로 굉장히 물몸이기 때문. 시간이 넉넉하다면 LMS까지 살려둬도 좋지만, 투 타임의 스킬이 거슬리거나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냥 죽여도 된다.[54]
4. 살인마 별 상성
좋은 살인마는 초록색 , 보통인 살인마는 검은색, 나쁜 살인마는 빨간색으로 표기한다.슬래셔
혼자 상대하긴 어렵지만 팀원들이 도와주거나 협동이 잘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이다쿨키드
피자 배달부의 추격을 E 스킬로 따돌릴 수 있다. 다만 스텔스 대시 스텝을 시도할 때 잘못하면 이동 속도 재정의 맞고 체력이 날라갈 수는 있긴 하나 쿨키드의 이동속도 재정의는 방향 조절이 불가능하기에 기습이나 살인마 앞에서 지나치게 앞장서지 않는 이상 충분히 피할만 하다. 이 때문에 심리전만 잘 건다면 손쉽게 트릭스텝을 걸어버릴 수 있고 평타 사거리가 짧아 다가가야하는 쿨키드 특성상 벽에 기습을 갈기는 코너스탭에 쉽게 당하는 편이다존 도
스텔스 스텝으로 팀원을 잘 도와줄 수 있고 패시브도 PRAY 스킬로 힐하면 된다. 다만 존도의 R스킬이나 Q스킬 불가항력만 조심하면 쉽게 이길 수 있다1x1x1x1
집단 감염을 끊는 게 가능하긴 하지만, 명중률이 심히 낮으며, 잘못하면 오히려 본인이 맞고 나가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놀리
신성을 쓰는 도중에 백스텝에 성공하면 신성도 취소되고, 3.5초 스턴에, 제물 게이지 절반을 채울 수 있는 엄청난 상황이 발생한다.게스트 666
덩치 때문에 스텔스 스텝은 쉽지만 특유의 히트박스와 덩치때문에 트릭스텝이 힘들다.노스페라투
블러드 후크와 다이빙을 주의하면 상대하기 쉽다.애저
스텔스 스텝으로 팀원을 잘도와주면 히든 매치도 못갈만큼 상대하기가 쉽다. 다만 트랩들을 조심하자 스치기만 해도 치명적이다.5. 업데이트 별 변화
2025/5/15 업데이트로 너프되었다. 생존자들이 다 같이 투 타임을 들고 앞공격을 퍼부어대면서 살인마를 무력화시키는 것과 부활 게이지를 손쉽게 얻는 것이 사기적이었기 때문.투 타임이 많을수록 앞공격의 디버프 지속시간이 1명당 0.25초씩 감소하며, 살인마의 소환수들을 공격해 게이지를 채울 수 없다. 동시에 살인마는 기절한 지 1.5초가 지나면 기절이 풀릴 때까지 공격 자체를 받지 않는 간접 너프까지 받았다.[55] E 스킬 또한 너프받았는데, 투 타임의 은신 지속시간이 15초에서 5초로 대폭 감소했으며, 스태미나 회복이 0.2초의 지연 후 시작되도록 변경되었다. 그 대신, 웅크린 상태에서 무력함 디버프를 받으면 웅크리기가 풀리는 버프도 받았다.
손쉽게 부활 게이지를 얻는 방법이 이번 패치로 대부분 잘려나가 사용 난이도가 크게 높아졌으며, 투 타임 스택킹도 기존만큼 위협적이지는 않게 되었다. 다만 애당초 투 타임은 E 스킬이 주력 스킬도 아닐뿐더러, 백스탭은 아직도 그 성능이 건재하다 보니 성능 자체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평가받는다.
결국 6월 12일 업데이트로 추가적인 너프가 가해졌다. 백스텝의 기절 시간이 3.5초로 감소했으며, 앞공격의 디버프 지속시간이 1초로 감소하고, 웅크린 뒤 돌진 공격의 후딜레이가 길어졌다. 앞공격의 효과가 칼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스탭의 스턴 3.5초는 여전히 충분히 긴 편인지라 백스탭만 잘 한다는 전제 하에 성능은 좋은 편.
7월 16일 핫픽스로, 단검의 히트박스가 정면으로 일부분 이동해 대쉬스탭을 비롯한 일부 트릭스탭 택틱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8월 30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희생의 단검의 돌진 거리 증가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희생의 단검의 후딜레이 증가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단검의 히트박스가 약간 늦게 생성됨
- 투 타임이 부활 시 증가하는 타이머가 절반으로 줄어듦[56]
투 타임의 리턴은 건드리지 않았으나, 리스크를 늘린 너프. 돌진 거리가 증가하고 선딜레이가 추가되면서 트릭스탭의 난이도가 높아졌다. 특히 후딜레이의 증가와 이전부터 형편없던 앞공격의 성능이 겹쳐, 백스탭을 실패할 경우 살인마의 공격에 당하기 더욱 쉬워졌다.
11월 1일 업데이트로 부활 시 효과음이 변경되었다.
12월 26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희생의 단검 선딜 증가 0.1초 → 0.3초
- 앞 찌르기 중첩 너프 제거
이전 너프들보다도 매우 치명적인 너프로, 기본 선딜레이가 기존의 3배로 늘어난 만큼 트릭스탭 성공률 자체가 이전보다 불안정해졌으며, 아예 몇몇 기술들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졌다. 앞찌르기의 인원 비례 디버프 감소가 사라지긴 했으나, 투 타임의 앞찌르기 성능은 이미 여러 차례 너프를 받으며 개차반이 된 탓에 있으나 마나 한 버프다.
1월 1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희생의 단검의 히트박스 1스터드 감소
- 희생의 단검의 히트박스가 앞으로 이동됨
상술한 너프에 이어 다시 한 번 트릭스탭을 견제하기 위한 너프. 향후 패치에서는 투 타임은 돌진 공격 위주로 운용되는 캐릭터가 될 예정이라, 이에 대한 선제 패치다.
1월 31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LMS 때 부활 시 얻는 체력, 치유 및 속도 버프가 부활 게이지에 따라 적용되도록 변경.
- LMS 때 더 이상 표식 장소로 순간이동하지 않음.
또다시 투 타임의 안정성을 칼질한 너프로, 의무 게이지를 채우지 않았을 때의 안정성을 크게 낮췄다. LMS 상황에 돌입하기 전에는 이전보다 포지셔닝을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어진 건 덤.
너프 내용과는 별개로, 리워크 이후 무려 7연속으로 너프를 얻어맞았다. 개발자들이 투 타임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냐고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이나, 그만큼 투 타임의 성능이 한때 얼마나 흉악했는지 보여주는 셈이다.
