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width=1000><colbgcolor=#f1e6b2,#f1e6b2><colcolor=#fff,#fff> 활동 ||<width=28.33%> 음반 ||<width=28.33%> 활동 ||<width=28.33%> 연혁 ||
사실 이 Full Moon 앨범을 발매하기 이전, EXID는 과거 <위아래> → <AH YEAH> → <HOT PINK>로 이어지는 히트를 기록했던 2014년말 ~ 2015년과는 달리, <L.I.E.>나 <낮보다는 밤>에서 전성기 때에 비해 다소 주춤하였다.[12]
이런 상황에서 EXID 본인들이나 소속사 바나나컬쳐 모두 강력한 한방이 필요했다고 생각했는지[13] 앨범 발매 3일 전에 그 사람 많다는 드림콘서트에서 완곡 무대를 선공개하는 초강수를 감행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월식’ 으로 가려졌던 ‘보름달’ 이 다시 환하게 빛나는 것에 비유될 만큼 성공적이었다.드림콘 무대 영상
멜론차트 19시 기준 18위를 달성했다. 저번 앨범의 저조했던 성적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순위. 공식 팬카페에서 이번 <덜덜덜> 컴백 사실이 밝혀지면서부터 ‘단결해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자’ 는 얘기가 오갔으며, 음원 공개 후 18시 30분부터 스트리밍ㆍ다운로드 소장을 활발히 하고 있다. 팬들의 다짐과 더불어, 소속사 역시 스트리밍 인증 이벤트를 여는 등 음원사이트 차트 순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17년 11월 9일 8시 기준으로 멜론 13위, 지니뮤직 13위, 벅스 2위, 올레 뮤직 13위, 소리바다 1위에 올랐다. 순위 추이만 봐도 전작에 비해 확실히 재기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음방 1위는 2017년 11월 21일 더쇼에서 달성했던 한 번 뿐이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지상파 1위에 실패했다. 전작 '낮보다는 밤' 은 지상파 1위는 실패했지만, 더쇼에서 2번, 쇼챔피언에서 1번 이렇게 총 3관왕을 기록했었는데, 파업 등의 여파로 적어진 음악 방송 횟수와, 워너원, 트와이스 등 다른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 러시로 인해 음방 성적은 더 하락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음원 성적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바로 롱런. 수많은 음원 강자들의 계속되는 컴백에도 멜론에서 20위권을 계속해서 지키는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으며, 새벽에 주춤해도 오전부터 다시 순위가 급등하는 등 상당한 롱런을 기록하고 있다.[14] 음악 방송 활동이 끝나고 발매한 지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에서도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판매 차트 6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곡에 대한 izm의 평가가 굉장히 좋은 편이다.# 별 3개 반으로 역대 EXID 싱글ㆍ앨범 리뷰들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내며 크게 호평받았다.
솔지는 녹음과 자켓 촬영에는 참여했으나 체력적인 한계와 건강 악화가 우려돼 고심 끝에 컴백 활동은 불참하게 됐다.# 또한 뮤비에도 출연하지 않는다.
'덜덜덜' M/V 유튜브 조회수 800만뷰 돌파 기념으로 '덜덜덜' 파트체인지 버전이 올라왔다. 심지어 재녹음까지 따로 했다. 체인지된 파트는 ① 혜린 → 정화, ② 하니 → LE, ③ LE → 혜린, ④ 정화 → 하니이다. 맨 처음만 해도 쫑하니는 정상적인 듯싶었는데 바로 뒤이어 하LE부터 서서히 폭주하기 시작하더니 쫑하니도 결국 타령으로 변모하게 되는 등, 결과물은 그야말로 “무슨 마약을 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급이 되었다 (녹음실 비하인드).
마침내 '덜덜덜' M/V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 그것도 음원 발매 18일 만에 그룹 자체 뮤직비디오 1000만뷰 최단기록을 달성하면서[15], 1000만뷰 달성 다음날인 11월 26일에 1000만뷰 특별공약이었던 '덜덜덜' 수트 버전이 공개되었다. 팬들은 “이 잘생김 뿜뿜은 뭐냐” , “걸크러시 끝판왕이다” , “이것이 바로 수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바나나컬쳐가 이 시기에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 무엇보다 연습생들을 믹스나인에 보내거나, 디자인팀[16]과 마케팅팀을 강화하는 등 회사 내부에서도 활기가 넘쳤다고 한다. 또한 소속 가수 못지않게 소속사[17]가 방송에 자주 나오면서 친근함을 유발하기도.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한 이후 그대로 절판 확정. 현재는 일부 물량만 풀린 상태이다.
다음달에 발매된 현아의 Lip & Hip과 매시업이 절묘하다고 한다. 심지어 안무도 많이 비슷해서 버스킹 팀들이 이 매시업 노래 안무를 연습하는 영상이 상당수 올라온다.
[1] 솔지 불참시 하니 단독 파트[2] 솔지 불참시 혜린과 듀엣 파트[3] 솔지 불참시 정화 파트[4] 솔지 불참시 정화, 혜린 파트[5] 솔지 불참시 하니 파트[6] 솔지 불참시 하니 단독 파트[7] 솔지 불참시 정화 파트[8] 솔지 불참시 정화, 혜린 파트[9] 솔지 불참시 혜린 단독 파트[10] 솔지 불참시 정화 파트[11] 솔지 불참시 정화, 혜린 파트[12] 특히나 솔지가 갑상샘 기능 항진증으로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4인조 체제로 처음 발매했던 <낮보다는 밤>은 특히 그 낙폭이 심각했다. 음악 방송 1위는 꾸준히 해 완전히 망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2015년 전성기 때의 성적에 비하면 확실히 아쉬운 성과였다.[13] 만약 Full Moon 앨범마저 실패했다면, EXID는 침체기가 계속 이어져서 다시는 부활하기 힘들었을 수도 있었다. 실제로 그 뒤로 '내일해' 와 '알러뷰' 가 연달아 최악의 성적을 갱신하게 되면서, 소속사와의 계약기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태에서 EXID는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중간에서 '덜덜덜' 이 호성적을 거둔 것이 그나마 천만다행이었던 것.[14] 물론 EXID가 롱런을 잘하는 걸그룹이기도 하지만, 이 음반이 전작의 저조했던 성적을 딛고 다시 상승세를 타게끔 해주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15] 다만 이 기록은, 후에 '알러뷰' M/V가 음원 발매 8일 만에 그룹 자체 뮤직비디오 1000만뷰 최단기록을 달성하면서 갱신되었다.[16]MBK엔터테인먼트에서 DIA와 티아라 앨범을 맡아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다고 한다.[17] 정확히는 건물이 자주 나오는 편이었는데, 다른 회사의 연습생들이 바나나컬쳐에서 연습하는 모습이 자주 나왔다.