3월 8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웅크리기 걷기 속도 증가 9 → 10
- 웅크리기 뛰기 속도 증가 15 → 20
- 웅크리기 사용 후 살인마와의 거리에 따른 슬로우 및 하이라이트 패널티 제거
- 클라우치 스텝의 선딜 감소 0.3초 → 0.25초
- 웅크리기 사용 시 나타나는 소리가 더 조용해짐
- 수동으로 웅크리기 해제 시 나타나는 소리가 더 조용해짐
드디어 받은 버프. 웅크리기 및 크라우치 스텝이 상당히 버프되어 기습 및 은신을 하기 굉장히 좋아졌다. 트릭스텝 복구는 안 되었다.
3월 19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마일스톤 및 외형이 리디자인 되었다.
7월 18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기도 능력 추가[57]
- 희생의 단검을 명중하여도 체력을 회복하지 않음
- 희생의 단검의 돌진 삭제
- 희생의 단검의 선딜 감소 0.3초 → 0.25초
- 앞 찌르기의 게이지 획득량이 37% → 20%로 감소
- 백스텝의 게이지 획득량이 57% → 40%로 감소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단검의 스턴 시간이 2초로 감소
- 웅크리기의 속도가 킬러와 가까워질수록 빨라짐
- 크라우치 스텝의 게이지 획득량이 25% 증가
- 크라우치 스텝의 선딜 효과음 감소
- 재사용 대기시간이 45초 → 35초로 감소
- 웅크리기 뛰기 속도 증가 20 → 23
- 부활 시 최대 체력이 40 → 50으로 증가
- 부활 시 증가하는 타이머가 15초 / 25초로 분할
치명적인 너프다. 일부 트릭스텝은 아예 사용을 못하고 나머지도 정확도가 낮아졌다. 버프도 있지만 너프가 더 크다.[58] 아예 버프를 너프가 밟아버리는 수준.
하지만 8월 30일 여름업데이트로 투타임에게 오랜만에 좋은 버프가 들어왔다.
- 희생의 단검 돌진 재추가
- 히트박스 1스터드 증가
- 웅크리기 최대 속도 35% → 40%로 증가
- 웅크리기 속도 증가 범위가 50%로 증가
- 웅크리기로 희생의 단검 사용 후 빗맞을 시, 투 타임에게 느림 2 2초 부여하며 킬러의 위치에 따라 조정된다.
- 웅크리기로 희생의 단검 사용의 후딜레이가 50% 감소
6. 여담
- 모티브는 스폰 포인트. 다른 것에서 모티브를 따오지 않은 오리지널 캐릭터이다.
- 키는 5피트 3인치로, 약 160cm이다.[59]
- 수수께끼 같은 존재이며 밝히고 싶지 않은 비밀을 품고 있다. 포세이큰 세계에서도 머릿속에 계속해 되풀이될 만큼 매우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62]
- 항상 웃고 있으며 심지어 체력이 낮을 때나 죽고 난 후에도 계속해 광기 어린 미소를 띠고 있다. 공식 언급상으로도 약간 미친 듯 보인다고.
- 투 타임의 날개와 꼬리는 살과 뼈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활할 때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 '스폰'을 믿는 종교의 열렬한 신자다. 이 종교로 인해 결국 애저를 살해했다.
- 그 종교에 대한 믿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극대화되었다고 한다.
- 투 타임의 요리실력은 형편없는 것으로 악명 높다.
- "칼을 들면 악마가 말을 건다." 며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피자를 별로 먹어보지 않았다고 한다.
- 투 타임은 벗겨진 곳이 있었지만 그 부분을 샤피로 가린다고 한다.
- 투 타임의 난이도는 원래 4였지만, 업데이트로 1로 줄어들었다.[65] 그러나 리워크로 인해 다시 4가 되었다.
- 리워크 전 성능이 워낙 처참한지라 이와 관련된 밈까지 생겨날 정도로 대차게 까였다.[66] 물론 리워크 이후론 줄어들다 못해 아예 사라진 상태.
- 능력치를 변화시키는 스킨을 가졌던 유일한 생존자이다.
- 리워크 직후 투 타임의 Q 스킬로 백스탭을 하면 무려 75라는 흉악한 데미지[67]가 들어간 탓에 많은 사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투 타임을 사용하면서 살인마가 투 타임을 피해 달아나고 심지어는 투 타임의 스킬에 맞아 살인마가 죽어버리는 진풍경까지 일어나고 말았다.
- 모든 스킬 아이콘에 애저가 숨겨져 있다.[69]
- 제인 도 출시 업데이트에서 외형이 리메이크되었다.
- 아직까지 코스프레 스킨이 안 나왔다. 정확한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개발자들의 언급으로 미루어 보아 부활 시 아바타와 악세사리 구현 문제로 추측된다.
- 과거 로블록스 자동번역으로 인해 투 타임이 김두 번(...)이라고 번역되었었다.
- 애저 업데이트에서 애저의 투 타임 처치 대사를 통해 본명이 토마스(Thomas)로 밝혀졌으나 논바이너리라는 성별과 어울리지 않는 남성적인 이름 때문에 유저들에게 큰 반발을 샀다.[70][71] 때문에 토마스를 언급한 대사만 삭제 예정이다.[72]
6.1. Next Time Try Three Lives
| 2026년 8월 16일 기준 Next Time Try Three Lives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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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는 세 목숨으로 와라!""다음에는 세 목숨으로 와라!" (1x1x1x1)
("Next Time try THREE LIVES.")
"다음에는- 이거 1x 대사 아닌가?" (존 도)[74]
("Next Time- isn't this 1x's line?")
코스플레이어 쿨키드"다음엔 3개의 목숨으로 도전해봐라."
("Next time try three lives.")
"결국, 3번정도 해야지 이길수 있겠군."
("Third time's the charm, afterall.")
크레이지블록스 1x1x1x1"그래, 너의 두 번째 기회를 첫 번째와 똑같이 놓쳤어! 두 번째 죽음이 다가와도 세 번째, 네 번째 기회를 요구할 건가?"
("Yes, Waste your second chance like the first! When that the second death finds shall you ask for a third? A fourth?")
가스하푼 존 도"다음에는 세 목숨... 이 대사를 몇번이나 반복하는 거냐?"
("Next time try, three... How many Times has this line been done now?")
만화 존 도"다음엔 열 목숨으로 와라! ...이거 아닌거같은데- (종이넘기는 소리) 아, 세 목숨이네. 이게 더 말이 되지."
("Next time try ten lives! ...Wait that's not... Ohhh, It was 3 lives. Yeah that makes more sense.")
더 ㅋ1드 쿨키드"다음에는, 목숨 세 개™로 와라! 오 이거 좋은데. 트레이드 마크 붙여야겠어!"
("Next time, try THREE LIVES! Hey that's good. I should trademark that!")
만화 1x1x1x1"다음엔 세 목숨으로... 이 농담 질리지도 않냐, 찌질아!?"
("Next time, try- aren't you tired of this joke yet, loser!?")
기념행사 쿨키드"다음엔 목숨 3개로 와라! 이 농담도 이제 거의 47번째 하는 것 같은데, 이제 더 안 할래."
("Next time try 3 times! This is like the 47th time I've said this joke, I'm not saying it again.")
존 도우"나를 한 번 속이고... 두 번 속이고... 세 번은 없어!!"
("FOOL ME ONCE... fool me TWICE... and there will not be a THIRD!!")
애저
6.2. 프로필 변천사
- 2025/4/26 업데이트 이후 프로필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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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19 업데이트 이후 프로필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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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PC 대사
| |
| 투 타임의 모습 |
(Ah! Hello!)
아! 안녕하세요!
(Have you come to acknowledge their presence as much as I?)
당신도 저처럼 그분들의 존재를 인정하러 오신 건가요?
(This place of worship is simply wonderful. Such detail...)
이 예배장소는 정말 훌륭해요. 이 정도의 디테일이라니...
(Surely it is a gift, lent to us by the Spawn..)
이건 분명히 스폰님께서 저희에게 빌려주신 선물이겠지요...
(We must treasure this gift, and cherish it ever so closely.)
저희는 이 선물을 소중히 여기고, 간절히 아껴야만 합니다.
(If you wish to join me, you are more than welcome to.)
저와 함께하시길 바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Stand in silent prayer with me as we give praise..)
함께 조용히 기도하며 찬양을 드립시다.
처음으로 말을 걸었을 시 나오는 대사
아! 안녕하세요!
(Have you come to acknowledge their presence as much as I?)
당신도 저처럼 그분들의 존재를 인정하러 오신 건가요?
(This place of worship is simply wonderful. Such detail...)
이 예배장소는 정말 훌륭해요. 이 정도의 디테일이라니...
(Surely it is a gift, lent to us by the Spawn..)
이건 분명히 스폰님께서 저희에게 빌려주신 선물이겠지요...
(We must treasure this gift, and cherish it ever so closely.)
저희는 이 선물을 소중히 여기고, 간절히 아껴야만 합니다.
(If you wish to join me, you are more than welcome to.)
저와 함께하시길 바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Stand in silent prayer with me as we give praise..)
함께 조용히 기도하며 찬양을 드립시다.
처음으로 말을 걸었을 시 나오는 대사
(You see them admire the structures and pray under their breath.)
당신은 투 타임이 건축물을 보고 감탄하며 속삭이듯 기도하는 모습을 본다.
다시 말을 걸었을 시 나오는 대사
당신은 투 타임이 건축물을 보고 감탄하며 속삭이듯 기도하는 모습을 본다.
다시 말을 걸었을 시 나오는 대사
뭐 하고 있어?
{{{#!folding 답변 [ 펼치기 • 접기 ]
(I am simply giving my deepest thanks.){{{#!folding 답변 [ 펼치기 • 접기 ]
저는 그저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는 중입니다.
(When that dark vortex began taking us all, I believe that it was their protection that granted us our safety in the end.)
그 어둠의 소용돌이가 모두를 집어삼켰을 때, 결국 저희가 안전했던 이유는 그 분들의 보호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Which is why I must thank them evermore for their efforts.)
그러니 저는 그 분들의 노고에 영원히 감사해야만 합니다.
(It is what I've been taught, and something I hold very dear to my heart.)
그건 제가 배워온 가르침이자, 제 마음속에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간직하는 신념입니다.
(l've dedicated my existence under its guiding light, studying and praying under its wing for as long as I can remember.)
저는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그 빛의 인도 아래 제 삶을 바쳐 그 품 안에서 공부하고 기도했습니다.
(For I know that it will guide me from this life onto the next.)
그렇다면 저를 이 삶에서 다음 삶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압니다.
(That reminds me...)
생각난 게 있어요...
(Tell me, dear..)
그대여, 제게 말씀해보세요.
(Have you any regrets? Have you anything that aches your soul?)
후회되는 일이 있으신가요? 영혼을 아프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나요?
(I.. have given the Spawn my own, before.)
저는... 예전에 제게 소중한 이를 스폰님께 바친 적이 있어요.
(And it has guided me forward, letting me walk on my own two feet.)
그리고 그것은 제가 두 발로 똑바로 걸으며 스스로 나아가도록 저를 이끌어주셨죠.
(To move past these regrets. These woes that troubled me..)
이러한 후회들을 뒤로한 채 나아갈 수 있도록. 한때 나를 괴롭히던 고통들마저도...
(For my soul must be pure, to bend to its will..)
그 분들의 뜻을 따르려면 제 영혼은 순수해야 하니까요...
(And proceed.)
그리고 계속 나아가야 하니까요.
...
(Thope that answer was to your liking, dear.)
제 답이 그대의 마음에 들었기를 바랍니다.
(But I must ask that I be left for some time on my own for the time being.)
하지만 당분간은 제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I must continue my prayer. lapologize if that is of inconvenience to you.)
저는 기도를 이어가야 하거든요. 그대에게 폐를 끼친다면 사과하겠습니다.
}}}
그 마을은 어떤 모습이었어?
{{{#!folding 답변 [ 펼치기 • 접기 ]
제가 지내던 곳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거죠?
(I wish you could have been there to see it, dear...)
그대... 그 곳에서 직접 보셨으면 좋았을텐데요.
(My family was like that of no other. It showed me such sights ts behold..)
제 가족은 무엇과도 비교되지 않을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만한 광경들을 보여주셨지요...
(It must be a gift from the Spawn to allow me to see it again. Even in such a new environment.)
그건 새로운 환경에서도 그것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스폰님께서 제게 내려준 선물임이 틀림없습니다.
(In terms of my childhood, I must say..)
제 어린시절에 관해서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말해야겠습니다...
(My life's purpose is for the Spawn.)
제 삶의 목적은 스폰님을 위한 것입니다.
(It was where I grew, and learned of the Spawn's ever-lasting grace.)
그곳은 제가 성장하며 스폰님의 영원한 은총을 깨달은 곳입니다.
(The solitude was... unpleasant, at first.. but it prevented any further distractions.)
그 고독함이...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덕분에 더 이상의 방해를 받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You see them grip their hand, before composing themselves.)
(투 타임이 한 손을 꽉 움켜쥐었다가 이내 마음을 가다잡는 모습이 보인다.)
(It certainly helped with my studies, that I can confirm.)
제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점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There were strict rules we needed to follow as well.)
그 곳엔 따라야만 하는 엄격한 규칙들도 있었습니다.
(For one, we were not allowed to walk past the village's perimeters)
첫번째로는, 저희는 마을 경계를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Those gates were there to enforce that, as well.)
그 문들 역시 그러한 규칙을 강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Many of us were assigned roles and the like..)
저희 중 많은 사람들은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But I would consider that life to be... peaceful.)
하지만 저는 그곳에서의 삶이... 평화로웠다고 생각합니다.
(Some of the conversations | have had with the others here have been... interesting.)
이곳에서 다른 분들과 나눈 대화 중 일부는...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I had never heard of a thing such as 'Bloxy Cola' or 'Card Games' before.)
저는 이전에는 '블록시 콜라'나 '카드 게임'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An appalling drink, to say the least...)
정말이지, 끔찍한 음료였습니다...
(And the suited one's games were nothing more than useless distractions...)
그리고 정장을 입은 자가 하는 게임들은 그저 쓸모없는 방해요소에 불과했습니다...
(Ah! Yes, you wished to learn of the Village, did you not?)
아! 그렇죠, 당신은 그 마을에 대해 알고싶어하셨었죠, 그렇지 않았나요?
(If we are to be given the opportunity, perhaps i could introduce you to one of our village's wisest..)
기회가 된다면 그 마을에서 가장 현명한 분들 중 한 명을 소개시켜드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Held just before our curfew, his sermons were remarkable...)
통금시간 직전에 열리던 그의 설교는 놀라울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Their voice had always been an inspiration to me..)
그분들의 목소리는 언제나 저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They taught us tales and lessons of the Spawn's gifts, and its protection over us...)
그들은 스폰께서 베푸신 은총과 저희를 보살피시는 그분의 가호에 관한 이야기와 교훈들을 가르쳐주셨습니다...
(If only I had my journal... I could have been able to share some of my writings with you..)
제 일지가 여기 있었더라면... 제가 썼던 글 몇 편은 당신과 나눌 수 있었을 텐데요...
(As for my role in the village's upkeep.. I was given the trust and responsibility to collect the firewood.)
마을에서 제가 맡은 역할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장작을 모으는 일을 맡게 될 만큼 신뢰를 얻었고, 그에 따른 책임도 부여받았습니다.
(Each stick, each bundle, each piece of hard work bringing me ever closer to the good graces of the Spawn.)
하나의 막대기, 한 묶음, 그리고 한 조각의 노력마다 저는 스폰님의 은총에 더욱 가까워집니다.
(The praise from the other villagers were only further proof of my devotion.)
마을 사람들이 제게 하던 칭찬은 제 헌신을 더욱 잘 보여주는 증거였을 뿐입니다.
(Although... I never quite understood why they would not join me when I asked to study.)
하지만... 제가 함께 공부하자고 권했을 때 그들이 왜 선뜻 응하지 않았는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That solitude was... quite harsh.)
그 고독함은... 꽤나 가혹했습니다.
(Our de votion was-... and-...)
저희의 헌신은-... 그러니까-...
(You start to see them trail off again, before going silent and turning back once more to pray.)
(투 타임은 말 끝을 흐리기 시작하더니, 이내 입을 다물고 몸을 돌려 기도를 올린다.)
}}}
널 돌본 사람은 누구였어?
{{{#!folding 답변 [ 펼치기 • 접기 ]
아, 전에 말씀드리지 않았었나요?
(My mistake.. I sincerely apologize.)
제 실수입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Their name was Elder Amarah, one of our village'swisest.)
그분의 이름은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운 이들 중 한 명인 아마라 장로님이었습니다.
(It must have been the Spawn's will to allow me, of all the others, to be given the opportunity to study under their mentorship.)
그 모든 이들 중 저에게 그분들의 지도 아래서 공부할 기회를 주신 것은 스폰님의 뜻이었던 것이 틀림없습니다.
(I still remember the first day that they dressed me in my robes.)
그분들이 제게 처음으로 예복을 입혀주었던 날을 아직도 기억하고있습니다.
(Despite its condition and size, I had grown to cherish it deeply.)
예복의 크기나 상태가 어떻든 저는 그것을 정말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I gathered the courage to hug them right then and there.)
저는 그 자리에서 그분을 안고싶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His hands were cold, but still they hugged me all the same.)
그의 손은 차가웠지만 그래도 그는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었습니다.
(I'd always assumed their work would be tiring..)
저는 늘 그분이 해야하는 일이 힘들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I was young, still learning... ever-curious.)
그 때 저는 어리고 배울 것도 많았어요. 그리고 호기심도 많았죠...
(Thoughts of what the outside world appeared in my mind from time to time, to cloud my judgement.)
그래서 때때로는 바깥세상에 대한 생각이 제 머릿속을 맴돌아서 판단이 흐려졌습니다.
(But I knew they were all just daydreams.)
하지만 저는 그것들이 전부 공상에 불과하단 걸 알고있습니다.
(For nothing awaited for me outside but roguery and the crude beasts of man.)
밖에서 절 기다리던 건 악행과 인간이란 이름의 짐승들 뿐이었습니다.
(It was one of the first lessons she taught me, after all.)
그건 그가 제게 처음으로 가르친 수업들 중 하나였습니다.
(That our family home was a safe space. That beyond the forest lies cruelty and the horrors of the world.)
우리의 집은 안전하다는 것. 숲 너머에는 잔혹함과 세상의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
(I remember those who attempted to leave, they ne.. never...)
떠나려 했던 이들을 기억합니다. 그들은 저, 절대로...
(You see them linger on those words for a while, before suddenly casting it aside.)
(당신은 투 타임이 그 말을 계속해서 곱씹다가 갑자기 말끝을 흐리는 것을 본다.)
(Sorry... I believe I told you of Elder Amarah's lectures.)
죄송합니다... 제가 아마라 장로님의 강의에 대해 말했던 것 같습니다.
(Every word, every demonstration, each piece of written text... It was sublime.)
모든 단어, 시범, 글의 구절까지도... 숭고했습니다.
(It had inspired me back then to dive further into my studies..)
그 때 제가 공부에 더 깊이 파고들게 만든 영감이었습니다...
(I wished right then and there that one day, some day, I may gather the respect and wisdom necessary to be able to teach others.)
저는 언젠가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될 만큼의 존경과 지혜를 쌓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왔습니다.
(Just as he had for me.)
그가 제게 해주었던 것처럼요.
(I understood that as time grew, they became increasingly busy with their duties.)
시간이 흘러갈수록 그분은 그분이 맡은 일 때문에 점점 바빠진다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Despite their lack of reciprocation, I smiled knowing it was that of the Spawn's guidance and will leading them forward.)
베푼 호의를 돌려받지 않아도, 그것이 스폰님의 인도와 의지가 그들을 앞으로 이끌어 주신 것임을 알며 저는 미소 지었습니다.
(I thank the Spawn for its aid towards my health when I needed it.)
제가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신 스폰님께 감사드립니다.
(I relied on others for help, and it granted me a gift most wondrous of all.)
저는 항상 다른 이들의 도움에 의지해왔고, 그로 인해서 무엇보다 놀라운 선물을 받게되었습니다.
(They close their eyes again and pray.)
(투 타임은 다시 눈을 감은 채 기도한다.)
}}}
인생에서 뭔가를 간절히 바라본 적이 있어?
{{{#!folding 답변 [ 펼치기 • 접기 ]
흠...
(They say that wishes never come true if they were told..)
다른 사람들은 소원을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이루어지지 않는다 했었습니다.
(They stand there, pondering for a moment.)
(투 타임은 잠깐 생각에 잠긴 채 가만히 서있는다.)
(..Well, surely, you can keep this to your heart.. and never tell a soul.)
...뭐, 당신은 그 소원을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으시겠죠.
(My wish was to be able to learn, to grow under Elder Amarah's guidance.)
제 소원은 아마라 장로님 아래서 배우고, 가르침 아래서 성장하는 것이었습니다.
(And one day, join them in the rank of village elder.)
그래서 언젠가 마을의 장로라는 지위에 올라가 그분들과 어깨 나란히 서고싶었습니다.
(I remember seeing him leave the village one night, under the light of a full moon.)
어느 날 밤, 보름달 아래에서 그분이 마을을 떠나는 모습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It was already far past curfew.. But back then, I was young, and ever-curious.)
통금시간은 이미 한참 지난 후였어요... 하지만 그 때의 저는 어렸고 호기심도 가득했었습니다.
(A carriage left the gates that night, shrouded in shadow.)
그날 밤, 어둠에 휩싸여있는 마차 한 대가 마을 문을 빠져나갔어요.
(Elder Amarah was there, waving to someone goodbye.)
아마라 장로님은 그곳에서 누군가에게 작별의 손짓을 하고 계셨었습니다.
(I rushed back to my sleeping quarters before I could be spotted.. But that sight never left my mind.)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서둘러 잠자리로 돌아갔지만, 그 광경은 아직까지도 제 마음속에 남아있습니다.
(In my prayers..! hoped that one day, some day, l would be able to join his side.)
기도를 할 때마다, 언젠가는 저도 그분의 곁에 설 수 있기를 바랐었습니다.
(To grant others the grace of the Spawn, and guide them towards a most righteous path.)
스폰님의 은총을 다른 이들에게 베풀고, 그들을 가장 올바른 길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고싶어했었죠.
(..What else could I wish for?)
...그게 아니면 제가 뭘 더 바랄 수 있겠어요?
...
(You see them hold their hands together, lightly trembling.)
(투 타임은 두 손을 잡은 채로 살짝씩 떨고있다.)
(I believe that one day, someone would listen.)
언젠가는 누군가 제 말을 들어줄 거라고 믿어요.
(A kind spirit who would be there by my side.)
제 곁에 끝까지 있어줄 다정한 영혼이 찾아올 것이라고.
(I knew that one day, my prayer would be answered.)
언젠가는 제 기도가 닿아 응답받을 것이란 걸 알고있었죠.
(So long as I continued my studies and devotion towards them.)
그분들을 위한 배움과 헌신을 계속 이어나간다면요.
(But to teach someone what I've learned..)
하지만 내가 배웠던 것들을 누군가에게 가르쳐줄 수 있다면...
(Someone who would listen to my every word...)
내가 하는 말의 말 한마디도 빼먹지 않고 잘 들어줄 사람...
(Someone who wouldn't turn away when I spoke to them...)
내가 말을 걸어도 나를 외면하지 않을 사람...
(It would be a blessing, would it not?)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정말 축복받은 일이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To guide someone along the one true path..)
누군가를 유일하게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
(And in the event where they were ever to stray...)
그런데 혹시라도 그 사람이 그 길에서 벗어나게 되어버린다면...
(..Well, it must be the Spawn's intention.)
...뭐, 그것까지도 스폰님께서 뜻하신 일일겁니다.
(And I mustn't question.)
그러니 의문을 품어서는 안 됩니다.
}}}
그 날 무슨 일이 있었어?
{{{#!folding 답변 [ 펼치기 • 접기 ]
제가 이 세계에 막 도착했을 때를 물어보시는 건가요?
(It was a night as any, the light of the full moon beckoning down under us all.)
여느 때와 다름 없는 밤이었습니다. 보름달의 빛이 우리를 비추고 있었죠.
(Elder Amarah had.. finally recognized my devotion. My work did not go unnoticed.)
아마라 장로님께서 마침내 제 헌신을 인정해주셨습니다. 제가 해왔던 노력을 알아봐주신 거였죠.
(A wonderful banquet spread out for us all, sitting among the others like him and 'The Headmaster'.. as I had to refer to them as.)
모두가 있는 연회가 열렸어요. 그와 같은 이들, 그리고 제가 '교장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할 분과 함께 자리했었습니다.
(There was a sense of warmth that night I'd never felt before. And it made me weep.)
그날 밤에는 이전까지는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따스함을 느꼈어요. 그 느낌에 저는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Beyond that night..)
그날 밤 이후로는...
(Well, I need not say more.)
뭐, 더 말할 필요는 없겠죠?
(You ask what that meant.)
(당신은 그게 무슨 뜻인지 묻는다.)
(Hm..? It is as I said, beyond the banquet, nothing more important of note had happened.)
흠...? 제가 말했듯, 그 연회 이후로는 특별이 언급할만한 중요한 일은 없었습니다.
(There was nothing more to that, so-)
그게 전부였거든요. 그러니까-
(You ask about a ritual, something you'd learned about from a certain investigator.)
(당신은 어떤 조사관에게서 들은 의식에 대해 묻는다.)
(They look scared, something clearly dredged up that they wished to forget.)
(투 타임은 잊으려던 기억이 강제로 수면 밖으로 꺼내진 듯 겁먹은 듯한 표정을 짓는다.)
(I... I do not understand..)
저... 저는 이해할 수 없어요...
(I'm afraid I do not understand what you mean by that...)
죄송하지만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There was nothing of the sort. It would never be the Spawn's intention for such... such acts.)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그런.... 그런 행위가 스폰님의 뜻일리가 없지 않습니까.
(You press again, something about a Herbalist.)
(당신은 계속해서 캐묻다가 약초사에 대한 얘기를 꺼낸다.)
(H-.. How-...)
어... 어떻게...
(How do you.. Know of him..?)
어떻게 당신이... 그를 알고있죠...?
(I-..)
저는...
(..No. It must be the Spawn's intention to lay my guilt bare.)
...아닙니다. 스폰께서는 제 비밀을 드러내려 하시는 게 분명해요.
(I must speak my truth.)
진실을 말해야해요.
(Then I must confess. About that day...)
그렇다면 말 해야겠죠. 그날 있던 일을...
(One day, whilst I was in the forest.. I'd met an unfamiliar figure.)
어느 날, 숲에 들어갔을 때... 낯선 사람을 만났었어요.
(Their name was Aspen.)
그이의 이름은 애스펀이었습니다.
(He rummaged out of the forest whilst I was collecting firewood, nearly startling me..)
제가 장작을 모으는 중이었을 때, 그가 갑자기 숲속에서 나타났어요. 저는 정말 놀랄 뻔 했죠...
(I was hesitant to speak with them at first, but we had a small exchange..)
처음엔 그이와 대화하기를 망설였지만, 우리는 짧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We spoke with each other for a moment, introducing each other.. Until I remembered about the task that | was assigned with.)
잠시 서로 얘기를 나누며 자기소개를 했었죠. 그러다가 제가 맡은 임무를 떠올렸어요.
(Before I returned, I'd invited them along with me. I thought it would be a good idea..)
돌아가기 전에, 저는 그이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Perhaps Elder Amarah could acknowledge my dedication.. my devotion by teaching him.)
제가 그를 가르쳐낸다면 아마라 장로님께서 제 헌신을... 제 신앙심을 인정해주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습니다.
(The... backlash was harsh. The stares and fears of the villagers were like that of daggers being pierced through my heart...)
하지만... 막상 돌아온 반응은 정말 가혹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시선과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은 마치 칼날이 제 심장을 찔러대는 것만 같았죠.
(But I believed he too could be reformed. He just needed time.)
그래도 저는 그 역시 교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저 시간이 잠시 필요할 뿐이라고만 생각했었죠.
(It was the Spawn's gift..! A herbalist who could treat our sick villagers, one who could come to their aid...)
그리고 그는 스폰님께서 내려주신 선물이었어요...! 그는 병든 마을사람들을 치료하고, 누군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약초사였으니까요.
(Even if he was to stay in the greenhouse.. In time, l would be correct in my assessment.)
그가 온실에만 머물러야만 한대도 괜찮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제 판단이 옳다는 게 밝혀질 테니까요.
(The others grew to be grateful of the work that they did, admiring his knowledge on the subject matter..)
다른 사람들도 점차 그가 하는 일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약초에 관한 그의 지식에마저 감탄했죠.
(He would follow me when I was supposed to gather firewood.. He followed me often, actually...)
제가 장작을 모으러 가야 될 때면 그는 저를 따라오곤 했었어요... 사실 정말 자주 따라왔었죠....
(Even if he was forbidden for him to be a part of us normally, coming from outside..)
그는 외부사람이었기에 원래는 우리와 함께하는 것이 금지되는데도 말이죠...
(It was the Spawn's will that | was able to teach him.)
그를 가르칠 수 있던 것 역시 스폰님의 뜻이었어요.
(And I knew that, with time, he would understand our ways.)
시간이 흐르면 그도 우리의 방식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죠.
(But never before had I gotten this.. attachment, with someone.)
하지만 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애착을 느낀 건 처음이었어요.
(This knowledge that they will always be there for me.. No matter what, they would stay.)
그 사람은 언제나 내 곁에 있을 것이라는 확신... 무슨 일이 생겨도 저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었죠.
(As it was the Spawn's wish.)
그것또한 스폰님께서 바라신 일이었겠죠.
(To answer my countless prayers.)
나의 수많은 기도에 응답하신 것.
(To give me a companion... a partner.)
내게 동반자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주시고.
(To allow me to grow closer to the Spawn.)
제가 스폰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신 거예요.
(You see their smile grow, their eyes staring towards you.)
(투 타임은 미소를 지으며 당신을 바라본다.)
(When Aspen.. Left the path...)
애스펀이... 그 길에서 벗어나버렸을 때....
(It was the Spawn's intention. It answered my prayers again.)
그것또한 스폰님의 뜻이었습니다. 스폰님께서 다시 한 번 제 기도에 응답하신 것이었겠죠.
(A cold hand I hadn't felt in a long time patted my back.)
그리고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차가운 손이 제 등을 토닥였어요.
(I once again recited prayers that I had been taught, my breath shaky yet focused.)
저는 계속 배워왔던 기도문을 다시 한 번 읊었어요. 숨은 떨려왔지만 정신만큼은 집중했죠.
(The full moon was above us both, and I-..)
그러는 둘 위로 보름달이 떠있었고, 저는-
(I was finally able to join Elder Amarah. I was able to receive their praise.)
마침내 아마라 장로님과 함께할 수 있었어요. 그 분의 칭찬을 받을 수 있었죠.
(And then-.. and then...)
그리고-... 그리고....
(You see their smile faltering.)
(투 타임의 미소가 사라져가는 것이 보인다.)
(I woke up here.)
저는 이 곳에서 눈을 떴어요.
...
(Is this what you wished to hear?)
당신이 듣고싶던 얘기는 이게 끝인가요?
(Never again shall l hurt.)
다시는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으리.
}}}(..Hm? Recognize who, if I may ask?”)
...흠? 실례지만, 누굴 알아보냐는 말씀이신가요?
(You clarify your words, talking about the purple-eyed beast with his tentacles.)
(당신은 촉수를 갖고있는 보라색 눈의 괴물에 대해 얘기하며 당신의 뜻을 더 명확히 전달하려한다.)
(..Yes.)
...네.
(Of course.)
물론이죠.
(The Spawn would never allow me to forget the face of someone such as them.)
스폰님께서는 그 존재의 얼굴을 제가 잊게 두지 않으셨을 겁니다.
(But I do not believe that it is him.)
하지만 저는 그가 애스펀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Those wails of fury only fall flat against the Spawn’s protection and guidance.)
분노에 찬 그의 울부짖음은 스폰님의 보호와 인도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가지지 못 합니다.
(They speak of lies to deceive me. There is simply no connection.)
그자는 저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만을 늘어놓는 중일 뿐입니다. 둘은 아무 연관도 없습니다.
(None whatsoever.)
절대로요.
…
(You see their hands tighten, their body quivering.)
(당신은 투 타임의 손에 힘이 들어가며 몸이 떨려오는 것을 본다.)
(The Spawn would not punish me. I have spent my life working tirelessly for them.)
스폰님께서 제게 벌을 내리실 리가 없습니다. 저는 평생동안 그분을 위해 쉬지않고 헌신해왔습니다.
(That being is one of wrath and violence. Evil incarnate meant to torment.)
저 존재는 그저 분노와 폭력으로만 이루어진 자입니다. 고통을 주기위해서만 존재하는 악의 존재일 뿐이죠.
(I have done nothing but follow the Spawn’s guidance.)
저는 그저 스폰님의 인도를 따랐을 뿐입니다.
(It is just.. another trial.)
이건 그저... 또 다른 시련이겠지요.
(The Spawn guides and protects me, evermore.)
스폰님께서는 언제나 저를 인도해주시고 보호해주셨습니다.
(It would not be so cruel as to curse Aspen to such a fate.)
그분께서 애스펀에게 그런 끔찍한 저주를 내리셨을 리가 없습니다.
(Even if he deviated off the path… the Spawn would have still guided him.)
설령 그가 올바른 길에서 벗어났다 하더라도... 스폰님께서는 여전히 그를 인도해주셨을 것입니다.
(That beast spews nothing but lies. It is a test of my faith.)
저 괴물은 계속해서 거짓말만을 내뱉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 신앙을 시험하기 위한 시련일 뿐이겠죠.
(Yes.. yes, that must be the case…)
그래요... 그렇죠, 틀림없습니다...
(..I must thank you for allowing me to come to this realization.)
...제가 이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You have enlightened me, dear.)
그대 덕분에 눈이 뜨였군요.
(Won’t you join me in prayer for a while?)
잠시 저와 기도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I will keep you company.”)
제가 당신의 곁을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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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시] 게이지를 다 채우고 죽었을 때[2] 부활을 사용하지 않고 LMS 돌입 시[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8] 히든 매치 테마곡. 살인마가 애저인 상황에서 투 타임과 LMS 상태일 때 재생된다[아마라] 아마라(영문 Amarah)와 글자 수가 딱 맞는다. 또한 너희 둘은 투 타임과 애저를 뜻하는 게 가장 유력하고 이 둘을 거두고 키운 스승이 아마라이고 스폰에 헌신하는 자이기 때문이다.[10] 그냥 앞찌 5번 아니면 백스텝 3번으로 생각하면 쉽다.[11] 찔렀을 때 얻는 양의 25%이다.[Vulnerable] 스택 당 피해를 20% 더 받는다. 즉 이 경우 대미지를 12초간 2배로 받는다.[13] 인게임에선 그냥 Dagger(단검)로 표시된다.[애저] 애저(Azure)와 글자 수가 딱 맞는다.[판정1] 어떠한 이유로 인해 판정이 앞을 찌르는 게 아닌 살인마랑 다른 방향을 보고 있을 때 찌르면 앞을 찌르는 판정이 난다. 애저 업데이트 이후 고쳐진 듯하다.[Helpless] 스킬 사용이 봉인된다. 살인마의 경우 평타도 포함.[판정2] 어떠한 이유로 인해 판정이 뒤를 찌르는 게 아닌 살인마랑 같은 방향을 보고 있을 때 찌르면 뒤를 찌르는 판정이 난다. 애저 업데이트 이후 고쳐진 듯하다.[애저] [19] 이 상태에서 달릴 경우, 이동속도는 23이 되지만, 스태미나가 일반적인 상태에서 달릴 때와 같은 속도로 소모된다. 살인마 근처에서 웅크린 상태로 뛰는 것은 자제할 것.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다.[20] 단, 임의로 해제할 경우, 살인마와 근접한 상태에선 속도 2 효과를 1초간 받는다.[선딜레이] [아마라] [애저] [Weakness] 스택 당 피해를 20% 더 받는다.[25] 투 타임 레거시 마일스톤 4단계 스킨 허리춤에 있는 그림이다. 자세히 보면 E가 거꾸로 써져 있다.(첫번째 E)[26] 아주르 등 여러 가지 발음으로도 불리지만 한국식 표기법으로 보면 애저가 맞다.[27]
디스코드에서 공식 연인이라 언급되었고, 공식 포세이큰 위키에서도 애저를 lover(연인)로 서술한다. 심지어 26년 7월 16일 공개된 문서에서 키스했다는 묘사도 나온다. (여기서 나온 키스는 간단한 입맞춤 같은 거다.)[28] 형사 일지에서, 애당초 투 타임은 애저와 아마라와 함께 있지 않을 때는 항상 불안해 보였다는 묘사가 있다. 원체부터 불안한 상태였던 데다가 순간적으로 커다란 압박까지 들어오니 상당히 정신적으로 견디기 버거웠을 것으로 보인다.불쌍하네[29] 그를 살해한 이후로 보이는 마일스톤 4 스킨과 나이트셰이드 스킨에서 계속해 정신적으로 불안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그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애저를 지워버렸을 때도 본인까지 함께 지워버렸다. 살해 직전과 직후에도 눈물을 흘리고 있던 것으로 보면 정신적으로 굉장히 몰리고 불안한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나이트셰이드 스킨의 표정과 외형을 보면, 애저를 죽이고 나서 극심한 죄책감에 음독 자살까지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30] 뜻은 아이러니하게도 배신(Two time). 둘의 관계를 생각하면 참으로 묘한 별명이다.[31] 특히 나이트셰이드, 특히 묘사를 보았을 때 벨라돈나를 가장 좋아했던 것으로 보인다. 투 타임의 나이트셰이드 스킨은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32] 특히 속도가 느린 살인마일수록 더더욱.[33] 뉴비, 007n7, 비로니카[34] Q 스킬의 앞공격은 1초의 무력함과 느림만 부여하는데, 시전 동작 도중에는 투 타임은 잠시 동안 움직이지 못한다. 즉, 앞공격을 맞췄다면 십중팔구 살인마의 다음 기본 공격을 얻어맞으며, 이러면 부활 게이지고 뭐고 손해가 더 크다.[다만] 존도나 1X처럼 평타 선딜이 길다면 빗나갈 수도 있다.[36] 일부러 이를 노려서 부활을 이미 한 투 타임을 LMS에 남기는 경우가 많다.[37] 실제로 어설프게 백스탭을 시도하다가 빗맞추고, 살인마의 반격으로 순식간에 리타이어 되는 투 타임이 종종 있다.[38] 약점 디버프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실질적 체력이 20인 셈.[39] 셰들레츠키는 자신을 쫓는 살인마의 정면을 공략하는 편이 안전하지만, 반대로 투 타임은 살인마의 눈에 띄지 않고 후방에서 기습을 가한 후 도주하는 방식의 운영이 필요하다.[40] 생각보다 체력은 낮아도 생존율이 높기에 차라리 어그로를 끌어서 시간을 버는 것도 방법이다.[41] 잘하면 다른 사람을 쫓고 있는 살인마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42] 다만 살인마가 슬래셔 또는 존 도일 때만 효과가 있다. 쿨키드/놀리/게스트 666은 돌진 스킬을 사용하면 되고, 1x1x1x1이나 노스페라투는 속박/블러드훅으로 도로 끌어오면 되기 때문.[43] 살인마의 스태미나를 최대한 뺀 뒤에 하는 것이 좋다.[44] 다만 비스듬하게 돌진한다면 살인마의 등을 타고 가 앞을 찌르거나 아예 빗나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45] 이는 투 타임의 부활 표식이 같은 Y축에 설치되는 점을 이용해 바닥 블럭과 겹치게 하는 거다.[46] 1.5배를 더 받는다.[47] 초창기의 투 타임은 반응속도와 상관없이 트릭스텝에 대처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웠다. 판정도 널널했던 데다가 선딜레이도 매우 짧아, 근거리에서 반응이 불가했기 때문. 때문에 단검 딜레이가 추가되고 그 딜레이가 더 길어졌으며, 판정을 앞으로 이동시키는 등, 저격 너프를 수차례 당했다.[48] 만약 부활게이지가 1방 남았고, 시간이 20초 정도이며, 리스폰 지점이 멀리 떨어져 있다면 앞찌도 나쁘지 않다.[49] 폴스텝, Fallstep이라고도 불린다.[50] 표식(의식)[51] 디지털 발자국[52] 다만, 고수들은 이를 이용하여 일부로 백스탭을 하는 척하여 시간을 끄는 경우가 있다.[설상가상] 심지어 나약함 5를 12초 동안 부여해 평타 한번에 죽는 거나 다름없다. 설상가상 나약함이 없어도 평타 두세 방에 죽는 아주 약한 물몸이다.lms 잡몹[54] 판세가 아주 유리하게 흘러왔고 부활을 안 뺀 투 타임이 남았을 경우, 투 타임을 고의로 부활시킨 후부터 무시하고 다른 생존자들을 죽여 LMS에 남기는 전략도 가능하다.[55] 어느 투 타임이 백스탭을 성공시키면 다른 투 타임들이 기절한 살인마에게 단검 공격으로 쉽게 부활 게이지를 얻어갈 수 있었다. 사실상 이에 대한 저격 패치.[56] 단, 부활 후 사망 시 나머지 절반이 늘어남. 부활 게이지를 모두 채운 투 타임을 견제하기 위한 너프다.[57] 기존 R 능력인 의식은 T 능력으로 변경되었다.[58] 이제는 크라우치스탭을 쓰는 게 훨씬 좋게 됐다.[59] 함께 밝혀진 바로는 애저는 5피트 11인치로, 약 180cm이다. 설레는 키차이[60] 대명사는 They/Them을 사용한다. 허나, 보이스 액팅 스킨의 목소리와 본명인 '토마스(Thomas)' 라는 남성적인 이름으로 그리고 애저와의 LMS 공식 뮤직 비디오에서 아저씨가 된 모습까지 유추해 보면 투 타임의 신체적 성별은 남성인 듯하나 성 정체성 자체는 논바이너리이기에 남성과 여성 양 쪽으로 취급이 가능하다. 허나, 이는 어디까지나 추측이다.[61] 대명사는 He/They를 사용한다.[62] 애저를 살해한 일로 추정.[63] 스펙터가 부여한 능력이라 한다.[64] 이걸 알기에 듀세카는 투타임을 경멸한다고 한다.[65] 난이도는 캐릭터의 밸런스나 성능으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 캐릭터의 능력의 난이도와 복잡함을 기준으로 정해지기에 패시브밖에 없었던 리워크 이전 투 타임은 난이도가 1일 수밖에 없다.[66] 공식에서도 이를 알았는지, 만우절 일러스트에선 아예 쓰레기통 사진을 박아놓기도 했다.[67] 체력이 800인 쿨키드는 대략 11번 백스탭 당하면 사망한다.[68] 그래서 그런지 여름 업데이트 스킨 중에 '모기' 라는 스킨이 있다.[69] Q 스킬에는 투 타임의 앞에, E 스킬에는 투 타임의 오른쪽 위에, T 스킬에는 투 타임의 양 옆에 촉수로 등장한다.[70] 한국식으로 설명하자면 하온, 진서, 연우 같은 남녀가 비슷하게 사용하는 이름이 아니라 '준서' 라는 남성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이름이 본명으로 밝혀진 것이다.[71] 그 외에도 몇몇은 투 타임의 본명을 부른 것이 데드네이밍이리고 비판하였으나, 로어 내에서 투 타임은 애저가 지어준 별명 즉, 개명하여 나온 이름이 아니다.[72] 다만 본명이 바뀔지는 불명.[73] 사실상 이 밈을 탄생시킨 장본인이자 최초로 Next Time Try Three Lives 대사 중에서 삭제된 대사 이기도 하다.[74] 마왕 존 도와 배신당한 1x1x1x1이 투 타임을 죽일 때 나오는 대사는 똑같아서 나온 말이다.[75] 배신당한 1x1x1x1의 것을 변형한 것으로 추정.[76] 현재 배신당한 1X 스킨의 대사가 삭제되어서 사라졌다.[77] Lives와 Fries의 발음이 비슷한 걸 이용한 말장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